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이어티

사람들

arrow_downward최신기사

광고

[늘푸른길의책] 잘 나가는 기획자의 기획코드

사람들은 모이면 ‘돈 버는 아이템 좀 없느냐’고 서로 묻는다. 돈 버는 아이템, 뭐가 있을까. 남의 생각대로만 내 일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절실함의 차이가 다르다. 급하지 않은데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얼마나 투여할 수 있겠는가. 관습적인 마케팅에 사람들은 지루해 한다. 어떤 형태의 ‘공격’인지 예측한다. 많은 기업들이 e메일 뉴스레터를 보낸다. e메일 뉴스레터가 여전히 효과적인 마케팅 도구인가? 의문 없이 그냥 해오던 것이니 그렇게 하고 있지 않은가. 2014년 월드컵에 나선 대표 팀의 공격은 뻔했다. 선수들의 움직임은 상대팀에 의해 차단됐다. 새로운 공격진영을 갖춘 상대와 달리, 우리는 이전 스타일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은 모습이었다. 왜 그랬을까. 다양한 SNS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 도구 변화가 이뤄지는 지금, 기획도 달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