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된 결과 그대로였다. KT와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이 IPTV 사업권을 획득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9월 8일 제29차 회의를 개최해 인터넷 멀티 미디어 방송 제공사업(IPTV) 신규 허가대상법인으로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 KT 등 3개 사업자를 선정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셀런이 합작해 만든 오픈IPTV는 낙마했다.
심사결과 KT, LG데이콤, 하나로텔레콤 순으로 심사 점수를 받았고, 오픈IPTV는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방통위는 지난 8월 28일부터 8월 29일까지 오픈아이피티브이,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 KT 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