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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SNS] 카카오뮤직, 500만 다운로드 돌파

'카카오뮤직', 출시 20일 만에 500만다운로드 돌파 카카오는 9월25일 출시한 '카카오뮤직'의 다운로드 수가 500만 건을 넘었다고 10월21일 밝혔다. 카카오뮤직은 카카오와 네오위즈인터넷이 만든 모바일 음악 서비스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전용 앱에서 작동한다. 출시 첫 날 5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바 있다. 카카오는 "나만의 뮤직룸으로 개성과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점, 친구와 함께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짧은 시간에 인기를 얻은 요인”이라고 말했다. 카카오는 카카오뮤직을 출시하며 이 앱을 내려받은 150만명에게 1곡 무료 이용권을 선착순으로 지급했다. 페이스북도 연예인 마케팅 #DayInTheLife, #NowPlaying 사용자를 빠르게 모으는 방법으로 '연예인 마케팅' 만한게 없다. 연예인과 가까워지길 바라는 팬의 마음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페이스북도 이 카드를 꺼내들었다. 페이스북은 ‘#DayInTheLife’ 해시태그로 연예인의 소식이 페이스북에 올라왔다고 10월24일...

SNS동향

[주간SNS동향] 다음, 소셜 서비스 조직 확대

다음, 소셜 서비스 부문 조직 확대, 이름은 'SG' 다음커뮤니케이션은 2013년 8~9월에 소셜 부문 신규 서비스 3개를 출시한다며 '소셜앤글로벌'(Social & Global, 이하 SG) 조직을 7월29일 소개했다. 다음 관계자는 SG를 두고 다음의 소셜과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전담하는 조직으로 옛 '소셜유닛'이 규모를 키운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피플과 다음 메일, 다음 클라우드, 다음 카페 등을 총괄하여 10개 프로젝트 단위로 움직인다. 이재혁 SG 총괄은 "소셜 영역 각 서비스의 역량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여 움직인다"라며 "서비스끼리 유기적 연계를 잇고 시장 트렌드를 연구하고 신규 아이디어 발굴 전문 팀을 통해 변화에 빠르게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다음을 쓰지 않는 사람도 쓸 수 있는 유틸리티 모바일 앱인 '메일' 앱과...

라인만화

[주간SNS동향] 라인·카톡, 모바일 콘텐츠 장터 오픈

카카오페이지 "친구랑 같이 보면 공짜" 카카오가 모바일서 볼거리를 사는 '카카오페이지'를 4월9일 출시했다. 카카오페이지는 카카오톡 이용자에게 책, 사진집, 잡지, 음악, 영상 등을 판매하는 장터다. 카카오톡 계정이 있어야 쓸 수 있지만, 카카오톡이 아닌 별도의 안드로이드 앱에서 작동한다. 카카오페이지에 무료로 볼 수 있는 콘텐츠가 있지만, 대체로 유료로 올라온다. 최소 5초코부터 낱개로 구입해 스마트폰에 내려받아 보거나, 30일 이용권과 같이 연재물을 특정 기간에 볼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됐다. 종종 유료인데도 친구에게 추천하면 무료로 볼 수 있는 콘텐츠도 눈에 띈다. 친구와 같이 보기 기능을 이용하면, '식객2' 30일 이용권을 사고 내 카카오톡 친구는 무료로 볼 수 있다. 관련 기사: ‘카카오페이지’, 어떻게 쓰는 물건인고 카톡 친구와 e콘텐츠 쇼핑해볼까…‘카카오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