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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한국인공지능협회, AI 기반 산업지능화 협력

한국화웨이는 1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5G 오픈랩에서 한국인공지능협회와 AI 기술의 적용을 통해 한국의 산업지능화 뉴딜 사업에 상호 협력하고 AI 기업 성장 및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인공지능협회는 국내 AI 기술기업 300여 업체 및 전통산업 전문가 300여명과 함께 인공지능을 전통 산업에 융합하는 AI+X 사업 모델을 발굴하는 산업지능화 뉴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국내 AI 기업과 사업모델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성장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화웨이는 여러 산업에 AI가 적용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풀-스택 AI 컴퓨팅 기반시설과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 개방형 하드웨어,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및 파트너 지원을 기반으로 하는 어센드 컴퓨팅 산업을 구축하기 위해 여러...

김현철

민간이 '인공지능 뉴딜'에 뛰어든 이유

인공지능(AI)은 이제 하나의 인프라 기술이다. 이젠 거의 모든 산업이 AI와 융합하기 시작하며 관련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국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정부는 지난 1일 ‘한국형 뉴딜’ 정책을 발표하며 AI를 포함한 디지털 산업 육성에 수십조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반가운 소식이다. 그러나 진짜 ‘인공지능 강국’으로 거듭나려면 무엇보다 AI 기업들이 사업하기 좋은 생태계를 마련하는 것이 급선무다. 다만, 이를 정부 정책에만 기대기엔 민첩함이 다소 떨어진다. 최근 공공의 한국형 뉴딜과 맞물려 민간에서도 이 작업에 팔을 걷어붙인 이유다. 산업지능화 AI 뉴딜의 등장 사단법인 한국인공지능협회는 지난 3월 14일 '산업지능화 AI+X 뉴딜' 사업을 정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가 AI 정책을 수립하고 과제를 제시하던 기존의 탑다운(Topdown)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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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 종합 전시회 '국제인공지능대전' 열린다

인공지능(AI)이 가져올 미래에 대해 내다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18)'이 7월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 등이 후원하고 한국인공지능협회, 인공지능신문, 스토리앤플랜, 서울메쎄인터내셔널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AI 최신 기술부터 국내외 AI 기업 비즈니스 전략과 AI 체험행사까지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국내외 73개 AI 전문 업체와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AI 분야 기술과 솔루션을 살펴볼 수 있고 AI 관련 네트워킹의 장이 마련된다. 다양한 AI 관련 부대행사도 열린다. AI 기술을 다양한 분야에 적용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기획하는 '인공지능융합 아이디어경진대회' 결선이 10일 열린다. 이밖에도 ▲AI 스킬업 세미나: 인공지능과 디지털 헬스케어 ▲AI 유저 그룹 미팅: 인공지능의 활용 ▲인공지능 비즈니스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