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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신용정보 서비스

카카오뱅크, '내 신용정보 서비스’ 이용자 340만명 돌파

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은 '내 신용정보 서비스' 의 이용자수가 340만명을 넘어섰다고 9월15일 밝혔다. 카카오뱅크의 ‘내 신용정보 서비스’는 본인의 신용점수를 카카오뱅크앱에서 계좌개설없이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2018년말 10월에 첫선을 보였으며, 카카오뱅크에 계좌를 개설하지 않아도 카카오뱅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본인의 신용점수를 조회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내 신용정보 서비스 출시 이후 28일 만에 이용자수 100만명을 돌파한 이후 약 8개월만에 누적 300만명(중복 제외)을 넘어서는 등 이용자수가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이용자수는 9월10일 기준 344만4천명을 기록하고 있다. 하루 평균 이용자 수는 10만명 가량이다. 개인의 신용정보는 대출을 받거나, 신용카드 발급 등 신용 생활을 위한 주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신용점수를 잘 관리할 수록 대출 한도나 금리, 신용카드 발급 등의 실질적인...

FDS

[if kakao] 카카오뱅크 시스템은 진화 중~

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의 성장세가 무섭다. 설립 2년 만에 계좌를 개설한 고객 수가 1천만명을 넘어섰다. 모임 통장 회원이나 신원등급 조회 회원을 합치면 1200만명 정도가 이용한다. 전체 사용자 비율 중 2-30대가 40% 이상을 차지한다. 모바일에 최적화된 금융 서비스로 젊은 사용자층에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다. “은행에서 자산을 평가하는 기준은 수신과 여신입니다. 카카오뱅크는 예금과 적금액 17조5천억원, 여신에 해당하는 대출 기준은 11조3천억원으로 계속 급격히 상승중 중입니다.” 지난 8월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카카오 개발자 행사 ‘이프 카카오(if Kakao) 개발자 컨퍼런스 2019’에서 정규돈 카카오뱅크 CTO는 카카오뱅크가 은행으로서의 기본 역할도 충실히 하면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런 성장세 뒤에는 카카오뱅크의 시스템 혁신이 자리 잡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x86과 오픈소스를 도입해 인프라를...

은산분리

카카오 품으로 들어간 '카카오뱅크'가 기대되는 이유

카카오가 인터넷은행을 하겠다고 나선 지 2년여 만에 드디어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을 품었다. 카카오는 8월8일 2019년 2분기 컨퍼런스 콜을 통해 지분 34%를 확보해 최대 주주가 됐다고 밝혔다. 공동체 차원의 기술과 투자 협력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카카오뱅크 출범 당시 카카오는 지급, 여신, 수신, 고객서비스 등 4대 금융 생활 영역을 정하고 연결, 확장, 나눔을 주제로 고객에게 ‘내 손안의 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을 내세웠다. IT기업이 만드는 은행은 어떤 모습일까 하는 기대감도 잠시, 은산분리법에 가로막혀 카카오는 최소한의 의결권으로 카카오뱅크를 운영할 수밖에 없었다. 은산분리법에 가로막힌 ‘카카오인 듯 카카오 아닌’ 카카오뱅크 출범 당시 카카오 지분은 10%에 불과했다. 지분 대부분(58%)은 한국투자금융지주 차지였다. 당시 은행법 제16조의2 1항에 따르면, 금융회사가 아닌 산업자본이 은행...

카카오

카카오, 카카오뱅크 최대주주 길 열려...금융위 한도초과보유주주 승인 심사 통과

카카오가 7월24일 금융위원회의 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 한도초과보유주주 승인 심사를 통과했다. 금융위원회는 24일 열린 정례회의에서 해당 안건을 승인했다. 카카오는 한도초과보유주주 승인 심사 통과로 지분을 확대해 카카오뱅크 최대주주에 오를 수 있게 됐다. 카카오는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한국카카오은행 공동출자 약정서에 따라 콜옵션을 행사해 카카오의 지분을 법률상 한도인 34%까지 확보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앞으로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초과 보유 승인 등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주주들과 협의를 거쳐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다. 2015년 6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IT와 금융을 융합해 금융산업에 경쟁과 혁신적 변화를 촉진하기 위한 인터넷 전문은행 도입방안을 발표했다. 카카오 컨소시엄은 2015년 11월 국내 최초로 인터넷전문은행 사업 예비인가를 획득했다. 이후 2016년 1월 한국투자금융지주, KB국민은행 등 주주사 11곳과 카카오뱅크를 설립했다....

간편이체

"1천만 돌파" 카카오뱅크, '5% 정기예금' 이벤트 진행

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은 오는 7월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1천만 고객과 함께하는 특별한 일주일 '카카오뱅크 천만위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첫날인 오는 22일에는 카카오뱅크 1년 만기 예금의 2.5배인 연 5%(세전) 이자를 주는 예금(만기 1년)을 1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최대 1천만원까지 가능하다. 특판 예금은 15일부터 21일까지 사전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가입할 수 있다. 이벤트 둘쨋날인 23일은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CGV 영화 티켓 1만장을 증정한다. 24일에 ‘26주적금’ 새로 개설한 고객에게는 만기 달성시 쌓인 이자의 두 배를 준다. 25일은 5천달러 이하 해외 송금 고객을 대상으로 송금 수수료와 환전 비용을 모두 되돌려주는 '해외송금 비용 완전 무료' 이벤트를, 26일에는 간편이체...

26주 적금

카카오뱅크, 고객 수 1천만명 돌파...20·30대 많아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의 성장세가 무섭다. 카카오뱅크는  7월11일 기준 신규 계좌 1천만번째가 만들어지면서, 누적 계좌수가 1천만개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17년 7월 출범 이후 채 2년도 되지 않아 이룬 성과다. 카카오뱅크 측은 실명인증 확인 과정을 거쳐 카카오뱅크에 요구불예금(보통예금) 계좌를 개설한 고객 기준으로 누적 신규 계좌 개설 고객 수가 1천만명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20대부터 40대에 걸쳐 다양한 연령의 사용자가 카카오뱅크에 계좌를 개설했다. 특히 20대와 30대 사용자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만 17세 이상 국내 인구 가운데 약 22.2%가 카카오뱅크 고객인 것으로 드러났다. 카카오뱅크는 사용자 수 증가를 기존 은행에선 볼 수 없는 독특한 서비스 상품을 선보인 결과라고 보았다. '26주 적금', '모임통장 서비스' 효과로 신규고객 증가를 견인했다. 실제로...

롯데카드

금융 클라우드 도입한곳, 도입할곳, 고생한곳

올해 초 금융위원회는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을 발표하며, 금융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게 장려한다고 밝혔다. 금융권에서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다량의 데이터를 손쉽게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고, 다양한 분야의 핀테크 기업을 활성화할 수 있다는 취지였다. 우리은행과 KB국민은행을 시작으로 핀테크 기업과 협력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테스트베드가 등장했다. 금융권이 클라우드를 도입할 길은 열렸지만, 그 과정은 순탄치 않아 보인다. 핀테크 기업은 클라우드를 도입해 서비스를 운영하려면 많은 점을 고려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모은다. 지난 6월27일 열린 ‘클라우드 인사이트 201’9에서 롯데카드, 한국카카오은행, 뱅크샐러드 등은 금융업에 클라우드를 도입하기까지 겪은 곡절을 발표했다. 롯데카드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비계정계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수많은 고민을 거쳐야 했으며, 한국카카오은행은 기준에 맞게 퍼블릭 클라우드를 도입하기 위해...

고객자문단

카카오뱅크, 고객자문단 12人 운영 나서

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가 고객자문단 발대식을 갖고 1년 간의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2017년 7월 카카오뱅크 출범 후 처음 운영하는 고객자문단은 총 12명으로, 20대부터 60대까지 고른 연령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5월 카카오뱅크 SNS채널을 통해 진행된 고객자문단 공개 모집에는 지원자 250여명이 몰리며 약 20: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고객자문단은 앞으로 고객 눈높이에서 카카오뱅크 상품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해 활동한다. 카카오뱅크의 신규 상품 및 서비스의 출시 전 테스터로도 활동한다. 카카오뱅크는 고객자문단의 피드백과 제안을 상품·서비스 출시 및 업그레이드 등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우수 제안에 대해서는 별도로 포상할 예정이다. 카카오뱅크 이용우 대표는 이날 진행된 발대식에서 "카카오뱅크 첫 고객자문단 활동을 통해, 항상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서비스 개선에 적극...

사잇돌 대출

카카오뱅크, 모바일앱으로 신청하는 '사잇돌대출' 출시,

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이 중금리 대출 상품 라인업 확대를 위해 개인사업자를 포함하는 사잇돌대출 상품을 선보였다. 카카오뱅크 이형주 상품파트장은 "이번에 선보인 개인사업자 사잇돌대출도 대출 가능 여부 조회부터 실행까지 모두 모바일앱을 통해 가능하기 때문에 바쁜 개인사업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민간 중금리 대출 상품을 출시하는 등 중금리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매년 1조원 규모의 중금리 대출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카카오뱅크가 이번에 선보이는 ‘개인사업자 사잇돌대출’ 대상은 소규모 자영업자, 개인사업자등록증이 있는 프리랜서다. 6개월 이상 사업을 운영해 온 개인사업자이고, 소득금액증명원 기준 연 1천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법인으로 등록한사업체의 대표는 개인사업자 사잇돌대출을 받을 수 없다. 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 사잇돌대출의 대출 최대 한도는...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해외송금 30만건 돌파…"10명 중 7명 재이용"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은 해외송금 횟수가 지난달 말 기준 30만건을 넘어섰다고 11월29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서비스를 선보인 지 약 15개월 만의 일이다. 카카오뱅크 해외송금은 지난해 8월 1만건, 지난 2월 10만건, 지난 6월 20만건을 기록하며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카카오뱅크가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월 단위로 고객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카카오뱅크 해외송금 서비스 이용 경험이 있는 고객의 재이용 비율은 약 70%에 달했다. 카카오뱅크 측은 "해외 거주 유학생, 해외 주재원 등을 중심으로 생활비 송금 등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고정 고객층이 형성되고 있다"라며 "저렴한 수수료로 해외송금을 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기존고객 이용 비중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카카오뱅크는 전세계 22개국에 12개 통화로 해외 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