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상용SW

클라우드산업협회-상용SW협회 '맞손' 공동협력 사업 추진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와 한국상용SW협회은 국내 상용SW의 클라우드로의 고도화 및 전환을 통한 국내 클라우드산업 확대·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하여 양 기관은, 국산 상용SW의 클라우드 기반 국내외 시장확대, 기술 및 비즈니스 교류 활성화, 수요확산을 위한 협의회 및 포럼 개최 등 국내SW 및 클라우드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윤영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회장은 “기존 상용SW의 클라우드로의 고도화 및 전환을 통해 클라우드 시장을 확대함으로서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클라우드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영선 한국상용SW협회 회장은 “클라우드는 이제 거스를수 없는 대세이며 패러다임”이라며 “상용SW의 클라우드 전환 및 고도화를 통해 상용SW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K클라우드 아카데미

한국클라우드협회, 클라우드 기술 스쿨 개설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가 한국글로벌널리지, 리눅스재단, 컴티아와 협력해 클라우드 교육 프로그램 '클라우드 포커스 스쿨'을 개설했다고 2월4일 밝혔다. 클라우드 포커스 스쿨은 국내 기업 환경에서 필요한 클라우드 기술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수업은 클라우드 구축 실무, 클라우드 품질관리, 클라우드 거버넌스, 클라우드 사업전략 등 6개 분야 1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 대상자는 엔지니어, 개발자부터 기획자, 관리자까지 맞춰져 있다. 구체적인 과정은 다음과 같다. 이창길 K클라우드 아카데미 부장은 "기존 클라우드 교육은 일부 분야에 쏠려 있어 현업에서 원하는 교육수요를 모두 맞추지 못한 부분이 있다"라며 "회원사와 함께하는 클라우드 활용 교육 등 산업계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과정 등을 보강하고 개선할 것"이라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K클라우드 아카데미 웹사이트

KACI

클라우드산업협회, 'K 클라우드 아카데미' 오픈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KACI)가 ‘K-클라우드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국제 공인 클라우드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KACI는 9월14일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컴퓨팅기술산업협회(CompTIA)이 제공하는 자격증 ‘클라우드 플러스’ 토대로 국내 환경에 적합한 ‘클라우드 전문가 교육과정’을 개발했다”라며 “미국컴퓨팅기술산업협회 코리아의 교육센터인 한국글로벌널리지와 함께 교육과정을 운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클라우드 전문가 교육과정은 클라우드 관리자 및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수강생은 클라우드의 전반적인 이해와 클라우드 도입을 위한 필요한 핵심 구성 요소들을 배운다. 또한 실습 교육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구축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다. 이때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해 클라우드 환경을 구성하고, 오픈스택을 활용하여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연동하는 과정을 익힌다. 첫 번째 교육은 10월19일 시작하며, 총 4일간 진행된다. 민영기 KACI 사무국장은 “클라우드 전문가 교육과정을 통해 기업은 클라우드 전문가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