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생활이 일상화되면서 인터넷 중독 문제가 사회적 고민거리로 등장했다. 이에 따라 인터넷 중독을 해소하고 건전한 사이버문화 조성 사업의 효율성을 강화하고자 인터넷 관련 기관 4곳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국청소년상담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게임산업진흥원, 한국정보문화진흥원 등은 7월30일 이같은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4대 유관기관은 ▲인터넷중독 전문가 양성 협력 및 공동활용 ▲인프라 및 콘텐츠 상호 공유 ▲협약기관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