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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네이버 해피빈, 누적 기부금 1천억원 넘어"

네이버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이 누적 기부금 1천억원을 돌파했다. 최인혁 해피빈 재단 대표는 지난 10월8일 열린 ‘네이버 커넥트(NAVER CONNECT) 2020’에서 네이버 온라인 기부 플랫폼인 해피빈의 성과를 발표하며 이 같은 기록을 공유했다. 최인혁 대표는 “네이버는 해피빈을 통해 오랫동안 진정성을 가지고 꾸준히 기부 서비스를 진행해왔다”라며 지난 15년간 해피빈의 성장 과정에 대해 소개했다. 해피빈은 지난 2005년 기부자와 공익단체를 연결하는 온라인 기부 플랫폼으로 출발했다. 15년 동안 누적 기부금 1천억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누적 기부자수는 1천만명 이상, 지원한 공익 단체는 6천여곳에 달한다. 해피빈은 사용자들이 일상생활에서 기부하는 습관을 만들고, 기술의 발전에 따라 플랫폼 역시 발맞춰 성장해왔다고 말했다. 네이버 공익 주제판 ‘함께N’ 서비스, 네이버페이 결제 도입 등으로 기부의 진입장벽을...

BT리더

[주간SNS동향] '라인', 기업용 API 공개

'라인', API 공개하고 창작자 장터 오픈 라인주식회사는 사용자와 기업, 창작자를 위한 신규 서비스 3가지를 일본 도쿄에서 2월26일 발표했다. 먼저 라인콜을 보자. 라인에는 라인 사용자끼리 쓰는 무료 전화 기능이 있다. 라인콜은 이 기능을 라인을 쓰지 않는 사용자로 확대했다. 라인 사용자가 라인 앱으로 라인을 쓰지 않는 사용자에게 전화를 걸 수 있다. 라인 사용자끼리는 무료지만, 라인콜은 유료다. 라인콜은 2014년 3월, 일본과 미국, 멕시코, 스페인, 태국, 필리핀에 출시된다. 라인은 기업 고객을 위한 API도 연다. '라인 비즈니스 커넥트'는 기업이 API를 이용해 라인 메시지를 기업의 CRM 도구로 사용하도록 돕는다. 라인은 라인 비즈니스 커넥트가 서비스를 시작하면, 사용자가 라인 공식 계정에 피자 스티커를 보내면 피자 배달 주문이 이루어지거나,...

K-IDEA

[게임위클리] 게임협, 'K-IDEA'로 이름 변경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온라인게임 소식 K-IDEA 한국게임산업협회 이름 변경: 한국게임산업협회가 7월15일 오전 임시 총회를 열고 협회 이름을 사단법인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Korea Internet & Digital Entertainment Association)로 확정했다. 영문 줄임말은 'K-IEAD'다. 증·가상 현실과 디지털 융합 추세를 반영해 게임에만 한정된 소극적 산업의 이미지를 벗기 위한 새 이름이라는 게 협회 쪽 설명이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종찬 부사장 선임: 네오위즈게임즈가 국내외 게임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김종창 게임온스튜디오 대표를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김종창 신임 부사장은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사업 부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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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임 이용자, 게임하고 성금 1억원 모아

NHN이 서비스하는 게임포털 한게임은 해피빈 기부천사 캠페인을 통해 이용자 65만명에게 성금 1억원을 모았다고 1월5일 밝혔다. 해피빈 기부천사 캠페인은 한게임이 5년째 진행한 행사로,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2월15일에 시작됐다. 캠페인 기간동안 한게임 이용자는 지정된 게임 20여개를 즐기면 해피빈 콩을 받을 수 있었다. 예컨대 테트리스 다섯 게임을 연이어 마치면 해피빈 콩 하나, 바둑 한 경기를 마치면 해피빈 콩 하나, '테라'를 30분 플레이하면 해피빈 콩을 하나씩 받았다. 게임을 마치면, 받은 해피빈 콩을 기부할지를 선택할 수 있었다. 한게임은 캠페인을 진행하며 목표액을 1억원으로 설정했다. 이용자가 게임을 즐기고 나서 받은 해피빈 콩을 모아 하나에 10원씩 산정한 결과 1월4일 목표액을 채웠다고 한게임은 설명했다. 배너광고 형태로 진행하던 이전의 캠페인과...

nhn

해피빈 콩스토어 "물건 사고 콩 받아 기부"

쇼핑하고 받은 포인트가 기부금으로 이어지는 곳이 있다. NHN과 재단법인 해피빈이 운영하는 기부 포털 사이트 ‘해피빈’의  쇼핑몰 ‘콩스토어’ 이야기다. 콩스토어는 기프티콘을 판매하며 올 1월 문을 열었다. 처음에는 기프티콘을 사면 금액에 따라 해피빈 콩을 받는 장터 형태였다. 올해 9월 해피빈 웹사이트 개편과 더불어 실제 물품을 판매하는 쇼핑몰로 변화했다. 개편된 콩스토어는 기프티콘과 화장품, 의류, IT 기기, 주방 용품 등을 판다. 구매자에게는 금액에 따라 해피빈 콩을 지급하고, 판매자는 판매한 물품을 지정한 단체에 기부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NHN은 콩스토어에 입점한 업체 대부분이 해피로그 단체에 해당 상품을 기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한 달이 지나고 콩스토어는 꽤 좋은 성적을 거둔 모양새다. NHN이 11월16일 밝힌 바에 따르면, 콩스토어에서...

따뜻한 디지털

축구 꿈나무 '쑥쑥'…박지성 e모금 진행

축구선수 박지성이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한 e모금 활동을 진행한다. 박지성 선수는 네이버 해피빈 해피에너지에 참여해 기부 활동을 시작하며, 베트남에서 열린 '아시아 드림컵'에서 입었던 티셔츠와 사인볼 등을 해피빈 콩저금통 나눔경매에 등록했다. 콩저금통에 해피빈 기부 아이템인 '해피빈콩'을 가장 많이 기부하는 사람이 소장품을 갖게 된다. 해피에너지는 2009년 4월 시작된 캠페인이다. 인터넷 이용자들의 기부경험을 확산하고 기부습관을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지금까지 가수 션, 연기자 신민아, 개그우먼 김지선 등 유명인이 캠페인에 참여했고, 올해 초에는 해피에너지 캠페인 진행 대상을 카페, 블로그 등 네이버 커뮤니티 서비스 이용자와 일반인까지 확대했다. 박지성 선수는 직접 축구재단 JS파운데이션을 설립하고 지난 6월 베트남에서 자선 경기를 펼친 데 이어 이번에 해피에너지에 참여해 축구 꿈나무를 위한...

nhn

'해피빈' 새단장…콩 적립은 쉽게, 기부소식은 널리

NHN과 해피빈재단이 함께 운영하는 기부포털 해피빈이 웹사이트를 새단장했다. 기부에 쓰는 해피빈 콩은 더 쉽게 모으고, 기부 소식도 보다 널리 알리도록 꾸몄다. 우선 '콩스토어'가 새로 마련된 점이 눈에 띈다. 콩스토어는 해피빈 안에서 각종 기프티콘을 구입하면 적립금으로 해피빈 콩을 받을 수 있는 장터다. 이용자는 네이버 서비스를 사용할 때 뿐 아니라 콩스토어에서 물건을 구입해도 해피빈 콩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콩스토어 취급 물품도 꾸준히 확대될 예정이다. '멤버스클럽'도 신설됐다. 개인 기부 활동을 더욱 편하게 알릴 수 있는 공간이다. 지금까지는 기부단체 해피로그에 이용자가 글을 올려도 해당 해피로그 방문자가 아니면 관련 기부 소식을 알기 어려웠다. 이제 자기 기부 소식을 널리 알리고픈 이용자는 멤버스클럽에 글을 올리면 다른...

nhn

가수 이상은, "소셜 미디어로 희망 기부해요"

수수한 옷차림, 큰 키에 비쩍 마른 몸을 흔들며 '담다디'를 연신 외치던 선머슴. 1990년 훌쩍 일본으로 떠나 미국을 거쳐 미술학도로, 아티스트로 거듭난 가수. '얼터너티브 아티스트'로 음악세계를 다음어온 가수 이상은이 '재능기부'로 새로운 희망 음표를 새기려 한다. 그것도 '따뜻한 음악선물'로. 시작은 2010년 8월로 거슬러올라간다. 이상은은 네이버에 '이상은의 음악선물' 블로그를 열었다. 자신이 가진 음악 지식과 선곡을 기부하는 '재능기부 블로그'다. 누리꾼은 '이상은의 음악선물' 블로그에서 이상은이 선곡한 음악을 감상하고 블로그에 걸려있는 모금함에 '해피빈 콩'으로 온라인 기부를 할 수 있다. 이렇게 모인 기부금은 한국여성재단의 소외계층 여성들을 위한 지원 사업에 쓰인다. "한국여성재단 홍보대사를 한 지가 10년 정도 됐어요.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오래전부터 애를 쓰고 있는 단체인데, 여성재단을 위해...

csr

'네이버 날개 모자' 인터넷으로 판다

NHN이 브랜드 제품 온라인 스토어를 열었다. 네이버 주요 브랜드 제품을 온라인으로 살 수 있는 상점이다. 지금까지는 경기도 분당 그린팩토리 1층 NHN 스토어에서만 브랜드 제품을 판매해 왔다. NHN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네이버, 한게임, 쥬니어네이버, 해피빈 등 NHN 주요 서비스 특징을 녹여낸 상품들이다. 검색어를 입력하는 네이버 그린윈도우 모양의 자석과 휴대폰 줄, 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게임 포커 세트, 쥬니어네이버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캐릭터 우비까지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이 마련돼 있다. 친환경 제품들도 마련돼 있다. 버려진 플라스틱으로 만든 재생 연필, 종이컵 대신 쓸 수 있는 멸종위기 동물이 그려진 머그컵과 엽서 등이다. 친환경 제품은 NHN 스토어 온라인 페이지...

csr

5돌 맞은 NHN '사랑의 콩 나눔'

NHN이 운영하는 온라인 기부포털 '해피빈'이 7월11일부로 출범 5주년을 맞았다. NHN은 이를 기념해 '해피빈 리스타트 데이'를 7월10일 코엑스 아티움에서 진행했다. '해피빈 리스타트 데이'엔 해피빈에서 활동하는 4300여개 해피로그 단체 가운데 600여명 해피로그 실무자를 비롯해 해피빈 누리꾼 기부자 등 모두 800명이 모였다. 해피로그는 누리꾼을 대상으로 모금과 봉사,기부 활동 내용을 공유하는 공익 단체 블로그다. 행사는 해피빈 비전 발표와 해피로그 시상식, 뮤지컬 '코러스' 관람 순서로 진행됐으며, 시상은 모두 7개 부문 8개 단체와 개인에게 수여됐다. 이 가운데 김용환씨(43, 닉네임 '현주사랑')는 해피빈에서 2007년 12월부터 7월9일까지 1만8024회나 기부해 해피빈 최다 기부 횟수를 기록하며 '콩사랑네티즌상'을 수상했다. 김용환씨는 "하루 일과를 정리하며 잠들기 전에 해피빈에 들어가 기부하다보니 어느새 습관이 됐다"라며 "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