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이어티

사람들

arrow_downward최신기사

동영상 앱

'아자르' 개발사 하이퍼커넥트, '머신러닝 리서치 인턴십' 참가자 모집

영상 커뮤니케이션앱 '아자르' 운영사 하이퍼커넥트가 ‘머신러닝 리서치 인턴십 프로그램(Machine Learning Research Intern Program)’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다양한 AI 및 머신 러닝 분야에 대한 기술 연구를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관련 분야에 대한 기술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지원 가능하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 오디오/스피치 프로세싱(Audio/Speech Processing), 모바일 실시간 인공지능(Mobile Real-time AI) 등 하이퍼커넥트가 연구 중인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기술 연구를 수행한다. 최종적으로 코드 및 관련 내용을 정리한 논문을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 참가를 원하는 지원자는 하이퍼커넥트 커리어 사이트(https://career.hyperconnect.com)를 통해 5월 31일까지 이력서와 함께 연구 계획서(프로포절)를 제출해야 한다. 하이퍼커넥트는 연구계획서 검토 및 직무 면접을 통해 참가자를...

김상헌

하이퍼커넥트,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 경영 고문 위촉

글로벌 영상 기술 기업 하이퍼커넥트가 2월6일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를 경영고문에 위촉했다. 김상헌 전 대표는 앞으로 경영고문으로 활동하며 하이퍼커넥트의 글로벌 확장과 장기적인 기업 성장을 위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하이퍼커넥트는 김상헌 전 대표가 네이버를 국내 대표 IT기업으로 성장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하이퍼커넥트가 글로벌 시장에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폭넓은 분야에서 자문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 전 대표는 서울대 법대와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한 뒤 서울 중앙지법 판사를 거쳐 LG와 NHN에서 법무를 담당했던 법조인 출신 경영인이다. 모바일 태동기였던 2009년부터 8년간 네이버 대표를 역임하며 한게임 분할, 라인(LINE) 해외 상장, 모바일 중심으로의 사업구조 재편 등 굵직한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네이버를 현재와 같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아자르

하이퍼커넥트, 2020년 경력직 채용 실시

글로벌 영상 기술 기업 하이퍼커넥트가 올해 전 직군 경력직 대규모 채용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대표 서비스 ‘아자르’를 확장하고 ‘하쿠나 라이브’ 등 신규 서비스 성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하이퍼커넥트는 1월22일 개발, 데이터, PM, 사업, 전략, 디자인 등 전 직군에 걸친 경력직 채용에 나선다고 밝혔다. 직무별 채용 인원에 구애 받지 않고 영입한다는 계획에 따라 채용 규모에는 따로 제한을 두지 않았다. 채용 방식은 재직 중인 지원자들을 최대한 배려하는 ‘지원자 중심 채용’에 초점을 맞췄다. 하이퍼커넥트는 일과시간 중에 면접 참석이 어려운 지원자들을 위해 1차 면접은 온라인 화상 면접으로 진행하고 2차 대면 인터뷰는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 늦은 저녁 등 후보자들의 편의를 최대한 배려한 시간대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게스트모드

‘아자르’ 개발사가 만든 ‘하쿠나’, 월 사용자 100만명 돌파

하이퍼커넥트는 자사의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하쿠나(Hakuna)’가 월간 활성 사용자수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0월22일 밝혔다. 하이퍼커넥트 측은 "일부 국가에서 제한적인 기능만으로 앱을 시험 출시한 상태에서 이룬 성과"라고 말했다. 하쿠나는 기존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에 양방향 소통 기능을 강화한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다. 하이퍼커넥트의 영상통신(WebRTC) 기술력을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에 적용해, 지연시간이 거의 없는 안정적인 방송 환경과 '게스트 모드'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게스트 모드는 이분할된 화면을 통해 게스트가 직접 방송에 참여할 수 있는 기능이다. 하이퍼커넥트에 따르면 하쿠나는 급성장 중이다. 아직 정식 출시 전이지만, 서비스 초기 단계부터 구글 플레이 피처드에 선정됐으며 누적 다운로드 350만, MAU 100만을 달성했다. 지난 9월에는 월 매출 100만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앞서 하이퍼커넥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