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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저널리즘 스쿨

'제4기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제4기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모집엔 모두 105명이 지원해 주셨습니다. 40분(교육연수생 1명 제외)께만 기회를 드릴 수밖에 없는 점, 송구합니다. 이번에 함께하지 못한 분들께는 다음 기회에 또 좋은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접수된 지원서를 <블로터>와 <한겨레21>이 교차 심사해 최종 합격자를 선정했습니다. 합격자 명단에 포함된 분들은 7월26일(수) 정오까지 아래 계좌로 참가비 10만원을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예금주는 수강생 이름으로 명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가비 입금까지 완료해야 등록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마감일까지 입금되지 않으면 교육 일정상 부득이하게 대기자분들께 기회가 돌아갈 수 있습니다. ✔ 계좌 : KEB하나은행 230-910006-55804 (주)블로터앤미디어 ✔ 참가비 : 10만원 ☞ 현금영수증 신청하기 제4기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

제2기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 합격자 발표

먼저 지원자분들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두 번째를 맞는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에 정말 많은 분들을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260여분이 지원을 해주셨고 이 가운데 213명이 에세이를 제출해주셨습니다. 올초 1기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보다 200명 이상 많은 숫자였습니다. 최종 수강생을 선별하는 과정은 그래서 더 힘들었습니다. <블로터>와 <한겨레21>, 구글코리아는 여러분들이 제출해주신 에세이를 한장한장 넘겨가며 열정의 크기를 숫자로 재단해야만 했습니다. 누군가에겐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수 있고 누군가에겐 가슴 아픈 기억으로 남을 수 있기에 더 세심하게 살폈습니다. <블로터>와 <한겨레21>, 구글코리아가 고심 끝에 선발한 60명의 수강생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로 합격자 분들은 다음 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12월31일까지 수강료 10만원을 입금 완료해야 최종 등록됩니다 입금 계좌는 하나은행 230-910006-55804(예금주 ㈜블로터앤미디어)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