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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IBM이 관심 갖는 5가지 기술

1911년 하드웨어 회사로 시작한 IBM은 클라우드, 인공지능(AI) 기반 회사로 체질 개선 중이다. 해당 사업들은 현재 전체 매출의 49%를 차지하고 있다. 5~6년 전까지만 해도 없었던 신사업 분야다. 올해 IBM이 관심을 보이는 기술 및 사업 분야는 예년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보안, AI, 블록체인, 양자컴퓨팅 등 크게 다섯 가지 분야에 주력할 방침이다. 한국IBM은 1월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해 주요 성과와 올해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발표에 나선 장화진 한국IBM 사장은 "2018년에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 사업 전략을 바탕으로 좋은 성과를 거뒀다"라며 "1분기부터 3분기까지 모두 성장했으며, 4분기도 좋은 결과가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또 "한국IBM에서는 아직 하드웨어 사업 비중이 큰데 내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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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2018 신입사원 공채 시작…“채용 상담은 AI 챗봇이”

한국IBM이 금일부터 2018년도 신입사원 채용 전형을 시작한다. 한국IBM의 ‘와일드블루’는, 선발 인원에게 3개월간 IBM의 실무 경험 및 조직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인턴십을 제공하고 수료자 중 신입사원을 최종 선발하는 신입사원 채용 프로그램이다. 한국IBM은 구직자들이 궁금한 사항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여러 방법을 마련했다. 먼저 IBM의 인공지능(AI) 왓슨을 기반으로 개발한 챗봇 ‘와블리’를 24시간 채용 전형 관련 상담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IBM Korea Wild Blue'를 친구 추가하면 자격요건, 인턴 생활, 면접 등 지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한 답변을 24시간 질문하고 답변도 바로 받을 수 있다. 또한 본사에서 진행하는 채용설명회 외에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라이브 채용설명회를 진행해 전국의 구직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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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2018년은 엔터프라이즈 맞춤 클라우드 서비스로"

클라우드 시장은 퍼블릭 클라우드를 등장으로 커갔다. 시간이 지나면서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이해도와 함께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지금 현재는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도 등장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많은 기업이 이 시장에 어떻게 자리 잡을지 고민하고 있다. 지난해 8월 한국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개소한 한국IBM은 비교적 약한 퍼블릭 클라우드 분야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지원에 무게를 두려 한다. 한국IBM은 12월19일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 한국IBM에서 간담회를 갖고 2018년 클라우드 시장 전망 및 IBM클라우드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트렌드 가속될 것" IBM 클라우드 플랫폼 및 서비스 부문 총괄을 맡고 있는 김태훈 상무는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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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금융·의료 산업에도 클라우드 사용 쉽게"

클라우드는 주요 키워드이며, 어느 기업이나 클라우드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예전에는 ‘왜’라고 질문했다면 이제는 ‘어떻게’라고 질문한다. 그러나 기업 중에도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싶지만 여러 한계나 제재 때문에 고민하는 곳도 많다. 한국IBM은 기존 IT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데 있어 고민하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위해 ‘IBM 클라우드 프라이빗’을 출시했다고 11월8일 밝혔다. IBM 클라우드 프라이빗은 퍼블릭 클라우드와 유사한 IT 환경을 기업에 제공한다. 기업이 스스로 통제 가능한 사내 IT 인프라에서 컨테이너, 마이크로서비스, 오픈소스 등의 클라우드 기술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클라우드 기반의 신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기존의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트렌드에 맞춰 재설계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오픈소스 쿠버네티스를 기반으로 도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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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창립 50주년, "코그너티브 기술로 시장 선도"

한국IBM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서울IBM 사옥 클라이언트 센터에서 미디어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IBM은 창립 50년을 맞아 데이터 분석 기술 '코그너티브' 기술 기반으로 새로이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도 새로운 이미지의 IBM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보이듯 편안한 옷차림이었다. 한국 IT 산업과 함께 걸어온 한국IBM의 역사 "1967년 4월24일 경제기획원 통계국에 IBM 전자계산기가 시동됩니다. 한국 국내 최초의 컴퓨터가 들어온 시점인데요. IBM의 50년 역사를 돌아보면 한국 IT 산업의 그 시초에 IBM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황인정 마케팅 총괄 전무는 한국 IT 산업의 시작에 한국IBM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한국IBM이 걸어온 길을 간략하게 설명했다. IBM은 1990년대까지 국내 항공·금융·대학 IT 인프라 구축의 중심이었다. 2000년대는 인터넷이 부흥을 이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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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인] 한국IBM의 첫 에반젤리스트, 공진기

'클라우드'하면 어떤 기업이 먼저 떠오르는가. 아마존웹서비스(AWS)나 마이크로소프트(MS) 등이 있겠지만, 최근 이러한 기업을 부지런히 쫓아가는 기업이 있다. IBM이다. IBM은 IaaS(인프라 서비스)인 '소프트레이어'를 제공하는 동시에 PaaS(플랫폼 서비스)인 '블루믹스'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는 중이다. 한국에서도 2년 전부터 블루믹스 사업을 시작했으며, 2015년 8월에는 ‘블루믹스 에반젤리스트’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뽑히기도 했다. IBM 에반젤리스트는 어떻게 뽑혔고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한국IBM의 첫 에반젤리스트 공진기 개발자에게 그 대답을 들어보았다. 스타트업 풀스택 개발자, IBM 에반젤리스트 되다 공진기 에반젤리스트는 학부 시절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다. 그때 가장 관심있었던 기술이 바로 인공지능이었다. 여기에서 조금 확대돼 대학원에서는 인지과학과 심리학을 연구하기도 했다. 그러던 중 병역특례로 서버, 네트워크, 보안 쪽 프로그래밍을 조금씩 다루고 개발자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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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개발자 대상 왓슨 API 무료 교육 실시

한국IBM이 인공지능 플랫폼 ‘왓슨’을 국내 개발자들에게 소개하는 무료 세미나를 5월18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왓슨은 IBM 클라우드 기반의 오픈 플랫폼으로 28개의 API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는 번역, 문맥분석, 음성인식, 이미지 인식 기능 등을 포함한다. IBM의 클라우드 개발 플랫폼인 블루믹스를 이용하면 왓슨 API를 외부 애플리케이션에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는 왓슨에 대한 개략적인 소개뿐 아니라, 왓슨이 어떤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활용되고 있는지에 대한 실제 활용 사례를 알려준다. 기술적으로 어떻게 블루믹스를 이용하고, 왓슨 API를 이용해 코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연사는 한국IBM에서 왓슨 비즈니스 총괄하고 있는 김연주 상무와 한국IBM 블루믹스 에반젤리스트 등이 참여한다. 행사 장소는 디캠프이며, 시간은 오후 12시30분부터 5시10분까지 진행된다. 한국IBM은 보도자료를 통해 "국내 개발자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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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인공지능 '왓슨', 한국어 배운다

IBM이 인공지능 플랫폼 왓슨에 한국어를 학습시키고 한국어 서비스를 2017년 초에 제공할 것이라고 5월9일 밝혔다. 한국IBM은 이를 위해 SK C&C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왓슨과 관련된 마케팅 및 시스템 구축(SI) 등의 사업을 공동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어는 왓슨이 배우는 8번째 언어다. 현재 왓슨은 영어뿐만 아니라 일본,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포투르갈어 등을 학습하고 음성인식, 번역, 음성-텍스트 변환, 문맥 분석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에이브 이티체리아 IBM 리서치 기계 번역 모델 및 도구 부서 매니저는 "한국어는 컴퓨터가 배우기에 가장 어려운 언어"라며 "이제 한국어를 익힌 왓슨은 앱 개발에 활용되고, 한국인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동영상을 통해 밝혔다. 한국IBM은 앞으로 SK C&C와 협력해 올해 안에 ▲자연어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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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국내 병원 대상 '왓슨' 사업 강화한다

한국IBM이 인공지능 기술 ‘왓슨’을 B2B 고객에게 적극 내세운다. IBM은 최근 클라우드와 분석 솔루션에 투자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왓슨에 대한 기대는 크다. 2014년 IBM은 '왓슨 그룹'을 따로 만들고 10억 달러를 투자했다. 한국IBM에도 2015년부터 왓슨 기술 및 관련 고객만 전담하는 부서가 생겼다. IBM은 2009년부터 유지했던 브랜드 전략명 ‘스마트 플레닛’을 2015년부터 ‘코그니티브 비즈니스’로 변경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강조하고 있다. IBM뿐만 아니라 여러 글로벌 IT기업들이 인공지능 기술에 투자하고 있다. 구글은 ‘구글 포토’에 사용되는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기술을 API 형태로 공개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MS)도 코타나를 기업용 분석솔루션에 적극 도입하고 있다. 배영우 한국IBM 왓슨 기술 고객자문부분 상무는 12월14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고급 대화를 하려면 제한되지 않은 모든 영역에서 질문을 이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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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한국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 확대

한국IBM이 국내 개발자들과 소통을 늘리기 위해 한국어 콘텐츠, 교육 프로그램, 개선된 결제 시스템 등을 지원하겠다고 11월2일 밝혔다. IBM은 최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고려한 ‘블루믹스 로컬’를 출시하고 개발자들에게 내세우고 있다. 블루믹스 로컬은 퍼블릭, 프라이빗, 온프레미스 환경 모두에 설치할 수 있는 PaaS(Platform as a Service)다.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개발에 필요한 요소를 웹에서 쉽게 빌려 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IBM은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인 ‘소프트레이어’나 블루믹스뿐만 아니라 고객 지원 서비스, 소프트레이어 API 등을 한국어 서비스로 지원할 예정이다. 소프트레이어의 한국어 홈페이지도 최근 새로 공개됐다. 개발자를 위한 무료 교육 프로그램 ‘블루믹스 밋업’도 정기적으로 진행 중이다. 한국에서는 지난 7월을 시작으로 4회째 블루믹스 밋업이 진행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