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다임 너마저…현석진 대표 지분 전량 매각
2010. 02. 19 (0) 뉴스와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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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육성에 대한 정부와 시장의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국산 소프트웨어의 대표 주자 중 한 회사인 사이버다임의 현석진 대표가 지분을 전량 정리해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다.
사이버다임은 최대주주인 현석진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 보유지분 75만 4천 506주(15.9%)를 120억원에 보광티앤씨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보광티엔씨는 이번 계약이 진행되면 사이버다임의 최대주주가 되며, “향후 정기주주 총회에서 새 임원진을 선임,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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