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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

SaaS, 귀로 듣고 눈으로 체험한다

대규모 SaaS(Software as a Service) 컨퍼런스가 열린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오는 5월 26일 오후 1시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국내외 SaaS(Software as a Service) 이용 성공사례 발표와 SaaS 관련 주요 솔루션을 전시․시연하는 ‘SaaS 코리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SaaS 코리아 포럼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 맞춤형 소프트웨어(SW) 서비스, Click & Use'를 주제로 미래 SW 이용환경 변화와 불황기에 따른 중소기업의 SW 도입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소개될 SaaS 도입 성공사례로는 △한글과컴퓨터의 싱크프리 기반 플랫폼 구축 △애니티앤에스의 중소기업을 위한 CRM △가온아이의 비즈메카 그룹웨어 도입을 통한 건국유업의 IT환경 혁신사례 △다우기술의 트윈캠프를 활용한 반크의 사이버 외교 등 8개 프로젝트다. 또한 참석자들이 SaaS 효율성을 직접...

KIPA

엔지니어링 아웃소싱 시장 급부상

각 산업별로 소프트웨어(SW)와의 융합이 확산되면서 전혀 새로운 분야가 주목받고 있다. 바로 제품 개발과 관련된 기술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엔지니어링 아웃소싱(Engineering Outsourcing, EO)이 그 주인공으로, 엔지니어링 아웃소싱은 소프트웨어 기업의 새로운 수익 모델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발간한 ‘SW Insight 정책리포트 5월호’ “융합산업의 뉴프런티어 : 엔지니어링 아웃소싱”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에서의 아웃소싱 영역이 정보시스템 중심에서 최근 제품의 기획․설계․프로세스 관리 등 전통적으로 제조기업이 직접 수행해왔던 영역으로 그 제공범위가 확대되는 추세라고 밝혔다. 홍상균 SW진흥원 수석은 “다양한 산업에 SW의 도입과 적용이 확산되면서 SW아웃소싱 대상은 더 이상 정보시스템에만 국한되지 않을 것”라고 언급하면서 “이러한 시장기회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우리 SW기업들도 이제는 각 산업별로 전문영역을 확보하고 도메인 지식을 차근차근 쌓아나가야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SW사업대가

SW진흥원, 달라진 SW제도 빠르게 안착시킨다

국내 SW산업의 성장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정부정책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각각의 정책들이 현장에 조기 정착할 수 있는 방안들이 속속 마련되고 있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공공SW사업의 분리발주 의무화’, ‘대기업참여하한의 상향조정’ 등 최근 제개정된 SW산업 정책이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밀착 모니터링하고 관련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SW진흥원 신재식 정책기획단장은 “최근 시행된 SW산업 정책은 그 실효성만 뒷받침된다면 대기업은 전문성을 확보하게 되고, 중소SW기업은 기술 축적의 기회를 갖는 등 국내 SW산업의 구조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신 단장은 또 “현장 모니터링, 발주자 및 사업자 교육, 고충상담 및 법률 자문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각각의 정책이 시장에 조기 정착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선 SW진흥원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공조해...

sw경쟁력강화추진협의회

SW경쟁력 강화, 정부-기업 공조해야

국내 SW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정책지원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SW경쟁력강화추진협의회(수석회장 배은희 의원)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1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산․학․연 SW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SW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정부와 기업의 역할을 모색하는 ‘SW경쟁력 강화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배은희 의원을 비롯해 정장선 지식경제위원회 위원장, 서상기 의원,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 등이 참석해 국회와 정부의 SW산업 육성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국가 소프트웨어 경쟁력 향상 방안’을 발제한 서울대 고건 교수는 SW산업 경우 기술과 시장환경이 매우 빨리 변화하지만 국내 SW산업의 경우 △시장수요를 충족하지 못하는 교육 △기술력 있는 기업의 투자 부족과 스타기업의 부재 △SW전문인력의 열악한 근무환경 등의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고건...

oss

[오픈소스를말한다]①KIPA 남일규 팀장 "예산절감 최고 해결사"

픈소스소프트웨어(OSS)의 대명사인 리눅스가 등장한지 올해로 18년째이다. 서버 운영체제의 하나로 등장한 오픈소스SW는 이제 기업 시장에 안착한 후 휴대폰 시장도 정조준하고 있다. 일정한 룰만 따른다면 최고의 기술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픈소스SW는 상당히 매력적이다. 최근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클라우드컴퓨팅의 대표주자인 구글이나 아마존은 오픈소스SW를 가장 잘 활용하는 기업들이다. 이런 흐름은 국내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닷컴 붕괴 후 포털 서비스 업체들은 비용 절감차원에서 유닉스 시스템을 리눅스 시스템으로 교체했다. 통신 서비스 업체들은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할 때 오픈소스SW를 활용해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닷넷 진영에서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자바 진영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는 스프링닷자바의 닷넷 지원 플랫폼인 스피링닷넷이라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를 활용하려는 고객들이 전세계적으로 늘고 있는 것....

GNGWC

글로벌 온라인게임 축제 'GNGWC 2008' 개막

세계 온라인 게이머들의 축제 '게임앤게임월드챔피언쉽 2008'의 대장정이 본격 시작된다. 게임엔게임월드챔피언쉽(Game&Game World Championship, 이하 GNGWC)은 국산 온라인게임으로 전세계 게이머들이 경합을 벌이는 국제 게임대회. 국산 게임의 세계화를 목적으로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2006년 처음 개최했으며 올해가 세번째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세계 온라인게이머들의 축제인 ‘GNGWC 2008’이 오는 8월 21일(목)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개최되는 유럽지역본선전을 시작으로 그 화려한 막이 오른다고 밝혔다. 이번 유럽지역본선은 이미 진행된 온라인예선(7월 28일 ~ 8월 14일)을 통과한 84명의 선수들이 자웅을 겨룬다. 유럽 본선을 통과한 선수들은 한국에서 개최되는 최종 결선(11월 16일)행 티켓을 획득하게된다. 올해 대회는 샷온라인(온네트), 아틀란티카(엔도어즈), 실크로드온라인(조이맥스), 네이비필드(SD엔터넷) 등 네 개의 정식 정목으로 구성됐다. 유럽본선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싱가폴), 북미(미국 L.A.), 한국(용인), 남미(브라질 상파울로), 일본(동경) 지역 본선이 각각...

삼성sds

"무료교육과 취업보장에 도전하세요"

휴맥스와 삼성SDS, 핸디소프트, 인프라웨어, 엠텍비전, MDS테크놀로지, 알티캐스트 등 국내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카이스트와 숭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광운대학교 등과 손을 잡고 '고용 계약형 SW 석과 과정'을 운영한다. 고용 계약형 SW 석사 과정은 각 대학별로 25~30명 정도의 석사 과정 학생들을 선발해 대학에서 위탁 교육을 시키고 이 과정을 끝낸 인력들을 각 기업들이 채용하는 것으로 전액 무료라는 점에서 상당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황의관 핸디소프트 대표는 “이러한 산학협력을 통해, 우수 인력을 확보하는 것은, 제품의 안정화와 기술력 확보 차원에서 대단히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결국 고객 만족도를 높임으로써 매출 신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 프로젝트는 지난 4월 지식경제부(www.mke.go.kr)가 국내 중소...

소셜 소프트웨어

소셜 소프트웨어, 기업의 협업 플랫폼으로 부상

블로그, 위키 등 주로 개인차원에서 이용되는 소셜 소프트웨어가 기업의 필수 소프트웨어로 발전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매달 발간하는 'SW Insight 정책 리포트'는 7월호에서 <소셜 소프트웨어 : Beyond 컨슈머, Go 엔터프라이즈>를 주제로 소셜 소프트웨어의 전반적 동향과 함께 기업들이 쇼셜 소프트웨어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포트는 또 관련 시장이 향후 3년간 연평균 41%의 고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전망하며 국내 업체들도 이 시장에 적극 진입해야한다고 주장했다.보고서는 기업내 소셜소프트웨어의 도입이 증대되는 이유를 기업 구조가 계층적이고 선형적인 구조에서 쌍방향적인 구조로 변화하고 있으며, 기업 구성원들이 디지털 기술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디지털네이티브들로 채워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좀 더 유연한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만들고 디지털네이티브들의 업무 능력을 증대시키는...

SW

지경부, 고급SW 인력 양성 지원

지식경제부(www.mke.go.kr)가 국산 소프트웨어(SW) 업체들의 고급 인력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고용 계약형 SW 석사 과정'을 마련했다. 인력이 필요한 기업들과 대학들이 콘소시엄을 구성해 석사 과정을 마련하면 이에 대해 지원을 하는 정책이다. 고용계약형 SW석사 과장은  대학원생 선발에서 교육과정 개발과 강사진 운영, 졸업생 채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기업과 대학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업수요 맞춤형으로 기획,운영한다. 이 제도는 올해 처음 도입하는 것으로 지식경제부는 4개 학과 총 120명(학과 당 30명 예상)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정부는 소요비용의 80~90% 수준에서 학과 당 매년 6억~8억원 자금을 지원하며, 올 한해 동안 4개 학과에 총 27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관계자는 "올해는 시행 첫해라 기자제 도입과 교제 마련 등이 많이 소요될 것...

소프트웨어

SOFTEXPO 폐막… 임베디드SW 가능성 확인

지난 30일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막한 소프트엑스포&디지털콘텐츠페어 2006이 나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3일 막을 내렸다. SW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2007년 SW산업 정책 제안 및 발전전략 수립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SW비전 토론회'와 'SW 인사이트 컨퍼런스'외에도 최첨단 라이프SW존이 별도로 마련돼  '생활 속으로 들어오는 SW'를 일반인들에게 알리는 첨병 역할을 담당했다. 성과를 꼽아보면 다음과 같다. 2천달러 수출 상담 성과 약 8만명의 관람객이 찾은 이번 전시회에는 미국, 일본, 브라질 등 세계 6개국 17개업체 해외바이어가 방문했다. 한글과컴퓨터, 아이온커뮤니케이션, 매크로임팩트, 디디오넷, 큐론 등 30여개 국내 SW기업과 100 여회의 상담을 통해 2 천달러 가량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상담회에 참가한 해외 바이어들은 국내 SW산업의 뛰어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싱가포르의 ST Electorinics(에스티 일렉트로닉스)는 국내 방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