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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A

비자가 알려주는 '블프 시즌' 안전 결제 온라인 쇼핑 팁

11월 블랙프라이데이를 시작으로 온라인 할인 행사가 쏟아지고 있다. 이 기간을 노려 해외 직구를 시도하는 사용자도 늘어나는 추세다. 싼 가격에 섣불리 구매 결정하기 전에, 주의할 점은 없는지 비자가 11월을 맞아 안전 결제 온라인 쇼핑 팁을 발표했다. 패트릭 윤 비자 코리아 사장은 “비자는 온∙오프라인 상의 결제 안전성을 보장하고 부정 결제를 줄이기 위해 기술, 정보 분석 및 보안 지침 등 다양한 접근을 통해 보다 철저하게 보안 문제를 다룬다”라며 “비자는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해외 직구 시 활용 가능한 팁 5가지와 함께 쇼핑 시즌을 위한 할인 혜택들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하나. 계획적인 구매가 성공적인 직구의 지름길이다. 해외 직구가 무조건 더 저렴하다는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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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해외 직구 쇼핑몰 ‘라인딜’ 오픈

모바일 메신저 라인이 해외 직구 시장에 뛰어들었다. 라인은 모바일 해외 직구 서비스 '라인딜'을 1월6일 내놓았다. 라인딜은 라인 미국법인인 라인유로아메리카가 운영하는 해외 직구 모바일 쇼핑몰이다. 매주 화·목요일 오전 11시마다 3가지 상품을 내놓는다. 상품은 라인이 확보한 수량만큼만 한정 판매한다. 판매 기간은 1주일뿐이다. 일주일 동안만 파는지라 교환은 안 된다. 반품만 가능하다. 라인은 “우수한 글로벌 상품을 직접 선별해 판매한다”라며 “유통 단계를 최소화해 배송비를 포함한 전체 비용을 최저가로 제공하고자 노력한다”라고 밝혔다. 라인은 해외 직구 유통 구조를 혁신함으로써 물건값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라인딜은 한정 수량을 한정된 시간 동안 판매해 재고를 최소화한다. 팔 물량을 확실히 알 수 있으니 상품을 물류창고에 미리 확보해 배송 기간도 줄일 수...

이정우 지오택 대표

“1인 상공인이여, 두려워말고 국경을 넘어라”

온라인 '직구'는 더이상 남 얘기가 아니다. 대한상공회의소 조사에 따르면 인터넷 쇼핑족 가운데 24%가 해외 직구를 경험했다. 이들 대다수는 만족했다. 67%는 같은 제품을 더 싼 값에 샀고, 96%는 해외 직구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경을 넘는 상거래가 일상이 돼 가지만 한국 전자상거래 시장은 좁은 우물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공인인증서 같은 정부 규제가 발목을 잡고, 몸놀림이 둔한 대형 유통업체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3년 전부터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 성장율은 한자리 숫자로 떨어졌다. 파이 자체가 커지는 속도도 느려졌다는 뜻이다. 이런 상황을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단법인 인터넷기업협회는 인터넷의 가능성을 십분 활용하는 1인·소규모 기업이 답이 될 수 있다고 답한다. 꽉 막힌 한국 상거래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