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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한국EM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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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클라우드, 빅데이터 만나다&#8217;&#8230;한국EMC 포럼 2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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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n 2011 02:30:07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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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급증하는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해법에 대한 고민이 커져가는 가운데 한국EMC가 관련 장을 마련한다.
한국EMC는 오는 6월 10일(금)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IT 컨퍼런스인 ‘EMC 포럼 201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경진 한국EMC 대표는 “현재 우리는 데이터 폭증의 시대를 맞아 ‘클라우드(Cloud)’와 ‘빅데이터(Big Data)’라는 IT 업계의 핵심 양대 트렌드가  만나는 교차점에 서 있으며 이 교차점에는 엄청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급증하는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해법에 대한 고민이 커져가는 가운데 한국EMC가 관련 장을 마련한다.</p>
<p><a href="http://korea.emc.com"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한국EMC</strong></span></a>는 오는 6월 10일(금)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IT 컨퍼런스인 ‘EMC 포럼 201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김경진 한국EMC 대표는 “현재 우리는 데이터 폭증의 시대를 맞아 ‘클라우드(Cloud)’와 ‘빅데이터(Big Data)’라는 IT 업계의 핵심 양대 트렌드가  만나는 교차점에 서 있으며 이 교차점에는 엄청난 기회가 기다리고 있다”라며 “한국EMC는 이번 EMC 포럼을 통해 국내 고객들이  이러한 기회를 잘 활용하고 클라우드 컴퓨팅의 도입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미래 IT 인프라스트럭처에 대한 다양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a rel="attachment wp-att-62453"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2450/emccloud11060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453" title="emccloud11060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emccloud110601.jpg" alt="" width="500" height="99" /></a><br />
올해로 8회째 맞는 ‘EMC 포럼’은 매년 2000명 이상의 IT 관계자, 개발자, 최고정보책임자(CIO) 들과 함께 새로운 기술동향과 미래 비전, EMC 핵심 전략 등을 공유하는 국내 대표 IT 컨퍼런스다. ‘클라우드, 빅데이터를 만나다(Cloud Meets Big Data)’라는 주제 아래 개최되는 이번 ‘EMC 포럼 2011’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빅데이터 환경에 대처하는 다양한 해법이 제시될 예정이며, 클라우드 환경을 실현하고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p>
<p>‘EMC 포럼 2011’의 기조연설에서는 EMC 총괄 부사장 겸 최고마케팅책임자(CMO)인 제레미 버튼(Jeremy Burton)이 프라이빗, 퍼블릭, 그리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과 빅데이터를 통해 제공되는 다양한 변화의 기회에 대해 강조할 예정이다.</p>
<p>또한 ‘EMC 포럼 2011’에서는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주제별로 구분된 ▲자동화와 계층화된 스토리지(Automation &amp; Tiered Storage) ▲빅데이터(Big Data)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Data Center Application) 4개 트랙에서 총 16개의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컨벤션 센터 내 별도로 설치된 전시관에서는 EMC와 국내외 파트너들의 솔루션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p>
<p>‘EMC 포럼 2011’ 참가 등록은 <a href="http://www.emcforum.co.kr"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포럼 홈페이지</strong></span></a>에서 가능하며 등록비는 무료이고 행사는 코엑스 컨벤션 센터 전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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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EMC, 네번째 &#8216;꿈의 도서관&#8217;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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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un 2010 02:4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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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꿈터지역아동센터]]></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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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EMC는 저소득 층 유소년을 위한 ‘EMC 꿈 의 도서관 캠페인’의 일환으로 성동구 소재 꿈터지역아동센터를 ‘제 4호 꿈의 도서관’으로 선정, 도서 800여권과 학 용품 세트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EMC는 저소득층 유소년 교육 지원을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이하 ‘전지협’)와 함께 ‘EMC 꿈의 도서관(Dream Library)’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현재까지 강북구 하늘씨앗 지역아동센터, 광진구 포도 나무 지역아동센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left"><strong><a href="http://korea.emc.com" target="_blank">한국EMC</a></strong>는 저소득 층 유소년을 위한 ‘EMC 꿈 의 도서관 캠페인’의 일환으로 성동구 소재 꿈터지역아동센터를 ‘제 4호 꿈의 도서관’으로 선정, 도서 800여권과 학 용품 세트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p>
<p>한국 EMC는 저소득층 유소년 교육 지원을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이하 ‘전지협’)와 함께 ‘EMC 꿈의 도서관(Dream Library)’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현재까지 강북구 하늘씨앗 지역아동센터, 광진구 포도 나무 지역아동센터, 광진구 사과 나무 지역아동센터 등 서울지역 총 4개 기관에 도서 3천 200여 권과 도서책장, 교육용 PC와 학용품 등을 전달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6/emcdreamlibrary_thumb.jpg" border="0" alt="emcdreamlibrary" width="500" height="397" /></p>
<p><em>사진설명 : 성동구 꿈터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제 4호 꿈의 도서관’ 개소식에서 한국EMC 영업본부 김희철 이사(사진 좌)와 꿈터지역아동센터 백경화 센터장(사진 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em></p>
<p>이번 꿈의 도서관 4호 개관식에는 한국EMC 임 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센터를 방문, 교육 전문가들이 선정한 도서 800여권과 학용품 세트를 센터 측에 전달했다. 또한 개관식을 마친 후에는 도서관 정리를 비롯, 한국 EMC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다과를 나누며 팀 대항 팔씨름을 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아동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p>
<p>이번 4호 ‘EMC 꿈의 도서관’으 로 선정된 꿈터지역아동센터는 극빈 가정, 기초수급대상 가정, 편모 가정 등 부모가 일을 하느라 아이를 돌볼 여력이 없는 가정을 위해 방과 후 아이들을 보호하며 식사를 제공하고 학습 도우미 역할을 하는 시설로 현재 초등학생 25명이 생활하고 있다.</p>
<p>백경화 꿈터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은 “우리 센터가 꿈의 도서관 대상 기관으로 선정된 후 어린이들과 센터 식구 모두 이 날을 손꼽아 기다려왔다.”며 “센터 운영비용만으로는 아이들이 읽고 싶어하는 도서를 모두 구입하기에 부족함이 많아 늘 아쉬웠는데, 다량의 도서를 한꺼번에 선물 받게 돼 너무 기쁘고, 무엇보다도 독서를 통한 정서 함양과 교육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p>
<p>김경진 한국EMC 대표는 “EMC 꿈의 도서관 캠페인은 단발적인 기부 형태에서 벗어나 교육 및 문화의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유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주기 위한 중장기적 사회공헌활동으로 도서구입부터 현장학습까지 한국 EMC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있다”라며 “한국 EMC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의 그 책임과 역할에 충실하고자 꿈의 도서관 캠페인을 비롯, 저소득층 유소년의 문화 평준화를 지원하기 위한 보다 다양한 활동들을 계획 중에 있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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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듯한 IT예산으로 급증하는 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할까</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15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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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Dec 2009 07:17:3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emc]]></category>
		<category><![CDATA[idc]]></category>
		<category><![CDATA[SSD]]></category>
		<category><![CDATA[데이터 중복제거]]></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 유니버스]]></category>
		<category><![CDATA[비정형데이터]]></category>
		<category><![CDATA[한국EM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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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경제 위기로 인해 모든 분야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지만 IT분야는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면서도 예산을 절감해야 하는 이중고에 빠져 있다. 최근 대두되고 있는 IT 기술들은 대부분 이 분야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IT 부서의 고민이 어느 정도인지는 시장 조사 결과를 보면 더욱 확실히 알 수 있다.
시장 조사기관인 IDC가 발표한 ‘디지털 유니버스(Digital Universe)’ 보고서에 따르면 개인과 기업에서 생성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계 경제 위기로 인해 모든 분야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지만 IT분야는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면서도 예산을 절감해야 하는 이중고에 빠져 있다. 최근 대두되고 있는 IT 기술들은 대부분 이 분야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IT 부서의 고민이 어느 정도인지는 시장 조사 결과를 보면 더욱 확실히 알 수 있다.</p>
<p>시장 조사기관인 IDC가 발표한 ‘디지털 유니버스(Digital Universe)’ 보고서에 따르면 개인과 기업에서 생성되는 디지털 정보의 양이 매 18개월마다 두 배 증가하고, 2012년에는 2008년에 비해 5배나 많은 디지털 정보가 생성되는데 반해, IT 지출 규모 증가 추세는 단지 1.2배 규모에 그칠 전망이다. 또한 IDC는 2009년 현재, 비정형 데이터(Unstructured data)의 양이 5천억 기가바이트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대부분의 정보는 기업에서 생성, 관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p>
<p>파 보테스(Par Botes) EMC 아태지역 최고기술책임자(CTO)는 &#8220;디지털 정보의 급격한 증가는 IT 인프라스트럭처의 효율적인 관리를 가장 큰 이슈로 부상시켰다&#8221;고 말했다.</p>
<p>한국EMC는 아태EMC 파 보테스 아태 CTO 팀이 정리한 2009년과 2010년 IT 인프라스터럭처의 이슈에 대해 공개했다.</p>
<p>그 중 올해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시장을 뜨겁게 달군 3대 키워드는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플래시드라이브 기반의 ‘SSD’, ‘데이터 중복제거 기술’로 크게 요약될 수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512"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2/emcapcto09121.jpg" alt="emcapcto0912" width="300" height="246" /></p>
<p><strong>▲ 클라우드 컴퓨팅: ‘뜬 구름’에서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위한 ‘머스트 해브 베이직’으로 등극</strong></p>
<p>2009년 IT 시장을 대표하는 기술은 단연 ‘클라우드 컴퓨팅’이다. 클라우드의 출현은 값비싼 전산시스템을 도입해 사용했던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의 컴퓨팅 환경의 정보 사용과 관리에도 엄청난 변화를 불러왔다. PC나 서버와 같이 특정 시스템에만 머물러 있었던 정보가 인터넷 상으로 옮겨져 PC와 인터넷 사이의 업무 경계가 무너졌고 문서 처리부터 거대한 비즈니스 데이터 처리까지 인터넷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다.</p>
<p>특히 기업 클라우드 환경은 가상 클라이언트(Virtual Client) 기술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어떤 단말기로도 기업의 인프라에 접근하는 기술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가상 클라이언트 환경에서 만들어진 데이터들은 가상 네트워크를 통해 저장되어, 지금보다 더 높은 수준의 통합화, 가상화, 그리고 자동화가 가능해진다. 궁극적으로 기업은 IT 자원의 보다 효율적인 활용과 유연성 확보, 자동화를 통한 일정한 고수준의 서비스 유지 등이 가능하다.</p>
<p>이미 클라우드 컴퓨팅 요소기술의 패러다임은 바뀌고 있으며, 선도 기업들은 관련 기술과 솔루션을 앞다투어 선보였다. 2009년은 향후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한 원년으로, 2010년에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고려하고 도입하는 기업의 실제적인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p>
<p><strong>▲ SSD: 다양한 산업군별로 본격적인 국내 활용 사례 등장</strong></p>
<p>지난해 처음 스토리지에 선보인 SSD 기술은 올해를 기점으로 제1금융권, 제조, 통신, 공공기관 등이 본격적으로 주요 업무에 도입하며 국내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자리잡아갔다.</p>
<p>특히 2009년에는 신규 IT기술 투자에 비교적 보수적이라고 평가받던 제1금융권에서 SSD 도입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며 업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지난 7월, 국내 금융권 중에서 최초로 전북은행이 SSD가 탑재된 EMC의 하이엔드급 스토리지 제품 ‘EMC 시메트릭스 DMX-4 (EMC Symmetrix DMX-4)’를 계정계 부문에 구축했으며 농협 신용시스템 재해복구 부문에서도 SSD 스토리지를 도입하며 지난 10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p>
<p>SSD가 실제적으로 주요 업무에 도입되면서, I/O의 병목현상, 전력비용, 성능 이슈 등을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결과가 나타나자 현재 다양한 산업군에서 SSD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 또한 차세대 데이터센터 구축을 염두에 둔 기업들은 향후 업무 확장에 더욱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첨단 인프라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다양한 업무로 SSD를 점차 확대 도입해나가는 추세이다. 이 같은 추세는 2009년의 도입사례 벤치마킹을 토대로 2010년에 더욱 다양한 산업군으로 확대될 전망이다.</p>
<p><strong>▲ 데이터중복제거: 중복제거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로 인식</strong></p>
<p>과거에는 데이터중복제거 기술이 백업 시간, 백업 용량 절감 측면에서 기존 백업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인텔리전트 백업의 한가지 옵션으로 적용됐다면, 2009년에는 원격지 백업과 DR(재해복구) 측면에서 기존의 백업 소프트웨어 자체를 대체하는 필수 기능으로 자리매김 한 한해였다. 특히 제조와 공공시장, 그리고 대학시장에서 통합 네트워크 백업, 백업 DR, 자동화된 디스크 백업 소산 등의 기능이 기존 차세대 백업 인프라 구축의 용도로 꾸준히 적용되는 특징을 보였다.</p>
<p>특히 중복제거 기술과 버추얼테입라이브러리( VTL)은 기존 백업 소프트웨어의 복잡한 과금과 운영 체계를 전면 해결하는 매력적인 대안으로 인식돼 정체됐던 전통적인 테이프 백업 시장 자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성장 요소로 등극했다. 특히 내년도에는 경제 상황의 호전으로 금융, 통신시장까지 저변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p>
<p>- ROI 극대화를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가상화’, ‘보안’, ‘스토리지 전력 효율 솔루션’</p>
<p>2009년에 이어 2010년에도 기업들은 ROI(투자 수익)를 극대하기 위한 세분화되고 신중한 구매 결정을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전망을 반영하듯 기업의 순익향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가하는 세가지 요소- ‘클라우드 컴퓨팅’ ‘가상화’, ‘보안’, 그리고 ‘스토리지 전력 효율 솔루션’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전력 효율의 80%는 가상화를 통해 이루어지고, 가상화는 클라우드 컴퓨팅 구현의 핵심 기술인 만큼 개별적인 기술 도입을 고려하는 사일로 방식(Silo·한정된 분야에서 좁은 시야를 가진 채 일하는 방식)의 접근은 지양해야 할 것이다.</p>
<p>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2010년에는 기업 내 IT 인프라스트럭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2012년에는 2008년에 비해 5배 이상의 디지털 정보가 생성되지만 전 세계 IT 지출 규모가 1.2배 증가할 것이라는 IDC의 발표에서 나타나듯 스토리지와 서버 구매에 할당되던 기업 IT 예산이 이제는 가상화와 클라우드를 기반의 인프라스트럭처를 구축하는데 할애되고 있다.</p>
<p><strong>▲ 클라우드 컴퓨팅, 대세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로</strong></p>
<p>2009년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글로벌 기업들의 행보가 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흐름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옮겨가고 있다. 기업 내 IT 환경의 선택과 관리, 그리고 효율성 증대를 가능하게 해주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기업의 증가하는 정보량과 기업 내 IT 환경 전반의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해주는 또 하나의 대세로 자리잡을 전망이다.</p>
<p><strong>▲ 가상화, IT 인프라스트럭처 구성의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strong></p>
<p>‘가상화’는 각 부문에서의 지속적인 개발과 발전으로 인해 특정 애플리케이션 단에서 이루어지던 가상화의 개념이 아닌 IT 인프라스트럭처 전반을 아우르는 방식으로 더욱 확대돼 나가고 있다. 즉, 네트워크 가상화는 지능성을 극대화해 일부 서버의 역할을 수행하고 서버 가상화는 스토리지 단에서의 물리적 영역을 포함할 뿐만 아니라 스토리지 영역에서는 서버 단에서의 애플리케이션을 이해할 수 있는 지능성을 추가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어 가상화는 IT 인프라스트럭처 구성에서 필수 불가결한 요소가 될 전망이다.</p>
<p>이를 위해 이미 다양한 EMC 플랫폼과 솔루션 제품 군들은 가상화를 위해 VM웨어 환경에 최적화돼 있으며 관리 툴 등 많은 지원 요소들이 가상화 환경을 위한 통합 솔루션 형태로 제공돼 가상화 환경에서 활용성과 생산성을 극대화하도록 지원하고 있다.</p>
<p><strong>▲변화하는 IT 환경 대처 위한 보안 원칙은 더욱 강화될 것</strong></p>
<p>2008부터 이어진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보안 관련 지출은 상승했다. 이는 경기 침체기일수록 기업 CIO 들이 정보 보안에 관심을 갖고 예산을 높이기 때문이다. 2010년에는 기업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발히 도입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스트럭처의 보안 수준을 높이기 위한 핵심 보안 원칙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p>
<p>클라우드 컴퓨팅과 가상화 기술의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의 CIO라면 다음의 세 가지 단계에 유의해야 한다. 첫째로 CIO는 정보, 서비스 그리고 인프라스트럭처와 같은 정보 자산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한다. 두 번째로, 이러한 기업 정보 자산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위협과 취약점을 파악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자산에 가치를 부여해 우선순위를 분류할 수 있어야 한다.</p>
<p>2010년에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가상화 도입이 더욱 활발하게 논의 될 것이다. 중요도가 낮은 애플리케이션은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로 통합되고 보다 중요한 정보는 기업 내부 서버에서 보관될 것이다.</p>
<p><strong>▲ 스토리지 하드웨어 플랫폼의 전력 효율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 수요 확대</strong></p>
<p>스토리지 영역에서는 높은 전력 효율을 통해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는 ‘SSD 플래시 메모리’, ‘데이터 중복제거’, ‘가상프로비저닝 및 스토리지 계층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가격적인 문제로 가장 민감한 이슈 중 하나였던 SSD는 전세계적으로 대량생산이 더욱 활발해지며 가격이 급격한 하락 추세를 보여 도입 확산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수동 스토리지 계층화와 관리 작업을 전면 자동화하며 스토리지 구축과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스토리지 계층화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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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EMC, 두 번째 ‘꿈의 도서관’ 설립 지원</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61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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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09 02:06:4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emc]]></category>
		<category><![CDATA[김경진]]></category>
		<category><![CDATA[꿈의도서관]]></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자원봉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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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도나무]]></category>
		<category><![CDATA[한국EM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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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EMC 저소득층 유소년들을 위한 ‘EMC 꿈의  도서관(Dream Library)’을 두 번째로 설립 지원하며 풀뿌리 기업사회공헌(CSR) 노력을 꾸준히 이어나갔다.
한국EMC의 두 번째 ‘꿈의 도서관’ 지원 대상으로는 서울시 광진구의 포도나무 지역아동센터가 선정이 됐으며, 자원봉사를 자청한 한국EMC의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방문, 센터의 유소년들을 위해 교육 전문가들이 직접 선정한 도서 800여권과 컴퓨터 등을 기증하고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EMC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emckoreacsr090824" rel="lightbox[pics-1251079463]" href="http://bloter.net/files/2009/08/emckoreacsr090824.jpg"><img class="attachment wp-att-16186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8/emckoreacsr090824.jpg" alt="emckoreacsr090824" width="500" height="751" /></a></p>
<p><a href="http://korea.emc.com/" target="_blank">한국EMC</a> 저소득층 유소년들을 위한 ‘EMC 꿈의  도서관(Dream Library)’을 두 번째로 설립 지원하며 풀뿌리 기업사회공헌(CSR) 노력을 꾸준히 이어나갔다.</p>
<p>한국EMC의 두 번째 ‘꿈의 도서관’ 지원 대상으로는 서울시 광진구의 포도나무 지역아동센터가 선정이 됐으며, 자원봉사를 자청한 한국EMC의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방문, 센터의 유소년들을 위해 교육 전문가들이 직접 선정한 도서 800여권과 컴퓨터 등을 기증하고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EMC 꿈의 도서관’ 2호 개관식을 가졌다.</p>
<p>특히, 이번에 기증한 도서에는 한국 EMC 임직원들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희망의 메시지’를 직접 담아 눈길을 끌었다. 각  도서마다 직원들이 아이들을 위해 정성껏 적은 희망 메시지는 아이들에게도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국EMC의 자원봉사자들은 도서뿐 아니라 직원들이  직접 정비한 교육용 노트북PC 3대와, 학용품세트를 함께 기증하고, 사내 동호회 ‘차마음’에서 준비한 다과와 함께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
<p>포도나무 지역아동센터의 이금희 교사는 “꿈의 도서관 덕에 아이들이 ‘개구쟁이’에서 ‘독서장이’로 풍요롭게 자랄 수 있는 교육 터전을  마련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일찍부터 찾아와 독서를 하는 모습을 보며 폭넓은 독서와 학습을 통해 지식의 자양분을 쌓고 건강한 인격체로 아이들이  성장하도록 꿈의 도서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한국EMC 김경진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지역사회 유소년들에게 ‘EMC 꿈의 도서관’을 지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한국EMC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버팀목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교육과 정보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는 의지를 표명했다.</p>
<p>유소년을 위한 교육지원을 2009년 사회공헌활동의 핵심 목표로 선포한 한국EMC는 저소득층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선물하는 ‘EMC 꿈의 도서관’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올 2월 ‘하늘씨앗 지역아동센터’에 1호 ‘EMC 꿈의 도서관’을 개관한테 이어, 앞으로도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서울특별시지부와 협력해 전국의 지역아동센터에 도서 기증과 현장학습기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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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EMC, 파트너사 업무 효율성 대폭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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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09 07:30: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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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EMC가 국내 파트너를 위한 온라인 영업 지원  시스템인 ‘채널 익스프레스 (Channel Xpress)’를 전격 한글화 런칭하며 파트너 영업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에  나섰다.
한국EMC 파트너 사업본부를 총괄하는 권태준 상무는 “한국EMC는 그 동안 본사에 국내 시장과 파트너들의 요구사항과 특성에 부합하는 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다”면서 “이에 따라 EMC 아태 지역 차원에서 약 800만 달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orea.emc.com/" target="_blank">한국EMC</a>가 국내 파트너를 위한 온라인 영업 지원  시스템인 ‘채널 익스프레스 (Channel Xpress)’를 전격 한글화 런칭하며 파트너 영업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에  나섰다.</p>
<p>한국EMC 파트너 사업본부를 총괄하는 권태준 상무는 “한국EMC는 그 동안 본사에 국내 시장과 파트너들의 요구사항과 특성에 부합하는 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다”면서 “이에 따라 EMC 아태 지역 차원에서 약 800만 달러를 투자해 글로벌 IT 기업들이 사용중인 파트너  온라인 시스템 중 최초로 완벽한 한글 지원 체계를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p>
<p><a title="emckoreapartner090817" rel="lightbox[pics16052]" href="http://bloter.net/files/2009/08/emckoreapartner090817.jpg"><img class="attachment wp-att-16053 alignlef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8/emckoreapartner090817.jpg" alt="emckoreapartner090817" width="250" height="274" /></a>권 상무는 또 “새롭게 런칭한 한글 시스템을 사용 중인 약 20여 개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영업 제반 업무  프로세스의 효율화 제고는 핵심 업무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는 결과를 창출하는 등 만족도가 매우 놓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p>
<p>채널 익스프레스는 EMC의 공식 파트너사가 EMC 제품과 서비스 판매를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사용해온 온라인 영업지원  시스템이다. 이는 판매할 제품의 거래(deal) 등록은 물론, 견적의 구성과 가격 조정, 주문 등 일련의 영업 프로세스를 자체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으로, EMC 영업 조직과 파트너간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p>
<p>한국EMC는 지금까지 영어로만 입력 가능했던 채널 익스프레스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해 100% 한글을 지원하고 파트너사와 영업 인력 간의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개선했다.</p>
<p>이에 파트너사들은 온라인 시스템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간결하게 업무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고, 영업 진행 기간이 축소되고 제반 관리 업무를 간소화하는 등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p>
<p>한국EMC는 파트너들의 보상을 강화하고, 궁극적으로 고객들에게는 더 큰 만족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 하기 위해 ‘EMC  벨로서티(Velocity<sup>2</sup>) 파트너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파트너사들은 실적기반의 체계적인 인센티브를 비롯, 시장 분야별로  판매 기회 발굴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과 비용을 지원받고 있으며, 벨로서티 프로그램은 무엇보다도 차별화된 성과 보상, 수준 높은 기술  지원 교육, 공동 프로모션 강화, 온라인 영업 교육(Sales Accreditation Training)과 관련자료의 전면 한글화 등 실제  현업에서 파트너들이 도움을 요청하는 부분을 심도 있게 지원하도록 매년 새롭게 개편되고 있다.</p>
<p>LG엔시스 김학선 시스템사업부문장은 “이번에 새롭게 구축된 한국EMC의 채널 영업관리 시스템은 회사의 2009년 상반기 실적향상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파트너사의 요구를 전격 수용해준 EMC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공동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감사패를 직접 전달했다”고 덧붙였다.</p>
<p>또한 코오롱아이넷 이호선 인프라사업본부 상무도 “한국EMC는 그 동안 파트너를 대상으로 환율변동, 경기침체 등 시장 상황과 흐름에 대처하기  위한 단기적인 지원책들과 함께, 파트너 시스템의 한글 지원과 교육센터 설립, 리베이트 프로그램 강화 등 보다 장기적이고 다각적인 방안을 제공해  왔다. 이로 인해 파트너사들은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핵심 사업에 전념해 좋은 실적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게 되었다” 고 상생 협력의 의미를  설명했다.</p>
<p>한국EMC의 권태준 상무는 “한국 시장 환경과 영업 특성에 최적화된 다양한 파트너 지원 활동을 개발하는 EMC의 노력은 파트너사들의 영업  효율성 제고 및 비즈니스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왔다. 궁극적으로 파트너들은 영업의 핵심 업무인 대고객 업무에 더욱 매진 할 수 있고, 이는 곧  한국EMC의 비즈니스 성과와 직결되는 중요한 결실을 맺고 있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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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승호 한국에이템포 지사장, &#8220;개인 데이터 관리에 집중&#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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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09 06:00:4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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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에이템포 소승호 지사장은 “데이터 관리라는 분야에만 집중하고 그와 관련된 기술 개발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백업 분야에서 일정 부분  검증도 됐고, 고객들도 확보한 만큼 이를 기반으로 조금 더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한국에이템포는 시만텍코리아나 한국EMC와 같은 쟁쟁한 업체들과 경쟁하고 있는 백업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다. 소 사장은 “작지만 강한  기업입니다”라는 말로 거대 업체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고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에이템포 소승호 지사장은 “데이터 관리라는 분야에만 집중하고 그와 관련된 기술 개발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백업 분야에서 일정 부분  검증도 됐고, 고객들도 확보한 만큼 이를 기반으로 조금 더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p>
<p>한국에이템포는 시만텍코리아나 한국EMC와 같은 쟁쟁한 업체들과 경쟁하고 있는 백업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다. 소 사장은 “작지만 강한  기업입니다”라는 말로 거대 업체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고정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p>
<p>올 하반기 전략은 그간 관리에 소홀했던 개인 데이터들에 집중하는 것이다. 또 아카이빙 시장과 규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분야로도  확대하고 있다.</p>
<p><a title="atempokoreaceo090819" rel="lightbox[pics-1250661376]" href="http://bloter.net/files/2009/08/atempokoreaceo090819.jpg"><img class="attachment wp-att-16046 alignright"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8/atempokoreaceo090819.jpg" alt="atempokoreaceo090819" width="300" height="255" /></a>소승호 지사장은 “이제 개인들 PC에 있는 데이터들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구성원들이 만들어 내는 핵심  정보를 제대로 관리하는 것이 기업의 경쟁력이 되는 것이죠. 이 분야에 조금 더 집중할 계획입니다”라고 말했다.</p>
<p>대부분의 백업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그렇듯, 한국에이템포도 이전까지는 거래 위주의 데이터 백업에 집중해 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시장은  점차 포화 상태가 되고 있다.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하반기 3가지 분야에 집중하고 있는 이유도 또 다른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서다.</p>
<p>한국에이템포는 그간 기업들이 개인 데이터 관리에 소홀하지 않았느냐고 판단하고 있다. 사내 구성원들이 만들어 내는 핵심 데이터들을 제대로  백업해줘야 추가적인 하드웨어 공급은 물론 만일의 정보 유출 문제까지도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다.</p>
<p>국내에서는 개인들을 상대로 한 온라인 백업  서비스도 활성화돼 있지 않지만 해외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로 이런 분야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이나 영상 자료들이 중심이지만 기업들은  개인들이 보유한 업무용 파일을 비롯해 제공되는 PC나 노트북, 휴대폰의 운영체제 정보와 패치, 기본 드라이버 등을 백업 받아 놓을 수  있다.</p>
<p>국내 기업들의 경우 대부분 관계 회사를 통해 IT 서비스를 아웃소싱하고 있는 만큼 IT 서비스 업체들이 사내 구성원 대상 온라인 백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p>
<p>소승호 지사장은 “금융권의 경우 신속한 의사결정이 핵심입니다. 촌각을 다투면서 투자를 단행합니다. 핵심 정보를 찾는 데 시간을 5분  허비하는 순간에 경쟁사는 실시간으로 찾아 결정을 내립니다. 어느 회사가 경쟁력이 있겠습니까? 그만큼 구성원들이 만들어 내는 데이터는 어머어마 한  자산들입니다”라고 강조했다.</p>
<p>그는 또 국내외 경기 침체기 이직자들이 많아지면서 이런 데이터의 관리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고 강조한다.  자신의 PC에 있던 데이터를 아예 없애버리는 이들도 있고, 혹은 이런 데이터를 외부로 유출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p>
<p>개인 데이터 관리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이메일 아카이빙과 같은 규제 준수와 관련된 분야에도 관심을 갖게 된다는 것이 소승호 사장의 견해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규제 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국내외 기업들이 이메일을 최고의 의사소통 도구로 활용하고 있어 이에 대한 투자는 자연스럽게  확장되고 있다. 그렇지만 국내는 아직까지 이메일 아카이빙 시장이 폭발적으로 커지지는 않고 있다.</p>
<p>소승호 사장은 “이미 글로벌 다국적 기업으로 성장한 고객들이 있고, 또 해외 다국적 기업들과 일하는 많은 협력, 파트너 업체들이 국내에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시장이 확대될 겁니다”라고 조급증을 벌여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가상테입라이브러리(VTL) 시장도 초기엔 별다른  주목을 끌지 못했지만 현재는 백업 분야의 주류가 된 것처럼 이메일 아카이빙도 마찬가지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p>
<p>최근 백업과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가장 많이 거론하고 있는 아이템은 데이터중복제거 분야다. 에이템포도 지난 4월 ‘하이퍼스트림  서버&#8217;를 발표하면서 이 분야에 힘을 싣고 있다. 이 제품은 한국EMC의 아바마와 경쟁하는 것으로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강조했다.</p>
<p>소승호 지사장은 현재 5년간 한국에이템포를 이끌고 있다. 그간 작은 업체로 대형 고객사들 진입이 쉽지 않았지만 EMC나 시만텍 등과의 경쟁 속에서 나름대로의 입지를 마련하면서 이제는 고객들로부터 기술력 있는 업체로 인정받았다는 점이 가장 큰 보람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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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EMC, 블로거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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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Jun 2009 07:35:2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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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기업용 제품을 판매하는 IT 업체가 국내 블로거들과 만남을 갖기란 쉽지 않다.
아직까지 내부적으로 어떻게 블로거들과 소통할지 정책이나 전담 인원이 마련돼 있지 않지 않고, 첫번째 사항이 해결됐다고 해도 엔터프라이즈  전문 IT 블로거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는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 밥상을 차리기도 힘들지만 막상 힘들게 차려 놓더라도 정작 이 음식을 맛나게  먹어줄 주인공들이 많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emcblogger0906" rel="lightbox[pics14154]" href="http://bloter.net/files/2009/06/emcblogger0906.jpg"><img class="attachment wp-att-14155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6/emcblogger0906.jpg" alt="emcblogger0906" width="500" height="333" /></a></p>
<p>기업용 제품을 판매하는 IT 업체가 국내 블로거들과 만남을 갖기란 쉽지 않다.</p>
<p>아직까지 내부적으로 어떻게 블로거들과 소통할지 정책이나 전담 인원이 마련돼 있지 않지 않고, 첫번째 사항이 해결됐다고 해도 엔터프라이즈  전문 IT 블로거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는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 밥상을 차리기도 힘들지만 막상 힘들게 차려 놓더라도 정작 이 음식을 맛나게  먹어줄 주인공들이 많지 않다.</p>
<p>이런 상황에서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업체인 한국EMC가 ‘한국EMC와 블로거들의 첫 만남 :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야기하다’라는  제목으로 블로거들과 첫 인사를 나눴다.</p>
<p>이날 모임에는 학주니닷컴(<a href="http://poem23.com/">http://poem23.com</a>)의 학주니, ‘하이컨셉  &amp; 하이터치(<a href="http://health20.kr/">http://health20.kr</a>)의 하이컨셉, ‘필넷의 IT  이야기(<a href="http://unius.tistory.com/">http://unius.tistory.com</a>)의 필넷, ‘와이엇의  로그파일(<a href="http://logfile.tistory.xn--com)-y96a/">http://logfile.tistory.com)’</a>의  와이엇 등 4명의 블로거들이 참여해 EMC 회사 소개와 EMC의 클라우드 전략에 대해 듣고, 자신들의 궁금증을 쏟아냈다.</p>
<p><a href="http://korea.emc.com/" target="_blank">한국EMC</a> 허주 부장은 “새로운 소통을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해봤습니다”라고 전하고 “조만간 한국EMC 내에 블로그가 오픈될 예정이라서 전문 블로거들과의 관계 설정도 필요한  상황입니다”라고 말했다.</p>
<p>한국EMC는 블로거들과의 자리에서 미래IT 경쟁력을 위한 <a href="http://www.emc.com/" target="_blank">EMC</a>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소개했다. 최근 있었던 ‘EMC 월드 2009’ 행사 관련해서 쏟아진 내용들과  온라인백업과 개인정보통합관리 서비스 등에 대해서도 간략한 설명이 있었다.</p>
<p>허주 부장은 “수많은 IT 대형 업체들이 있지만 EMC는 이들과 경쟁하기 위해 연구개발 분야에 막대한 투자를 단행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EMC의 자료에 따르면 EMC는 30여 년간 오직 정보(Information) 기술 개발에 집중해 왔다고, 전세계 13개 연구소와  12개 솔루션 센터에서 8천명의 개발 인력들이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2008년 전체 매출액의 13%인 15억 달러를  연구개발하고 있음을 강조했다.</p>
<p>또 최근 시스코와 EMC, VM웨어간 긴밀한 협력과 이들의 각자 역할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EMC의 최근 관심사는 단연 클라우드 컴퓨팅이다. 이들 3총사는 이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물론 EMC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간다. 단순히 기업들에 하드웨어나 서비스, 솔루션을 판매하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도 발을 담갔다.</p>
<p>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전문 서비스를 위해 데코(DECHO)라는 별도 자회사를  지난해 설립한 것. 데코는 온라인 백업 서비스인 ‘모지(Mozy)’와 개인정보통합관리서비스인 데코(<a href="http://www.decho.com/">www.decho.com</a>), AT&amp;T 스토리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a href="http://synaptic.att.com/">http://Synaptic.att.com</a>)의 근간이 된 ‘아트모스 온라인’ 등  굵직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들을 하나씩 선보이고 있다.</p>
<p>개인정보관리서비스는 스마트폰 업체를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과의 경쟁도 예상되는 분야다.</p>
<p>스토리지 전문 업체기 때문에 블로거들은 과연 어떤 질문을 할까 개인적으로 궁금했다. 블로거들은 EMC의 온라인 백업과 개인정보통합관리  서비스, EMC 월드 2009에서 소개된 아마존 S3와 경쟁할 ‘아트모스 온라인’에 대해서 몇가지 질문들을 했다. 기업들의 스토리지 인프라  분야보다는 B2C 서비스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p>
<p>한국EMC는 이번 모임을 계기로 블로거들과의 대화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p>
<p>허주 부장은 “첫 시도였던 것만큼 앞으로 더 내실 있는 모임이 되도록 준비를 더 철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전하고 “기업  분야에 특화된 장비와 솔루션들을 제공하다가 최근 일반 대상의 서비스 시장으로 뛰어들고 있는 만큼 블로거들과의 만남은 무척 소중한 기회입니다”라고  밝혔다.</p>
<p>두번째 모임에는 또 어떤 블로거들이 새롭게 소통의 장에 모습을 보일지, 한국EMC가 또 어떤 변화된 모습으로 블로거들과 대화에 임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emcblogger0906-1" rel="lightbox[pics14154]" href="http://bloter.net/files/2009/06/emcblogger0906-1.jpg"><img class="attachment wp-att-14156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6/emcblogger0906-1.jpg" alt="emcblogger0906-1" width="500" height="33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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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EMC, 컨설팅과 기술 서비스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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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Apr 2009 01:40:1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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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EMC가 서비스와  컨설팅 사업을 강화한다.
하드웨어 중심 회사에서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영향력 있는 회사로 탈바꿈하고 있는 한국EMC는 이제는 컨설팅과 기술 서비스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분주하다.
이를 위해  한국EMC는 양희천 전 SAP코리아 필드서비스사업본부 부사장을 글로벌서비스사업부 총괄부사장으로 전격 영입했다. 기술과  서비스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시장 공략 의지를 밝힌 것.
신임 양희천 부사장은 글로벌서비스사업부의 총책임자로서 한국EMC가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사업을 기반으로, 국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a href="http://korea.emc.com/" target="_blank">한국EMC</a></strong>가 서비스와  컨설팅 사업을 강화한다.</p>
<p>하드웨어 중심 회사에서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영향력 있는 회사로 탈바꿈하고 있는 한국EMC는 이제는 컨설팅과 기술 서비스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분주하다.</p>
<p><a title="emckoreayang090401" rel="lightbox[pics12335]" href="http://bloter.net/files/2009/04/emckoreayang090401.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336 alignlef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4/emckoreayang090401.jpg" alt="emckoreayang090401" width="200" height="257" /></a>이를 위해  한국EMC는 양희천 전 <strong><a href="http://www.sap.com/korea/index.epx" target="_blank">SAP코리아</a></strong> 필드서비스사업본부 부사장을 글로벌서비스사업부 총괄부사장으로 전격 영입했다. 기술과  서비스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시장 공략 의지를 밝힌 것.</p>
<p>신임 양희천 부사장은 글로벌서비스사업부의 총책임자로서 한국EMC가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사업을 기반으로, 국내  서비스와 컨설팅 시장에서 한국EMC의 선도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서비스 제공은 물론, 신규 수요 발굴과 시장 확대를  위한 시장 전략 수립과 실행을 총괄하게 된다.</p>
<p>양 부사장은 SAP코리아와 동부아남반도체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삼성SDS, 액센츄어, PWC컨설팅 및 AT커니 등 세계 유수의 컨설팅  회사를 거치며 쌓은 탄탄한 실무 경력을 바탕으로 한국EMC가 업계 최고 수준의 컨설팅과 서비스 역량을 확보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p>
<p>이번 인사와 관련 한국EMC 김경진 사장은 “신임 양희천 부사장은 한국EMC의 포괄적인 기술력과 솔루션을 전략적이고 통합적이며 효과적으로  제공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와 컨설팅 전문가”라고 소개하며, “이번 양 부사장 영입으로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한국EMC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는 물론 컨설팅과 기술 서비스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strong>▶ 양희천(梁熙闡) 한국EMC 글로벌서비스사업부 총괄부사장(49세) </strong></p>
<p>- 서울대 기계공학과 졸업(1984) / 미국 조지아대 대학원 박사(1992)</p>
<p>- 주요 경력: SAP코리아 필드서비스사업본부 부사장, 동부아남반도체 부사장, PwC컨설팅 상무 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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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EMC 허주 부장, &#8220;한국은 클라우드컴퓨팅 도입에 유리하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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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09 09:35: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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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EMC 허주 부장은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고 있지만 한국 시장은 의외로 클라우드 컴퓨팅이 확산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가진 시장입니다”라고 국내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대기업 계열사인 전문 IT 서비스 업체를 비롯해 정부의 통합전산센터, 공인전자문서보관소 등 관련 사업을 이끌어갈 주체나 서비스 등이 시나브로 우리 주위에 포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클라우드컴퓨팅(Cloud Computing) 시장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적으로 주목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EMC 허주 부장은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고 있지만 한국 시장은 의외로 클라우드 컴퓨팅이 확산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가진 시장입니다”라고 국내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p>
<p>대기업 계열사인 전문 IT 서비스 업체를 비롯해 정부의 통합전산센터, 공인전자문서보관소 등 관련 사업을 이끌어갈 주체나 서비스 등이 시나브로 우리 주위에 포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p>
<p><strong><a href="http://en.wikipedia.org/wiki/Cloud_computing" target="_blank">클라우드컴퓨팅(Cloud Computing)</a></strong> 시장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업체 중 하나가 <strong><a href="http://www.emc.com" target="_blank">EMC</a></strong>다. 정보의 저장과 관리, 복구와 관련한 하드웨어와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EMC의 행보에 눈길이 가는 이유는 간단하다. 아무리 복잡한 정보시스템이라더라도 핵심은 ‘정보(Imformation)’이고 이를 관리 하는 분야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회사가 EMC이기 때문이다.</p>
<p><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EMC_9298/emckoreacloud0903.jpg" rel="lightbox[11705]" title="한국EMC 허주 부장, "한국은 클라우드컴퓨팅 도입에 유리하다""><img class="alignleft" style="margin: 0px 10px 10px 0px;border: 0px"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EMC_9298/emckoreacloud0903_thumb.jpg" border="0" alt="emckoreacloud0903" width="320" height="428" align="left" /></a> EMC는 구글이나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일반 대중 대상의 클라우드컴퓨팅 서비스(퍼블릭 클라우드)를 제공하는 사업자들에게 인프라를 제공하지만 이와는 별도로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사업자들(프라이빗 클라우드)에게도 필요한 플랫폼과 서버와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 서비스와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p>
<p>다양한 개념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허주 부장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사용하기 쉽고, 사용한 만큼 지불하고, 원할 때 서비스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클라우드컴퓨팅에 대한 대체적인 정의인 것 같습니다”라고 전했다.</p>
<p>그는 또 “EMC는 클라우드 플랫폼인 ‘포트리스(Fortress)’, 온라인 백업 서비스인 <a href="http://mozy.com" target="_blank">모지(Mozy)</a>, 개인 정보 통합 관리 플랫폼인 ‘파이웍스(piWork)’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지의 경우 온라인 백업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기업들에겐 서버 소프트웨어와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를 모두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비장의 무기가 바로 아트모스(Atmos)라는 클라우드 최적화 스토리지 소프트웨어입니다”라고 설명했다.</p>
<p>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원하는 기업이나 공공, 대학들을 대상으로 관련 인프라부터 소프트웨어까지 모두 제공하겠다는 큰 그림이다. 지난해엔 온라인 백업 서비스를 전담하기 위해 별도로 테코(Decho)라는 별도 자회사도 설립했다.</p>
<p>플랫폼인 포트리스는 빌링과 사용량 측정을 하는 계량, 보안, 다중 사용자 액세스 허용, 저장 공간, 서버, 네트워크, 암호화 알고리즘 등을 엮은 것이다. 여기에 데이터 분배와 중복 제거 역할을 담당하는 아트모스가 결합되면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구축과 관리가 한결 수월해진다.</p>
<p>EMC의 제품 중 모지와 아토모스는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모지는 온라인 백업 서비스 브랜드명이면서 동시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서버와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다. 한국EMC는 국내 고객사들 중 모지를 이용해 관련 서비스를 구축하려는 기업들에게 솔루션을 판매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p>
<p>아토모스는 수많은 서버와 스토리지에 설치돼 정보의 복제부터 중복 제거를 담당한다. 현재 가용중인 시스템 정보를 물어보면 빠르게 분석해 보여준다. 특정 콘텐츠를 빠르게 분배할 경우에도 정책 기반으로 배포와 제거가 가능하다. 클라우드컴퓨팅 인프라가 대부분 x86 서버와 저렴한 하드웨어, 리눅스 운영체제가 묶여 가동되는 만큼 하나의 서버가 다운이되더라도 이와 동일한 정보와 콘텐츠를 가진 수많은 IT인프라가 운영되기 때문에 오히려 고가용성 서비스가 가능토록 돕는다는 것이다.</p>
<p>허 부장은 “낭비요소가 있겠지만 워낙 저렴한 하드웨어 가격 때문에 규모의 경제로 고가용성을 만들어 내는 역설”이라고 설명했다.</p>
<p>허주 부장은 클라우드컴퓨팅 인터뷰에서 경제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누차 강조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대부분의 클라우드컴퓨팅 서비스는 핵심 업무용이 아닌 비핵심 업무를 대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만큼 기존에 구축해 서비스하는 것보다 무조건 싸야 한다는 것이다. 인프니플렉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이유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란다. 허 부장은 관련 장비에 대해 SAN이나 NAS가 아닌 DAS(다이렉트 어태치드 스토리지)라고 밝혔다. 별도의 스토리지 구성을 위한 스위치가 필요없이 바로 서버에 붙여 사용할 수 있는 저렴한 제품이라는 것.</p>
<p>운영체제도 안 깔려 있는 x86서버와 스토리지가 결합된 제품인 인프니플렉스는 국내에는 소개되지 않을 것 같다. 이 제품은 서버에 바로 붙여 사용하는 저렴한 제품으로 하드웨어 자체만 제공되는데 국내에서는 조립용 시장이 워낙 발달돼 있어 경쟁력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은 것.</p>
<p>그런데 고개가 약간 갸웃뚱해졌다. EMC가 누군가? 스토리지 분야의 명품 장비와 솔루션으로 승승장구한 장본인 아닌가? 싸다는 말은 EMC와 안어울린다.</p>
<p>허주 부장은 “핵심 업무용의 고가용성과 고성능 시장은 아직까지 클라우드컴퓨팅 환경으로 전환되기엔 한계가 있습니다”라고 전하면서 “EMC는 클라우드컴퓨팅 분야에서는 저렴한 스토리지와 서버, 서비스와 컨설팅, 솔루션을 판매할 계획입니다. 고객들이 플랫폼과 온라인 백업용 소프트웨어와 아토모스를 구매하면 됩니다. EMC는 하드웨어 분야도 물론 중요하지만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분야로 수익 모델을 다변화하고 있고, 클라우드컴퓨팅은 이런 EMC의 변화를 가장 확실히 확인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라고 강조했다.</p>
<p>앞서 밝힌대로 허주 부장은 삼성SDS나 LGCNS, SKC&amp;C와 같은 국내 대표 IT 서비스 업체들이 관계사를 대상으로 IT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만큼 이 고객들이 우선적으로 영업 대상이라고 밝혔다. 정부 통합전산센터의 설립도 향후 클라우드컴퓨팅 업계에게는 호재가 되고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국EMC를 비롯해 수많은 기업들이 별도의 연말 정산 시스템이나 고객관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 외부 전문 서비스 업체를 활용하고 있는 등 비핵심 분야의 아웃소싱은 현재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는 점도 클라우드컴퓨팅 같은 서비스 회사의 등장을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p>
<p>EMC는 클라우드컴퓨팅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해당 기업 자체가 클라우드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EMC가 모지라는 온라인 백업 서비스 회사를 인수하고, 다양한 소프트웨어 업체를 인수하면서 관련 서비스 인프라 확보와 관리에서 경쟁력을 얻고 있는만큼 이런 경험이 클라우드컴퓨팅을 고민하는 기업이나 공공, 대학 고객들에겐 직접적인 혜택이 된다는 주장이다.</p>
<p>허주 부장은 “저희가 플랫폼을 만들 수 있었던 것도 모지라는 온라인 백업 서비스 업체를 인수했기 때문입니다.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수많은 기술이 축적됐고, 필요한 솔루션과 서비스가 무엇인지 파악한 것이죠”라고 밝혔다.</p>
<p>척 홀리스(Chuck Holis) EMC 글로벌 마케팅 CTO는 자신의 블로그(<a href="http://chucksblog.emc.com">http://chucksblog.emc.com</a>)에 ‘프라이빗 클라우드(Private Cloud)의 출현’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이 글에는 “내외부 리소를 모두 사용하고 오늘날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면서도 IT 보안과 통제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앞으로의 대세가 될 확률이 매우 높으며,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라고 밝혔다.</p>
<p>클라우드컴퓨팅 시장을 향한 EMC의 발걸음이 무척 가벼워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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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EMC, &#8216;꿈의 도서관&#8217; 사회공헌 캠페인 전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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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Feb 2009 03:53:5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꿈의 도서관]]></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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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불황기에도 한국EMC의 사회공헌(CSR) 활동은 계속된다. ‘EMC 꿈의 도서관(Dream Library)’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 것.
한국EMC는 유소년층을 위한 교육지원을 올해 지역 사회공헌활동의 핵심목표로 잡고,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이하 ‘전지협’) 서울특별시지부와 협력해 각 지역아동센터의 신청을 받은 후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도서 기증과 현장학습 지원을 통해 유소년들이 보다 풍요로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EMC는 25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emckorea090226" rel="lightbox[pics11234]" href="http://bloter.net/files/2009/02/emckorea090226.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235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2/emckorea090226.jpg" alt="emckorea090226" width="500" height="375" /></a></p>
<p>불황기에도 한국EMC의 사회공헌(CSR) 활동은 계속된다. ‘EMC 꿈의 도서관(Dream Library)’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 것.</p>
<p>한국EMC는 유소년층을 위한 교육지원을 올해 지역 사회공헌활동의 핵심목표로 잡고,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이하 ‘전지협’) 서울특별시지부와 협력해 각 지역아동센터의 신청을 받은 후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도서 기증과 현장학습 지원을 통해 유소년들이 보다 풍요로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p>
<p>이를 위해 한국EMC는 25일, 20 여명의 자원봉사 임직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강북구 미아 2동에 위치한 ‘하늘씨앗 지역아동센터(센터장 온민숙)’에 제 1호 EMC 꿈의 도서관 기증과 개관식을 가졌다.</p>
<p>또한 올해 내에 서울 광진구의 사과나무 지역아동센터와 포도나무 지역아동센터 등에도 유소년들을 위해 꿈의 도서관을 지원할 계획으로, 아동교육 전문가와 함께 선정한 총 2천 600여 권의 과학과 문화관련 도서와 도서책장, 9대의 교육용 노트북 PC를 기증해 아동들의 정보화 학습을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p>
<p>한국EMC는 이번 제 1호 꿈의 도서관 지원을 시작으로 향후에도 도서관 개관에 필요한 모든 준비와 실행단계에 임직원들이 자원 봉사자로 참여하며, 회사가 직접 구매한 서적 외에 직원들로부터 기증 받은 서적을 모아 직접 수혜지역아동센터를 순회하면서 도서관을 개설하고 유소년을 위한 현장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p>
<p>전지협의 서울특별시지부 박영선 지부장은 “아이들에겐 책이 가장 큰 보물인데, 한국EMC의 후원으로 꿈의 도서관이 생기면서 아이들이 매일 보물 창고에 들릴 수 있게 된 셈”이라며,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책들을 읽으며, 꿈과 희망을 가지고 커나갈 수 있는 교육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도서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p>한국EMC 김경진 사장은 “상대적으로 문화적 경험이 결핍된 채 자라기 쉬운 소외 계층 유소년들에게는 무엇보다 제대로 된 교육을 통한 꿈과 희망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이번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8221;며 &#8220;세계적 IT기업으로서 교육환경이 취약한 아동들을 위한 지역사회의 정보학습 환경 조성에 일조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p>
<p>김 사장은 또 “지난 10여 년간 꾸준하게 사회공헌(CSR) 활동을 펼쳐 온 한국EMC는 불황기에도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의 발전과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캠페인을 부단히 전개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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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EMC, &#8220;상생, 상생, 상생&#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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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Feb 2009 22:51:1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김경진]]></category>
		<category><![CDATA[킥오프]]></category>
		<category><![CDATA[파트너]]></category>
		<category><![CDATA[한국EM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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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상생이 최고의 방안이다.&#8221;
한국EMC가 불황 파고의 해법으로 파트너들과의 상생을 강조하고 나섯다.
한국EMC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털호텔에서 ‘2009년 파트너 킥오프 행사’를 개최하고 한국EMC의 전체 파트너사와 올해 주요 영업전략과 파트너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경진 한국EMC 사장은 “기본적으로 한국EMC가 지향하는 파트너 프로그램은 파트너들의 역량을 강화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그 는 또 “올해는 특히 파트너가 중심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상생이 최고의 방안이다.&#8221;</p>
<p>한국EMC가 불황 파고의 해법으로 파트너들과의 상생을 강조하고 나섯다.</p>
<p>한국EMC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털호텔에서 ‘2009년 파트너 킥오프 행사’를 개최하고 한국EMC의 전체 파트너사와 올해 주요 영업전략과 파트너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p>
<p><a title="090205emcpartner" rel="lightbox[pics10527]" href="http://bloter.net/files/2009/02/090205emcpartner.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529 alignrigh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2/090205emcpartner.jpg" alt="090205emcpartner" width="300" height="201" /></a>김경진 한국EMC 사장은 “기본적으로 한국EMC가 지향하는 파트너 프로그램은 파트너들의 역량을 강화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p>
<p>그 는 또 “올해는 특히 파트너가 중심이 돼 창출하는 솔루션 매출의 극대화를 기조로, 솔루션과 산업별, 지역별 전문 파트너들과 함께 금융, 공공, 통신, 제조, 유통, 서비스 등 각 산업별로 특화된 영업 마케팅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파트너들에게 더 많은 권한과 책임을 이임해 수평적 동반성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이번 행사는 ‘도전적 환경 속에서 EMC와 동반성장(Thriving in a Challenging Economy with EMC)’이란 주제로 열렸다.</p>
<p>한국EMC의 영업 담당자들과 파트너사의 주요 임직원 등 총 450여 명이 대거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참서자들은 2008년의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의 사업 비전과 파트너 비즈니스 전략과 제품 정책과 주요 성공사례 등을 공유했다. 또한 주도적인 솔루션 영업으로 신규 이익 창출에 기여한 파트너사들에게 상패와 부상을 수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특히 올해는 글로벌 시장을 비롯한 국내의 경제 불황 환경에 따라 비용절감과 효율성 극대화가 그 어느 때보다 기업의 가장 큰 경영화두로 요구되는 한 해인 만큼 한국EMC 는 ‘선택과 재집중(Re-Focus)’이라는 경영전략 아래에 파트너와 함께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차세대 스토리지 부문 ▲백업과 복구, 아카이빙 부문 ▲콘텐츠 관리 부문(ECM) ▲가상화(Virtulization)와 보안 부문 ▲사전 기술 영업(Pre-Sales)과 컨설팅을 중심으로 한 IT 서비스 부문 등 5개 부문을 중심으로 최적화된 솔루션 판매 전략을 세부적으로 공유했다.</p>
<p>이와 함께 파트너들이 더욱 주력하고 확대할 것으로 기대되는 중소기업 시장은 각 파트너의 역량에 따라 생산성이 좌우되는 시장인 만큼, 특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충분한 영업 모델과 사업성과에 기반한 지원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p>더불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EMC의 ‘벨로서티(Velocity2)’ 파트너 프로그램을 이용해 한국 파트너사에 차별화된 성과 보상, 수준 높은 기술 지원 및 교육 등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
<p>특히 한국EMC 는 좋은 파트너와 계약을 맺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후 파트너사를 어떻게 발전 육성시키느냐 하는 전략도 파트너 비즈니스 모델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보고, 올해는 파트너들의 영업 및 기술력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p>
<p>이를 위해 지방 주요 대도시의 파트너사들에 대한 기술 지원과 인력 양성을 통해 전국적으로 보다 양질의 고객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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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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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EMC 홍정화 상무, &#8220;자린고비 기업, 비법은 콘텐츠관리&#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6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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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Jan 2009 05:36: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ecm]]></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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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국EM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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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대접을 받았던 기업콘텐츠관리(ECM) 솔루션이 이제는 업무 효율화와 협업, 사내 정보 보안을 위한 기반 인프라로 조금씩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지갑을 쉽게 열지는 않겠지만 그 중요성에 주목하고 있어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한국EMC 콘텐츠관리와아카이빙(EMA) 사업부 담당 홍정화 상무는 지난해 기업콘텐츠관리(ECM; Enterprise Contents Management) 시장이 고객들의 주목을 끌기 시작한 것에 만족해 했다. 그는 또 2009년에는 기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대접을 받았던 기업콘텐츠관리(ECM) 솔루션이 이제는 업무 효율화와 협업, 사내 정보 보안을 위한 기반 인프라로 조금씩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지갑을 쉽게 열지는 않겠지만 그 중요성에 주목하고 있어 상당히 고무적입니다.”</p>
<p><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79161834fcd1_B67C/emcecmhong090107.jpg" rel="lightbox[9656]" title="한국EMC 홍정화 상무, "자린고비 기업, 비법은 콘텐츠관리""><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margin: 0px 10px 10px 0px"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79161834fcd1_B67C/emcecmhong090107_thumb.jpg" border="0" alt="emcecmhong090107" width="220" height="296" align="left" /></a> 한국EMC 콘텐츠관리와아카이빙(EMA) 사업부 담당 홍정화 상무는 지난해 기업콘텐츠관리(ECM; Enterprise Contents Management) 시장이 고객들의 주목을 끌기 시작한 것에 만족해 했다. 그는 또 2009년에는 기업 위주의 B2B 영업에서 확장, 개인 사용자를 겨냥한 서비스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콘텐츠관리에 기업과 개인 시장이 따로가 아니고 ‘콘텐츠 관리는 EMC’라는 인식을 기업과 개인들에게 확산시키겠다는 뜻이다.</p>
<p>ECM이란 업무의 효율화와 문서보안 등을 위해 파일 형태의 각종 문서와 이미지, 영상 등을 생성부터 폐기에 이르기까지 등록, 저장, 관리, 송수신, 조회 등 관리를 가능케 하는 솔루션이다.</p>
<p>이 기술을 도입하면 콘텐츠 관리의 중앙화로 투명한 문서관리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검색과 정보공유, 자산화가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기업 정보자산의 외부 유출을 차단할 수 있다.</p>
<p>개인 사용자들은 PC에 저장된 다양한 문서나 수많은 디지털기가로 생산해 내는 콘텐츠들도 포함되는데 이런 콘텐츠는 온라인 백업 서비스로 지원하겠다는 뜻이다.</p>
<p>‘다큐멘텀’이라는 제품을 통해 국내 ECM 시장을 공략해 온 한국EMC에게 지난해는 ‘ECM은 한국EMC’라는 인식을 고객에게 전달한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올해는 전세계적인 경기 침체가 예상된다. 새로운 메시지 전달이 필요한 상황이다.</p>
<p>홍정화 상무는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모두 꾀할 수 있는 것이 바로 ECM입니다. 거기다 통합 저장소를 통해 문서 유출에 대한 문제에도 대비할 수 있는 것이죠”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ECM 도입 기업들의 경우 내부 자료 검색이 기존보다 270배 많아졌고, 이메일을 저장하는 스토리지 용량도 48% 정도 줄였다. 당연히 협업의 속도도 늘게 됐고, 기업 내부 문서 보안을 위한 큰 틀도 마련된 셈이다.</p>
<p>포스코의 도입 사례는 ECM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예다. 포스코는 ECM 시스템 구축으로  약80% 이상의 문서량 경감효과와 함께 정보공유와 협업환경을 제공해 보다 효율적인 업무혁신을 이룰 수 있었다.</p>
<p>홍정화 상무는 “포스코의 성공 사례를 벤치마크하려는 국내 고객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p>
<p>고객들의 접근 방향이 달라지고 있는 것도 좋은 사례라는 것이 홍 상무의 설명이다. 그는 “예전엔 ECM 엔진만 도입하고 다른 기능들은 별도 개발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EMC가 제공하는 다큐멘텀 스위트를 활용해 부가 기능을 연동하는 형태로 바뀌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p>
<p>ERP 솔루션처럼 ECM도 스위트 개념으로 변한 만큼 고객들도 변하고 있다는 것.</p>
<p>이에 따라 한국EMC 부서도 컨설팅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ECM 매출 중 컨설팅 매출이 30% 정도를 차지하고 있고, 컨설팅 제공도 전년 대비 30% 성장했다. 한국EMC의 전문 아키텍처들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협력 업체가 손을 잡다보니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사례가 늘고 있다. 고객들의 요구도 문서 시스템 구축에서 백업과 복구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만큼 한국EMC가 이 부분에서 고객과 상의해 큰 그림을 그리고 해당 파트너가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형태가 주를 이룰 것이라는 설명이다.</p>
<p>또 이와 함께 교육 사업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파트너들과 협력해 아태지역의 온라인트레이닝 프로그램을 국내에 소개한다는 것. 홍정화 상무는 “프로젝트 요구는 많은데 비해 전문가가 부족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교육 사업도 강화합니다”라고 밝혔다.</p>
<p>올해 한국EMC의 행보 중 관심을 끌 분야는 바로 온라인 백업 시장 진출 여부다. EMC는 지난해 클라우드 컴퓨팅 구현 대표주자로 자리잡기 위한 전략의 하나로 SaaS(Software as a Service) 전담 사업부 출범과 전용 기술 플랫폼인 ‘EMC 포트리스(Fortress)’와 온라인 백업 서비스 솔루션 ‘모지엔터프라이즈(MozyEnterprise)’를 발표했다. 개인과 SMB 고객을 겨냥해 레노버와 손을 잡았다.</p>
<p>홍정화 상무는 “2009년 국내 온라인백업 서비스 시장에 진출할 계획인 것은 사실입니다. 어떤 형태로 언제 런칭할지는 계속 검토중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온라인 백업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밝힌 국내 보안 업체들과의 경쟁도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게 됐다.</p>
<p>기업과 개인 시장을 모두 겨냥하고 있는 한국EMC는 다양한 협력도 지속할 계획이다. 2007년 12월 삼성전자와 제휴했던 내용도 지난해 꾸준히 협의하면서 탄력이 붇고 있고, 지난해 포스데이타와 ECM 분야에서 협력한 만큼 가시적인 성과들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것. 이와 유사한 협력도 언제든지 환영한다는 입장.</p>
<p>한국EMC는 제조업 중심의 고객을 다변화하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그동안 87% 정도의 매출이 제조업계에서 달성된 만큼 금융과 공공, 통신 분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것.</p>
<p>불경기의 파고를 어떻게 넘어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한편, 지난해엔 기술적으로 ECM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협력이 있었다. EMC와 IBM, 마이크로소프트가 손을 잡은 것. 세 회사는 이기종 기업용텐츠관리 솔루션의 콘텐츠 저장소(Repository)간 애플리케이션의 상호 운용과 호환성을 지원하는 신규 인터페이스 표준 규격을 발표했다.</p>
<p>3사는 웹서비스와 웹 2.0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공동 개발한 ‘CMIS(Content Management Interoperability Services: 콘텐츠 관리 상호 운용 서비스) 규격’을 발표하고, 국제표준화기구(OASIS : Organiz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tructured Information Standards)의 국제표준으로 채택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p>
<p>고객의 요구가 다양화되면서 솔루션 업체들간의 협력도 탄력을 받고 있다.</p>
<p>[관련 기사]</p>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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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5><a href="http://bloter.net/archives/7234">포스데이타-한국EMC, “기업콘텐츠관리 시장 함께 키우자”</a></h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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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5><a href="http://bloter.net/archives/6088">콘텐츠관리의 새로운 이정표 세웠다 — EMC-IBM-MS 협력</a></h5>
</li>
<li>
<h5><a href="http://bloter.net/archives/664">삼성전자 프린팅 사업부, ECM 업체 끌어안기 본격화</a></h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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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
<h5><a href="http://bloter.net/archives/5844">온라인 백업 시장은 언제 열리나 — 해외는 혈투 본격화</a></h5>
</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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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위축되는 IT 투자, 파이낸싱 프로그램으로 돌파구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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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Dec 2008 08:24:3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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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환율로 인해 IT 장비와 소프트웨어의 도입 가격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관련 업체들이 고객과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파이낸싱 서비스 프로그램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초기 도입 비용을 줄이면서도 IT 투자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섰다.
관련 프로그램 마련에는 서버와 스토리지 업체들이 가장 활발히 움직이고 있지만 소프트웨어 업체도 참여하는 등 전영역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쏟아지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소프트웨어 업체로는 이례적으로 &#8216;마이크로소프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고환율로 인해 IT 장비와 소프트웨어의 도입 가격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관련 업체들이 고객과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파이낸싱 서비스 프로그램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초기 도입 비용을 줄이면서도 IT 투자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섰다.</p>
<p>관련 프로그램 마련에는 서버와 스토리지 업체들이 가장 활발히 움직이고 있지만 소프트웨어 업체도 참여하는 등 전영역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쏟아지고 있다.</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소프트웨어 업체로는 이례적으로 &#8216;마이크로소프트 파이낸싱 프로그램 (MSF)&#8217;을 가동하고 있다.</p>
<p>이 프로그램은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서비스를 포함한 월 단위의 IT 비용 지출을 효과적인 예산 운영과 현금 흐름 속에서 관리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증금이나 추가비용 없이 무담보 대출 형태로 소프트웨어 설치와 유지보수 비용 등 IT장비 취득 및 관련 비용을 단일 계약으로 지원받을 수 잇다.</p>
<p>비교적 예산운용에 여유가 있는 대기업의 경우 투자 축소대신 장기적인 IT계획을 세워 현금 보유량을 늘리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고, 자금난에 어려움을 겪는 소기업은 24, 36월 동안 월 분납 형태로 이용함으로써 효율적인 IT운용이 가능한 만큼 대중소 기업 모두에게 이득이 될 수 있다.</p>
<p>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 파이낸싱 프로그램을 통해 PC한대당 한 달에 약 3만 2천원의 비용으로 운용이 가능한 것을 나타났다.</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8220;이 프로그램의 장점 때문에 파이낸싱 프로그램의 지원 실적 역시 전년 같은 시기에 비해 33%나 향상될 만큼 업체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8221;고 밝혔다.</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12월 16일 열리는 ‘비즈니스 생산성 향상을 위한 IT 최적화 컨퍼런스’에서는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도 마련할 계획이다.(<a title="http://www.microsoft.com/korea/businessproductivity/conference/" href="http://www.microsoft.com/korea/businessproductivity/conference/">http://www.microsoft.com/korea/businessproductivity/conference/</a>)</p>
<p>서버와 스토리지 업체들도 관련 프로그램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p>
<p>한국HP는 금융자회사인 HP FS(파이낸셜서비스)를 통해 가장 큰 규모의 국내 IT리스분야를 운영하고 있다. HP FS에서는 HP제품과 더불어 각종 프로젝트에 소요되는 고객의 투자비를 함께 리스하는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제공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고 있다.</p>
<p>다른 회사와 가장 큰 차이점은 HP 제품 이외의 경쟁 업체 제품도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통해 활용할 수 있다는 점. 고객들이 대부분 이기종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한 시장 접근법으로 이를 통하면 고객이나 장비 공급사 모두에게 이득이 된다.</p>
<p>뿐만 아니라, HP의 각종 제품에 따라, 24개월에서 60개월까지의 월별, 분기별 등 고객 위한 맞춤형 상환방식을 HP구매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p>
<p>최근의 어려운 경제환경에서도, 고객이 지속적으로 IT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3개월거치방식, 기존자산복구서비스(Asset Recovery), 사용량에 따른 종량제서비스(Pay-Per-Use) 및 기존 소유IT자산을 통한 자금조달서비스(Sale&amp;Lease Back) 등 여신전문기관으로써 다양한 금융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p>
<p>특히 중견기업 및 소액거래고객을 위해 HP제품의 공급자인 채널사에서 직접 임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채널 파이낸싱서비스모델을 개발하여, 고객이 IT공급사, 리스사를 개별 접촉하면서 발생하는 번거로움을 최대한 줄임으로서,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p>
<p>HPFS는 90년대말 한국의 IMF경제위기상황에서 국내 고객에 대한 대규모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제공함으로써, 외화의 유치효과와 더불어 IT의 지속적인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한국EMC는 고객들이 일시에 대규모 현금 예산을 집행하는 부담 없이도 스토리지 하드웨어 장비를 보다 유연하게 도입하고 교체할 수 있도록 ‘EMC 리스 백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p>
<p>기업이 스토리지 하드웨어 플랫폼 구매에 지불하는 총 비용은, 초기 도입비용 외에도 약 5~6년의 장비 보유 기간에 걸친 동안 감가상각비, 유지보수 비용, 업그레이드 비용, 폐기 비용 등의 다양한 비용이 소요된다. 따라서 고객 입장에서는 보다 원활한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고, 늘 최신 장비로 시스템을 보다 유연하게 통합 및 업그레이드 하고 구 장비를 폐기하는 차원에서 장비를 구매하는 대신 장비를 리스 하는 방안 역시 TCO 절감 차원에서 적극적인 대안으로 받아들여지는 상황이다.</p>
<p>한국EMC 관계자는 장비 구매 대신 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기업의 손익계산서에 반영이 안되기 때문에 세금에 대한 부담이 없고, 리스 비용은 모두 ‘비용’형태로 처리가 가능하며, 보유 현금에 대한 재투자가 가능해 유연한 예산 반영과 지급, 그리고 신기술과 신제품 출시에 따른 보다 손쉬운 신 장비 도입이 가능하다” 라며 리스의 장점에 대해 설명했다.</p>
<p>EMC는 리스 프로세스를 위한 별도의 부서를 운영하고 있으며, 리스 계약을 완료하면 월별 렌탈 요금을 지급하는 형태로 장비 운영이 가능하다.</p>
<p>한국EMC 관계자는 “지난 몇 년간 리스 매출은 크게 증감을 보이진 않았지만, 최근 경기가 어려워짐에 따라 9월 이후 고객들의 리스 관련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이미 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는 주요 고객들은 대형 엔터프라이즈 제조사 등이 가장 많으며, 글로벌 IT 기업의 국내지사 등이 있다. 최근 들어 글로벌 금융 기업들도 꾸준히 문의해오는 상황으로, 내년도에는 전년도와 올해 대비 리스 매출이 보다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덧붙였다.</p>
<p>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서비스 레벨 업그레이드(SLU) 프로그램을 새롭게 수정해 발표했다.</p>
<p>서비스 레벨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은 썬 스팍 서버, 네트라 서버, 스토리지 백업 제품군 등의 하드웨어 제품 구매 시 적용되는 서비스로, 전화와 온라인, 현장 출동 서비스 등을 통해 기술 지원 서비스는 물론 솔라리스 배포, 솔라리스 업데이트, 온라인 지원 리소스, 지원 알림 서비스, e-러닝 라이브러리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p>
<p>새롭게 수정된 서비스 레벨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은 기존의 서비스 레벨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골자로 하되, 번들로 제공되는 서비스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에 대해 탄력적 환율을 적용해 할인한 가격에 파트너들에게 공급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p>
<p>또한 판매한 채널이 인증된 CCP 파트너이고, 썬 자체에서 관리하는 어카운트 고객이 아닌 경우 해당 채널이 고객들에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면 서비스 금액의 일부를 채널들에게 지급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p>
<p>천부영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사장은 “한국썬은 고환율로 인해 침체된 국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줌은 물론 고객과 파트너사들에게도 더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레벨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수정했다”며,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한 고객 만족 극대화로 한국썬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080-077-7800</p>
<p>한국IBM도 올해 말까지 하드웨어 부분과 관련해 3개월 지불유예 리스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p>
<p>이번 프로그램에 따라 4분기에 IBM 하드웨어 제품을 리스로 구입하는 고객은 90일 이후부터 리스료를 내면 된다. 이는 완불형 리스와 잔존가형 리스에 모두 적용된다.</p>
<p>한국IBM IGF(IBM Global Financing)는 또 소프트웨어 파이낸싱 프로모션과 글로벌테크놀로지서비스과 글로벌비즈니스서비스의 서비스 특별 지불 유예 프로그램도 가동하고 있고, IBM 중고 장비 리스도 진행하고 있다. 올 중순에는 모토로라코리아 엔터프라이즈 사업부와 함께 네트워크 장비와 관련된 파이낸싱 프로그램도 가동한 바 있다. 다양한 파트너와 제품군을 보유한 만큼 다각도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다.</p>
<p>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환율상승으로 인해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 요구사항에 따른 장/단기 임대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환율에 영향이 적도록 일정한 고정환율을 적용한 원화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p>
<p>이동통신 가입자들이 자신들의 요금제를 꼼꼼히 살피면서 통신 비용을 절약하듯이 일반 기업들도 다양한 IT 업체들이 파이낸싱 프로그램을 검토하면 IT 투자 비용을 상당히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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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스데이타-한국EMC, &#8220;기업콘텐츠관리 시장 함께 키우자&#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234</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7234#comments</comments>
		<pubDate>Mon, 13 Oct 2008 12: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ecm]]></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category><![CDATA[사이버다임]]></category>
		<category><![CDATA[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category>
		<category><![CDATA[오라클]]></category>
		<category><![CDATA[포스데이타]]></category>
		<category><![CDATA[한국EMC]]></category>
		<category><![CDATA[한국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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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데이타가 기업콘텐츠관리(ECM; Enterprise Contents Management) 시장에 팔을 걷고 나섰다. 포스데이타는 ‘SmartECM’을 출시하며 통합문서관리 시장 공략에 발을 담갔다.
올해 ECM 국내 시장이 약 1천 629억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보이는 데 시장 조사 업체인 IDC는 아태지역의 ECM 시장이 2010년까지 연평균 17.4%의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ECM이란 업무의 효율화와 문서보안 등을 위해 파일 형태의 각종 문서와 이미지, 영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스데이타가 기업콘텐츠관리(ECM; Enterprise Contents Management) 시장에 팔을 걷고 나섰다. 포스데이타는 ‘SmartECM’을 출시하며 통합문서관리 시장 공략에 발을 담갔다.</p>
<p>올해 ECM 국내 시장이 약 1천 629억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보이는 데 시장 조사 업체인 IDC는 아태지역의 ECM 시장이 2010년까지 연평균 17.4%의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p>
<p>ECM이란 업무의 효율화와 문서보안 등을 위해 파일 형태의 각종 문서와 이미지, 영상 등을 생성부터 폐기에 이르기까지 등록, 저장, 관리, 송수신, 조회 등 관리를 가능케 하는 솔루션이다. 이 기술을 도입하면 콘텐츠 관리의 중앙화로 투명한 문서관리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검색과 정보공유, 자산화가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기업 정보자산의 외부 유출을 차단할 수 있다.</p>
<p>포스데이타의 ‘SmartECM’은 최대 6천명이 동시에 접속할 수 있고 500만건 이상의 문서를 공유할 수 있는 IT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대규모 기업에도 적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그룹웨어, ERP, KM 등 21개 시스템과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확장성이 뛰어나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1ba925faf3a5_1232D/posdataemcmou.jpg" rel="lightbox[7234]" title="포스데이타-한국EMC, "기업콘텐츠관리 시장 함께 키우자""><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x" src="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1ba925faf3a5_1232D/posdataemcmou_thumb.jpg" border="0" alt="posdataemcmou" width="520" height="348" /></a></p>
<p>사진 설명 : 포스데이타가 지난 13일 문서관리혁신 솔루션 사업 협력을 위해 한국EMC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가운데를 기준으로 왼쪽이 포스데이타 유병창 사장, 오른쪽이 김경진 한국EMC 대표이사.</p>
<p>포스데이타는 이번 사업을 위해 한국EMC와 협력키로 하고, 지난 13일 유병창 사장과 김경진 한국EMC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문서관리혁신 솔루션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p>
<p>포스데이타는 이미 포스코에 관련 솔루션을 제공했다.</p>
<p>최규석 포스데이타 SM본부 상무는 “포스코는 이번 ECM시스템 구축으로 약80% 이상의 문서량 경감효과와 함께 정보공유와 협업환경을 제공해 보다 효율적인 업무혁신을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한국EMC의 마케팅 인프라와 기존 IT서비스 사업을 통해 얻은 영업망을 활용, 공공, 제조업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p>
<p>전세계 최고의 철강 회사인 포스코의 프로세스 혁신 분야에 적용한 만큼 유사한 고민을 하는 기업들에게 최적의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눈치다. 특히 포스코가 국내 철강 업계의 맏형으로 ‘빅뱅’ 방식의 PI 프로젝트를 진행한 후 국내 철강 업체들이 앞다퉈 유사한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철강 업체들의 관심도도 상당히 높을 것으로 보인다.</p>
<p>포스데이타와 손을 잡은 한국EMC는 ECM 분야의 대표주자로 지난 7월에는 웹2.0 기반 차세대 제품인 ‘EMC 다큐멘텀 6.5’도 발표하는 등 최근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는 ‘소셜 컴퓨팅’과 웹 2.0, XML 기능 등 웹 2.0 환경과 기업 규정준수(Compliance) 보안까지 지원하는 차세대 ECM 플랫폼을 선보이는 등 시장 주도권을 이어가고 있다.</p>
<p>한국EMC는 <a href="http://www.sec.co.kr" target="_blank">삼성전자</a> 프린트 사업부와도 협력하는 등 국내외 업체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p>
<p>포스데이타와 한국EMC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 이전부터 포스코의 정보시스템에 ‘SmartECM’을 적용해 지난 9월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가는 등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향후 공동 마케팅과 영업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함께 전문 컨설팅 회사와 제휴하는 등 솔루션의 패키지화를 추진하여 고객층을 더욱 확대한다는 방침이다.</p>
<p>김진경 한국EMC 대표이사는 “콘텐츠의 기하 급수적인 증가로 기업들은 ‘정보 자산’의 효율적인 활용과 관리를 위한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대책 마련을 우선 IT 과제로 삼고 있다” 며, “두 회사는 이번 포스코 사례를 시작으로 기업의 종합 콘텐츠 관리는 물론, 업무 혁신 프로세스 컨설팅에서부터 구축과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고객 성공 사례 발굴에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p>
<p>한편, ECM 시장은 기업 내 생산되는 데이터의 80%가 비정형데이터라는 점에서 시장의 가능성에 대해 많은 IT 업체들이 주목해 오고 있다. 한국EMC를 비롯해 한국IBM, 한국오라클, 한국IBM은 물론 사이버다임이나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등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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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EMC, SMB용 &#8216;셀레라 NX4&#8242;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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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Aug 2008 09:17:2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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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단일 시스템에서 NAS, SAN, iSCSI와 가상화 환경까지 지원하는 통합형 IP 스토리지가 출시됐다.
한국EMC(http://korea.emc.com)가 중견중소(SMB)와 성장 기업에 최적화된 엔트리급 통합 IP 스토리지 ‘EMC 셀레라(Celerra) NX4’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하드웨어의 성능 개선은 물론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고객 환경에 알맞도록 설계돼 있다. 
‘EMC 셀레라 NX4’는 이전의 &#8216;EMC 셀레라 NS20/NS40&#8242; 제품군보다 더욱 경제적인 가격조건에 제품 설치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단일 시스템에서 NAS, SAN, iSCSI와 가상화 환경까지 지원하는 통합형 IP 스토리지가 출시됐다.</p>
<p>한국EMC(<a href="http://korea.emc.com">http://korea.emc.com</a>)가 중견중소(SMB)와 성장 기업에 최적화된 엔트리급 통합 IP 스토리지 ‘EMC 셀레라(Celerra) NX4’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하드웨어의 성능 개선은 물론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고객 환경에 알맞도록 설계돼 있다. </p>
<p>‘EMC 셀레라 NX4’는 이전의 &#8216;EMC 셀레라 NS20/NS40&#8242; 제품군보다 더욱 경제적인 가격조건에 제품 설치와 운용 절차가 간소하고, 최대의 사용 편의성과 확장성을 두루 갖춘 통합 IP 스토리지 제품이다.</p>
<p><a href="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EMCIPNX4_FDAE/emc.jpg" rel="lightbox[5485]" title="한국EMC, SMB용 '셀레라 NX4' 출시"><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x" src="http://www.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EMCIPNX4_FDAE/emc_thumb.jpg" border="0" alt="emc" width="304" height="152" align="left" /></a> ‘EMC 셀레라 NX4’는 특히, 단일 스토리지 시스템에서 NAS(Network Attached Storage)는 물론 iSCSI와 FC(Fibre Channel) SAN 환경, VM웨어 서버 가상화 환경까지 모두 지원하는 멀티 프로토콜 접속을 제공해 파일 서버와 스토리지를 보다 간편하게 통합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최대의 효용을 제공한다.</p>
<p>단일 스토리지 시스템에서 별도의 비용 추가 없이 엔터프라이즈 급의 안정성과 데이터 보호기능을 지원, 비용 효율적으로 보다 유연한 스토리지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중견중소와 성장 기업과 지사 등의 분산된 사무실을 운용하는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이다.</p>
<p>‘EMC 셀레라 NX4’는 EMC의 최신 엔트리급 스토리지 ‘EMC 클라릭스 AX4’의 아키텍처를 채용해 이른바 ‘파이브(Five) 9 (99.999%)’의 가용성과 뛰어난 확장성을 지원하며, 사용 기업의 고성능과 대용량 요구에 맞춰 최대 60개까지 SAS(Serial-Attached SCSI)와 SATA 디스크 드라이브로 자유롭게 구성이 가능하다.</p>
<p>또한 최대 60테라바이트(TB)까지 용량 확장이 가능하고, 윈도, 유닉스, 리눅스, VM웨어 ESX 서버 등 다양한 운영 체제는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SQL 서버, 오라클, VM웨어 데스크톱 인프라스트럭처와 VM웨어 SRM(Site Recovery Manager)과 같은 주요 애플리케이션도 지원한다.</p>
<p>소프트웨어 측면도 더욱 강화돼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지능화된 고급 운영 기능들을 제공한다. ‘셀레라 스타트업 어시스턴트(Celerra Startup Assistant)’ 소프트웨어는 제품 설치와 설정을 최대 15분 이내에 완료하도록 지원하고, 웹 기반의 중앙집중식 관리 소프트웨어인 ‘셀레라 매니저(Celerra Manager)’는 단 네 번의 클릭 만으로 파일 시스템 프로비저닝 작업을 수행한다.</p>
<p>더불어  ‘씬 프로비저닝(thin provisioning)’ 기능은 가상화 환경에서의 스토리지 관리를 한층 간소화해주며, 이밖에도 스토리지 사용 공간을 최소화한 즉각적인 데이터 보호 기능, 전국의 지사나 사무소 등 원격지의 중요 데이터를 자동 복제하는 무중단 데이터 보호 지원 기능 등을 대폭 강화했다.</p>
<p>한국EMC는 이미 지난해 7월, 빠르고 손쉬운 설치와 강력한 성능과 확장성, 경제성을 자랑하는 &#8216;EMC 셀레라 NS20/NS40&#8242; 제품군을 출시하고, 경제적 투자비용으로 뛰어난 가용성과 성능, 다양한 고급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IP스토리지 솔루션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오고 있다.</p>
<p>박흥근 한국EMC 통합마케팅 본부 상무는 “&#8217;EMC 셀레라 NX4’의 출시를 통해 경제적인 조건에 다양한 접속방식을 지원하고 간편한 사용방식을 요구하는 기업 고객들의 수요에 맞춰 IP스토리지 사업을 대폭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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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EMC, GS 인증 획득&#8230;외산SW 업체들 입장 바뀔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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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Aug 2008 02:49:5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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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신석규 센터장은 &#8220;그동안 굿소프트웨어(GS) 인증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졌던 외산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많았는데 이런 오해가 상당 부분 해소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한국EMC의 GS 인증 획득이 대표적입니다&#8221;라고 말했다.
스토리지 전문 업체인 한국EMC는 자사의 백업과 복구 소프트웨어인 &#8216;EMC 네트워커&#8217;가 TTA로부터 GS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혀 주목된다. 그동안 외산 SW 업체들은 TTA의 GS 인증에 대해 국산 SW 업체를 보호하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tta.or.kr/" target="_blank"><strong><span style="color: #0e5468">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span></strong></a> 신석규 센터장은 &#8220;그동안 굿소프트웨어(GS) 인증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졌던 외산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많았는데 이런 오해가 상당 부분 해소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한국EMC의 GS 인증 획득이 대표적입니다&#8221;라고 말했다.</p>
<p>스토리지 전문 업체인 한국EMC는 자사의 백업과 복구 소프트웨어인 &#8216;EMC 네트워커&#8217;가 TTA로부터 GS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혀 주목된다. 그동안 외산 SW 업체들은 TTA의 GS 인증에 대해 국산 SW 업체를 보호하기 위한 방안이 아니냐는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대표적인 외산 업체 중 하나인 EMC가 이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뜻을 공개적으로 천명함에 따라 다른 외산 업체들의 대응도 이전과는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p>
<p>한국EMC는 지난해 &#8216;EMC 네트워커&#8217;에 대해 한글화를 모두 마친 후 한발 더 나아가 GS 인증까지 획득하면서 국내 고객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한국EMC 측은 이번 제품에 머물지 않고 국내 상황에 맞게 자사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한글화는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a title="emcpark1" rel="lightbox[pics4854]" href="http://bloter.net/files/2008/08/emcpark1.jpg"><img class="attachment wp-att-4864 alignleft" src="http://bloter.net/files/2008/08/emcpark1.jpg" alt="emcpark1" width="300" height="205" /></a>박흥근 한국EMC 통합마케팅본부 상무는 “무엇보다 이번 EMC 네트워커 7 시리즈의 GS 인증 획득은 글로벌 기업용 백업 소프트웨어로서는 국내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밝혔다.</p>
<p>그는 또 “공신력 있는 제품 선택의 기준으로 자리잡은 GS 인증 획득으로 EMC의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는 물론 GS 인증제품 우선구매제도를 시행중인 공공시장 공략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한국EMC의 이런 시도에 대해 신석규 TTA 센터장은 환영 의사를 밝히면서도 국산 SW 보호만을 위해 이 제도가 시행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외산 SW 업체들이 오해를 하고 있다는 것.</p>
<p>그는 &#8220;GS인증은 외산과 국산 SW를 차별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가 아닙니다. 비관세 무역 장벽을 만들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8221;라고 전했다.</p>
<p>다국적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자사나 혹은 제품의 명성, 인지도를 통해 국내 고객을 확보해 왔다. GS 인증을 획득하지 않아도 제품 판매에 별다른 지장이 없었다. 당연히 GS 인증 제도에 대해 불만을 토로해 왔다. 또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에 대한 발주를 분리토록 한 &#8216;소프트웨어 분리 발주 제도&#8217;가 도입되면서 GS 인증 제품을 구매하자 이런 불만의 목소리는 더욱 커지고 있었다.</p>
<p>이번 한국EMC의 GS 인증으로 인해 그동안 불만을 토로하면서 GS 인증 제도에 회의적인 시각을 가졌던 외산 SW 업체들이 어떤 대응에 나설지도 관전 포인트다.</p>
<p>한편, &#8216;EMC 네트워커’ 제품군은 1988년 업계 최초로 네트워크를 통한 백업 기술을 도입한 이래 지난 20년간 앞선 백업 기술력과 사용자 편의성을 바탕으로 전세계에 2만5천여 고객사를 확보한 업계 최고의 기업용 백업과 복구 솔루션이다.</p>
<p>특히 최신 ‘EMC 네트워커 7’ 제품군은‘EMC 아바마(Avamar)’ 솔루션의 데이터 중복제거 기술과 ‘EMC 리커버포인트(RecoverPoint)’의 지속적데이터보호(CDP, Continuous Data Protection) 기능을 통합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차세대 백업솔루션으로 진화했다.</p>
<p>따라서 이번 GS인증 획득은 정보 보호를 위한 최신 기술과 고객의 요구사항을 모두 수용하고, 고객들의 백업과 복구 과제를 완벽히 해결하기 위한 EMC의 노력과 성과들이 국내 공인기관으로부터 객관적인 인정을 받은 것으로 평가된다.</p>
<p>무엇보다도 글로벌 기업용 백업 솔루션 중 최초로 한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채택해 메뉴와 매뉴얼, 도움말 등을 완벽하게 한글로 지원한 전례 없던 사례는 국내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모두 만족시킨 성공적인 현지화 사례로 손꼽히며, 경쟁 우위로 꾸준히 부각돼 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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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EMC, SSD 지원 중대형 안가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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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ug 2008 10:48:4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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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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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SD]]></category>
		<category><![CDATA[ultraflex]]></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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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이엔드와 미드레인지 스토리지의 경계를 넘어서는 EMC의 새로운 제품인 &#8216;EMC CX4&#8242;를 한달 간 테스트한 국내 한 고객 담당자자는 &#8220;서버와 스토리지를 연결할 때 사용되는 포트들의 구성을 블록단위로 지정할 수 있어서 좋았다. 울트라플렉스(UltraFlex) 기술로 편하고 손쉽게 스토리지를 확장할 수 있을 것 같다&#8221;고 밝혔다.
한국EMC가 가격은 미드레인지급이면서도 성능은 엔터프라이즈급에 버금가는 &#8216;EMC CX4&#8242;를 선보였다.

한국EMC 프로덕트 마케팅 담당 허주 부장은 &#8220;이 제품군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이엔드와 미드레인지 스토리지의 경계를 넘어서는 EMC의 새로운 제품인 &#8216;EMC CX4&#8242;를 한달 간 테스트한 국내 한 고객 담당자자는 &#8220;서버와 스토리지를 연결할 때 사용되는 포트들의 구성을 블록단위로 지정할 수 있어서 좋았다. 울트라플렉스(UltraFlex) 기술로 편하고 손쉽게 스토리지를 확장할 수 있을 것 같다&#8221;고 밝혔다.</p>
<p>한국EMC가 가격은 미드레인지급이면서도 성능은 엔터프라이즈급에 버금가는 &#8216;EMC CX4&#8242;를 선보였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emccx4" rel="lightbox[pics4698]" href="http://bloter.net/files/2008/08/emccx4.jpg"><img class="attachment wp-att-4715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8/emccx4.jpg" alt="emccx4" width="500" height="337" /></a></p>
<p>한국EMC 프로덕트 마케팅 담당 허주 부장은 &#8220;이 제품군은 하이엔드와 미드레인지의 경계가 점점 없어지고 있는 최근의 스토리지 장비 경향을 반영하고 있습니다.?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장비 가격으로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를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죠&#8221;라고 강조했다.</p>
<p>한국EMC의 미드레인지 제품군인 CX3은 디스크기반으로 32비트의 싱글코어에, 고정 파이브채널(FC)과 iSCSI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왔다. 하지만 이번 CX4 제품군은 64비트의 멀티코어 CPU를 탑재하고, 4~32 FC와 iSCSI 인터페이스를 장착했다. 또 프리미엄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장비인 DMX-4에 장착됐던 플래시 드라이브인 SSD를 전격 장착해 특정 업무에 집중되는 부하 문제도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p>
<p>EMC는 그동안 확장성이 떨어진 미드레인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울트라플레스 기술을 적용했다. 또 가상화 프로비저닝 기술을 활용해 스토리지의 물리적인 가용 용량보다 더 많은 용량을 애플리케이션에 할당하고 필요할 때 온라인 추가가 가능토록 했다.</p>
<p>이에 대해 한국EMC 글로벌서비스 사업본부 황승희 차장은 &#8220;관리자들은 원래 필요한 용량보다 더 많은 용량을 요구하게 됩니다. 데이터의 증가량을 염두에 둔 것이죠. 이 때문에 실제 사용하는 용량보다 더 많은 자원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기술을 활용하면 SAN 대비 20~30%의 활용도 향상이 가능해집니다&#8221;라고 설명했다.</p>
<p>새롭게 출시된 ‘EMC CX4’ 제품군은 CX4-120과 CX4-240, CX4-480, CX4-960의 총 4개 모델로 구성돼 고객의 환경과 수요에 따라 최적의 플랫폼으로 제공된다.</p>
<p>한국EMC는 앞서의 기능 이외에도 로컬과 원격 복제(Continuous Remote and Local Replication: CLR) 통합지원 기능, ‘RSA 인비전(enVision)’ 보안 정보와 이벤트 관리(SIEM) 플랫폼 통합 등 정보 관리와 보호 기능까지 한층 강화해 전면적인 스토리지 플랫폼 혁신을 구현했다고 강조했다.</p>
<p>이번 제품에 SSD를 채용하면서 스토리지 업계에서는 SSD 채용이 하나의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플래시 메모리 기반의 SSD는 일반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보다 최대 30배나 빨라 1,000분의 1초보다 빠른 응답속도를 지원하며, 초당 입출력 속도 기준으로 무려 98%나 전력 소모를 획기적으로 절감시켜 준다.</p>
<p>EMC는 자회사인 STEC를 통해 삼성전자의 플래시 메모리를 받아 스토리지 장비에 장착할 SSD를 개발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국내 하이닉스를 비롯해 다양한 플래시 메모리 반도체 업체와 접촉중이라고 밝혀 주목을 끌었다.</p>
<p>허주 부장은 &#8220;SSD 탑재 장비를 구매할 경우 전체 스토리지 대비 10% 정도의 가격이 올라가기는 하지만 특정 업무의 경우 트래픽이 집중되면서 전체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이런 분야에 특화돼 사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8221;라고 전하고 &#8220;상반기에 국내 고객사 2곳에 SSD 탑재 스토리지를 제공했는데 데이터베이스 환경을 개선하려는 목적이었습니다&#8221;라고 밝혔다.</p>
<p>한편, 한국EMC는 이번 제품 출시에 맞춰 해당 제품 전문가가 관련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담은 동영상 자료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SAdpwBQ1eZk&#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SAdpwBQ1eZk&#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p>
<p><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CPNmpEDr7eM&#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CPNmpEDr7eM&#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p>
<p>[관련 동영상] <a href="http://kr.youtube.com/watch?v=SAdpwBQ1eZk" target="_blank">허주의 차세대 스토리지 이야기 1</a></p>
<p>[관련 동영상] <a href="http://kr.youtube.com/watch?v=CPNmpEDr7eM" target="_blank">허주의 차세대 스토리지 이야기 2</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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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진 한국EMC 사장, 본사 부사장으로 승진</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1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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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김경진]]></category>
		<category><![CDATA[한국EM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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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EMC는 7월 1일부로 김경진 한국EMC 사장이 본사 부사장(Corporate Vice President)으로 승진한다고 밝혔다. 
아태지역 출신의 임원이 본사 부사장에 임명된 것은 EMC 본사 창립 29년 만의 첫 사례다. 


지난 2000년 한국EMC 최초로 아시아태평양과 일본지역(Asia Pacific &#38; Japan) 임원으로 발탁 승진된 바 있는 김 사장은 이번 승진을 통해 EMC 아태지역 출신 최초로 본사 부사장 직에 오르는 의미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EMC는 7월 1일부로 김경진 한국EMC 사장이 본사 부사장(Corporate Vice President)으로 승진한다고 밝혔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아태지역 출신의 임원이 본사 부사장에 임명된 것은 EMC 본사 창립 29년 만의 첫 사례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5/7384298310.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76" width="300" /></div>
<p>지난 2000년 한국EMC 최초로 아시아태평양과 일본지역(Asia Pacific &amp; Japan) 임원으로 발탁 승진된 바 있는 김 사장은 이번 승진을 통해 EMC 아태지역 출신 최초로 본사 부사장 직에 오르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김 사장은 향후 한국에 계속 주재하며 한국EMC 사장(President, EMC Korea)과 대표이사 직과 본사 부사장 직을 겸할 예정이며, 한국EMC의 비즈니스 총괄과 함께 본사 최고 경영진의 일원으로서 전사적인 글로벌 경영 의사결정에도 적극 참여하게 된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번 인사는 2003년 사장 취임 이후 5년간 한국EMC의 비즈니스 혁신과 성장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다양한 글로벌 협력 비즈니스 추진과 모범적 사회공헌 활동 등 경영 내실을 확고하게 다진 김 사장의 업적이 높게 평가됐다.</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잭 몰렌(Jack Mollen) EMC 인사 총괄 수석부사장은 &#8220;김경진 사장이 취임 후<sup><i> </i></sup><sup><i>주</i></sup>18 분기 연속 시장 점유율 1위의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어 냈고 혁신을 통해 하드웨어 중심의 비즈니스를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비즈니스로 성공적으로 변화시켰으며 개방과 포용의 경영을 통해 유연하고 체계적인 기업문화를 성공적으로 이식했고 글로벌 차원에서 진행된 다수의 기업 인수합병(M&amp;A)을 매끄럽게 진행해 새로운 사업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만들어내고 있는 점 등을 최고 경영진들이 높게 평가했다&#8221;고 밝히고, &#8220;향후 EMC가 지금보다 더 훌륭한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있어 김사장의 뛰어난 리더십이 필요하다&#8221;고 이번 인사의 의미를 밝혔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1999년 한국EMC에 합류한 김 사장은 2000년 EMC 아태지역 영업전략 프로그램 총괄본부 상무와 한국EMC 영업담당 전무를 거쳐 2003년 7월 한국EMC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p>
<p>특히 한국EMC 통 합마케팅본부를 이끌던 2002년에는 본사로부터 약 240억 원의 투자를 유치, 국내 최대 규모의 솔루션 센터 설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등 뛰어난 비즈니스 역량을 발휘한 바 있으며, 한국EMC 사장 선임 이후에는 탁월한 리더십과 추진력으로 취임 이래 매년 두 자릿수 이상의 역동적인 성장을 이끌어 오고 있다. </p>
<p></p><br />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strong>김경진(金京鎭) 사장 약력</strong><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1957년 서울 출생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1981년 한국항공대학교 전자공학과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1984년 현대전자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1988년 가인시스템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1991년 인성정보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1994년 실리콘그래픽스 마케팅 / 본사 아태지역 비즈니스 매니저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1999년 EMC 아태지역 영업전략 이사, 한국EMC 통합마케팅본부 총괄 및 영업 전무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2003년 한국EMC 대표이사 사장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2008년 EMC 본사 부사장(한국EMC 대표이사 사장 겸직) </p>
<p></FONT></p></FONT></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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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인프라 시대, 김경진 한국EMC 사장의 조직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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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emc]]></category>
		<category><![CDATA[김경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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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국EM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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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EMC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EMC월드2008을 통해 자신들이 이제 정보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기업임을 부르짖고 있다. 
EMC 정보인프라 솔루션은 고객들이 정보를 저장(Store) 및 보호하고(Protect) 지능적(intelligence)이면서도 가상화된(virtualization) 환경에서 자동화된(Automation) 방법으로 정보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는게 골자인데, 줄여서 스피바(SPIVA)라고도 부른다. 
EMC가 제공하는 스토리지, 보안, 가상화, 인텔리전스, 자동화 솔루션들은 정보 인프라 솔루션 전략을 기술적으로 뒷받침하는 핵심 제품들이다. 중간중간에 빈틈이 있거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align=justify>EMC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EMC월드2008을 통해 자신들이 이제 정보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기업임을 부르짖고 있다. </p>
<p>EMC 정보인프라 솔루션은 고객들이 정보를 저장(Store) 및 보호하고(Protect) 지능적(intelligence)이면서도 가상화된(virtualization) 환경에서 자동화된(Automation) 방법으로 정보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는게 골자인데, 줄여서 스피바(SPIVA)라고도 부른다. </p>
<p>EMC가 제공하는 스토리지, 보안, 가상화, 인텔리전스, 자동화 솔루션들은 정보 인프라 솔루션 전략을 기술적으로 뒷받침하는 핵심 제품들이다. 중간중간에 빈틈이 있거나 SPIVA외에 정보 인프라를 위한 다른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적극적인 인수합병(M&amp;A) 전략으로 채워나가려는게 EMC 경영진들의 생각인 듯 하다. 실제로 EMC는 2003년 7월 이후 무려 27개의 전문 업체들을 집어삼켰다.</p>
<p>전후 사정을 감안하면 EMC가 강조하는 정보인프라 솔루션을 앞으로 SPIVA를 넘어설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그러나 정확하게 어떤 이니셜이 붙을지는 현재로선 &#8216;예측불허&#8217;.&nbsp; B2B와 B2C를 아우르는 시장에서 정보와 관련해 할 수 있는 일은 광범위하게 걸쳐 있다. 그만큼 EMC가 선택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많다. 이는 한국EMC 입장에서 보면 본사 차원에서 언제 무슨일이 터질지 모른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일 당장 새로운 M&amp;A가 성사될 수도 있다.</p><br />
<p align=justify>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32/5213839742.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62" width="2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32/5213839742.jpg')" /></div>
<p>이에 대해 김경진 한국EMC 사장은 조직의 민첩성만이 빠르게 변화하는 본사 전략을 따라갈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결론내렸다.</p>
<p>EMC월드2008 행사장에서 만난 김경진 사장은 &#8220;정보인프라 솔루션을 위해 본사가 정확하게 어떤 방향으로 갈지 예측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변화에 유연한 조직을 만드는게 중요하다&#8221;면서 빠르게 움직이는 조직의 DNA를 여러차례 강조했다.</p>
<p>본사 차원에서 앞으로도 적지않은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한국 사업을 담당하는 한국EMC로선 각종 돌발변수들에 바로 대처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갖추는게 가장 중요한 숙제라는 얘기였다. 조 투치 EMC CEO도 회사를 빠르게 움직이는 생명체로 만드는 것을 가장 강조하고 있다는게 김 사장의 설명이다.</p>
<p>김경진 사장은 2년여전부터 한국EMC를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으로 바꿔놓기 위해 전면에 나서 임직원들을 상대로 체질개선을 부르짖었다. 이같은 노력은 올 1분기들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100%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조직내 민첩성이 두드러졌고 이를 기반으로 SW와 서비스 사업 매출이 크게 늘었다. 김경진 사장은 &#8220;지난 1분기 국내 시장에서 콘텐츠관리 솔루션 사업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2배 늘었고 백업 및 아키이빙 사업도 2배나 성장했다. 2분기 성적표는 더 좋을 것이다&#8221;고 SW 사업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p>
<p>김 사장은 한국EMC가 달라졌음을 강조하기 위해 포스코 문서관리 혁신 프로젝트를 예를 들기도. 예전같으면 액센추어 같은 업체들이 하던 사업을 지금은 EMC가 전면에 나서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p>
<p>포스코 프로젝트는 하드웨어가 아니라 SW가 선봉에 섰고&nbsp; EMC 제품군이 대거 투입된다는 점에서 한국EMC 내부서도 EMC가 가는 방향이 잘 녹아들어간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p>
<p>김경진 사장은 &nbsp;SW사업에 대해 보다 공격적으로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최근 한국EMC에 새로 합류한 임원들은 모두 유명 SW업체에서 활약했던 인물들이다. CMA(콘텐츠관리&amp;아카이빙) 사업을 담당하는 홍정화 상무는 한국오라클에서 오래 근무했고 마케팅을 담당하는 박흥근 상무는 한국MS 출신이다. 커머셜 및 파트너 영업을 담당하는 권태준 상무는 SAP코리아에서 근무했다.&nbsp; 김경진 사장은 &#8220;올 상반기에 (SW업체에서 근무한) 사람들을 더 영입할 것이다&#8221;면서 대공세를 예고했다.</p>
<p>[관련글1]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d9049234237" target=_blank><strong>EMC월드2008 프리뷰: EMC의 현재와 미래를 말한다</strong></a><br />[관련글2]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da3e879b5c2" target=_blank><strong>&#8220;VM웨어는 계속 독립부대로 두겠다&#8221;&#8230;조 투치 EMC CEO</strong></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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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합기-콘텐츠관리업체간 열애 뜨겁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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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ecm]]></category>
		<category><![CDATA[ER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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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후지제록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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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기업 내 업무용 응용프로그램과 연동하기 위해서는 정보가 생성되는 그 단계부터 관리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 때문에 복합기와 기업용콘텐츠관리(ECM) 업체간 제휴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입니다.&#8221; 
복합기 업체와 ECM 솔루션 제공 업체들이 담당자들은 하나같이 이와 같은 말을 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본격화되던 두 진영한 협력은 올해 더욱 탄력을 내고 있다. 복합기나 프린터 제조 업체들간 협력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는 것. 
지난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8220;기업 내 업무용 응용프로그램과 연동하기 위해서는 정보가 생성되는 그 단계부터 관리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 때문에 복합기와 기업용콘텐츠관리(ECM) 업체간 제휴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입니다.&#8221;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복합기 업체와 ECM 솔루션 제공 업체들이 담당자들은 하나같이 이와 같은 말을 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본격화되던 두 진영한 협력은 올해 더욱 탄력을 내고 있다. 복합기나 프린터 제조 업체들간 협력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는 것. </p>
<p>지난해 삼성전자와 한국EMC,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협력한 데 이어 신도리코와 한국오라클이 손을 잡았고, 후지제록스는 더존과 협력 하는 등 이제는 두&nbsp;업계간 협력은 피할 수 없는 대세가 되고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두 진영이 손을 잡고 있는 이유는 단순하면서도 명확하다. ECM 업체에서는 기업 내 수많은 문서를 보관하는 저장소 역할을 하면서 기업 고객들이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들과 연동하는 역할을 하는 만큼 복합기를 비롯해 어떤 디바이스가 등장하던지 연동은 기본에 속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비해 복합기 업체들은 하드웨어 이외에 솔루션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9260388583.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7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9260388583.jpg')" /></div>
<p><em>사진 설명 : 삼성전자는 올 3월 세빗에서 한국EMC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 내용을 전시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em></p>
<p>지난해 한국EMC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던 삼성전자는 올 3월 세빗(Cebit)에서 두 회사 솔루션과 연동한 제품을 전시했으며 독일을 포함한 유럽 고객으로부터 수주 문의를 받아 관련 사업을 진행중이다. 3사의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것. </p>
<p>국내에서는 올해 상반기 중 3사간 공동 고객 대상 세미나를 준비중이며 이를 기점으로 3사간 활발한 공동 마케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삼성전자는 구체적인 고객사는 프로젝트 진행중이기 때문에 밝히지는 않았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측은 &#8220;지난해 제휴 후 실무자들이 정기적으로 만남을 가지고 있고, 공동 제안 작업도 병행하면서 현재 구축중인 곳도 있다. 조만간 성과를 선보일 수 있을 것&#8221;이라고 밝혔고, 한국EMC측은 &#8220;긴밀한 협력이 계속되고 있다&#8221;고만 언급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삼성전자는 다른 솔루션 업체와의 협력 방안에 대해 &#8220;삼성전자 프린팅 사업부는 현재 EMC, 마이크로소프트 외에 타사와 협업할 계획은 현재 없다&#8221;고 밝혔다. 우선 기존 협력사와의 사례를 우선적으로 발굴하겠다는 뜻.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신도리코는 복사와 팩스, 프린터, 스캐너 등 복사 기능에 기업용 응용프로그램과 연동할 수 있는 MFP 2.0 기술을 선보였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바코드 독취와 파일명 변경, 파일 암호화, 패널 메뉴 변경이 가능하고 문서 관리 솔루션과 업무 시스템을 결합해 전사적 자원관리(ERP)나 그룹웨어와 연동을 손쉽게 할 수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신도리코 장항순 솔루션 사업부 본부장은 &#8220;스캔 된 데이터들을 좀더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손쉽게 기업용 제품들과 연동하게 함으로써 기업 고객들의 정보 자원 관리와 생산성 향상에 일조할 수 있을 것&#8221;이라고 밝혔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신도리코는 자사복합기와 한국오라클의 ECM제품과 연동을 끝마치고 고객사 확보에 나서고 있다. 두 회사는 오라클의 기업용 솔루션 고객과 신도리코 고객사 중 중복되는 고객사를 우선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후지제록스는 더존과 협력 관계를 맺으면서 이런 협력은 올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현재까지는 두 진영 중 우선적으로 시장을 공략할 전략적인 업체와 손을 잡고 있지만 관련 시장은 고객들이 결정하기 때문에 향후에는 모든 업체들의 제품 연동은 기본으로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 제품 연동은 기본적으로 고객이 원하고 있기 때문에 전혀 다른 솔루션과 복합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협력 관계 때문에 이를 무작정 제안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각 업체들이 기존 고객사들의 공통 분모를 찾아내 우선적으로 적용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br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두 업계간 제휴는 앞으로도 지속되면서 어느 진영간 협력이 고객의 눈길을 더욱 끌게 될지 주목된다. </p>
<p>한편, 관련 업계에서는 두 진영간 협력이 가시화되고는 있지만 국내 시장에서 안착되기 까지는 좀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는 견해도 존재한다. 기업 내 비정형 데이터의 관리 필요성은 모두들 인정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이를 어떻게 수용해야 할지 여전히 논의중이고, 복합기의 경우에도 대규모 도입을 하기 위해서는 예산 문제가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다. <br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br />[관련 글] : </font><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06ffd027fdd"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삼성전자 프린팅 사업부, ECM 업체 끌어안기 본격화</font></a><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관련 글] : </font><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3d9a850dfee1"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삼성전자, &#8216;4세대 프린터 시장&#8217; 향해 질주</font></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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