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이어티

사람들

arrow_downward최신기사

Korea MCN

게임인재단, ‘미래형 게임인 발굴 공모전’ 개최

게임인재단과 스마트폰게임개발자그룹이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미래 게임인 육성을 돕기 위한 ‘미래형 게임인 발굴 공모전’을 개최한다. 10월17일엔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 MTEC에서 발대식을 겸한 ‘게임인 토크 콘서트: 게임업계에 입문하는 게임인들을 위한 안내서’도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은 게임 개발에 관심있는 청년들이 팀을 이루어 게임을 개발하고, 현재 게임산업에 종사중인 대한민국 게임산업 전문가들이 멘토가 돼 게임의 개발부터 출시까지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폰용 게임 개발에 관심 있는 재학생으로 이뤄진 최대 6명 규모의 팀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구성원의 간략한 소개 등을 참가 접수 이메일(gamein@gamein.or.kr)로 10월19일까지 발송하면 된다. 참가 팀들에게는 팀당 각 한 명의 현업 전문가가 멘토로 지정되며, 총 6주간 2주에...

MOIBA

“청소년용 ‘스마트보안관’ 앱, 보안 위협 심각해”

‘스마트보안관’ 응용프로그램(앱)이 심각한 보안 결함을 가졌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스마트보안관 앱은 청소년이 스마트폰으로 음란∙불법 콘텐츠에 접근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개발된 앱이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시티즌랩’이 보고서로 지적한 내용을 보면, 스마트보안관 앱은 26개에 이르는 보안 문제를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1월2일 오픈넷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가진 론 디버트 시티즌랩 소장은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보안에 취약한 서비스를 아이들에게 쓰도록 강제해 결국, 보안 위협에 빠트린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보안의 중요성과 국가 주도 서비스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음란물 막으려다 보안 털린 꼴 스마트보안관 앱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지난 2012년부터 서비스해 온 앱이다. 주로 청소년이 스마트폰으로 음란물이나 불법 콘텐츠에 접근하는 것을 막는 것이 목적이다. 부모가 자녀의 스마트폰 이용현황 등을...

공현

감시일까 사랑일까, 청소년 스마트폰 규제 서비스

상상해 보자. 다른 사람이 내 스마트폰에 어떤 응용프로그램(앱)이 깔리고 지워지는 지 확인하고, 내가 언제 어떤 앱을 얼마나 쓰는지 보고 있다면. 내가 다녀간 웹사이트 목록을 훑고 있다면.  스마트폰을 쓰려는데 갑자기 특정 기능이나 앱이 실행되지 않는다면. 스마트폰 위치 정보를 이용해 내가 어디에 있는 지 알 수 있다면. 업무 시간에는 스마트폰 기능이 다 잠기고 전화만 할 수 있다면. 뜨아. 잠깐의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다. 그런데 이 상상을 현실로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이다. 최근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아지며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다 사용이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나온 방편이 '스마트폰 규제 서비스'다. 부모와 교사가 청소년 스마트폰 이용 시간과 특정 앱 사용을 제한하고, 이용 내역을...

MOBIA

[MWC 2011]한국형 통합 앱스토어 첫 선

웹표준을 기반으로 한 슈퍼 장터를 꿈꾸는 통신사들의고민이 담긴 한국형 통합 앱스토어(Korea WAC: 이하 KWAC)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1)에서 첫 선을 보였다. KT, SK텔레콤, LG U+, 삼성전자, LG전자 등 이동통신 3사와 제조업체와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가 참여한 ‘한국형 통합 앱스토어’ 추진단은 2월 1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MWC(Mobile World Congress) 2011에서 2010년 5월 이후 개발해 온 ‘Korea WAC’의 결과물을 공개했다. KWAC 추진단은 웹 기반의 플랫폼을 탑재한 단말에서 국내 이통3사의 오픈마켓(T스토어, olleh마켓, OZ스토어)을 통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해 이용할 수 있는 모습을 시연했다. 최동진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 경영기획 본부장은 블로터닷넷과 전화통화에서 "그동안의 성과를 전세계에 공개한 것으로 오는 5월 국내서 정식 오픈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통신사와 제조사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는만큼 성과도...

MOBIA

2010 국내 최고 모바일 루키는?

2010년에 가장 빛난 모바일 분야의 루키는 누가될 것인가?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는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 ‘최고의 모바일 웹, 앱, 광고, 솔루션을 찾아라!’ 행사를 개최한다.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는 무선인터넷 개발업체들의 개발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개최되는 시상제도로, 이번 행사의 참가 영역은 앱, 웹, 광고, 솔루션 4개 부문이며, 2010년 개발이 완료됐거나 시장에 출시된 작품이면 응모가 가능하다. 모바일 웹 어워드의 경우 2010년 한해동안 새롭게 구축되거나 리뉴얼돼 서비스중인 모바일 웹 사이트에 한해 접수가 가능하고, 모바일 광고와 솔루션 부문은 2010년에 새롭게 개발된 부문에 대해 접수를 받는다. 단, 모바일 앱 부문은 2010년 9월과 12월에 개최된 분기별 베스트 앱 어워드 수상작(1, 2차 공모전 각 4개 부문 12개 작품)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