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KIN

MS, 첫 자체 폰 킨(KIN) 공개...SNS 기능으로 10대 겨냥

마이크로소프트(MS)가 12일(현지시간) '킨(KIN)'이라는 브랜드의 휴대폰 2종을 선보였습니다. '핑크'라는 프로젝트 명으로 널리 알려졌던 MS의 첫 자체 브랜드 폰, '킨원(KIN One)'과 '킨투(KIN Two)'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해 일상을 끊임없이 공유하길 원하는 10대 소셜제너레이션(Social Generation)을 겨냥했습니다. 홈스크린에 페이스북, 트위터, 마이스페이스 등 SNS서비스의 최신 업데이트를 자동으로 갱신하며 보여줍니다. 출시 전 '터틀'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던 킨 원(사진 오른쪽)은 거북이처럼 둥그런 디자인에 한 손에 쥐고 사용하기에 편리한 콤팩트한 사이즈입니다. 킨 투(사진 왼쪽)는 보다 넓은 화면에서 양손으로 쥐고 즐길 수 있는 형태입니다. 둘 다 슬라이드-아웃 방식의 쿼티 자판을 탑재해 편리하게 메시징을 즐길 수 있습니다. 디자인과, 화면 크기(킨원 : 320x240, 킨투 : 480x320), 카메라(5백만 화소 / 8백만 화소),...

MS

MS 첫 휴대폰 베일 벗는다

오랫동안 루머를 양산했던 마이크로소프트(MS)의 자체 브랜드폰 출시 계획, 코드명 '핑크' 프로젝트가 12일(이하 현지시간) 베일을 벗는다. MS는 5일 각 언론사에 "It's time to share"라는 티저 문구가 담긴 초청장을 배포했다. 초청장에는 4월 1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행사를 연다는 짧막한 안내만 있을 뿐, 구체적인 발표 내용은 소개되지 않았다. 블로그 기반 미디어 인개짓은 5일 초청장 사진과 함께 행사 소식을 전하며, 이날 발표될 내용이 MS 자체 브랜드폰 출시 계획인 핑크 프로젝트에 관련된 내용이 될지, 태블릿 PC인 '쿠리어'에 관한 내용이 될지, 아니면 윈도우 폰 7시리즈에 대한 내용이 될지 여러가지 추측을 쏟아냈다. 궁금증을 풀어준 것은 월스트리트저널. 월스트리트저널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날 MS가 핑크 프로젝트에 대한 내용을 공개할 것이라고 확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