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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한R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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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추락하는 웹2.0 기업에는 날개가 없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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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Oct 2008 01:43:38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랭키닷컴]]></category>
		<category><![CDATA[레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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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사이트 분석평가업체 랭키닷컴이 이름난 국내 &#8216;웹2.0 기업&#8217;들의 성적표를 조사해 발표했다. 웹2.0 열풍이 사그라들기 전인 1년 전과 성장세가 주춤거린 올해를 비교·분석한 자료다.
페이지뷰(PV)와 순방문자수(UV)만 놓고 본 자료지만, 결과는 우울하다. 결론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표적 웹2.0 서비스들이 한결같이 1년여 동안 성장판이 멈췄거나 오히려 쪼그라들고 있다는 것. 여기에 경기침체 여파까지 미치며 앞날을 더욱 암울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 랭키닷컴의 분석이다.
랭키닷컴은 7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웹사이트 분석평가업체 <a href="http://www.rankey.com" target="_blank">랭키닷컴</a>이 이름난 국내 &#8216;웹2.0 기업&#8217;들의 성적표를 조사해 발표했다. 웹2.0 열풍이 사그라들기 전인 1년 전과 성장세가 주춤거린 올해를 비교·분석한 자료다.</p>
<p>페이지뷰(PV)와 순방문자수(UV)만 놓고 본 자료지만, 결과는 우울하다. 결론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표적 웹2.0 서비스들이 한결같이 1년여 동안 성장판이 멈췄거나 오히려 쪼그라들고 있다는 것. 여기에 경기침체 여파까지 미치며 앞날을 더욱 암울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 랭키닷컴의 분석이다.</p>
<p>랭키닷컴은 7개 주요 서비스들을 대상으로 2007년 9월과 올해 9월의 월간 UV와 PV를 비교했다. 주요 조사대상은 윙버스, 한RSS, 위자드닷컴, 미투데이, 레뷰, 큐박스, 위지아 등이다. 랭키닷컴의 설명을 들어보자.</p>
<blockquote><p><strong>사이트 월간 UV</strong></p>
<p>여행 관련 블로그 컨텐트를 제공하고 있는 윙버스는 현재 해외여행 정보 분야 1위를 기록하고 있고, 2006년 9월 대비 669%, 전년 대비 52%의 방문자수 증가를 보이며 지난 한해 크게 성장하였다. 또한 웹 RSS 리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한RSS는 9월 월간 방문자수 12만여명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09%, 올해 1월 대비 73%의 방문자수 증가를 보였다. 이 외에도 위자드닷컴, 미투데이, 레뷰 등 전년대비 대부분의 사이트가 방문자수 증가를 보이고 있다. 이에 반해 블로그와 미니홈피의 배경음악 공유를 통한 서비스를 제공하던 큐박스의 경우 2006년 이후 꾸준한 월간 방문자수의 감소를 보이다 한국 큐박스의 서비스중단과 함께 올해 6월 이후로는 방문자수가 급감, 9월 기준 5천 여명 수준을 기록 중이다.</p>
<p>각 사이트의 페이지뷰 분석에서는 올해 초 대비 대부분 사이트의 페이지뷰가 감소한 것을 볼 수 있었는데, 방문자수가 증가하더라도 이들이 이용하는 총 페이지뷰는 감소한 것으로 방문자들의 충성도는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uv" rel="lightbox[pics7736]" href="http://bloter.net/files/2008/10/uv.jpg"><img class="attachment wp-att-7737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uv.jpg" alt="uv" width="500" height="335" /></a></p>
<p><strong>PV 증감 비교</strong></p>
<p>웹2.0이라는 패러다임의 전파와 함께 생겨난 각종 서비스들은 인터넷 업계에 신선한 충격과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인지 주목돼 왔다. 하지만 현재까지의 상황을 보면 아직까지는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고, 일반 이용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산업적인 측면에서 그리 큰 활약을 보이지 못한 듯하다.</p>
<p>여전히 인터넷시장을 지배하는 것은 소수의 대형 포털 업체이고, 신생 웹2.0 업체들은 벤처캐피탈의 투자를 받거나 기존 포털과 같은 대형 인터넷 사이트와 인수합병(M&amp;A)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발생 했을 뿐, 자체 수익을 창출해 성공을 거둔 경우는 크게 찾아볼 수 없기 때문이다.</p>
<p>하지만 최근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IT시장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고,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IT업계에 대한 투자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인터넷 업계 전반적인 위기가 될 수 있는데 특히 새로운 도전이 돼야 할 웹2.0업체에 대한 업계의 투자도 감소할 것으로 보이면서, 대부분의 업체가 벤처기업 수준의 신생업체인 점을 고려하면 그 타격은 크게 다가올 것을 예상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pv" rel="lightbox[pics7736]" href="http://bloter.net/files/2008/10/pv.jpg"><img class="attachment wp-att-7738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pv.jpg" alt="pv" width="500" height="378" /></a></p>
<p style="text-align: center">
</blockquote>
<p>요약하면 이렇다. 먼저 ▲조사대상 사이트 대부분은 2006년에 비해 지난해 크게 성장했다는 것 ▲올해엔 대부분의 사이트가 UV·PV가 감소했으며, UV가 늘어난 곳도 총 PV는 감소하는 등 충성도(로열티)가 떨어지고 있다는 것 ▲서비스는 있되, 수익모델은 신통찮다는 웹2.0의 속설이 입증되는 모양새라는 것 ▲새로운 도전과 새 피가 지속적으로 공급돼야 하는 벤처 생태계가 함몰 상태라는 것 등이다.</p>
<p>특히 수익모델을 지적하는 대목에선 가슴이 시려온다. 결국은 거대 포털에 종속되거나 인수합병 등으로 한몫 챙기는 방법 외엔 이렇다 할 금맥이 없다는 얘기다. 이는 국내에만 국한된 현실이 아니다. 이른바 웹2.0을 선도한 유명 서비스들도 대개 이같은 길을 걸었다. 동영상 UCC 공유 사이트 유튜브는 1조6천억원에 구글에, 사진공유 서비스 플리커는 350억원에 야후 품에 안겼다. 국내에서도 최근 태터앤컴퍼니가 적잖을 것으로 추정되는 금액에 구글코리아에 인수됐다. 올블로그, 판도라TV, 엠군, 태터앤컴퍼니, 누리엔소프트웨어 등은 그나마 외국계 벤처캐피털로부터 투자를 받은 행운아에 속한다. 그보다 훨씬 많은 신생 벤처기업들이 인력과 자본의 이중고에 시달리며 밑바닥을 더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경기 침체의 칼바람이 더욱 매섭게 느껴질 만도 하다.</p>
<p>돌파구는 없을까. 안철수 안철수연구소 이사회 의장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8216;벤처 생태계 육성&#8217;에 그나마 희망이 있지 않을까. 당장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 쓰레기통을 뒤지기보다는, 풍요로운 가나안을 위해 배고픔을 참고 밭을 일구는 것 말이다. 국내 현실에선 너무 이상적인 꿈일까. 참혹할 뿐.</p>
<ul>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4071" target="_blank">안철수, &#8220;전문성 육성 없인 벤처 미래도 없다&#8221;</a></li>
</ul>
<p>&lt;덧&gt; 지금은 많이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문열 소설 덕분에 유명해진 잉게보르그 바흐만의 시 ‘놀이는 끝났다’(Das Spiel ist aus)는 국내에 잘못 해석된 대표적 사례다. 원문은 ‘추락하는 모든 이들에게 날개가 달렸네요’(Jeder, der fällt, hat Flügel)이다. 추락이 날개를 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극단적인 인식. 고통의 터널을 지나는 벤처기업들이 추락이 있기에 더욱 화려한 날개를 가질 수 있음을 꿈꾸길 바랄 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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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년 RSS리더 시장을 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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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RSS]]></category>
		<category><![CDATA[서성렬]]></category>
		<category><![CDATA[한RS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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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해말이었습니다.
웹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 그 사이트에 올라오는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는 RSS(Really Simple Syndication) 리더를 보고, 온라인 콘텐츠 유통 구조를 뒤흔들 &#8216;킬러앱&#8217;이 될 것이란 기대감을 품었더랬습니다. 
콘텐츠가 좋지 않으면 독자들에게 외면당한다는 것과&#160; 앞으로 뉴스유통 시장도 사용자 중심 구조로 넘어가겠구나 하는 생각에 순간적으로 흥분, &#8216;RSS위한 찬가&#8217;를 불러댄적도 있습니다. 그만큼 RSS는 저에에 기존 판도를 무너뜨릴 파괴적인 기술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지난해말이었습니다.</p>
<p>웹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 그 사이트에 올라오는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는 RSS(Really Simple Syndication) 리더를 보고, 온라인 콘텐츠 유통 구조를 뒤흔들 &#8216;킬러앱&#8217;이 될 것이란 기대감을 품었더랬습니다. </p>
<p>콘텐츠가 좋지 않으면 독자들에게 외면당한다는 것과&nbsp; 앞으로 뉴스유통 시장도 사용자 중심 구조로 넘어가겠구나 하는 생각에 순간적으로 흥분, &#8216;RSS위한 찬가&#8217;를 불러댄적도 있습니다. 그만큼 RSS는 저에에 기존 판도를 무너뜨릴 파괴적인 기술로 다가왔습니다.</p>
<p>그러나 RSS리더의 확산 속도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더디게 진행된 듯 합니다. RSS리더를 실제로 쓰고 있는 사용자수가 10만명이 안된다는 얘기도 들리니, 대중화됐다고 보기는 무리가 있지요. 올해말이 되면 사용자수가 꽤 늘어날 것으로 봤는데, 제가 너무 낙관론에 빠져있었던 모양입니다.</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32/1851013505.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43" width="257" /></div>
<p>다양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RSS리더의 확산속도가 예상보다 더딘 이유는 무엇일까요? 덧붙여 성장통을 겪고 있는 RSS리더는 언제쯤 마이너 딱지를 떼고 &nbsp;대중화된 콘텐츠 유통 플랫폼으로 자리를 굳힐 수 있을까요? 국내 대표적인 웹기반 RSS서비스 <a href="http://www.hanrss.com/" target=_blank><strong>한RSS</strong></a>를 운영중인 <a href="http://srlog.egloos.com/" target=_blank><strong>서성렬</strong></a> <a href="http://www.aruworks.com/" target=_blank><strong>아루웍스</strong></a> 대표(왼쪽 사진)에게 물었습니다.</p>
<p><strong>2007년 국내 RSS리더 시장을 어떻게 평가하나요? </p>
<p></STRONG>2007년은 사람들이 RSS라는 것을 알아나갔던 해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전체 인터넷시장 규모에 비하면 아직 작다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일단 한번 사용하기 시작한 사용자들 사이에선 지속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희망적이라고 봅니다. 2007년은 또 블로그를 포함해 RSS로 제공되는 콘텐츠들이 급격히 증가했던 시기였습니다. RSS로 제공되는 콘텐츠가 없다면 RSS 리더의 존재가치도 없어지는데 이제 콘텐츠를 RSS로 제공하는게 서비스업자에게나 사용자에게 모두 이득이라는 인식은 뿌리를 내렸다고 봅니다.</p>
<p>RSS리더 서비스측면에서 보면 &#8216;웹을 구독한다&#8217;라는 패턴 자체나 기본적인 모습에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그러나 사용자들이 원하는 부가 기능들은 계속 보완되고 있습니다. 한RSS도 페이퍼, 테마 등 다양한 기능들을 추가해 나가고 있습니다.&nbsp; 그리고 많은 분들이 예상했듯 RSS 리더는 한RSS나 구글리더처럼 웹기반 솔루션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듯 합니다. 또 RSS 효과를 체험한 기업들이 늘어나게 되면, RSS 솔루션이나 관련 B2B 시장도 열리지 않을까 싶은데, 현재로선 B2B 시장은 의미있는 규모는 아닌 것 같습니다.</p><br />
<p><strong>RSS리더가&nbsp; 대중성을 확보하는데 있어 걸림돌은 무엇이라고 보는지요? <br /></strong><br />근본적으로 사용자가 얻을 수 있는 이익(benefit)을 한눈에 알기 힘들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사용자에게 편리하다는 것을 설명해야한다는 과정 자체에 장벽이 있는 셈이죠. 초기 싸이월드가 전국민적인 SNS로 자리매김하기까지 오랜 학습기간을 필요로 했던 것을 생각하면, RSS 리더도 그런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블로그의 급격한 성장과 RSS로 제공되는 콘텐츠들이 늘어나면서 관심을 갖는 사용자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은 희망적이죠.</p>
<p><strong>인터넷 익스플로러7에 RSS구독 기능이 추가되면서 RSS리더 사용자 확산이 탄력을 받을 것이란 얘기가 있었는데요, 실제 효과는 어느정도였나요?</p>
<p></STRONG>아직까지는 기대했던것만큼의 효과는 없는 듯 합니다. 한RSS에 접속하는 사용자들을 보면 여전히 익스플로러6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파이어폭스는 전문가들 사이에서 많이 쓰이고 있고요.</p>
<p><strong>국내 RSS 사용자수는 어느정도라고 보세요? 또 한RSS 사용자수는 얼마나 되나요?<br /></strong><br />한RSS 회원수는 이제 2만5천명 가량 됩니다. 국내의 경우 약 5만명 정도가 RSS리더를 활용해 실제로 RSS를 구독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p>
<p><strong>2008년 시장 전망은 어떻게 보는지요?</strong></p><br />
<p>2008년에도 완만하면서 꾸준한 성장이 계속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RSS라는 것은 태생 자체가, 첫눈에 매력적인 요소를 느끼게 할만한 기술은 아닙니다. 그러나 한번 쓰기 시작하면 계속 쓰지 않을 수 없는 것 같아요. 한RSS는 2008년 말 이용자 10만명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점유율이 한RSS가 50~60%, 구글리더가 20~30% 정도되는 것으로 보고 있는데, 점유율도 좀더 향상시킬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br /><strong><br />구글의 등장으로 인해 전문 RSS리더 서비스 업체들의 입지가 흔들릴 것이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한RSS는 어떤 비전을 그리고 있는지 궁금합니다</p>
<p></STRONG>저희 입장에선 현재 구글리더가 직접적인 경쟁상대입니다. 구글리더도 꽤 좋은 RSS 리더이긴 하지만 체감속도라든가 국내사용자가 요구하는 것들을 반영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한RSS가 앞서나갈 수 있는 조건이 많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구글에 대한 인지도나 의존도가 낮은 일반 사용자들이 RSS 리더를 쓴다고 가정하면 선택은 국내 서비스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한RSS는 단순한 RSS 구독툴을 넘어 미디어나 커뮤니티적인 요소들을 적절하게 조화시켜나갈 계획입니다. 보다 쉽게 쓸 수 있는 여러가지 방안도 고려하고 있습니다.</p>
<p><strong>한RSS의 수익 모델은 무엇인가요?<br /></strong><br />투자단계인 만큼, 구체적인 수익 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그러나 일정 사용자가 확보되면 거기에서 발생하는 트래픽을 모아 최적화된 광고 모델을 구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같은 방향이 아무래도 RSS서비스의 가장 큰 수익 모델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p>
<p><strong>RSS리더 사용자수가 어느정도돼야 대중화에 접어들었다고 볼 수 있을까요?<br /></strong><br />100만명은 되야 하지 않을까요?</p>
<p>[관련글] <a href="http://delight.bloter.net/tt/delight/entry/RSS,%20그%2070일간의%20체험"><strong>RSS, 그 70일간의 체험</strong></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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