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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1118] 소니 ‘플스4’, 첫 날 100만대 판매

소니 '플스4', 첫 날 100만대 판매 소니 ‘플레이스테이션4'가 미국 현지시각으로 지난 11월15일부터 정식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에서 11월17일 플스4 첫 날 판매량을 집계해보니 100만대나 팔려나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첫 날 100만대 판매는 게임 콘솔 분야에서 엄청난 숫자입니다. 옛 플스3은 시장조사기관 NPD가 첫 주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19만7천대가 팔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닌텐도 위U는 42만5천대 팔렸습니다. 이번 주 안에 미국에서 MS의 'X박스 원’이 출시될 예정인데, 연말에 콘솔 경쟁이 볼만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소니 쪽으로 많이 기울었나요. [joystiq] 에이수스, 불황 돌파구는 '크롬북' 대만 제조업체 에이수스가 2014년에 크롬북을 만들어 팔겠다고 밝혔습니다. 에이수스는 우선 시험적으로 11.6인치 제품과 13.3인치 크롬북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11.6인치 제품은 199달러, 13.3인치 제품은 24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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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PS4', 11월15일 미국 출시

소니가 미국 현지시각으로 8월20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13'에서 '플레이스테이션4'(PS4)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소니 PS4는 오는 11월 미국에서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미국과 캐나다에 사는 게이머라면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PS4를 만날 수 있다. 가격은 미국 달러 기준으로 399달러다. 미국과 캐나다를 제외한 2차 출시 국가는 총 30개 나라로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등 남미와 독일, 네덜란드, 영국, 스위스 등 유럽, 호주와 브라질 등이 포함돼 있다. 2차 출시 국가에 사는 게이머는 11월29일 PS4를 구입할 수 있다. 소니는 이날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 지역의 PS4 출시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출시 날짜가 확정된 나라 중에서 아시아 국가는 한 곳도 없다. 아시아 국가에 사는 게이머는 내년에나 PS4를 구경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