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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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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aS, 귀로 듣고 눈으로 체험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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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y 2009 00:33:4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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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규모 SaaS(Software as a Service) 컨퍼런스가 열린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오는 5월 26일 오후 1시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국내외 SaaS(Software as a Service) 이용 성공사례 발표와 SaaS 관련 주요 솔루션을  전시․시연하는 ‘SaaS 코리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SaaS 코리아 포럼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 맞춤형 소프트웨어(SW) 서비스,  Click &#38; Use&#8217;를 주제로 미래 SW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aas2009" rel="lightbox[pics-1242865909]" href="http://bloter.net/files/2009/05/saas2009.jpg"><img class="attachment wp-att-13711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5/saas2009.jpg" alt="saas2009" width="500" height="322" /></a></p>
<p>대규모 SaaS(Software as a Service) 컨퍼런스가 열린다.</p>
<p><a href="www.software.or.kr" target="_blank">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a>은 오는 5월 26일 오후 1시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국내외 SaaS(Software as a Service) 이용 성공사례 발표와 SaaS 관련 주요 솔루션을  전시․시연하는 ‘SaaS 코리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p>
<p>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SaaS 코리아 포럼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 맞춤형 소프트웨어(SW) 서비스,  Click &amp; Use&#8217;를 주제로 미래 SW 이용환경 변화와 불황기에 따른 중소기업의 SW 도입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p>
<p>이날 행사에서 소개될 SaaS 도입 성공사례로는 △한글과컴퓨터의 싱크프리 기반 플랫폼 구축 △애니티앤에스의 중소기업을 위한 CRM  △가온아이의 비즈메카 그룹웨어 도입을 통한 건국유업의 IT환경 혁신사례 △다우기술의 트윈캠프를 활용한 반크의 사이버 외교 등 8개 프로젝트다.  또한 참석자들이 SaaS 효율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체험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p>
<p>이번 컨퍼런스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행사 홈페이지 <a href="http://www.saas2009.co.kr/">www.saas2009.co.kr</a>를 통해 가능하다.</p>
<p>SaaS는 전화와 전기, 수도처럼 인터넷이 설치된 곳이라면 언제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고 초기 투자비용이 없이 SW를 도입할 수 있어  최근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이용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p>
<p>기업의 비용절감과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하는 국내 중소기업들에게 SaaS에 대한 이해와 기술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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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링 아웃소싱 시장 급부상</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33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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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y 2009 00:28:4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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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각 산업별로 소프트웨어(SW)와의 융합이 확산되면서 전혀 새로운 분야가 주목받고 있다.
바로 제품 개발과 관련된 기술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엔지니어링 아웃소싱(Engineering  Outsourcing, EO)이 그 주인공으로, 엔지니어링 아웃소싱은 소프트웨어 기업의 새로운 수익 모델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발간한 ‘SW Insight 정책리포트 5월호’ “융합산업의 뉴프런티어 : 엔지니어링 아웃소싱”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에서의 아웃소싱 영역이 정보시스템 중심에서 최근 제품의 기획․설계․프로세스 관리 등 전통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각 산업별로 소프트웨어(SW)와의 융합이 확산되면서 전혀 새로운 분야가 주목받고 있다.</p>
<p>바로 제품 개발과 관련된 기술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엔지니어링 아웃소싱(Engineering  Outsourcing, EO)이 그 주인공으로, 엔지니어링 아웃소싱은 소프트웨어 기업의 새로운 수익 모델로 급부상할 전망이다.</p>
<p>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발간한 ‘SW Insight 정책리포트 5월호’ “융합산업의 뉴프런티어 : 엔지니어링 아웃소싱”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에서의 아웃소싱 영역이 정보시스템 중심에서 최근 제품의 기획․설계․프로세스 관리 등 전통적으로 제조기업이 직접 수행해왔던 영역으로 그  제공범위가 확대되는 추세라고 밝혔다.</p>
<p>홍상균 SW진흥원 수석은 “다양한 산업에 SW의 도입과 적용이 확산되면서 SW아웃소싱 대상은 더 이상 정보시스템에만 국한되지 않을 것”라고  언급하면서 “이러한 시장기회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우리 SW기업들도 이제는 각 산업별로 전문영역을 확보하고 도메인 지식을 차근차근 쌓아나가야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
<p>보고서는 세계 엔지니어링 아웃소싱 시장 성장률은 SW평균성장률의 3배인 연평균 18.4%에 달하고 2020년경에는 약 2천억 달러 규모를  형성할 것이라는 전망자료를 근거로 제시했다. 경기둔화에 따라 새로운 수익모델 발굴에 전념하고 있는 국내 SW기업들에게 상당히 매력적인 시장인  셈이다.</p>
<p>특히 엔지니어링 아웃소싱 사업모델이 새로운 시장 기회가 될 수 있는 이유는 제품의 생명주기가 단축되고 SW융합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정작 도메인 기업의 경우, SW전문인력이나 적합한 개발방법론을 갖추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엔지니어링 아웃소싱은 각 산업별 제품의 특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해당 산업에 특화된 전문지식과 개발역량이 필수적이다.</p>
<p>보고서는 이러한 신개념의 아웃소싱 방식이 이미 해외에서는 IT기기를 넘어 자동차, 항공, 반도체, 의료기기 등 전 산업영역으로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면서 위프로(Wipro), 새티암(Satyam) 등 대표적인 인도 IT서비스 기업 사례를 제시했다. 위프로는 ‘07년 엔지니어링  아웃소싱 매출만 7.8억 달러를 올렸고 관련 인력 규모는 18,000명에 이르고 있다. 새티암은 제품 설계(product design)  부문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한 것으로 분석했다.</p>
<p>또한 우리의 산업구조적 특성에 기반할 때 엔지니어링 아웃소싱의 우선 적용분야로 자동차, 건설 산업이 유망할 것으로 전망하였고,  가상설계․테스팅 등 기술적 협업 환경 구축지원이나 산업별로 특화된 융합인력 양성 지원이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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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진흥원, 달라진 SW제도 빠르게 안착시킨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23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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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Apr 2009 01:19:09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SW사업대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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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분리발주]]></category>
		<category><![CDATA[하도급]]></category>
		<category><![CDATA[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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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SW산업의 성장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정부정책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각각의 정책들이 현장에 조기 정착할 수 있는 방안들이 속속  마련되고 있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공공SW사업의 분리발주 의무화’, ‘대기업참여하한의 상향조정’ 등 최근  제개정된 SW산업 정책이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밀착 모니터링하고 관련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SW진흥원 신재식 정책기획단장은 “최근 시행된 SW산업 정책은 그 실효성만 뒷받침된다면 대기업은 전문성을 확보하게 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SW산업의 성장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정부정책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각각의 정책들이 현장에 조기 정착할 수 있는 방안들이 속속  마련되고 있다.</p>
<p><strong><a href="http://www.software.or.kr/" target="_blank">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a></strong>은 ‘공공SW사업의 분리발주 의무화’, ‘대기업참여하한의 상향조정’ 등 최근  제개정된 SW산업 정책이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밀착 모니터링하고 관련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p><a title="software090401-1" rel="lightbox[pics12332]" href="http://bloter.net/files/2009/04/software090401-1.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345 alignlef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4/software090401-1.jpg" alt="software090401-1" width="200" height="300" /></a>SW진흥원 신재식 정책기획단장은 “최근 시행된 SW산업 정책은 그 실효성만 뒷받침된다면 대기업은 전문성을 확보하게 되고, 중소SW기업은 기술 축적의 기회를 갖는 등 국내 SW산업의 구조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p>
<p>신 단장은 또 “현장 모니터링, 발주자 및 사업자 교육, 고충상담 및 법률 자문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각각의 정책이 시장에 조기 정착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우선 SW진흥원은 <a href="http://www.sw.or.kr/" target="_blank">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a><strong></strong>와 공조해 <strong><a href="www.sarok.go.kr" target="_blank">조달청</a></strong>을 통해 공개되는 사전규격서(RFP)에 분리발주  의무화 등이 반영됐는지 검토하고 해당 결과가 제안요청서(RFP)에 최종 적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는 방침이다.</p>
<p>아울러 발주기관과 중소기업이 각 정책을 실무적으로 적용시킬 수 있도록 60개 이상의 공공SW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분리발주대상  SW선정에서부터, SW가격산정, 제안요청서․계약서 작성방법, 효율적인 사업관리까지 컨설팅할 예정이며, 상시 헬프 데스크(Help Desk)를  강화해 운영한다.</p>
<p>또한 ‘SW사업 하도급 사전승인제’의 경우에는 하도급 사전승인제 전문지원기관으로서 관련 실태조사와 연구조사를 실시하고, 발주기관의 하도급  승인판단시 필요한 정보와 의견을 15인으로 구성된 전문위원회를 통해 분석․제공할 방침이다.</p>
<p>한편 정부는 10억 이상의 공공 SW사업 중 5천만원 이상의 SW는 분리해서 발주해야 한다는 ‘공공SW사업의 분리발주 의무화’를 올해 3월  5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달 1일부터는 매출 8천억원 이상 대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공공SW 사업 분야를 현행 20억원~40억원으로, 매출  8천억원 미만 대기업은 현행 10억원에서 20억원 이상 규모 사업에만 참여할 수 있도록 상향 조정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oftware090401" rel="lightbox[pics12332]" href="http://bloter.net/files/2009/04/software090401.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333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4/software090401.jpg" alt="software090401" width="500" height="217" /></a></p>
<p><strong>참고 자료 : 세부 지원 사업 설명</strong></p>
<p><strong>SW진흥원의 중소 SW사업자 지원정책</strong></p>
<p>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대기업 참여하한 상향조정, SW분리발주제 의무화, SW사업 하도급 사전승인, SW프로세스 품질인증제,  SW사업대가기준, RFP명확화 등 각종 제․개정된 제도들이 SW사업 현장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사업을 아끼지 않겠다고 발표</p>
<p><strong>【중소기업 지원정책 추진 강화】</strong></p>
<p>1. ‘09.4.1일부터 대기업 참여하한의 상향조정에 따른 중소 SW기업의 공공부문 참여 지원 확대와 중소 SW기업의 역량제고를 위해,</p>
<ul>
<li> 제안요청서 입찰공고전 조달청을 통해 공개되는 사전 규격서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08년 300개 → ’09년 800개  사업)<br />
* 협상에 의한 계약체결기준, 대기업 참여하한, 지식재산권 상호협의 등 14개 항목에 대한 사전규격서 반영여부 확인 후 미  반영 시 의견등록을 통해 제도 적용 유도</li>
<li>대기업 참여하한의 상향조정에 따른 중소 SW기업의 제안서 작성, 사업관리능력 등의 제고를 위한 교육을 확대*(20회, 1,200명)하고,  대기업 참여하한제 질의 응답, 적용대상기관 목록 등을 제공<br />
* ‘07.10월 협상에 의한 계약체결기준 개정으로 기술성 평가 시  100점만점의 85점 이상인 제안사만 협상 적격자로 선정됨에 따라 SW기업의 제안능력을 제고할 필요</li>
</ul>
<p>2. ‘09.3.5일부터 국가계약법 시행규칙상 &#8216;SW분리발주 의무화&#8217;에 따라 발주기관이 SW분리발주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  강화</p>
<ul>
<li>발주기관 현장에 찾아가서 분리발주대상 SW선정, SW가격 산정, 제안요청서․계약서 작성방법, 효율적인 사업관리 방법 등 지원: *  ‘08년 52개 사업 → ’09년 60개 이상 사업으로 확대</li>
<li>SW분리발주 Help Desk 운영, SW제품정보 제공사이트 운영, SW분리발주 매뉴얼 발간, GS인증제품 우선구매 접수․처리,  SW분리발주전문과정 개설 등을 통해 SW분리발주 조기 정착 지원중</li>
</ul>
<p>3. ‘08.6월부터 &#8216;SW사업 하도급 사전승인제&#8217; 시행에 따라 SW사업의 하도급 시 제값받기, SW사업의 품질제고 적극 지원</p>
<ul>
<li>하도급 사전승인제 전문지원기관으로서 발주기관의 하도급 승인판단 시 필요한 관련 정보나 의견을 심도있게 분석하여 제공*: *  ‘09.1월부터 SW진흥원내에 SW사업 하도급계약 적정성 판단의 정보․의견 제공 운영규정 마련 및 객관적인 정보․의견제공을 위해 15인으로  구성된 전문위원회 구성․운영중</li>
<li>하도급 승인제의 올바른 현장 적용을 위해 하도급 승인실태조사 실시, 하도급 금액비율 산정 등의 조사․연구, 하도급 교육* 실시 : *  발주기관 대상 6회 250여명, SW기업대상 3회 180여명 등 총 9회 430여명</li>
</ul>
<p><strong>【SW사업 발주관리 선진화 지원 강화】</strong></p>
<p>1. ‘08.10월부터 시행된「SW프로세스 품질인증제」의 활용도 제고를 위해 ’09.1월 SW진흥원을 SW프로세스 품질인증기관으로  지정</p>
<ul>
<li>SW기업 등이 SW프로세스 품질인증을 받고자 하는 경우, SW진흥원에 신청(30일 이내 인증, <a href="http://www.software.or.kr/">www.software.or.kr</a> 참조) * 5명의 선임심사원 자격자를 보유한  진흥원은 현재 2개 기업의 신청을 처리 중</li>
<li>발주기관이 SW사업을 효율적․정량적으로 관리하도록 “SW사업 발주·관리 프로세스 적용툴”을 개발해 보급중</li>
</ul>
<p>2. 한편, SW사업의 RFP 명확화 등 기획단계의 획기적인 개선을 통해 SW사업의 품질을 제고하고 불합리한 과업내용 변경 방지를 위해,</p>
<ul>
<li> ’09. 5월 제안요청서(RFP)를 상세화하는 선진 RFP 가이드라인을 개발하고, 공공 SW사업을 대상으로 상세 RFP 작성 및  개발사업자 선정․평가를 지원하는 컨설팅 시범사업을 시행할 계획임</li>
</ul>
<p>3. 발주기관과 SW기업의 SW사업의 발주관리 전문성 제고를 위해 SW진흥원, 한국SW산업협회 공동으로 전문교육  확대(&#8216;09.4중～)</p>
<ul>
<li>발주기관 대상으로 SW사업 기획부터 기능점수 산정, 계약, 유지보수, 시스템 운영관리 단계까지 총 47회에 걸쳐 2천 200여명  교육* * SW사업 발주관리교육 : 34회 1천 500명, FP교육 : 10회 600명, 프로세스 교육 : 3회 100명</li>
<li>SW기업 대상으로 공공부문 각종 법제도, SW분리발주, 하도급, 사업관리 등의 교육 실시(20회 1천 200여명)</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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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경쟁력 강화, 정부-기업 공조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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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Mar 2009 15:59:1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sw경쟁력강화추진협의회]]></category>
		<category><![CDATA[고건]]></category>
		<category><![CDATA[박대연]]></category>
		<category><![CDATA[티맥스]]></category>
		<category><![CDATA[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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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SW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정책지원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SW경쟁력강화추진협의회(수석회장 배은희 의원)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1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산․학․연 SW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SW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정부와 기업의 역할을 모색하는 ‘SW경쟁력 강화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배은희 의원을 비롯해 정장선 지식경제위원회 위원장, 서상기 의원,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 등이 참석해 국회와 정부의 SW산업 육성 의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SW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정책지원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p>
<p>SW경쟁력강화추진협의회(수석회장 배은희 의원)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1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산․학․연 SW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SW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정부와 기업의 역할을 모색하는 ‘SW경쟁력 강화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p>
<p>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배은희 의원을 비롯해 정장선 지식경제위원회 위원장, 서상기 의원,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 등이 참석해 국회와 정부의 SW산업 육성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p>
<p><a title="swseouluni0903" rel="lightbox[pics11902]" href="http://bloter.net/files/2009/03/swseouluni0903.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903 alignlef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3/swseouluni0903.jpg" alt="swseouluni0903" width="300" height="200" /></a>‘국가 소프트웨어 경쟁력 향상 방안’을 발제한 서울대 고건 교수는 SW산업 경우 기술과 시장환경이 매우 빨리 변화하지만 국내 SW산업의 경우 △시장수요를 충족하지 못하는 교육 △기술력 있는 기업의 투자 부족과 스타기업의 부재 △SW전문인력의 열악한 근무환경 등의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p>
<p>고건 교수는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지식기반사회라는 새로운 산업환경과 시장질서에 맞게 정부도 SW산업에 대한 육성정책을 펼쳐나가야 한다고 말했다.</p>
<p>이어서 발표된 ‘SW해외진출 역량, 현황 및 문제점’에서 조규곤 파수닷컴 대표는 국내 SW기업의 핵심역량으로 △명확한 목표 설정에 따른 신속한 개발 △테스트 마케팅을 하기 좋은 시장 규모 △신기술에 우호적인 시장환경을 꼽았다. 이러한 핵심역량을 근간으로 정부는 SW분야별 대표 기업 위주로 성장전략을 마련하고 정부 주도의 R&amp;D는 상용화 단계 기술보다는장기 전략에 따른 기초 연구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패널 토론에서는 이영희 현대정보기술 대표, 이경 THN 상무, 이상진 지식경제부 SW진흥과장, 이상은 SW진흥원 단장이 SW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 정책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경 THN 상무는 국내 자동차 SW산업의 문제점과 원인을 지적하면서 SW품질 확보를 위해 SW품질 전문업체 육성 필요, 국산 SW시험 인증 및 적합성 검증을 위한 지원, SW테스팅 툴 적용 활성화 지원 등 국내 SW기업들의 품질역량 강화를 통한 품질확보 지원 방안이 필요함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p>
<p>이영희 현대정보기술 대표는 건전한 SW시장환경 개선을 위한 SW사업선진화 방안 제시로 국내 SW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p>
<p>SW경쟁력강화추진협의회는 지난해 11월 SW산업 발전의 촉매제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100여 명의 산․학․연 SW전문가가 중심이 돼 결성된 협의체로 배은희 국회의원, 손병두 서강대 총장, 박대연 티맥스소프트 대표가 주축이 돼 활동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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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소스를말한다]①KIPA 남일규 팀장 &#8220;예산절감 최고 해결사&#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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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Jan 2009 04:45: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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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픈소스소프트웨어(OSS)의 대명사인 리눅스가 등장한지 올해로 18년째이다. 서버 운영체제의 하나로 등장한 오픈소스SW는 이제 기업 시장에 안착한 후 휴대폰 시장도 정조준하고 있다. 일정한 룰만 따른다면 최고의 기술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픈소스SW는 상당히 매력적이다. 최근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클라우드컴퓨팅의 대표주자인 구글이나 아마존은 오픈소스SW를 가장 잘 활용하는 기업들이다.
이런 흐름은 국내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닷컴 붕괴 후 포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픈소스소프트웨어(OSS)의 대명사인 리눅스가 등장한지 올해로 18년째이다. 서버 운영체제의 하나로 등장한 오픈소스SW는 이제 기업 시장에 안착한 후 휴대폰 시장도 정조준하고 있다. 일정한 룰만 따른다면 최고의 기술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픈소스SW는 상당히 매력적이다. 최근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클라우드컴퓨팅의 대표주자인 구글이나 아마존은 오픈소스SW를 가장 잘 활용하는 기업들이다.</p>
<p>이런 흐름은 국내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닷컴 붕괴 후 포털 서비스 업체들은 비용 절감차원에서 유닉스 시스템을 리눅스 시스템으로 교체했다. 통신 서비스 업체들은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할 때 오픈소스SW를 활용해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닷넷 진영에서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자바 진영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는 스프링닷자바의 닷넷 지원 플랫폼인 스피링닷넷이라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를 활용하려는 고객들이 전세계적으로 늘고 있는 것. 최근 국내에서도 이를 활용하려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p>
<p>공개SW가 힘을 발휘하고 있는 기술적인 배경에는 CPU 업체들도 한몫을 단단히 하고 있다. 인텔과 AMD 등은 쿼드코어 제품과 같은 고성능, 저전력 CPU를 잇따라 선보였다. 이 같은 x86과 x86-64 지원 CPU의 성능 개선은 자연스럽게 이를 지원하는 운영체제의 활용을 더욱 극대화, 범용화시키고 있다.</p>
<p>모바일 분야에서도 스마트폰 시장이 개화되면서 공개SW 기반의 모바일 플랫폼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애플의 아이폰(iPhone)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구글의 <a href="http://www.android.com/"><strong>안드로이드(android)</strong></a>&#8216;와 <a href="http://www.limofoundation.org/"><strong>리모(LiMO)</strong></a>, 노키아의 심비안, 퀄컴의 브루(Brew) 등  휴대폰과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 플랫폼 시장한 플랫폼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p>
<p>그동안 오픈소스SW 활용에 관심을 가졌던 국내 고객사 중 몇몇은 직접 오픈소스SW를 개발 공개하고 있다.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를 서비스하는 NHN이 대표적이다.</p>
<p>NHN은 지난해 말 단행된 개발자 행사에서 ▲토종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 ‘큐브리드’ ▲SW 개발을 위한 웹기반 협업 플랫폼 ‘nFORGE’ ▲웹사이트 구축과 콘텐트 관리 시스템(CMS) ‘XpressEngine’ ▲MySQL 기반 서버 모니터링 도구 ’sysmon’ ▲다수의 서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셸 명령어 수행 도구 ‘dist’ ▲분산 컴퓨팅 환경을 지원하는 DBMS ‘neptune’ ▲분산 메모리 기반 컴퓨팅 플랫폼 ‘coord’ ▲자바스크립트로 구현된 웹기반 위지윅 에디터 ‘스마트 에디터’ 등을 공개했다.</p>
<p>삼성SDS도 자사의 프레임워크를 &#8216;애니프레임워크&#8217;라는 이름으로 소스를 공개했다. 한글과컴퓨터와 SKC&amp;C는 배포판 리눅스 운영체제 사업에 뛰어들었고, 다우기술은 오픈소스SW 전담 연구소를 마련하면서 고객 지원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히는 등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국내에서 오픈소스SW에 대한 소식들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p>
<p>정보통신부의 조직 일부를 흡수한 지식경제부의 다양한 육성 정책과 함께 행정안전부나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공개SW와 관련한 다양한 시범 사업과 SW저작권 관리 분야에 주목하고 있다.</p>
<p>오픈소스SW 시장은 공개하는 SW를 만들어 내는 것도 큰 의미가 있지만 고객, 개발자, 커뮤니티들과의 생태계를 마련해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는 것도 소스 공개 못지않게 중요하다. 시장의 지지를 못받으면 퇴출되는 쉬운 구조다. 이에 블로터닷넷에서는 &#8216;오픈소스를 말한다&#8217;라는 기획을 마련, 국내 오픈소스 전문가들과 전문회사, 외산 IT 업체들의 오픈소스와 전략 담당자와 만나는 인터뷰를 진행할 계획이다.</p>
<p>국내 시장은 전세계 어느 시장보다 오픈소스SW를 잘 활용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메인프레임을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다운사이징해 유닉스 시스템에서 활용하고 있다. 이런 경험과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한 인력들은 손쉽게 오픈소스SW를 활용할 수 있는 기본 요소가 된다. 최근에는 오픈소스SW 활용에 그치지 않고 직접 오픈소스SW를 개발, 공개하는 기업들도 하나 둘 생겨나고 있다.</p>
<p><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SW_9649/kipaoss.jpg" rel="lightbox[9977]" title="[오픈소스를말한다]①KIPA 남일규 팀장 "예산절감 최고 해결사""><img class="alignright" style="border: 0pt none;margin: 0px 10px 10px 0px"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SW_9649/kipaoss_thumb.jpg" border="0" alt="kipaoss" width="320" height="281" align="right" /></a> 하나 둘 생태계가 마련되는 가운데 첫 인터뷰 대상자는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에 대해 총괄하는 지식경제부의 산하 단체인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 산업진흥단 공개SW사업팀 남일규 팀장이다.</p>
<p>정부는 원천기술 확보와 예산 절감을 위해 2004년부터 공개SW 육성 정책을 마련, 시행하고 있다. 04년부터 07년까지는 정부 기관 위주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분야에 초점을 맞춰 시범 사업을 진행했다.</p>
<p>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08년부터는 다양한 활용 측면에 눈을 돌렸다. 디지털 교과서 분야가 대표적이다. 또 정부의 IT 예산을 책정할 때 공개SW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언, 정보화 예산을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p>
<p>남일규 팀장은 &#8220;공개SW 초기에는 인식도 부족하고 공개SW에 대한 개념 정립도 안돼 있었다. 소스가 공개돼 있다보니 보안 문제가 생기지 않겠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다&#8221;고 전하고 &#8220;하지만 다양한 시범 사업과 기술 지원 체계 마련, 공개SW 유지보수 서비스 가이드들을 마련하면서 고객들의 인식도 많이 변했다&#8221;고 밝혔다.</p>
<p>정책 마련 초기 운영체제 분야에 집중한 이유에 대해 남 팀장은 &#8220;운영체제는 시스템 소프트웨어 핵심 중의 핵심이다. 제일 기초가 되는 분야라 그곳에 집중했다&#8221;라고 전했다.</p>
<p>관련 사업을 전개하면서 국내 대표 IT 서비스 업체들도 관심을 가졌다. 공개SW는 기술 지원 인력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들이 움직이고, 각 분야별로 공개SW 도입이 활성화되면서 04년 초기보다는 고객들의 불안감이 많이 줄었다.</p>
<p>남일규 팀장은 공개SW의 경우 국산이냐 외산이냐라는 이분법적 접근은 지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전세계 많은 개발자들이 참여하고 서로 공유하고 있는 만큼 기존에 가졌던 인식대로 받아들이기엔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정부는 왜 공개SW에 대해서 지속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있을까?</p>
<p>남일규 팀장은 &#8220;핵심 기술인 소스코드가 개방돼 있으니 이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기술을 축적할 수 있다&#8221;고 전하고 &#8220;비용도 절감하면서 자사 혹은 정부 각 기관마다의 시스템에 대한 기술 장악력을 높일 수 있는 것은 가장 큰 육성 이유 중 하나&#8221;라고 설명했다.</p>
<p>다음은 남일규 팀장과의 일문 일답.</p>
<p><strong>그동안 공개SW 지원책은 어떤 것들이 있었습니까?</strong></p>
<p>정부는 2003년 세계적인 추세변화와 국내에서의 가능성을 판단하고 2004년부터 공개SW 활성화를 추진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SW 시장의 독점적 구조를 개선하고 공개SW를 통한 기반 기술 확보와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 왔습니다.</p>
<p>그간의 주요 사업은 공공을 중심으로 한 시범 사업들이 주를 이뤘습니다. 공개SW의 시장을 창출하고, 불신감을 해소하기 위한 기술지원,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한 법 제도 개선, 홍보, 국제 협력을 추진해 온 것이죠.</p>
<p>지난해부터는 국내 공개SW 시장의 성숙도와 기반 환경의 중요성 등에 따라서 특수분야 공개SW 적용을 통한 수요 확대, 커뮤니티 중심의 생산 기반 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p>
<p><strong>대표적인 성과들을 말씀해 주십시오.</strong></p>
<p>04년~07년까지 4년간 36개 기관 45개 정보시스템에 공개SW가 도입됐습니다. 대표적으로는 2천 300여대의 리눅스 서버가 도입된 신NEIS(교육행정정보시스템), 리눅스 서버 700여 대가 도입된 자치단체 공통 인프라가 대표적입니다. 국내의 경우 개방형 서버 운영체제는 유닉스와 윈도우가 시장을 주도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 리눅스 도입으로 예산도 절감되는 효과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리눅스 서버 신규 도입율이 03년 12.1%에서 06년 23.0%였고 07년 26.2%로 늘었습니다. 공공 리눅스서버 신규 도입율의 경우도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03년 8.7%에 불과했던 시장이 06년 37.3%, 07년 37.4%까지 높아진 것이죠.</p>
<p>다양한 제도 정비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정부는 예산과 기금운영 계획 집행 지침, 행정업무평가 정보화수준측정 지표 개선들의 활동을 했고, 07년 12월에는 정보통신부에서 &#8216;<a href="http://korea.gnu.org/people/chsong/copyleft/osswlg.pdf" target="_blank"><strong>오픈소스가이드라인</strong></a>&#8216;과 &#8216;<a href="http://korea.gnu.org/people/chsong/copyleft/ossmsg.pdf" target="_blank"><strong>공개SW 유지보수 서비스 가이드</strong></a>&#8216;도 마련했습니다.</p>
<p><strong>공개SW 확산이 더욱 빠른 속도로 전개되려면 무엇이 개선돼야 할까요?</strong></p>
<p>국내에서는 NHN이나 SKC&amp;C 같은 포털이나 IT 서비스 업체들 등 사용자들이 예산 절감 목적으로 많이 도입했습니다. 이런 속도가 더욱 빨라지려면 커뮤니티가 활성화돼야 한다고 봅니다. 생산측면에서 본다면 공개SW의 생산 기반 요소인 커뮤니티가 아직은 활성화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세계 공개SW에 대한 기여도가 낮은 편입니다. 소스포지닷넷(<a href="http://sourceforge.net">http://sourceforge.net</a>) 등에 프로젝트를 올리고 참여하는 것이 낮습니다. 따라서, 공개SW 생산기반 강화를 목적으로 국내 공개SW 커뮤니티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과제를 강화해 추진하고 있습니다.</p>
<p><strong>국내엔 전문 공개SW 업체 출현이 여의치 않아보입니다. 이러한 원인은 어디에 있다고 보시나요?</strong></p>
<p>그 동안 공개SW에 대한 낮은 인식으로 인해 국내 초기시장 형성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따라서 그 동안은 주로 공개SW의 안정성, 보안성, 기술성 등을 강조해 공개SW 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토양을 만드는데 노력을 했습니다. 이런 노력으로 SK나 LG, 삼성과 같은 대기업 IT 서비스 업체들이 공개SW 시장에 조금씩 진출하고 있습니다.</p>
<p>상용SW업체들과 다른 수익 모델도 걸림돌이 아니었나 합니다. 공개SW의 비즈니스 모델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매년 계약을 연장하는 형태인데요, 이 모델이 국내 공공 기관등에 바로 적용하기가 여려웠다고 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2007년 12월에 &#8216;공개SW 유지보수 서비스 가이드&#8217;를 마련했습니다. 이를 통해 정액제, 콜베이스제 등 공개SW 비즈니스를 영위할 수 있는 조건을 형성했습니다.</p>
<p><strong>정부는 공개SW 지원을 통해 원천기술 확보와 비용 절감을 꾀하셨는데요. 어떤 성과가 있었습니까?</strong></p>
<p>공개SW는 소스코드인 원천기술이 공개돼 있어 이를 가져다가 부가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기술을 개발할 수 있어 좋습니다. 따라서 공개SW를 외산이냐 국산이냐고 양분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국제적인 기술인 것이죠. 그것도 누구나 가져다 활용할 수 있고요. 국내에서는 GNUX나 아시아눅스와 같은 리눅스 커널을 활용한 배포판과 공개 소스를 활용한 BPM 솔루션 업체인 유엔진솔루션즈, 파일쉐어링과 메크로임펙트와 같은 SANique 솔루션 업체들이 있습니다.</p>
<p>정부는 공개SW 생산기반 강화를 위해 커뮤니티 개발과제 발굴과 지원을 통한 촉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시범 사업을 통해 초기 시장 안착이 이뤄진 만큼 이제는 시범 사업보다는 인력과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육성과 지원에 방점을 찍고 있습니다.</p>
<p><strong>올해 공개SW 정책에서 중점적으로 추진될 사업은 무엇입니까?</strong></p>
<p>올해 예산은 대략 50억원 정도입니다. 공개SW 기반 디지털교과서 사업에 10억원 정도, SW 교육 혁신에 10억원, 생산 기반인 공개SW 커뮤니티 활성화에 15억원, 국제 협력 등에 5억원 정도입니다. 올해는 앞서 말씀드린대로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공개SW 공모전, 공개SW 개발과제 지원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공개SW 커뮤니티에서 많은 참여가 있기를 희망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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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 href="../archives/9977">오픈소스를말한다]①KIPA 남일규 팀장 “예산절감 최고  해결사”</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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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 href="../archives/11050">[오픈소스를말한다]⑧한국MS 김성호 부장, “함께 성장하는  게 목표”</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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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온라인게임 축제 &#8216;GNGWC 2008&#8242;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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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Aug 2008 04:32:11 +0000</pubDate>
		<dc:creator>김상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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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온라인 게이머들의 축제 &#8216;게임앤게임월드챔피언쉽 2008&#8242;의 대장정이 본격 시작된다.
게임엔게임월드챔피언쉽(Game&#38;Game World Championship, 이하 GNGWC)은 국산 온라인게임으로 전세계 게이머들이 경합을 벌이는 국제 게임대회. 국산 게임의 세계화를 목적으로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2006년 처음 개최했으며 올해가 세번째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세계 온라인게이머들의 축제인 ‘GNGWC 2008’이 오는 8월 21일(목)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개최되는 유럽지역본선전을 시작으로 그 화려한 막이 오른다고 밝혔다. 이번 유럽지역본선은 이미 진행된 온라인예선(7월 28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계 온라인 게이머들의 축제 &#8216;게임앤게임월드챔피언쉽 2008&#8242;의 대장정이 본격 시작된다.</p>
<p>게임엔게임월드챔피언쉽(Game&amp;Game World Championship, 이하 GNGWC)은 국산 온라인게임으로 전세계 게이머들이 경합을 벌이는 국제 게임대회. 국산 게임의 세계화를 목적으로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2006년 처음 개최했으며 올해가 세번째다.</p>
<p><a title="gngwc2007ec9ca0eb9fbd" rel="lightbox[pics5088]" href="http://bloter.net/files/2008/08/gngwc2007ec9ca0eb9fbd.jpg"><img class="attachment wp-att-5089 alignleft" src="http://bloter.net/files/2008/08/gngwc2007ec9ca0eb9fbd-300x199.jpg" alt="gngwc2007ec9ca0eb9fbd" width="300" height="199" /></a>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세계 온라인게이머들의 축제인 ‘GNGWC 2008’이 오는 8월 21일(목)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개최되는 유럽지역본선전을 시작으로 그 화려한 막이 오른다고 밝혔다. 이번 유럽지역본선은 이미 진행된 온라인예선(7월 28일 ～ 8월 14일)을 통과한 84명의 선수들이 자웅을 겨룬다. 유럽 본선을 통과한 선수들은 한국에서 개최되는 최종 결선(11월 16일)행 티켓을 획득하게된다.</p>
<p>올해 대회는 샷온라인(온네트), 아틀란티카(엔도어즈), 실크로드온라인(조이맥스), 네이비필드(SD엔터넷) 등 네 개의 정식 정목으로 구성됐다. 유럽본선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싱가폴), 북미(미국 L.A.), 한국(용인), 남미(브라질 상파울로), 일본(동경) 지역 본선이 각각 진행되며, 각 지역별 본선을 통과한 선수들은 11월 16일 한국에 모여 최종 결승전을 치루게 된다.</p>
<p>SW진흥원 디지털콘텐츠 사업단의 권택민 단장은 “GNGWC는 우리의 온라인게임을 해외에 더 많이 알리기 위해 기획된 행사&#8221;라며 &#8220;본 대회를 통해 한국의 온라인게임을 사랑하는 전 세계 많은 게이머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8216;GNGWC 2007&#8242;은 미주(LA), 유럽(독일), 동남아(베트남), 일본, 한국 등 전세계 5개 권역에서 &#8216;실크로드 온라인&#8217;, &#8216;루니아전기&#8217;, ‘범앤대쉬’, ‘워록’, ‘네이비필드’, &#8216;샷 온라인&#8217; 등 6종의 국산 게임을 종목으로 하여 개최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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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무료교육과 취업보장에 도전하세요&#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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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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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휴맥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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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휴맥스와 삼성SDS, 핸디소프트, 인프라웨어, 엠텍비전, MDS테크놀로지, 알티캐스트 등 국내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카이스트와 숭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광운대학교 등과 손을 잡고 &#8216;고용 계약형 SW 석과 과정&#8217;을 운영한다. 
고용 계약형 SW 석사 과정은 각 대학별로 25~30명 정도의 석사 과정 학생들을 선발해 대학에서 위탁 교육을 시키고 이 과정을 끝낸 인력들을 각 기업들이 채용하는 것으로 전액 무료라는 점에서 상당한 관심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휴맥스와 삼성SDS, 핸디소프트, 인프라웨어, 엠텍비전,<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MDS테크놀로지, 알티캐스트 등 국내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카이스트와 숭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광운대학교 등과 손을 잡고 &#8216;고용 계약형 SW 석과 과정&#8217;을 운영한다. </p>
<p>고용 계약형 SW 석사 과정은 각 대학별로 25~30명 정도의 석사 과정 학생들을 선발해 대학에서 위탁 교육을 시키고 이 과정을 끝낸 인력들을 각 기업들이 채용하는 것으로 전액 무료라는 점에서 상당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p>
<p>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황의관 핸디소프트 대표는 “이러한 산학협력을 통해, 우수 인력을 확보하는 것은, 제품의 안정화와 기술력 확보 차원에서 대단히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결국 고객 만족도를 높임으로써 매출 신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 프로젝트는 </font>지난 4월 지식경제부(</font><a href="http://www.mke.go.kr/"><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mke.go.kr</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가 국내 중소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고급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p>
<p>최근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카이스트, 광운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숭실대학교 등 총 4개 대학을 교육 기관으로 선정, 본격적인 학생 모집에 나선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고용 계약형 SW석사 과장은 올해 처음 도입하는 것으로 정부는 소요 비용의 80~90% 수준에서 학과 당 매년 6~8억원의 자금을 지원하며 올해 한해 동안 4개 학과에 총 27억원을 지원한다.</p>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정부는 기업 현장의 요구사항을 대학교육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실무에 적합한 SW인력을 양성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대학원생 선발에서 교육과정 개발과 강사진 운영, 졸업생 채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기업과 대학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업수요 맞춤형으로 기획?운영하는 &#8216;고용계약형 SW석사과정&#8217;을 마련했다. </p>
<p>신윤석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책임연구원은 &#8220;정부가 올해 첫 시도하는 제도이니 만큼 시장에 안착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8221;고 전하고 &#8220;여름 방학을 맞아 이번에 선정된 대학들이 본격적으로 학생 모집에 나서고 있는 만큼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가 있기 바란다&#8221;고 전했다. </p>
<p>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strong>선정 대학과 업체 리스트</strong><br />
<p>광운대 &#8211; 인프라웨어, 엠텍비전 등<br />
<p>성균관대 &#8211; MDS테크놀로지, 알티캐스트 등<br />
<p>숭실대 &#8211; 핸디소프트, KCC정보통신, 잉카인터넷, 인젠<br />
<p>카이스트 &#8211; 휴맥스, 삼성SDS 등 </p>
<p>* 광운대와 성균관대, 카이스트는 대표 기업들&nbsp; 위주로 표기<br />* 해당 문의는 각 대학 홈페이지나 해당 업체 홈페이지 참고</p>
<p></p></FONT></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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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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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셜 소프트웨어, 기업의 협업 플랫폼으로 부상</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1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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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상범</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소셜 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 인사이트]]></category>
		<category><![CDATA[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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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로그, 위키 등 주로 개인차원에서 이용되는 소셜 소프트웨어가 기업의 필수 소프트웨어로 발전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매달 발간하는 &#8216;SW Insight 정책 리포트&#8217;는 7월호에서 &#60;소셜 소프트웨어 : Beyond 컨슈머, Go 엔터프라이즈&#62;를 주제로 소셜 소프트웨어의 전반적 동향과 함께 기업들이 쇼셜 소프트웨어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포트는 또 관련 시장이 향후 3년간 연평균 41%의 고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블로그, 위키 등 주로 개인차원에서 이용되는 소셜 소프트웨어가 기업의 필수 소프트웨어로 발전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p>
<p><a href="http://www.software.or.kr/" target=_blank>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a>이 매달 발간하는 &#8216;SW Insight 정책 리포트&#8217;는 7월호에서 &lt;소셜 소프트웨어 : Beyond 컨슈머, Go 엔터프라이즈&gt;를 주제로 소셜 소프트웨어의 전반적 동향과 함께 기업들이 쇼셜 소프트웨어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포트는 또 관련 시장이 향후 3년간 연평균 41%의 고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전망하며 국내 업체들도 이 시장에 적극 진입해야한다고 주장했다.</p>
<p>보고서는 기업내 소셜소프트웨어의 도입이 증대되는 이유를 기업 구조가 계층적이고 선형적인 구조에서 쌍방향적인 구조로 변화하고 있으며, 기업 구성원들이 디지털 기술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디지털네이티브들로 채워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좀 더 유연한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만들고 디지털네이티브들의 업무 능력을 증대시키는 위해서는 소셜소프트웨어가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p>
<p>소셜소프트웨어가 기업에서 사용될 경우 조직내에 지식의 공유가 활발해지고 협업이 용이해져서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기업 블로그나 미니홈피처럼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위한 마케팅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br />&nbsp;<br />보고서는 아울러 기업이 소셜소프트웨어를 도입할 경우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사항을 제시하고 있다. 소셜소프트웨어를 통해 생성된 정보나 산출물의 소유권은 조직원들의 참여도에 대해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충분히 고민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정보의 공유 및 협업으로 인한 혜택과 이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정보보안 문제 사이에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고 보고서는 제시한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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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경부, 고급SW 인력 양성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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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SW]]></category>
		<category><![CDATA[고용]]></category>
		<category><![CDATA[지식경제부]]></category>
		<category><![CDATA[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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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식경제부(www.mke.go.kr)가 국산 소프트웨어(SW) 업체들의 고급 인력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8216;고용 계약형 SW 석사 과정&#8217;을 마련했다. 인력이 필요한 기업들과 대학들이 콘소시엄을 구성해 석사 과정을 마련하면 이에 대해 지원을 하는 정책이다. 
고용계약형 SW석사 과장은 &#160;대학원생 선발에서 교육과정 개발과 강사진 운영, 졸업생 채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기업과 대학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업수요 맞춤형으로 기획,운영한다. 
이 제도는 올해 처음 도입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지식경제부(</font><a href="http://www.mke.go.kr/"><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mke.go.kr</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가 국산 소프트웨어(SW) 업체들의 고급 인력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8216;고용 계약형 SW 석사 과정&#8217;을 마련했다. 인력이 필요한 기업들과 대학들이 콘소시엄을 구성해 석사 과정을 마련하면 이에 대해 지원을 하는 정책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고용계약형 SW석사 과장은 &nbsp;대학원생 선발에서 교육과정 개발과 강사진 운영, 졸업생 채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기업과 대학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업수요 맞춤형으로 기획,운영한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 제도는 올해 처음 도입하는 것으로 지식경제부는 4개 학과 총 120명(학과 당 30명 예상)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정부는 소요비용의 80~90% 수준에서 학과 당 매년 6억~8억원 자금을 지원하며, 올 한해 동안 4개 학과에 총 27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관계자는 &#8220;올해는 시행 첫해라 기자제 도입과 교제 마련 등이 많이 소요될 것 같다. 대학원이 총 4학기인 만큼 올해와 내년에는 각각 7억원 정도씩 콘소시엄에 제공되고 마지막 해에는 3.5억원 가량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결과에 따라서 투여되는 예산은 조정되겠지만 총 60억원~70억원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8221;고 밝혔다. &nbsp;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콘소시엄은 4년제 대학 1개와 3년간 매출액 100억원 이상 또는 상시직원수 100명 이상의 국산 소프트웨어 기업 5개 이하로 구성해야 하며 중소기업만으로 구성된 콘소시엄에는 선정 시 가점이 부여된다. 참여 기업의 수요에 따라 SW 분야면 자유롭게 음모가 가능하며 세부적인 비용 소요는 과정에 따라 콘소시엄이 자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선발된 SW석사과정 학생은 등록금, 학업 장려금, 해외연수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지식경제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급 SW인력의 원활한 수급, 대학배출인력에 대한 기업만족도 증진, 우수 인력의 SW산업유인 등 SW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유도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사업설명회는 4월 18일(금) 15시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5월 16일(금)까지 신청서를 접수, 평가?선정 과정을 거쳐, 올해 9월부터 대학원 1기 운영 계획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신청서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홈페이지(</font><a href="http://www.software.or.kr/"><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http://www.software.or.kr</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에서 작성할 수 있으며, 기타 접수 및 제출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SW기술인력팀(02-2141-5731)에 문의하면 된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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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OFTEXPO 폐막… 임베디드SW 가능성 확인</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1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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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소프트엑스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SOFTEXPO]]></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엑스포]]></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엑스포&디지털콘텐츠페어2006]]></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한국SW진흥원]]></category>
		<category><![CDATA[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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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30일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막한 소프트엑스포&#38;디지털콘텐츠페어 2006이 나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3일 막을 내렸다.
SW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160;2007년 SW산업 정책 제안 및 발전전략 수립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160;&#8217;SW비전 토론회&#8217;와 &#8216;SW 인사이트 컨퍼런스&#8217;외에도 최첨단&#160;라이프SW존이 별도로 마련돼&#160;&#160;&#8217;생활 속으로 들어오는 SW&#8217;를 일반인들에게 알리는 첨병 역할을 담당했다. 성과를 꼽아보면 다음과 같다.
2천달러 수출 상담 성과

  약 8만명의 관람객이 찾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size="2"> <img style="MARGIN: 10px" height="282" alt="" width="554"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958/8df00a98c6df3691_l.jpg" /> </p>
<p>지난 30일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막한 소프트엑스포&amp;디지털콘텐츠페어 2006이 나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3일 막을 내렸다.</p>
<p>SW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nbsp;2007년 SW산업 정책 제안 및 발전전략 수립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nbsp;&#8217;SW비전 토론회&#8217;와 &#8216;SW 인사이트 컨퍼런스&#8217;외에도 최첨단&nbsp;라이프SW존이 별도로 마련돼&nbsp;&nbsp;&#8217;생활 속으로 들어오는 SW&#8217;를 일반인들에게 알리는 첨병 역할을 담당했다. 성과를 꼽아보면 다음과 같다.</p>
<p></font><font size="2"><strong>2천달러 수출 상담 성과<br />
</strong><br />
 <img style="MARGIN: 10px" height="203" alt="" width="321" align="left" border="0" src="/tt/attach/958/8df423adb34aad14_l.jpg" /> 약 8만명의 관람객이 찾은 이번 전시회에는 미국, 일본, 브라질 등 세계 6개국 17개업체 해외바이어가 방문했다.&nbsp;한글과컴퓨터, 아이온커뮤니케이션, 매크로임팩트, 디디오넷, 큐론 등 30여개 국내 SW기업과 100 여회의 상담을 통해 2 천달러 가량의&nbsp;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nbsp;</p>
<p>상담회에 참가한 해외 바이어들은 국내 SW산업의 뛰어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싱가포르의&nbsp;ST Electorinics(에스티 일렉트로닉스)는 국내 방범 솔루션 업체인&nbsp;이피아테크 기술에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해 눈길을 끌었다.&nbsp;</p>
<p><strong>임베디드SW의 가능성 발견</strong></p>
<p>SK C&amp;C는 한국형 공개SW 환경인 부요 2.0 기반&nbsp;리눅스 운영체제 지눅스(GINUX)를 선보였고 ETRI는 휴대폰에서 듀얼모드 연동이 가능한 SW 플랫폼 기술과 텔레매틱스용 OS &#8216;큐플러스&#8217;를 내놓았다. 이들 제품외에 임베디드SW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임베디드SW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미래 신성장동력으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수확을 거뒀다.<br />
&nbsp;<br />
한국SW진흥원은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임베디드SW를&nbsp;육성하기 위한 일환으로&nbsp;임베디드SW 개발기업 지원정책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nbsp;이를 기반으로 기술경쟁력 강화와 로열티 기반 시장 확립이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임베디드SW산업 지원센터 개설과 임베디드 모듈개발기업 지원, IT SOC 부품융합 지원 기본계획과 연계를 통한&nbsp;종합 지원서비스 등을 주목해 주길 바란다.</p>
<p><strong>생활 속을 파고든 SW와의&nbsp;만남</strong></p>
<p> <img style="MARGIN: 10px" height="215" alt="" width="261" align="left" border="0" src="/tt/attach/958/8df423adb0e778dc_l.jpg" /> 이번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에게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nbsp; 곳은&nbsp;SW라이프관이다. SW라이프관은&nbsp;우리 생활속으로 속속 들어오고 있는 첨단SW기술을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nbsp;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T-50 초음속 고등 훈련기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항공SW를 소개했고 &nbsp;KT는 유비쿼터스 지능형 (URC)로봇과 IPTV를, SK건설은 u-home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을 제공,&nbsp;국내 SW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앞장섰다.&nbsp;</p>
<p>유영민 한국SW진흥원장은&nbsp;&nbsp;&quot;올해 전시회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맞춰 대중에게 한발 다가서는 소프트웨어를 알리는데 기여 했다&quot;면서 &quot;국내 SW와 디지털콘텐츠 산업 특성에 맞는 전문 전시회로 거듭 나기위해 계속 노력하겠다&quot;고 밝혔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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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한민국 SW축제 30일 개막&#8230;SOFTEXPO 2006</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1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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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소프트엑스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SOFTEXPO]]></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엑스포]]></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엑스포&디지털콘텐츠페어2006]]></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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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W가 PC 속에서만 존재하던 시대를 넘어&#160; 휴대폰, 자동차 등 우리주변 많은 곳에서 쓰이고 있는 시대. 이른바&#160;&#160;&#8217;유비쿼터스 SW&#8217;를 체험해 볼 수&#160;있는 대규모 행사가&#160; 열린다.
정보통신부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160;&#160;&#8217;IT강국에서 SW강국으로&#8217;를 슬로건으로 내걸고&#160; 삼성동&#160;코엑스 태평양홀에서&#8216;소프트엑스포&#38;디지털콘텐츠페어 2006&#8242; 을 개최한다.
올해로 10회째인 이번 행사는 항공기에 쓰이는 항공 임베디드SW, 지능형 유비쿼터스 (URC)로봇 등 생활 속으로 가깝게 들어온 소프트웨어를 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Arial"> <img style="MARGIN: 10px; WIDTH: 300px; HEIGHT: 347px" height="468" alt="" width="296"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958/8df42335f29b0d3e_l.jpg" /> <font size="2">SW가 PC 속에서만 존재하던 시대를 넘어&nbsp; 휴대폰, 자동차 등 우리주변 많은 곳에서 쓰이고 있는 시대. 이른바&nbsp;&nbsp;&#8217;유비쿼터스 SW&#8217;를 체험해 볼 수&nbsp;있는 대규모 행사가&nbsp; 열린다.</p>
<p>정보통신부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nbsp;&nbsp;&#8217;</font></font><font face="Arial"><font size="2">IT강국에서 SW강국으로&#8217;를 슬로건으로 내걸고&nbsp; 삼성동&nbsp;코엑스 태평양홀에서</font><a href="http://www.softexpo.or.kr/kr/main.jsp"><font color="#0000ff" size="2">&#8216;소프트엑스포&amp;디지털콘텐츠페어 2006&#8242;</font></a><font size="2"> 을 개최한다.</p>
<p>올해로 10회째인 이번 행사는 </font></font><font face="Arial" size="2">항공기에 쓰이는 항공 임베디드SW, 지능형 유비쿼터스 (URC)로봇 등 생활 속으로 가깝게 들어온 소프트웨어를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표방하고 있다. 구경만 하는게 아니라 직접 느껴볼 수 있도록 하겠다는 얘기다.<br />
</font><font face="Arial"><br />
<font size="2">주최측에 따르면&nbsp;이번 행사에서&nbsp;참관객들의 눈길을 가장 많이 끌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생활 속으로 속속 들어오고 있는 첨단 SW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SW라이프관. </font></font><font face="Arial" size="2">SW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T-50 전투기 시뮬레이터 전시를 통해 항공SW를 소개하고 KT에서는 국민들에게 보급하고 있는 URC로봇과 IPTV를, SK건설은 u-home 솔루션을 전시한다.<br />
</font><font face="Arial"><br />
<font size="2">특히 항공기 제작 원가의 53.1%를 소프트웨어가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과 세계적인 수준의 국산 항공SW 기술수준을 소개하기 위해 일반에 처음 공개하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T-50 시물레이터 비행체험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주최측은 강조했다.</p>
<p>관련 업체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도 시선을 끌고 있다. </font></font><font face="Arial" size="2">30일 오전 10시30분부터 윤석경 SK C&amp;C 사장, 성기중 Free CEO 사장, 김익환 안연구소 부사장 등 SI분야와 중소 SW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1시간 반 동안 &#8216;SW산업 지난 10년의 성과와 전망&#8217;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친다. 일반인들도 참석이 가능한 만큼,&nbsp;업계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다.<br />
</font><font face="Arial"><br />
<font size="2">30일과 12월 1일 이틀에 걸쳐 열리는 SW전문 컨퍼런스 &#8216;SW 인사이트 컨퍼런스 2006&#8242;도 눈여겨볼만 하다. &#8216;유비쿼터스시대의 SW&#8217;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는&nbsp; 블랙덕(Black Duck)의 티모시 브릿지&nbsp;부사장이 공개SW 라이선스에 대해 소개한다.&nbsp;삼성전자 김영균 전무는&nbsp;&#8217;국내외 모바일 분야 임베디드SW 시장전망과 개발전략&#8217;을 발표한다.<br />
</font></font><font face="Arial"><br />
<font size="2">이외에도 30일에는 일본, 중국, 동남아, 남미 등지의 해외 바이어와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는 &#8216;IT Opportunity 1:1 비즈니스 상담회&#8217;가, 12월 1일에는 SW산업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 대해 시상을 하는 &#8216;SW산업인의 날 기념식&#8217;과 &#8216;SoftExpo 종합시상식&#8217; 등 풍성한 부대행사도 준비돼 있다.</font></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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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군과 미래 시장 정조준하는 한국M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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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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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MS와 KIPA는 크게&#160;u-홈, u-모바일, u-오피스&#160;분야로 나눠 관련 업체들의 신청을 받아왔다. u-홈은 디지털 홈 네트워크와 엔터테인먼트 관련 소프트웨어 기술과 솔루션, u-모바일 분야는 이동 통신 환경과 유무선 통합 고속망 서비스 인프라를 활용하는 유무선 통합 소프트웨어 기술과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 u-오피스 분야는 VoiP 기술과 사무 환경이 결합된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서비스 영역이다.
3개의 큰 카테고리 속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디지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5/8df41c994b2e3cdb_l.jpg" /> 한국MS와 KIPA는 크게&nbsp;<font face="Arial">u-홈, u-모바일, u-오피스&nbsp;분야로 나눠 관련 업체들의 신청을 받아왔다. u-홈은 디지털 홈 네트워크와 엔터테인먼트 관련 소프트웨어 기술과 솔루션, u</font><font face="Arial">-모바일 분야는 </font><font face="Arial">이동 통신 환경과 유무선 통합 고속망 서비스 인프라를 활용하는 유무선 통합 소프트웨어 기술과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 u</font><font face="Arial">-오피스 분야는 VoiP 기술과 사무 환경이 결합된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서비스 영역이다.</p>
<p>3개의 큰 카테고리 속에서 </font>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디지털 홈 소프트웨어, 텔레메틱스/RFID/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디지털콘텐츠와 소프트웨어 솔루션, VoIP(Voice over IP)가 결합된 차세대 사무환경과 기타소프트웨어 등 크게 4개 분야로 세분화해 업체를 선정했다.&nbsp;</p>
<p>4개&nbsp;분야는 유무선 통합 환경에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차세대 시장 헤게모니를 장악할 수 있는 영역이다.&nbsp;정보통신부가 8월 31일에 발간한 &#8216;2006년도 정보화에 관한 연차보고서&#8217;에 보면 정부는 유비쿼터스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주력하면서 이를 바탕으로 유비쿼터스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u-시티, RFID/USN, 텔레매틱스, 홈네트워크, u-방범, u-결제, u-헬스의 7개 선도 과제를 선정해 시범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nbsp;</p>
<p><strong>차세대 분야 집중 선정</strong><br />
이를 보면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겨냥한 시장이나 전략이 어떤 것인지 분명해진다. 해외 시장에서도 부각되고 있지만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는 정부가 관련 사업 육성에 더 적극적이다. 정부 정책에 적극 호응하면서 관련 시장에서 자사 파트너들의 입지를 강화시키고 이를 통해 가능하다면 해외 시장까지 갈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nbsp;</p>
<p>물론&nbsp;한국마이크로소프트만 집중하는 것은 아니다. 경쟁사들도 한국내 연구소 투자를 통해 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경쟁사에 비해 약점인 곳도 있지만 최대한의 지원을 통해 우선 국내 시장에서 확고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의도를 읽을 수 있다.&nbsp;</p>
<p>특히&nbsp;해외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국내 시장 점유율이 필요하다. 제조업체들이 항상 국내 시장을 외국 업체들의 공격으로부터 필사적으로 방어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고, 이는 소프트웨어 업체들도 예외가 아니다. &nbsp;선정된 14개 업체가 모두 해외로 진출한다면 금상첨화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단기적으로는 국내 시장에서 경쟁사에 비해 강력한 우군을 얻었다는 점이 큰 의미가 있다.&nbsp;</p>
<p>선정된 14개 독립소프트웨어업체는&nbsp;현금보다는 &nbsp;마이크로소프트의 임파워먼트 랩 프로그램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 본사를 방문해 차세대 기술 로드맵과 전략 브리핑, 비즈니스와 기술 능력 배양을 위한 교육, 소프트웨어 SMM 레벨 3의 품질 적용을 위한 지원,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플랫폼과 개발 툴, 애플리케이션 개발 라이플 사이클 자문, 테스트 환경을 갖춘 랩 사용, 비즈니스와 시장 개발 지원 등을 제공받게 된다.&nbsp;&nbsp;</p>
<p><strong>UC 신제품 지원 파트너 대거 선정</strong><br />
주목할 만한 부분은 u-오피스 부분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말에 오피스 12와 익스체인지 2007를 비롯해 다양한 유니파이드 커뮤니케이션(UC) 전략을 완성할 제품들을 쏟아낼 계획이다. 이 분야에 선정된 업체는 가온아이,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 네이버시스템즈, 우대칼스 등이다.&nbsp;</p>
<p>가온아이는 익스체인지 한글화 파트너인 동시에 KT의 소프트웨어 임대 사업인 비즈메카에 그룹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KT의 비즈메카 소프트웨어 분야 중 그룹웨어가&nbsp;좋은 성과를 내고 있고, 가온아이 자체적으로도 기업용 별도의 그룹웨어를 판매하고 있어 이번 업체 선정으로 더욱 탄력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p>
<p>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는 유무선 통합 솔루션 제공 업체로 KT의 IP 센트릭스 기반 VoIP(Voice over IP) 구축 업체다. 네이블은 IP 센트릭스 기반 VoIP의 핵심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로드소프트의 국내 리셀러로 음성 통화와 기업 업무용 시스템간 통합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nbsp;</p>
<p>눈여겨 볼 업체 중 또 하나가 바로 네이버시스템즈. 이 업체는 그동안 모바일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nbsp;지리정보시스템(<font face="Arial">GIS)과 위성항법장치(GPS) 기반의 <font face="Arial">위치 기반 서비스(</font>LBS)와 유무선 멀티미디어 통신&nbsp;등의 첨단 기술 분야로 사업 다각화를 추구해 왔다. 또 삼성전자 교환기 개발 출신들이 설립한 회사로 삼성전자 교환기 판매 회사이기도 하다. 최근 삼성전자 교환기와 마이크로소프트의 UC 플랫폼간 연동 게이트웨이 제품을 선보이는 등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이미 강화해 오고 있다. 우대칼스는 GIS 업체로 도시계획과 교통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업체다.&nbsp;<br />
</font></font><font face="Arial"><br />
<font face="Arial">김재수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소프트웨어사업단&nbsp;단장은 &ldquo;ISV 임파워먼트 랩은 기술력은 있으나 품질관리와 글로벌 마케팅 역량이 부족한 국내중소 소프트웨어 기업이 글로벌기업과 협력하는 모델&rdquo;이며 &ldquo;이번에 선정된 국내 중소 소프트웨어 기업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의 우수한 제품기획, 기술개발, 품질관리와 마케팅역량의 지원을 받아 해외시장진출을 가속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dquo;고 밝혔다. </font></font><font face="Arial"></font>&nbsp;</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유재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은 &quot;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선 순환을 위한 돌파가 필요한 시점에 ISV 임파워먼트 랩을 통해 한국 소프트웨어 업체들와 협력적인 파트너쉽을 구축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게 생각한다&rdquo;며 &ldquo;한국이 강점을 갖고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영역의 역량 있는 국내 유망업체를 발굴하여 글로벌 역량을 갖추도록 하는 이번 프로젝트가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 생태계를 선 순환으로 전환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nbsp;</font></p>
<p>한편, <font face="Arial">&lsquo;ISV 임파워먼트 랩&rsquo;은 지난 5월 마이크로소프트 CEO인 스티브 발머 사장이 방한했을 때&nbsp;밝힌 &lsquo;소프트웨어 생태계&rsquo; 프로젝트의 하나로 향후 3년간 60개 국내 혁신적인 역량을 가진 소프트웨어 기업을 선정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 중 5개 업체를 별도로 선발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중점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font face="Arial">이번 프로그램에는 110여 개의 국내 유망 소프트웨어 업체가 신청했으며, 1차 비즈니스 계획서 심사를 통과한 업체에 대해 개별 인터뷰를 실시, 대상 업체를 확정했다.&nbsp;</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벤처캐피탈, 학계, 소프트웨어 산업계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회사 비전 및 역량, 기술 혁신성, 솔루션 시장성,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 </font></font></p>
<table style="WIDTH: 557px; HEIGHT: 208px" height="208"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557" align="left" summary="" border="1">
<tbody>
<tr>
<td valign="middle" align="center"><strong>영역</strong></td>
<td valign="middle" align="center"><strong>업체</strong></td>
</tr>
<tr>
<td>디지털 홈 SW</td>
<td>나드기술, 이지씨앤씨, 이지케어텍</td>
</tr>
<tr>
<td>텔레메틱스/RFID/임베디드 SW </td>
<td>스마트플랫폼즈, 이너큐브, 이씨오, 슈어소프트테크</td>
</tr>
<tr>
<td>디지털콘텐츠와 SW 솔루션 </td>
<td>디씨앤플랫폼, 우암닷컴</td>
</tr>
<tr>
<td>VoIP 결합 차세대 사무환경과 기타 SW</td>
<td>가온아이,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 네이버시스템, 우대칼스,&nbsp;<br />
            소만사</td>
</tr>
</tbody>
</table>
<p>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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