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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도시락, 해외 데이터 예약과 보험 가입·결제 한번에

포켓와이파이 와이파이도시락은 지난 10월14일부터 상장손해보험사인 처브그룹의 한국 지점인 에이스손해보험과 손잡고 'Chubb 해외여행보험' 판매를 시작했다. 해외 데이터 예약 시 부가 상품으로 해외여행보험을 선택, 가입할 수 있으며 본인 포함 최대 동반 9인까지 함께 할 수 있다. 해외여행이 늘면서 그만큼 사고 발생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여행 상품 구매 시 별도로 보험에 가입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많은 여행객들이 보험 가입 없이 여행을 떠난다. 와이파이도시락은 이번 상품이 해외 데이터 예약 시 부가상품으로 해외여행보험 가입이 가능해 고객들의 번거로움이 줄어들것으로 기대했다. 와이파이도시락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 가능한 Chubb 해외여행보험은 주계약인 상해사망 및 후유 장해 보장을 비롯해 휴대품 손해, 식중독 입원일당, 전염병 치료비, 불의의 사고로 인한 해외여행 실손...

스위치보험

손 끝으로 준비하는 해외여행…환율 계산·통역·보험까지

나라별 환율 계산과 통역은 물론 여행 기간에 따라 자동으로 켜졌다 꺼지는 해외여행자 보험까지, 해외 여행도 이제 스마트폰으로 준비하는 시대다. 뱅크샐러드 '스위치 보험'은 필요한 순간에만 간편하게 켰다 껐다 할 수 있는 보험이다. 말 그대로 스위치를 켜고 끄듯 앱에서 원하는 순간에 보험을 가입할 수 있다. 뱅크샐러드 앱에 접속하고 스위치 보험 탭으로 이동해 간단한 개인정보 입력과 함께 여행 일정만 등록하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스위치 보험은 처음 한 번만 보험에 가입하면 두 번째부터는 출입국 일시만 입력해도 보험이 적용된다. 해외여행 중인 현지에서 발생하는 ▲상해 ▲사망 ▲질병 ▲도난 ▲파손 등에 대해 보장하며, 현지에서 지출한 치료비도 여행에서 돌아와 청구할 수 있다. 스위치 보험에서 제공되는 상품은 삼성화재...

교통

신한카드 앱, 항공권 검색 기능 탑재...스카이스캐너와 협업

신한카드 모바일 플랫폼 신한페이판(신한PayFAN)을 통해 전 세계 최저가 항공권을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신한카드는 글로벌 넘버원 항공권 검색엔진 스카이스캐너와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찬홍 신한카드 플랫폼사업그룹장과 마이크 퍼거슨 스카이스캐너 APAC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4월22일 협약식을 가졌다. 신한카드는 이미 우버, 호텔스닷컴, 페이팔, 아마존 등 글로벌 플랫폼 기업과 전략적 협업을 맺고 글로벌 플러스를 선보인바 있다. 금융 서비스 외에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해 페이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플랫폼을 통해 전 회원과 파트너사가 가장 편하고 가장 효율적인 소비·판매·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게 연결해주는 회사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스카이스캐너와의 제휴도 이러한 뉴비전 전략의 하나로 추진...

skt

SKT, 해외 데이터 로밍 요금 ↓

SK 텔레콤이 데이터 로밍 요금을 내렸다. 종량제 요금을 56% 인하하고, 하루 2만원 상한제를 신설한 것이 뼈대다. 해외여행 시 고객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용한 데이터로 인한 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다. SKT는 이같은 사실을 7월6일 공개했다. 종량요금제란 기본요금 없이 사용한 만큼 부담하는 요금제를 말한다. 데이터 단위는 패킷이다. 1패킷은 512바이트다. SKT는 종전 패킷 당 4.55원에서 2원으로 가격을 낮췄다. 1KB 당 4원을 부담하게 되는 셈이다. SKT는 또한 해외 데이터 로밍 시 기존 일 10만원 상한제에 더해 일 2만원 상한제를 새로 선보였다. 고객이 미처 인식하지 못한 채 해외에서 사용하는 데이터로 인한 요금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상한 요금을 넘어서면 문자메시지로 정액 요금제 가입이나 데이터 차단 설정 등을...

스카이스캐너

준비 안 된 해외여행도 앱 6개면 “일단 출발~”

휴가철이 다가왔다. 누군가는 몇 달 동안 준비해 화려한 여행을 떠나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일에 치여서 꿈만 꾸다가 어느새 휴가 날짜만 받아놓기도 한다. 국내 여행이면 차라도 끌고 어디로든 향하면 되겠지만 해외여행은 그 자체로도 약간 망설여질 뿐더러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떠나기 쉽지 않다. 값도 비싸고 예약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해외여행, 갑자기 떠나지 못하라는 법도 없다. 인터넷에서, 또 손 안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많기 때문이다. 물론 스마트폰이 여행을 완전하게 만들어주는 건 아니지만 알아보는 건 돈도 들지 않는다. 그런데 정말 이렇게 여행 갈 수 있을까? 시간만 허락한다면 당장 오늘 저녁이라도 떠날 수 있다. 항공권 예약, 뒤지면 한 장은 나와 항공권을 예약할 수...

sk텔레콤

[데이터로밍] ②SKT, 협회 제휴로 요금 ↓

겨울철 여행 성수기가 다가왔다. 출장이나 여행을 떠날 때 고민되는 것 중 하나는 스마트폰과 인터넷이다. 해외는 우리나라처럼 무선랜 환경이 잘 갖춰져 있지 않기 때문에 별도의 요금제를 가입해야 한다. 닮은 듯 다른 통신사들의 로밍 요금제도를 소개한다. 그 두번째는 SK텔레콤이다. 요즘 데이터 로밍 서비스는 데이터 무제한이 기본이 됐다. SK텔레콤의 데이터 로밍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하루 9천원에 3G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쓸 수 있다. 가장 편하면서도 마음놓고 쓸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 KT나 LG유플러스보다 하루 1천원 꼴로 싸다. 로밍 때문에 통신사를 바꿀 수는 없겠지만 타 통신사 이용자로서는 적은 돈이라고 해도 배가 아픈 일이다. ‘T로밍 데이터 무제한 원패스’라는 이름의 이 데이터 로밍 프로그램은 83개국에서 쓸 수 있다. 눈에...

SimpleHoney

"여행지 호텔, 왜 똑같은 곳에들 묵나요?"

"여행 웹사이트에 1년에 서너 번 찾아도 그때마다 새롭게 검색을 해야 합니다. 사람마다 취향과 성격이 다른데 왜 웹사이트는 내 성격을 배우지 않는 걸까요?" 주말, 연휴, 휴가 때 여행할 때, '어디로 가나'란 관문을 먼저 마주한다. 이걸 해결하고 나면 이제 '어디에서 잘까'와 '가서 뭘 할까'가 남는다. 여행마다 이 정보를 찾기 위해 숙박업소 예약 웹사이트와 여행 웹사이트, 각종 블로그와 웹페이지를 검색하기 일쑤다. 전문 웹사이트를 찾더라도 이 과정은 항상 거친다. 내가 선호하는 분위기와 가격대에 맞춰 여행할 때마다 비슷한 방식으로 검색을 반복해야 한다. 아주 많이 불편하고 번거로워도 이 과정은 당연한 줄 알았다. 그런데 '심플허니'는 '왜?'라는 의문에서 출발했다. 미국 맞춤 여행 정보 사이트 심플허니는 조이스 킴(33)이 운영을...

해외여행

여행자를 위한 전세계 무료 지하철 노선도

교통수단이 아무리 발전했다고는 하지만, 지하철은 여전히 여행객의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수단이다.  해외여행을 앞두고 배낭을 꾸릴 때 가장 먼저 챙기는 것도 여행지 지도와 지하철 노선도다. 노선도를 구하기 위해 여행사 홈페이지나 서점 가판대를 기웃거려본 경험이 적잖을 터.  이런 여행자의 노고를 덜어줄 모둠사이트가 있다. 여행포털 아마데우스넷의 지하철 노선도 서비스는 전세계 주요 도시의 지하철 노선도를 무료로 제공한다. 도시를 선택하면 지하철 노선도가 그림파일 형태로 뜨고, 원한다면 PDF나 MS워드로 저장할 수 있다. 지하철 요금이나 운행시간 등에 관한 정보와 관련 이미지도 검색 가능하다.  아마데우스넷 홈페이지에는 세계 주요도시 지도나 환율, 날씨와 교통정보 등 여행자에게 필요한 알짜 정보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해외여행을 준비중이라면 들러볼 만 하다. 한글이 지원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