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교통

신한카드 앱, 항공권 검색 기능 탑재...스카이스캐너와 협업

신한카드 모바일 플랫폼 신한페이판(신한PayFAN)을 통해 전 세계 최저가 항공권을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신한카드는 글로벌 넘버원 항공권 검색엔진 스카이스캐너와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찬홍 신한카드 플랫폼사업그룹장과 마이크 퍼거슨 스카이스캐너 APAC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4월22일 협약식을 가졌다. 신한카드는 이미 우버, 호텔스닷컴, 페이팔, 아마존 등 글로벌 플랫폼 기업과 전략적 협업을 맺고 글로벌 플러스를 선보인바 있다. 금융 서비스 외에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해 페이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플랫폼을 통해 전 회원과 파트너사가 가장 편하고 가장 효율적인 소비·판매·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게 연결해주는 회사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스카이스캐너와의 제휴도 이러한 뉴비전 전략의 하나로 추진...

drone

소니도 드론 비즈니스 진출…왜?

소니가 드론 사업에 뛰어든다. 소니도 이것 저것 안 하는 사업이 없는 기업이기에, 드론 사업이라는 말에는 그리 놀랄 것도 아니긴 하다. 소니는 DJI 같은 드론 기업들과 경쟁하려는 것일까? 소니의 드론 사업은 기업용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이미 개인용, 취미용 드론 시장은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개인이 드론을 띄우는 것을 제한하는 규제도 늘어나고 있다. 가능성은 충분하다지만 만만치는 않은 산업이다. 차라리 기업용 혹은 특수 용도의 드론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그런데 대체 소니는 왜 드론 사업에 뛰어드는 걸까? 먼저 소니의 결정부터 살펴보자. 주체는 소니모바일이다. 소니모바일은 7월23일, ZMP라는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합자 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 ZMP는 로봇 기술을 갖고 있는 기업으로 자동차, 항공장치 등에 로봇 기술을 적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