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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메일, 모바일서 대용량 파일 첨부 OK

스마트폰으로 e메일을 쓸 때 대용량 첨부 파일도 함께 보낼 수 있게 됐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모바일웹 메일' 서비스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개편하며 대용량 첨부 파일 보내기 기능을 도입했다고 5월16일 밝혔다. 다음은 모바일용 e메일 응용프로그램(앱)을 별도로 출시하지 않았는데 이용자는 모바일 웹브라우저와 다음 앱으로 e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대용량 파일을 첨부하는 기능은 운영체제에 따라 이용법이 달라진다. 안드로이드 이용자는 다음 클라우드와 스마트폰에 저장된 파일을 첨부할 수 있지만, iOS 이용자는 다음 클라우드에 저장된 파일만 고를 수 있다. PC에서는 대용량 파일을 첨부할 때 파일 개수에 제한을 두지 않지만, 모바일에서는 메일 한 통당 첨부하는 파일은 3개이다. 그 대신 용량 제한은 없으며, 전송 속도는 네트워크 환경이나 첨부파일...

구글앱스

내 도메인으로 '다음메일' 무료로 쓴다

다음이 웹메일 서비스 '한메일' 이름을 '다음메일'로 바꾼다. 또한 개인이나 기업이 소유한 도메인으로도 다음메일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문을 열었다. 이번 개편으로 개인 도메인을 가진 블로거나 중소기업 등은 따로 e메일 호스팅 서비스를 받지 않아도 다음메일을 이용해 고유 e메일 주소로 웹메일을 쓸 수 있게 됐다. 다음메일 도메인 서비스 희망자는 다음메일에 접속해 왼쪽 메뉴에서 '도메인 서비스 가입하기'를 눌러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도메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도메인 1개당 최대 50개까지 계정을 제공하며, 각 계정당 10GB의 무료 저장공간을 쓸 수 있다. 일반 첨부파일은 최대 25GB, 대용량 무제한 첨부파일은 최대 30일까지 제공된다. IMAP·POP3·모바일웹등 웹메일 서비스와 지능형 스팸차단 서비스, 주소록 등 다음메일의 주요 기능도 똑같이 제공된다. 도메인 서비스는...

다음

한메일, 1년에 200MB씩 커진다

한메일이 새단장했다. '한메일 익스프레스' 판올림 이후 3년여 만이다. 이번 개편으로 기본 웹메일 용량은 기존 100MB에서 10GB로 커졌다. 게다가 초당 약 6바이트씩 웹메일 용량이 꾸준히 늘어나도록 했다. 1년이면 대략 200MB씩 저장 공간이 자라나는 셈이다. 첨부파일 용량 제한이 없는 ‘대용량 첨 부’ 보관 기간도 기존 7일에서 30일로 늘었고, 일반 첨부파일도 기존 10MB에서 25MB로 확대 제공된다. 주소록, 쪽지, 캘린더, 가계부 등 다음 주요 서비스도 한메일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주소록은 그룹관리 기능을 개선했다. 엑셀 등 문서에 분류된 그룹을 따로 정리할 필요 없이 그대로 주소록으로 옮겨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폰과 주소록을 연동하는 기능도 새로 선보였다. 회원끼리 간단한 메시지를 교환할 수 있는 쪽지...

다음

모바일 맞춤 집배원 '한메일'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같은 스마트폰에서 다음 한메일을 이용하기가 더욱 편리해졌다. 다음이 3월11일, 휴대폰 맞춤 '모바일웹 메일서비스'를 열었다. 몇 가지 변화가 엿보인다. 먼저 비좁은 휴대폰 화면 크기를 고려해 e메일을 읽을 때 가독성을 높였고, 쓰기 화면도 쉽고 간편해졌다. '자주 쓰는 주소'와 '자주 연락하는 지인' 추천 기능도 덧붙었다. 자주 연락을 주고받는 사람 e메일 주소를 일일이 입력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기능이다. 또한 필요 없는 팝업창도 최소화해 방해 없이 e메일을 읽을 수 있도록 바꿨다고 다음쪽은 설명했다. 다음은 지난해부터 스마트폰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한메일 IMAP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한메일 IMAP 서비스를 이용하면 스마트폰에 내장된 e메일 프로그램에서 바로 한메일을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실시간 동기화 기능을 제공해 언제 어디서나 똑같은...

네이버

6월 끝자락, 뜨고 진 포털 서비스들

6월 끝자락은 포털서비스 사업자에겐 희비가 교차하는 기간이 아닐까. 뜨고 진 서비스가 유난히 눈에 많이 띈다. 새로운 서비스를 띄우거나 기존 서비스를 새단장한 건 환영할 일이지만, 야심차게 띄웠던 서비스가 뒤안길로 사라지는 건 아쉽고 허전할 따름이다. 어떤 서비스들이 뜨고 졌을까. 먼저 네이버가 6월30일 공개한 '애드포스트'가 눈길을 끈다. 애드포스트는 네이버가 직접 개발·제공하는 문맥광고 서비스다. 구글 애드센스처럼 블로그 글 문맥을 파악해 연관광고를 자동 뿌려주는 광고 모델이다. 1800만명이 이용하는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에 광고 수익모델이 공식 도입되는 셈이다. 6월30일에는 우선 네이버 파워블로거 1천명을 대상으로 애드포스트를 적용하고, 7월14일까지 시범 이용자 1천명도 모집한다. 네이버는 같은 날 웹메일 서비스도 개편해 내놓았다. e메일 목록과 내용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화면분할...

nhn

네이버도 웹메일 개편, 캘린더 서비스 공개

국내 1·2위 포털이 잇따라 웹메일 서비스를 새단장하고 일정관리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이용자 맞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보강에 나서서 눈길을 끈다. 지난 6월29일 다음이 웹메일 서비스를 개편하고 캘린더 연동 기능을 강화한 데 이어, 하루 뒤인 6월30일에는 네이버가 웹메일을 개편하고 캘린더 서비스를 새로 선보였다. 첫선을 보인 네이버 캘린더는 업무 약속이나 친목 모임, 기념일 등 개인 일정을 등록해두면 무료 문자메시지나 팝업창으로 알려주는 일정관리 서비스다. 아웃룩 같은 e메일 프로그램이나 구글·다음 등 다른 캘린더 서비스와도 연동되며, '스마트 에디터'를 이용해 카페나 블로그에 일정을 담아오면 카페 회원이나 블로그 이웃끼리 일정을 공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새단장한 네이버 메일은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다음

문자도 일정도 한메일에서 'OK'

다음 한메일이 6월29일 서비스를 개편하고 휴대폰 문자메시지와 일정, 인맥관리 기능을 아우르는 원스톱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거듭났다. 먼저 휴대폰 문자메시지 기능. 이번 개편으로 한메일에서 휴대폰에서 보내는 문자메시지는 문자보관함에서 e메일처럼 보관·관리할 수 있게 됐다. 단문 문자메시지 외에도 최대 500명까지 한 번에 발송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문자메시지 서비스도 지원한다. 문자 전송 결과나 예약발송 현황도 확인 가능하다. 주소록 서비스도 편리해졌다. 그룹 주소록 관리, 빠른 주소록 추가 기능은 물론 다른 웹메일 서비스에 등록해둔 주소록도 한메일 주소록으로 한 번에 가져올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주소록 가져오기 서비스를 지원하는 곳은 싸이월드 일촌, 네이버 메일, 구글 메일, 파란 메일 등 4곳이다. PC에 저장된 아웃룩, 아웃룩 익스프레스, 엑셀 파일 형태의...

Gmail

지메일, 개인정보 유출 방지 기능 추가

요즘 다음 한메일 문제 때문에 블로그스피어가 시끌시끌하다. 다음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마지막 로그인 기록을 보여주는 기능을 업그레이드 하는 과정 중 프로그램 버그로 인해 실시간 동시 접속하는 이용자들끼리 서로 편지함이 노출 되는 현상 발생"했다고 한다. 다른 사람에게 메일 목록이나 내용이 노출된 사례가 상당하고 메일이 삭제된 경우도 있다고 하니 이용자 입장에서는 불안할 수 밖에 없다. 메일의 특성이 개인적인 내용이 많아서 더욱 걱정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이런 가운데 구글(Google)의 지메일(Gmail)이 자신의 계정 활동 내역을 면밀하게 살필 수 있는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 서비스는 지난 7일부터 지메일 공식블로그를 통해 발표되어 제공된 기능인데, 오늘 구글 한국 블로그에서도 정식 발표가 되고 제 지메일에서도 확인할 수...

다음

오래 기다렸다…한메일 POP3 제공!

한메일 이용자들의 오랜 민원이 해결될 모양입니다. 다음 한메일이 드디어 POP3와 SMTP를 지원합니다. 이제 한메일로 들어오는 e메일을 아웃룩이나 썬더버드같은 e메일 프로그램으로 곧바로 받아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PC에서 곧바로 e메일을 받게 되면 한메일 박스가 꽉 차지 않을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웹에 접속할 필요도 없으니 편리합니다. 이번 변화는 다음이 진행하는 '한메일과 함께하는 기분 좋은 변화' 시리즈의 세 번째 행사입니다. 지난 6월 한메일은 메일박스 용량을 1GB에서 무제한까지 업그레이드했고, 7월에는 한메일 익스프레스 시범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한메일의 POP3 지원은 늦은 감이 있지만, 이용자 편의를 강화했다는 점에서 환영할 일입니다. 몇 가지 새로운 기능도 덧붙었는데요. POP3 이용시 스팸 편지함으로 온 e메일을 받을 지 말 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