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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핸디소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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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저 좀 사주세요&#8221;&#8230;핸디소프트 매각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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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Nov 2010 10:41:37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티맥스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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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핸디소프트가 6일 기업 매각 공고를 내고 공개적으로 회사의 새로운 주인을 찾고 있다. 현재 주주 횡령혐의로 코스닥 퇴출 위기에 몰려있는 핸디소프트는 이번 공개 매각 결정으로 마지막 남은 회사의 불씨를 살려보려는 것. 매각 방법은 대주주의 구주 매각이다.
접수기간은 2010. 11. 6(토) ~ 2010. 11. 25(목) 오후 3시 까지다. 제출서류는 인수의향서와 각종 증빙서류, 비밀유지확약서 등이다.
이번 매각 대상자 선정은 우선협상대상자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핸디소프트가 6일 기업 매각 공고를 내고 공개적으로 회사의 새로운 주인을 찾고 있다. 현재 주주 횡령혐의로 코스닥 퇴출 위기에 몰려있는 핸디소프트는 이번 공개 매각 결정으로 마지막 남은 회사의 불씨를 살려보려는 것. 매각 방법은 대주주의 구주 매각이다.</p>
<p>접수기간은 2010. 11. 6(토) ~ 2010. 11. 25(목) 오후 3시 까지다. 제출서류는 인수의향서와 각종 증빙서류, 비밀유지확약서 등이다.</p>
<p>이번 매각 대상자 선정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기업 실사를거체 우선협상대상자와 본계약을 체결한다. 핸디소프트는 본계약 체결시 인수금액이 3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을 계약금으로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p>
<p>핸디소프트는 국산 대표 소프트웨어 주자 중 하나로 그룹웨어와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했지만 미국 시장 진출에 너무 많은 자금을 투자한 후 경영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사모펀드에 매각됐다. 이후 주주의 횡령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현재 주식거래 정지 상태다.</p>
<p>한글과컴퓨터가 새로운 주인을 만났고, 티맥스소프트가 일부 사업부의 매각과 워크아웃 결정으로 부활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가운데 핸디소프트도 새로운 주인을 만나 다시 한번 비상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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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버다임 너마저&#8230;현석진 대표 지분 전량 매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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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Feb 2010 03:09:0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보광사]]></category>
		<category><![CDATA[보광티엔씨]]></category>
		<category><![CDATA[사이버다임]]></category>
		<category><![CDATA[핸디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현석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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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프트웨어 육성에 대한 정부와 시장의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국산 소프트웨어의 대표 주자 중 한 회사인 사이버다임의 현석진 대표가 지분을 전량 정리해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다.
사이버다임은 최대주주인 현석진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 보유지분 75만 4천 506주(15.9%)를 120억원에 보광티앤씨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보광티엔씨는 이번 계약이 진행되면 사이버다임의 최대주주가 되며, &#8220;향후 정기주주 총회에서 새 임원진을 선임,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 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소프트웨어 육성에 대한 정부와 시장의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국산 소프트웨어의 대표 주자 중 한 회사인 사이버다임의 현석진 대표가 지분을 전량 정리해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다.</p>
<p>사이버다임은 최대주주인 현석진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 보유지분 75만 4천 506주(15.9%)를 120억원에 보광티앤씨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p>
<p>보광티엔씨는 이번 계약이 진행되면 사이버다임의 최대주주가 되며, &#8220;향후 정기주주 총회에서 새 임원진을 선임,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 후 영업과 수익개선에 주력하겠다&#8221;고 밝혔다.</p>
<p>보광티엔씨는 86년 구미에서 설립된 표면처리 전문기업인 보광사(www.bksa.co.kr), 보광하이텍의 관계사로, 이들 보광 계열사들은 프레스, 사출, 레이저용접, 도장, 인쇄, 후가공처리 등의 휴대폰 부품생산과 조립의 전 공정을 한 장소에서 수행할 수 있는 ‘인하우스 프로덕션시스템(In House Production System)’을 갖추고 있다. 특히 환경정책과 환경규제 변화에 따른 제품의 유해물질 규제와 관련해 전세계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니켈 프리 (Ni-Free) 도금처리공정’에 대한 특허를 취득한 이후, 지난해부터는 삼성전자의 1차 벤더사로 등록돼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p>
<p>올해 매출액이 1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보광 계열이 사이버다임의 경영권을 인수함에 따라, 이후 회사의 수익과 주주 가치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기존 경영진과도 독립적인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 기존 SW 사업부문에서 차지하고 있는 선두기업으로서의 위상과 기존 고객에 대한 유지보수 등을 문제없이 영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국산 소프트웨어 업체들 중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들은 제조업체들의 우회상장을 위한 먹이감으로 전락한지 오래지만 콘텐츠 관리 분야에서 선전하던 사이버다임마저 이런 상황에 몰린 것으로 시장에 주는 충격파는 대단히 크다.</p>
<p>사업을 전개하면서 창업자이자 대주주가 지분을 정리한 경우는 많이 있어, 특별히 문제될 것은 없다. 하지만 지난해 4월 20일 국산 소프트웨어의 대표주자였던 핸디소프트의 창업자이자 최대주주였던 안영경 고문이 자신의 지분과 경영권을 사모펀드인 오리엔탈리소스에 120억원을 받고 넘긴 후 사이버다임의 최대주주도 자신의 지분을 정리했기 때문에 그 충격은 더한 상황이다.</p>
<p>사이버다임측은 &#8220;현석진 대표를 비롯해 회사 임원과 직원들은 계속해서 관련 사업을 진행해 나갈 것으로 기존 사업을 포기하는 일은 없을 것&#8221;이라고 밝혔다. 전문 경영인 체제로 사업을 계속해 나가겠다는 것.</p>
<p>사이버다임은 2008년 92억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지난해 경제 위기로 인해 비슷한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초 국산 대표 기업의 지분 정리는 국산 소프트웨어 업계의 현실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씁쓸한 뒷맛을 남기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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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연구소, 미국 시장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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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09 07:30:4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V3]]></category>
		<category><![CDATA[김홍선]]></category>
		<category><![CDATA[안연구소]]></category>
		<category><![CDATA[안철수연구소]]></category>
		<category><![CDATA[핸디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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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위대한 도전이 될 것인가 아니면  힘 한번 제대로 못쓰고 철수했던 그간의 국산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전례를 따를 것인가?
국산 보안 소프트웨어의 대표 주자인 안철수연구소가 미국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그동안 안연구소는  현지 법인이 있는 중국과 일본을 비롯해 동남아와 중남미 지역을 중심으로 시장을 개척해 왔는데 이제는 IT 본고장인 미국 시장에도 진출하겠다는  것.
안연구소는 일단 직접 진출이 아닌 총판 계약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위대한 도전이 될 것인가 아니면  힘 한번 제대로 못쓰고 철수했던 그간의 국산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전례를 따를 것인가?</p>
<p>국산 보안 소프트웨어의 대표 주자인<a href="www.ahnlab.com" target="_blank"> 안철수연구소</a>가 미국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그동안 안연구소는  현지 법인이 있는 중국과 일본을 비롯해 동남아와 중남미 지역을 중심으로 시장을 개척해 왔는데 이제는 IT 본고장인 미국 시장에도 진출하겠다는  것.</p>
<p>안연구소는 일단 직접 진출이 아닌 총판 계약을 통해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한발을 담갔다. 올해는 일단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한 준비 작업을  시작하고, 내년부터 조금 더 공격적인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다.</p>
<p>안연구소는 이를 위해 지난 15일(한국시각) LA 윌셔 그랜드(Wilshire Grand) 호텔에서 김홍선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영문판  V3 신제품 출시와 전략 발표회’를 개최했다. 우리나라 교포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로스앤젤레스 지역을 우선적으로 공략한 후 점차적으로 지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을 수립했다.</p>
<p><a title="ahnlabkimceo090817" rel="lightbox[pics-1250493328]" href="http://bloter.net/files/2009/08/ahnlabkimceo090817.jpg"><img class="attachment wp-att-15973 alignright" style="margin: 5px" src="http://bloter.net/files/2009/08/ahnlabkimceo090817.jpg" alt="ahnlabkimceo090817" width="322" height="216" /></a>김홍선 안철수연구소 사장은 “안철수연구소는 전세계 보안 기업 중 유일하게 콘텐츠 보안, 네트워크 보안, 24시간 365일 지속되는 긴급  대응 시스템, 보안 컨설팅과 관제 서비스 등 전방위 보안 대책을 제공한다. 세계적인 보안 기술력과 서비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해 내실 있는 성과를 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p>
<p>안연구소는 한국 내 V3 IS 8.0을 기반으로 별도 개발한 영문판 개인용 V3 신제품의 출시와 함께 한국의 IT 인프라에서 검증된 보안  원천 기술력과 긴급 대응 시스템을 토대로 미국 현지에 맞는 보안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V3 신제품에 이어 올 하반기부터 온라인  통합보안 서비스인 ‘안랩 온라인 시큐리티’(AhnLab Online Security), 온라인 게임 보안 솔루션인 핵쉴드(AhnLab  HackShield) 등을 단계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p>
<p>미국에서 성공한 기업으로서 롤 모델이 되기 위해 사업 모델 다각화, 연구개발 역량 강화, 파트너십 확대 등 3대 전략으로 미국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우선 사업 모델을 다각화하기 위해 미국 내 타 기업과 적극적으로 기술 협력을 하는 한편, 인터넷 뱅킹 보안, 웹사이트 보안,  관제 서비스 등을 독보적인 서비스를 선보인다. 또한, 바이러스 분석센터와 온라인 게임 해킹 대응 조직, 침해사고대응(CERT) 등 본사의  연구개발과 긴급 대응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총판과 대리점 체제를 정비하고 기술 서비스와 교육 체제를 새로 구축할 예정이다.  영문판 V3의 미국 시장 판매가는 49. 95달러이다.</p>
<p>이번에 미국에서 첫 출시하는 V3는 통합보안 신제품으로서 ▶’V3 뉴 프레임워크’가 적용된, 세계에서 가장 가볍고 빠른 세계 최경량  백신이며 ▶신개념 탐지 기술을 탑재해 악성코드 감염 억제력이 높고 ▶안티바이러스와 안티스파이웨어 통합 엔진의 완전한 통합으로 사용자 편의성이  높은 것이 장점이다. 최근 체크마크(CheckMark), 바이러스 블러틴Virus Bulletin) 등 국제 인증 테스트에서도 100% 진단율을  검증받은 제품이다.</p>
<p>미국 본토 시장 개척이라는 큰 도전에 나선 안철수연구소지만 경쟁 환경이 호락호락하지 않다. 세계 1위 보안 소프트웨어 업체인 시만텍을 비롯해 글로벌 다국적 보안  업체들이 이미 시장을 선점하고 있고, 고객 인지도 면에서 선발 업체들을 따라잡기가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다.</p>
<p>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경쟁력 있는 제품은 물론 대대적인 마케팅 예산도  책정해야 한다. 자칫 잘못하다간 국내와 비미국 지역에서 번 수익을 고스란히 미국 시장 개척에 쏟아부어야 할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해서 성과가  바로 날지도 미지수다. 그간 국산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막대한 인원과 자금을 투자했지만 제대로 된 성과를 낸 곳은 거의  없는 상황이다.</p>
<p>국산 대표 소프트웨어 업체인 핸디소프트의 경우 미국 시장 개척에 막대한 투자를 단행하다 결과적으로 국내 사업도 부실화된 전례도 있다. 보안 업체들도 모두 미국 시장 개척에 나섰지만 이렇다할 성과를 내고 있는 곳들은 거의 없다. 이상과 현실의 틈새가 생각보다 높았던 것.</p>
<p>이런 상황에서 기업이나 개인들에게 핵심 부분인 보안은 그 진입 장벽이 더욱 높다. 그나마 위안이라면 이번 7월 7일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이 벌어졌을 때 가장 먼저 해당 패턴을 분석하면서 안연구소가 외신들의 주목을 끌면서 기업 이름이 조금 알려져 있다는 것. 돈 한 푼 안들이고 회사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잡았던 것.</p>
<p>안철수연구소의 미국 도전에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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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수다떨기] 핸디의 미래, 국산 SW의 미래?</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30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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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Apr 2009 07:53:5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BPM]]></category>
		<category><![CDATA[그룹웨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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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코스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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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20일 오라클이 썬마이크로시스템즈를 인수한다는 메가톤급 뉴스에 가려서일까. 바로 그날, 국내 IT 업계에도 결코 무시할수 없는 인수 합병 하나가 진행됐지만,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한 것 같다.
바로 핸디소프트의 피인수 소식이다.
1991년 설립된 핸디소프트는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를 대표하는 1세대 기업이다. 20년 가까이 소프트웨어 업계의 맏형이자 상징같은 기업이었던 만큼, 핸디소프트의 피인수는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의 현실을 보여주는 지표로 읽히기에 충분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handysoftci0904" rel="lightbox[pics13070]" href="http://bloter.net/files/2009/04/handysoftci0904.jpg"><img class="attachment wp-att-13071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4/handysoftci0904.jpg" alt="handysoftci0904" width="500" height="215" /></a></p>
<p>지난 20일 오라클이 썬마이크로시스템즈를 인수한다는 메가톤급 뉴스에 가려서일까. 바로 그날, 국내 IT 업계에도 결코 무시할수 없는 인수 합병 하나가 진행됐지만,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한 것 같다.</p>
<p>바로 핸디소프트의 피인수 소식이다.</p>
<p>1991년 설립된 핸디소프트는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를 대표하는 1세대 기업이다. 20년 가까이 소프트웨어 업계의 맏형이자 상징같은 기업이었던 만큼, 핸디소프트의 피인수는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의 현실을 보여주는 지표로 읽히기에 충분하다. 그러기에 씁쓸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p>
<p>이날 핸디소프트의 창업자이자 최대주주였던 안영경 고문은 자신의 지분과 경영권을 오리엔탈리소스에 넘겼다. 자신이 보유한 지분 718만주(지분율 29.92%)와 경영권을 120억원에 오리엔탈리소스에  넘긴 것이다. 오리엔탈리소스에 대한 정보는 거의 공개돼 있지 않다.</p>
<p>핸디소프트의 경영난은 오래됐다. 지난 5년간 순익은 계속 적자였고, 영업이익은 2007년 한 해 반짝 했을 뿐이다.  지난해 8월에는 인력 구조조정도 단행했고, 이어 연말에는 공식적으로 구조조정을 단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올해들어 지난 4월 9일에는 서울 강남  역삼동 사옥을 415억원에 매각해 100억원 이상의 현금 유도성을 확보하면서 숨을 돌리는 듯 했지만 더 이상의 유지는 불가능했던 것일까. 창업자이자 대주주였던 안영경 고문은 개인 자격으로 자신의 지분을 대부분 오리엔탈리소스에 양도했다.</p>
<p>핸디소프트 내부 인력들은 갑자기  벌어진 일에 대부분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식 양도 다음날 황의관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안영경 고문이 회사  대표이사로 취임했다.</p>
<p>핸디소프트의 앞날에 대해서 예단하기는 쉽지 않지만 국내 소프트웨어 대표기업의 지위를 계속 유지할 지는 의문이다. 새 주인이 된 오리엔탈리소스는 IT 업계에서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은 기업인데다, 벌써부터 주택건설과 분양업, 바이오 산업 진출 이야기가 들린다. 대체로 비상장 기업이 상장한 기업의 지분을 인수하는 이른바 우회상장의 경우, 특히 인수한 기업과 인수당한 기업의 주력모델이 다른 경우 그 기업의 미래는 업종 전환의 수순을 밟는 것이 결코 낯설지 않다.</p>
<p>오리엔탈리소스는 오는 6월 1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와 감사 등을 신규 선임하고, 새로운 사업 전략을 선 보일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기존 사업 모델을 그대로 계승할지, 신규 사업 부분에 투자의 초점을 맞출지는 지켜볼 일이다. 어떤 그림을 그릴 지는 대주주의 몫이지만, 소프트웨어 대표기업으로서 핸디소프트의 미래가 어찌될 지는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p>
<p>이와 관련해 핸디소프트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대목이 있다. 핸디소프트의 몇몇 계열사의 움직임이다. 오리엔탈리소스가 핸디소프트를 인수하면서 해외 설립된 두 지사의 경영권도 확보하게 됐다. 핸디소프트는 해외 사업 진출을 위해 1997년  핸디소프트(일본)와 핸디소프트글로벌(미국)을 설립한 바 있다. 특히 미국의 경우 연구개발의 중추기지로 활용해 왔다. 한국과 미국의 이원화된  연구개발 조직이었지만 BPM과 같은 새로운 사업 영역에 대한 개발 주도권은 미국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지사를 운영하는 일은 상당한 투자가 필요한 일이다. 새로운 대주주가 해외 지사를 어떻게 처리할 지는 소프트웨어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의지를 가늠하는 지표가 될 것이다.</p>
<p>또 하나 핸디데이타의 향후 움직임도 주목할 일이다. 핸디데이타는 핸디소프트의 계열사로서 솔루션을 구축해 주는 역할을 담당해왔다. 핸디소프트는 소프트웨어ㄹ르 개발하고 판매는 핸디데이타가 맡아 왔다는 얘기다. 주목할 점은 지난해 3분기까지 핸디소프트가 39.1%의  주식을 보유했던 이 회사가 더 이상 핸디소프트의 계열사가 아니라는 점이다. 핸디소프트는 핸디데이타가 유상증자를 단행하면서 더 이상 대주주가 아니어서  감사보고서에서 빠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핸디소프트가 피인수되기 전에 자사의 핵심 비즈니스를 담당하는 계열사 하나를 사실상 독립시킨 셈이다. 그렇다고 핸디데이타가  핸디소프트의 사업을 포기한 것도 아니다. 지금까지 계속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럴 경우 예측할 수 있는 시나리오는 핸디소프트의 기존 사업을 핸디데이타로 이관하고, 핸디소프트는 새로운 대주주의 지배아래 새로운 업종의 사업체로 전환되는 것이다.</p>
<p>이런 선례들이 코스닥 시장에서 비일비재하기 때문에 그리 낯선 일은 아니다.</p>
<p>핸디소프트가 이런 길을 걸을 지 지켜볼 일이지만, 이런 상상 자체가 서글프다. 핸디소프트와 함께 소프트웨어 대표기업의 쌍두마차로 꼽히는 한글과컴퓨터도 모 회사가 공시를 통해 현금 확보를 위해  매각하겠다고 밝힌 상태다.</p>
<p>코스닥 우회상장의 제물로 전락한, 그렇게 해서라도 살아야 하는 소프트웨어 대표기업의 현실. 과연 한국 소프트웨어 업계의 미래일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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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디소프트, 사옥 매각 통해 현금유동성 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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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Apr 2009 05:02:2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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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핸디소프트가 사옥  매각을 통해 현금유동성을 확보했다.
핸디소프트는 자사 소유의 서울 역삼동 사옥 매각 계약을 2009년 4월 8일자로 체결함으로써 재정적인 내실화를 기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매각금액은 415억 원.
핸디소프트는 이번 사옥 매각을 통해 장부가 대비 약 70억 원 정도의 고정자산 처분 이익을 실현하는 동시에 약 100억 원 이상의 현금  유동성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핸디소프트는 적극적인 영업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a href="www.handysoft.co.kr" target="_blank">핸디소프트</a></strong>가 사옥  매각을 통해 현금유동성을 확보했다.</p>
<p>핸디소프트는 자사 소유의 서울 역삼동 사옥 매각 계약을 2009년 4월 8일자로 체결함으로써 재정적인 내실화를 기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매각금액은 415억 원.</p>
<p>핸디소프트는 이번 사옥 매각을 통해 장부가 대비 약 70억 원 정도의 고정자산 처분 이익을 실현하는 동시에 약 100억 원 이상의 현금  유동성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핸디소프트는 적극적인 영업과 투자 전략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핸디소프트는 국내 그룹웨어 1위  업체였고,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분야에서도 선두권을 유지했지만 관련 시장의 포화와 해외 진출에 따른 자금 투자 등으로 인해 수익이 악화돼  왔다.</p>
<p>지난해부터 인력 구조조정을 시행했지만 경기 침체까지 겹치면서 이중고를 겪어 왔다. 핸디소프트는 이번 사옥 매각을 통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실탄을 준비하는데 성공한 것.</p>
<p>한편, 핸디소프트는 오는 6월경에 사무실을 이전할 계획이며, 현재 용인시 동백 지구에 소재한 글로벌 연구소로 R&amp;D 부문을 이전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동백 연구소는 당사가 지난 2005년 6월에 취득한 것으로, 총 면적은 28099.3m²(8,500평), 건축 면적은  14876.1m²(4,500평)이다.</p>
<p>핸디소프트 업무혁신실 박재웅 이사는 “이번 사옥 매각을 통한 재무 구조 개선으로 보다 내실 있는 경영을 함으로써, 2009년 경영 목표인  흑자 전환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됐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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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선 이메일 서비스, 기업 시장 안착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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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Jan 2009 06:42: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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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마트폰 시장이 조금씩 개회되면서 이동전화가 가능한 곳이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메일 뿐만 아니라 첨부파일, 일정, 주소록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무선 이메일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외근이나 출장이 잦은 기업 CEO, 세일즈맨, 전문직 종사자를 비롯해 최근에는 일반 소비자 시장까지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는 휴대전화 시장에서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중이 2006년 8.4%, 지난해 10.0%에 불과했지만, 2011년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스마트폰 시장이 조금씩 개회되면서 이동전화가 가능한 곳이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메일 뿐만 아니라 첨부파일, 일정, 주소록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무선 이메일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p>
<p>외근이나 출장이 잦은 기업 CEO, 세일즈맨, 전문직 종사자를 비롯해 최근에는 일반 소비자 시장까지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p>
<p>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는 휴대전화 시장에서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중이 2006년 8.4%, 지난해 10.0%에 불과했지만, 2011년에는 33.0%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
<p>또 다른 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프로스트 앤 설리반(Frost &amp; Sullivan)에 따르면, 무선 이메일 서비스가 향후 유럽에서 킬러 애플리케이션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하며, 유럽 시장에서 무선 이메일 서비스 시장규모가 2007년 매출은 18억 6천만 유로(약 2조 5천억원)로 추정되며 2012년 까지 66억 5천만 유로(약 8조 9천 800억원)로 대폭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무선 이메일 서비스 지원 단말기도 점차 늘고 있다.</p>
<p><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81964658908d_DD54/mobiledesk090105.jpg" rel="lightbox[9581]" title="무선 이메일 서비스, 기업 시장 안착중"><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margin: 0px 10px 10px 0px"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81964658908d_DD54/mobiledesk090105_thumb.jpg" border="0" alt="mobiledesk090105" width="320" height="472" align="left" /></a> 삼성전자의 T-옴니아(SCH-M490), 미라지폰(M480), 블랙잭(M620), M470, M450, 대만의 HTC의 터치듀얼, KTFT가 유통하고 있는 기가바이트 단말기, 국내 블루버드소프트의 BM-500, BM-150R 등이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여기에 지난해 말 SK텔레콤이 캐나다 리서치인모션(RIM)과 손잡고 기업 시장을 겨냥해  ‘블랙베리(BlackBerry) 9000 볼드&#8217; 단말기를 유통하겠다고 밝혀 관련 단말기 수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p>
<p>특히 정부가 오는 4월부터 위피 의무 탑재를 해제하면서 해외 휴대폰 업체들의 국내 스마트폰 시장 진출도 한결 수월해지면서 무선 이메일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p>
<p>관련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문 서비스 업체들과 모기업에 IT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IT서비스 업체들의 행보도 관심거리다.</p>
<p>서비스 업체로 가장 먼저 이 시장에 뛰어든 선발 주자는 호스트웨이IDC. 호스트웨이IDC는 무선 이메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MS) 익스체인지(Microsoft Exchange)의 호스팅 제품인 HMC(Hosted Messaging &amp; Collaboration)를 구축, 서비스에 나섰다. 호스트웨이IDC는 SK텔레콤과 삼성전자 등과 손을 잡고 관련 시장을 함께 키우고 있다.</p>
<p>호스트웨이IDC는 기업 대상자들을 겨냥한 팀익스체인지(www.teamex.co.k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호스트웨이IDC는 직접 구축과 서비스 제공까지 모두 합쳐 2008년 12월 말까지 300 업체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p>
<p>대표 고객사는 하나대투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캐피탈, 현대카드, 김&amp;장 법률 사무소, 코오롱건설㈜, 마이크로소프트, 동부하이텍, 구글, 현대캐피탈,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두산중공업, 갤러리 현대, 비와이케이코리아 등이 있다. 구글코리아도 고객사라는 점은 상당히 흥미롭다.</p>
<p>무선 이메일 서비스와 익스체인지 직접 구축 서비스 모두 제공하는 호스트웨이IDC는 지난해 12월 10일 하나대투증권의 투자은행부문에 무선 이메일 서비스가 가능토록 솔루션을 구축했다.</p>
<p>하나대투증권 투자은행부문의 전 임원 및 팀장을 비롯한 영업직원 120명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사내 메시징 시스템과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연동해 이메일, 일정, 연락처를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게 됐다.</p>
<p>무선 이메일 서비스는 메일서버와 단말기 간에 암호화된 보안접속을 통한 데이터 통신과 원격지에서 단말기에 대한 통제로 보안에 대한 우려를 극복해 업무용으로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본격적인 ‘모바일 오피스’ 시대를 열었다.</p>
<p>호스트웨이IDC는 기업 사용자 이외에도 SK텔레콤이 개인 사용자를 겨냥한 싱크메일(www.syncmail.co.kr) 서비스도 위탁받아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회원 2만 여명을 확보했다. 월 사용 요금은 9천원.</p>
<p>이 시장에는 삼성SDS도 뛰어들었다. 삼성SDS는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삼성의 전 계얄사로 관련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삼성전자의 T*옴니아와 삼성SDS의 푸시 이메일 서비스의 융합을 통해 삼성 사내 인트라넷인 마이싱글(mySingle)에서 처리할 수 있었던 메일, 결재, 임직원 조회 등의 주요 업무들을 언제 어디서나 처리할 수 있게 됐다.</p>
<p>모바일데스크(MobileDesk)라는 이름의 이 서비스는 기존에 사용하던 이메일 계정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모바일 이메일 서비스의 가장 큰 취약점이었던 보안 문제를 실시간 메일중계센터(NOC:Network Operating Center)와 강력한 보안성을 탑재한 기업용 이메일 시스템 커넥터를 통해 해결했다.</p>
<p>관련 업계에서는 스마트폰의 기본 가격이 워낙 고가이고 무선 이메일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별도의 데이터요금제와 종량제 요금에 가입해야 하는 등 이용 요금이 워낙 고가여서 몇몇 고객들이 도입을 하고는 있지만 빠른 시간안에 확산되기 까지는 아직도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p>
<p>하지만 다양한 스마트폰이 쏟아지고, 통신사들도 개인뿐 아니라 기업 고객들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폰 시장을 겨냥한 요금제를 조정할 뜻을 밝힘에 따라 올해 스마트폰 시장 활성화와 더불어 무선 이메일 서비스는 상당한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p>
<p>한편, 관련 서비스가 개화되면서 솔루션 업체들의 희비도 엇갈리고 있다. 호스트웨이IDC나 삼성SDS의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체인지를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일한 서비스다.</p>
<p>삼성SDS가 마이싱글이라는 별도의 그룹웨어를 보유하고 있지만 국내 유통되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모바일 제품이기 때문에 서버와 단말기간 암복호화를 위해 익스체인지 서버를 거치도록 했다.</p>
<p>도미노와 로터스 노츠를 제공하고 있는 한국IBM도 지난해 초 &#8216;로터스 노츠 트래블러(Lotus Notes Traveler)’라는 미들웨어를 발표했지만 이를 도입해 무선 이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례는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국IBM의 한 관계자는 &#8220;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로터스노츠 고객과 통신사들과 접촉중에 있다&#8221;고만 밝혔다. 무선 이메일 서비스에서는 한국IBM이 한참 뒤쳐져 있는 상황인 셈이다.</p>
<p>국내 그룹웨어 1위 업체인 핸디소프트는 무선 이메일 서비스 지원을 위해 자체 개발 메시징 엔진을 사용하고 있다. 관련 기능 지원은 96년 핸디 클라이언트 서버 버전부터 됐지만 본격적인 상용화는 2005년에 이뤄졌다. 현재 한국자산관리공사(2005년), 하나은행(2008년), 천안시청(2007년) 등을 포함해 많은 고객사들이 관련 기능을 사용하고 있는 만큼 스마트폰 시장 활성화에 맞춰 모바일 지원 서비스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p>핸디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8220;모바일 기능은 경영진이나 영업직에 종사하는 직원의 수가 많을수록 그 수요가 더 크다. 최근 위피 제도가 없어지고 휴대폰 기능이 컴퓨터와 유사하게 고도화되면서 앞으로 그 요구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8221;고 밝혔다.</p>
<p>핸디소프트의 모바일 기능은 기본 패키지에 포함돼 있지 않다. 고객의 요구에 따라 맞춤화(customizing) 된다. 이 맞춤화는 통신업체에 따라, 고객이 원하는 기능 또는 유저 인터페이스(UI)에 따라 가격 차이가 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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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디소프트, 구조조정 단행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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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Nov 2008 08:44:2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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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구조조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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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산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중 하나인 핸디소프트가 사업 구조 개편과 인력 구조조정을 통해 내실 극대화에 나선다.
핸디소프트는 대부분의 국내 IT기업들과 마찬가지로 계속되는 경제 침체와 정부, 기업들의 IT 투자 위축, 매출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게다가, 최근 발주된 프로젝트는 삭감된 예산으로 기존과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요구하고 있어,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신규 라이선스 비중은 줄이고 서비스 비중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산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중 하나인 핸디소프트가 사업 구조 개편과 인력 구조조정을 통해 내실 극대화에 나선다.</p>
<p>핸디소프트는 대부분의 국내 IT기업들과 마찬가지로 계속되는 경제 침체와 정부, 기업들의 IT 투자 위축, 매출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게다가, 최근 발주된 프로젝트는 삭감된 예산으로 기존과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요구하고 있어,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신규 라이선스 비중은 줄이고 서비스 비중을 늘리는 비생산적 사업 구조를 만들고 있다.</p>
<p>이러한 구조는 유지보수 비용 감소와 연구개발(R&amp;D) 투자비용 확보의 어려움으로도 이어지는 것으로, 이 같은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스스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p>
<p>박재웅 핸디소프트 경영지원실 실장은 블로터닷넷과 전화통화에서 &#8220;공공 정보 예산이 삭감되긴 했지만 여전히 최고의 시장이다. 이 시장을 소홀이 할 수 없다&#8221;고 밝혔다. 어려울 때일수록 공공 시장에서의 확실한 시장 수성이 필요하다는 것.</p>
<p>핸디소프트는 우선, 연구개발 부문에서는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한 제품 고도화에 집중해 보다 우수한 품질의 SW 공급에 우선순위를 둘 것 계획이다. 또한, 기존 EKP(기업지식포털) 제품군을 통합한 신 제품군 개발과 더불어 EKP와 BPM 부문의 차세대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p>
<p>단순한 지식포털이 아니라 기업포털과 전자결제를 포괄하는 스위트 개념의 EKP 제품군을 선보이겠다는 것. 또 그동안 대기업 위주의 사업을 다각화하기 위해 B2C 관련 시장 진입과 SMB 시장 진출도 검토하고 있다.</p>
<p>올해 삼성전자와 제휴했던 통합커뮤니케이션(UC) 분야도 두 회사 제품간 매끄러운 연동을 통해 신규 고객사를 확보하는 등 내년에는 관련 사업에 좀더 집중할 계획이다.</p>
<p>영업 부문은 협력사 정책을 강화하고 라이선스와 유지보수 정책을 현실화해 내실을 다질 것이다.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프로젝트 서비스 부문은 서비스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객 만족과 고객 가치 창출에 역점을 두는 한편, 산업별로 프로젝트 전문가를 양성/투입하고 패키지화된 전략 제품을 기획할 예정이다.</p>
<p>컨설팅 부문은 전문 아웃소싱 업체와 협조 체계를 구축해 사업 제안을 위한 내/외부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제안 활동을 주도해 나갈 것이다. 이 외에도 BPM 외부 협력사 발굴에 눈을 돌려 프로젝트 노하우 기반의 업종별 모듈화와 상품화를 통해 협력사가 전문 솔루션 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이번 발표에서 주목을 끄는 것은 핸디소프트가 공식적으로 인력 구조조정을 단행하겠다고 밝힌 대목이다.</p>
<p>박재웅 실장은 인력 구조조정에 대해 &#8220;희망 퇴직자 프로그램을 가동하지만 정확한 규모에 대해서는 거론할 상황은 아니다&#8221;라고 밝혔다.</p>
<p>핸디소프트는 지난 8월 10% 정도의 인력들을 구조조정했는데 이번에는 10%를 훨씬 상회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p>
<p>또 눈여겨 볼 대목은 고정 자산의 매각을 통한 유동성 확보안이다. 핸디소프트가 보유한 부동산에 대한 매각이 임박했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부동산 자산을 매각해 시장의 우려 목소리를 잠재우겠다는 것.</p>
<p>국산 대표 SW 기업 중 하나인 핸디소프트가 인력 구조조정에 나섬에 따라 향후 핸디소프트보다 열악한 상황에 직면한 국산 SW 업체들의 대응책도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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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산SW 업계, &#8220;내년 사업 계획짜기 머리 아프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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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Oct 2008 09:02:1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안철수연구소]]></category>
		<category><![CDATA[알티베이스]]></category>
		<category><![CDATA[티맥스]]></category>
		<category><![CDATA[한글과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핸디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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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산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실물 경제 위기로 공공기관과 기업 고객들이 허리띠를 졸라매면서 내년도 사업 계획 수립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내부적으로 회식비 절감이나 소모성자재 절약 등 비용 절감 등은 한계가 있는 상황에서 고객들의 투자 계획도 예년에 비해 늦게 마련되고 있어 이에 따른 사업 계획 수립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국내 위축뿐 아니라 전세계 경기가 동반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해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산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실물 경제 위기로 공공기관과 기업 고객들이 허리띠를 졸라매면서 내년도 사업 계획 수립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p>
<p>내부적으로 회식비 절감이나 소모성자재 절약 등 비용 절감 등은 한계가 있는 상황에서 고객들의 투자 계획도 예년에 비해 늦게 마련되고 있어 이에 따른 사업 계획 수립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p>
<p>특히 국내 위축뿐 아니라 전세계 경기가 동반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해외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p>
<p>안철수연구소측은 김홍선 신임 사장 취임과 함께 &#8220;내부적으로 위기 의식을 공유했다&#8221;고 밝히고 있지만 최근 발표한 3분기 실적에서 순이익이 상당 부분 떨어지면서 위기 의식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p>
<p>특히 올해는 무료백신이 등장했고, 네트워크 보안 하드웨어 사업의 경우 국내외 제품간 경쟁이 치열해 수주를 하더라도 이익이 많이 남지 않는다. 안철수연구소는 내년 계획과 관련해 다음주 김홍선 사장이 기자 간담회를 마련한 만큼 이와 관련된 입장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공공기관이나 교육 시장 의존도가 높은 한글과컴퓨터의 경우 공공기관과 교육 기관이 예산을 절감하기는 하지만 기업들처럼 프로젝트 자체를 연기하지는 않는 만큼 프로모션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하지만 기업 시장에서는 마땅한 해법 마련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다만 최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축액 9%, 영업이익 30% 증가하는 등 실적이 호전되는 등 올해 꾸준히 내부 조직을 개편하면서 군살 제거해 위기 경영에 대비해 왔다는 설명이다.</p>
<p>올해 1600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삼고 있는 티맥스소프트는 12월 15일부터 계획을 수립, 1월 경에 관련 계획이 구체적으로 나오는 만큼 고객들의 투자 현황을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다만 공공과 기업들 투자가 예년같지 않지만 정부나 기업들의 신사업 분야에서 동반 성장하면서 위기를 최소화할 계획이다.</p>
<p>핸디소프트의 경우 다음주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구체적인 답변을 할 상황은 아니라고 밝혔다. 핸디소프트는 국내 1위 그룹웨어 업체지만 그동안 수익이 지속적으로 하락했기 때문에 3분기 실적 발표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핸디소프트의 경우 국내 업체로서는 미국이나 일본 등 해외 시장 개척에 앞서 있지만 그룹웨어와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이외의 새로운 솔루션도 없고, 기존 솔루션 시장도 포화된 상황이기 때문에 다른 업체에 비해 더욱 어려운 상황에 내몰릴 것으로 보인다.</p>
<p>국산 DBMS 1위 업체인 알티베이스는 연구개발 인력에 대한 채용은 예전대로 진행하지만 그 이외의 인력 확보에는 신중을 기하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비용 절감 차원에서 국산 DBMS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어 어렵지만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p>
<p>김기완 알티베이스 사장은 &#8220;DBMS의 경우 연구개발을 게을리하면 경쟁력이 바로 떨어지기 때문에 연구개발과 이 분야 인력에 대한 투자는 계속될 것&#8221;이라고 전했다.</p>
<p>국산 SW 업체들의 경우 국내 시장에 대한 의존도가 90% 정도여서 국내의 경기 침체는 실적 부진으로 바로 이어진다. 그동안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선 업체들도 있지만 그 성과가 미비해 위험을 회피하거나 분산시킬 수 있는 방안 마련도 여의치 않다.</p>
<p>혹독한 위기가 코 앞에 다가왔다.</p>
<p>문제는 이 위기가 이제 시작이고, 그 끝을 알 수 없다는 점이다.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있지만 이 위기를 기회로 살린 묘책이 안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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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디소프트, 비정형 프로세스도 관리 가능</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3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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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BPM]]></category>
		<category><![CDATA[오피스엔진]]></category>
		<category><![CDATA[핸디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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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국내 모 기업의 마케팅부서에 재직중인 김도훈 부장(42)은 최근 상부로부터 갑작스런 보고 요청을 받았다. 최근의 원유가와 원자재가 상승 등을 고려해 조직 각 부서를 위한 새로운 하반기 마케팅 기획을 1주일 이내 제출하라는 것이었다. 
김 부장은 얼마 전 도입한 오피스엔진을 사용해 어느 팀원이 어떤 부서의 기획을 어느 정도까지 진행했으며, 실제 그 업무를 담당자 본인이 하고 있는지, 아니면 다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br />
<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국내 모 기업의 마케팅부서에 재직중인 김도훈 부장(42)은 최근 상부로부터 갑작스런 보고 요청을 받았다. 최근의 원유가와 원자재가 상승 등을 고려해 조직 각 부서를 위한 새로운 하반기 마케팅 기획을 1주일 이내 제출하라는 것이었다. </p>
<p>김 부장은 얼마 전 도입한 오피스엔진을 사용해 어느 팀원이 어떤 부서의 기획을 어느 정도까지 진행했으며, 실제 그 업무를 담당자 본인이 하고 있는지, 아니면 다른 부서 구성원들과의 협업을 위해 일정 부분을 위임했는지 등의 결과를 한 눈에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 덕분에 기한 내에 보고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5/8526300946.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65" width="300" /></div>
<p>앞서 예를 든 과정은 많은 직장인들이 평상시 수행하는 업무들이다. </p>
<p>이런 업무는 정형화돼 있기보다는 비정형화돼 있다. 생산해 내는 정보들도 특정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는 것이 아니다. </p>
<p>비정형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내는 업무 과정을 프로세스로 관리하기는 쉽지가 않다. </p>
<p>하나의 제품에 대해 발주하는 프로세스는 각 단계별로 처리해야 될 업무가 명확히 구분돼 있지만 보고서 작성 등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p>
<p>하지만 핸디소프트(</font><a href="http://hsmail.handysoft.co.kr/check.im?act=advert&amp;msgid=121662829697416147112885&amp;adid=0&amp;rcode=34"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handysoft.co.kr</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가 이런 비정형 업무를 프로세스 관점에서 관리할 수 있는 ‘오피스엔진(OfficeEngine)’을 출시하면서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번 도전을 관련 솔루션 업체간 경쟁이라기보다는 기업 내 문화와의 경쟁이 될 것으로 보인다. </p>
<p>핸디소프트 황의관 대표는 “앞으로는 수시로 발생하는 다양한 업무까지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조직이 더욱 발전할 것이다”라며, “핸디소프트는 오피스엔진이 제공하는 비정형 업무 관리와 BPM이 제공하는 정형 업무 관리를 통해, 고객이 급변하는 세계 시장에서 더욱 강력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
<p> 메일 주고 받기와 관리자간 회의하기, 인터넷 메신저를 통한 전문가와 의견 교환하기 등 20%의 비정형 프로세스를 수행하기 위해 투입되는 시간과 비용이 전체의 80%를 차지하고 있을 때 비정형 프로세스에 대한 관리의 중요성은 정형 프로세스 관리만큼이나 중요하다. </p>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오피스엔진은 비정형 프로세스나 업무 간의 진행 절차를 사전에 정의하는 제품으로, <br />관리가 어려웠던 자유로운 대화형 프로세스까지 업무의 가시성, 추적 가능성, 즉각 대응성 등을 부여해 정형 업무 프로세스만을 관리했던 기존 BPM(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의 이점을 대폭 확장하는 제품이다.</p>
<p>특히, BPM의 능력을 이메일의 유연성과 조합해 탄생시킨 부분을 주목할 만하다. 다양한 이메일 클라이언트의 일정 관리와 연동시킬 수 있는 것. </p>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업무 진행 현황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활발한 협업’ 등 비정형 업무에 주로 사용하는 <br />이메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업무의 생성, 할당, 하위 위임, 완료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모든 프로세스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아웃룩(MS Outlook) 연동 및 알람 기능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오피스엔진은 핸디소프트 미국 법인(핸디소프트 글로벌)을 통해 먼저 출시돼 현재 미국 정보기관과 &#8216;미국 원자력 규제 위원회(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NRC)’ 등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국내 대기업과 통신사 등에서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font></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기업 고객들은 비정형화된 프로세스와 정형화된 프로세스 등이 혼재된 상황에서 이 모든 프로세스를 가시화하고 모니터링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p>
<p>BPM 솔루션이 이런 비정형화된 프로세스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font></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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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컴과 핸디는 왜 공동마케팅을 할까?</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2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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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한글과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핸디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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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월 9일 국산 소프트웨어의 대표주자격인 한글과컴퓨터와 핸디소프트가 공동마케팅을 전개한다는 자료를 보내왔다. 
관련 자료를 먼저 살펴보자.&#160; 
두 회사는 주력 제품인 한컴의 ‘아래아한글’과 핸디소프트의 ‘핸디 그룹웨어’의 연동개발과 공동마케팅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160;이를 위해 현재 시판중인 양사 제품 간 연동개발에 필요한 기술지원과 일정 공유는 물론, 차기 버전의 개발에서도 향후 지속적인 협업을 진행시켜 나갈 계획이다.&#160;또한 양사는 세일즈 파트너로서의 협력도 진행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7월 9일 국산 소프트웨어의 대표주자격인 한글과컴퓨터와 핸디소프트가 공동마케팅을 전개한다는 자료를 보내왔다. </p>
<p>관련 자료를 먼저 살펴보자.&nbsp; </p>
<p><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두 회사는 <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주력 제품인 한컴의 ‘아래아한글’과 핸디소프트의 ‘핸디 그룹웨어’의 연동개발과 공동마케팅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br />&nbsp;<br />이를 위해 현재 시판중인 양사 제품 간 연동개발에 필요한 기술지원과 일정 공유는 물론, 차기 버전의 개발에서도 향후 지속적인 협업을 진행시켜 나갈 계획이다.<br />&nbsp;<br />또한 양사는 세일즈 파트너로서의 협력도 진행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포괄적인 공동 마케팅활동을 함께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양사가 연동한 제품에 대한 홍보는 물론, 고객확보 등 다양한 영업활동을 펼쳐 시장개발과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공동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한 것으로 풀이된다. </p>
<p>한컴은 핸디소프트와의 협업을 통해 그룹웨어 시장에서 ‘아래아한글’의 활용성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내 대표 오피스 SW와 그룹웨어 SW 간 상생하는 파트너십을 통해 윈윈(win-win)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간다는 전략이다. </p>
<p>핸디소프트 황의관 대표는 “국산 SW 대표기업 간의 협력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도 크며, 실질적인 매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설명했다. </p>
<p>한컴의 김수진 대표는 “양사의 SW를 모두 사용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함으로써 시장 경쟁력을 높여가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font></div><br />
<p>자료에는 자세히 나오지 않았지만, 두 회사가 손을 잡은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공공시장 때문이다. 핸디소프트는 국내 그룹웨어 시장 1위 업체로 공공이외에 민간, 대학 등 많은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지만, 공공시장은 핸디소프트의 텃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독보적이다. </p>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 style="margin: 0 auto;">
<tr>
<td><img src="/tt/attach/5/7656600197.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47" width="139" /></td>
<td><img src="/tt/attach/5/5092500403.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67" width="130" /></td>
</tr>
</table>
</div>
<p>핸디소프트는 올초 그룹웨어 7버전을 출시했다. 앞으로 이전 버전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한다. </p>
<p>한글과컴퓨터는 한컴 오피스 2007을 선보였다. 하지만 공공 기관에서는 한컴 오피스 2007 전체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워드프로세서인 &#8216;한글&#8217;만을 의무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p>
<p>따라서 정부 공공기관에서는 &#8216;한글&#8217;로 문서를 작성해 핸디소프트의 그룹웨어로 문서를 주고받고 있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당연히 두 소프트웨어는 매끄럽게 연동돼야 사용자들은 편하다.</p>
<p>그런데 핸디소프트가 그룹웨어의 새로운 버전을 만들면서 한컴의 오피스 2007 버전을 지원하지 않았다. 이전 버전과는 호환이 됐지만 신버전끼리 연동이 여의치 않았다. 한컴 입장에서는 기존 버전 사용자들을 새 버전으로 교체하도록 유도해야 수익을 올릴 수 있는데, 정작 새로운 (핸디소프트의) 그룹웨어가 한글 새버전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문제에 봉착한 것. 버전 업그레이드의 명분이 약해졌다는 얘기다. </p>
<p>핸디소프트 입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신규 워드프로세서를 도입한 고객들이 그룹웨어와 연동이 안되는 불만이 있었던 것. 매번 고객들의 요구에 따라 건별로 커스터마이징을 해줄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p>
<p>결국 공공시장에서 두 회사는 스스로를 위해서도 협력할 수 밖에 없는 관계가 되고 말았다는 얘기다. 그래서 아예 두 회사가 신규 버전을 개발할 때 연동 문제도 미리 해결하면 고객들의 만족도도 높아지고 불필요한 커스터마이징을 최소화해 인력 운용 낭비도 막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p>
<p>두 회사가 손을 잡은 배경이다. </p>
<p>한편, 이번 협력이 한컴 입장에서 공공시장을 제외한 일반 시장으로까지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지는 미지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일반 기업들이 이번 협력만을 보고 기존 툴을 걷어내는 모험을 감행하기는 힘들기 때문이다.&nbsp;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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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무료교육과 취업보장에 도전하세요&#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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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삼성sds]]></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지식경제부]]></category>
		<category><![CDATA[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category>
		<category><![CDATA[핸디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휴맥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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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휴맥스와 삼성SDS, 핸디소프트, 인프라웨어, 엠텍비전, MDS테크놀로지, 알티캐스트 등 국내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카이스트와 숭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광운대학교 등과 손을 잡고 &#8216;고용 계약형 SW 석과 과정&#8217;을 운영한다. 
고용 계약형 SW 석사 과정은 각 대학별로 25~30명 정도의 석사 과정 학생들을 선발해 대학에서 위탁 교육을 시키고 이 과정을 끝낸 인력들을 각 기업들이 채용하는 것으로 전액 무료라는 점에서 상당한 관심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휴맥스와 삼성SDS, 핸디소프트, 인프라웨어, 엠텍비전,<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MDS테크놀로지, 알티캐스트 등 국내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카이스트와 숭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광운대학교 등과 손을 잡고 &#8216;고용 계약형 SW 석과 과정&#8217;을 운영한다. </p>
<p>고용 계약형 SW 석사 과정은 각 대학별로 25~30명 정도의 석사 과정 학생들을 선발해 대학에서 위탁 교육을 시키고 이 과정을 끝낸 인력들을 각 기업들이 채용하는 것으로 전액 무료라는 점에서 상당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p>
<p>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황의관 핸디소프트 대표는 “이러한 산학협력을 통해, 우수 인력을 확보하는 것은, 제품의 안정화와 기술력 확보 차원에서 대단히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결국 고객 만족도를 높임으로써 매출 신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 프로젝트는 </font>지난 4월 지식경제부(</font><a href="http://www.mke.go.kr/"><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mke.go.kr</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가 국내 중소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고급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p>
<p>최근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카이스트, 광운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숭실대학교 등 총 4개 대학을 교육 기관으로 선정, 본격적인 학생 모집에 나선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고용 계약형 SW석사 과장은 올해 처음 도입하는 것으로 정부는 소요 비용의 80~90% 수준에서 학과 당 매년 6~8억원의 자금을 지원하며 올해 한해 동안 4개 학과에 총 27억원을 지원한다.</p>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정부는 기업 현장의 요구사항을 대학교육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실무에 적합한 SW인력을 양성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대학원생 선발에서 교육과정 개발과 강사진 운영, 졸업생 채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기업과 대학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업수요 맞춤형으로 기획?운영하는 &#8216;고용계약형 SW석사과정&#8217;을 마련했다. </p>
<p>신윤석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책임연구원은 &#8220;정부가 올해 첫 시도하는 제도이니 만큼 시장에 안착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8221;고 전하고 &#8220;여름 방학을 맞아 이번에 선정된 대학들이 본격적으로 학생 모집에 나서고 있는 만큼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가 있기 바란다&#8221;고 전했다. </p>
<p>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strong>선정 대학과 업체 리스트</strong><br />
<p>광운대 &#8211; 인프라웨어, 엠텍비전 등<br />
<p>성균관대 &#8211; MDS테크놀로지, 알티캐스트 등<br />
<p>숭실대 &#8211; 핸디소프트, KCC정보통신, 잉카인터넷, 인젠<br />
<p>카이스트 &#8211; 휴맥스, 삼성SDS 등 </p>
<p>* 광운대와 성균관대, 카이스트는 대표 기업들&nbsp; 위주로 표기<br />* 해당 문의는 각 대학 홈페이지나 해당 업체 홈페이지 참고</p>
<p></p></FONT></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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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20;UC 수익모델 진수 보여주겠다&#8221; &#8211; 핸디소프트 곽병권 상무</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787</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78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uc]]></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통합커뮤니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핸디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협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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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4월 22일 국내 그룹웨어 1위 업체인 핸디소프트와 삼성전자가 통합커뮤니케이션(UC) 분야에서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었다. 
그동안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한국IBM 등 외산 솔루션 업체들이 관련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쏟아내면서 고객들의 이목을 끈 것은 사실이지만 국내 1위 업체인 핸디소프트가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주목할 만하다. 
특히 핸디소프트가 삼성전자의 IP텔레포니 제품군을 유통하겠다는 대목은 의미심장하다. 솔루션과 장비를 모두 공급하면서 수익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지난 4월 22일 국내 그룹웨어 1위 업체인 핸디소프트와 삼성전자가 통합커뮤니케이션(UC) 분야에서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었다. </p>
<p>그동안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한국IBM 등 외산 솔루션 업체들이 관련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쏟아내면서 고객들의 이목을 끈 것은 사실이지만 국내 1위 업체인 핸디소프트가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주목할 만하다. </p>
<p>특히 핸디소프트가 삼성전자의 IP텔레포니 제품군을 유통하겠다는 대목은 의미심장하다. 솔루션과 장비를 모두 공급하면서 수익성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기 때문이다.&nbsp;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또 시스코와 어바이어, LG-노텔, 알카텔-루슨트 등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삼성전자가 핸디소프트와의 손을 잡으면서 시장 주도권을 놓치지 않겠다고 나선 대목도 눈여결 볼 필요가 있다. </p>
<p>최근 삼성전자는 서울, 대전, 부산 등에서 통합 커뮤니케이션 관련 로드쇼를 진행하고 있다. 핸디소프트도 관련 섹션에 참가하면서 소비자들에게 두 회사의 협력 방안을 적극 알리고 있다. 두 회사는 2년이 넘는 접촉을 통해 이번 협력에 최종 사인했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4069569500.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404"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4069569500.jpg')" /></div>
<p>이와 관련해 핸디소프트 연구개발본부장인 곽병권 상무(사진)는 &#8220;통합커뮤니케이션 분야가 주목을 받고는 있지만 어떤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수익 모델을 만들어 낼 것인지가 가장 큰 관건입니다. 이 분야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삼성전자와 손을 잡았습니다. 삼성전자의 IP텔레포니 제품군을 핸디소프트가 직접 유통시너지 창출을 위해 더욱 긴밀히 협조해야겠죠&#8221;라고 밝혔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두 회사는 삼성전자의 IP텔레포니 제품과 핸디소프트의 협업 솔루션을 연동한 UC 솔루션을 출시하고, 핸디소프트는 삼성전자의 IP텔레포니 제품을 공급하는 &#8216;UC 솔루션과 NI(Network Integration)의 파트너&#8217;가 됐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두 회사가 공동 개발하는 ‘UC 솔루션’은 그룹웨어, 모바일-그룹웨어, KMS, 기업포털 등의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업그레이드 없이, 추가(Add-on)만으로도 UC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곽병권 상무는 &#8220;기존 솔루션 사용 고객들이 대대적인 업그레이드 없이도 통합커뮤니케이션의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존 투자분을 보호하면서도 새로운 흐름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한 것이죠&#8221;라고 밝혔다. <br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두 회사의 협력 중 눈에 띄는 것은 핸디소프트에게 삼성전자 IP텔레포니 제품을 핸디소프트의 전국 세일즈 파트너사를 통해 공급할 수 있는 파트너 지위를 부여하고, 관련된 제품의 기술이전 교육과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는 대목이다. </p>
<p>핸디소프트가 자사의 솔루션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삼성전자의 IPPBX, IP폰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군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는 핸디소프트의 수익성 측면에서 상당한 이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곽병권 상무는 &#8220;2년 전부터 통합 커뮤니케이션 관련한 로드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IP텔레포니 업체들과 만났습니다. 많은 협의를 하면서 핸디소프트의 수익을 어떻게 극대화시킬 지 고민하게 됐고, 직접 관련 장비도 유통하는 안을 마련했습니다&#8221;라고 설명했다. </p>
<p>기존 소프트웨어 사용 고객들은 대대적인 업그레이드 아닐 경우 소소한 기능에 대해서는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사용할 수 있도록 요구해 왔다. UC기능에 대한 관점도 이와 별반 다르지 않다. 많은 인력을 투입해 관련 기능을 제공하더라도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프로젝트가 많아봐야 아무런 소용이 없다. </p>
<p>이번 협력은 핸디소프트가 수동적인 입장에서 관련 시장에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대응을 하겠다는 신호로도 볼 수 있다. 고객들이 기존 TDM 교환기를 IPPBX로 교체하고 IP폰을 도입 한 후 그룹웨어와 연동해 달라고 할 때는 수익성이 크지 않다. </p>
<p>반면 초기부터 고객에게 관련 인프라도 제공하고 생산성 극대화를 위한 솔루션의 기능들을 엮어 제공하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nbsp; </FONT></p><br />
<p><br />
<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런 변화는 고객들이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모두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솔루션과 장비를 모두 공급하면서 이런 고객들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된 것. </p>
<p>고객들이 IPPBX와 IP폰을 도입하려면 상당한 비용을 투자해야 한다. 비용을 투자했더라도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기업 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의 연동은 필수적이다. 네트워크 분야와 솔루션 분야간 협력이 필요한 이유다. 핸디소프트는 이런 고민을 직접 해결해주겠다는 것. &nbsp;<br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br />핸디소프트는 고객이 삼성전자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도 이미 연동할 수 있는 UC 커뮤니케이터를 통해 UC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p>
<p>곽병권 상무는 &#8220;고객의 인프라가 다를 경우에도 지원을 해줘야 하기 때문에 이 점은 삼성전자와도 이미 합의한 사항입니다&#8221;라고 밝혔다. </p>
<p>핸디소프트는 이번 협력과는 별개로 자사 그룹웨어 제품에 대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 그림도 그리고 있다. 곽 상무는 &#8220;2010년에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협업 환경을 구현하는데 적합하도록 검토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8221;라고 밝혔다. </p>
<p>핸디소프트는 국내 진출한 모든 교환기 업체들이 만나는 솔루션 회사다. 그만큼 국내 협업 시장에서 차지하는 위치가 있기 때문이다. 핸디소프트는 지난 2년간 검토 작업을 거쳐 일단 삼성전자와의 협력에 무게를 실었다. </p>
<p>곽병무 상무는 &#8220;하나 하나 다양한 모델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핸디소프트 내부적으로도 미국 법인과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델도 고객에게 좋은 사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8221;라고 밝혔다. </p><br />
<p>[관련 글] :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b735535d0a7" target=_blank><font color=#669966>핸디-삼성전자, &#8220;UC 시장 주도하겠다&#8221;</font></a></p><br />
<p>[관련 글] :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3f987505be6"><font color=#669966>핸디소프트, &#8220;UC 장비 업체 줄을 서시오!&#8221;</font></a><br />
<p>[관련 글] :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ae2d84ea155"><font color=#669966>삼성전자, 산업 특화 솔루션으로 UC 시장 공략</font></a></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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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디-삼성전자, &#8220;UC 시장 주도하겠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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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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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그룹웨어 분야 1위 업체와 국내 교환기 분야 1위 업체가 손을 잡고 통합커뮤니케이션(UC) 시장을 공략한다. 협업 솔루션 업체와 교환기 업체간 협력이 올해들어 부쩍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인 두 회사 힘을 합친 것. 
핸디소프트(www.handysoft.co.kr)와 삼성전자는 UC분야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었다. 두 회사는 지난해부터 관련 분야에 대한 협력을 단행하기 위해 물밑 접촉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서용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국내 그룹웨어 분야 1위 업체와 국내 교환기 분야 1위 업체가 손을 잡고 통합커뮤니케이션(UC) 시장을 공략한다. 협업 솔루션 업체와 교환기 업체간 협력이 올해들어 부쩍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인 두 회사 힘을 합친 것.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font><a href="http://www.handysoft.co.kr/"><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handysoft.co.kr</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와 삼성전자는 UC분야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었다. 두 회사는 지난해부터 관련 분야에 대한 협력을 단행하기 위해 물밑 접촉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3560573669.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284"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3560573669.jpg')" /></div>
<p><p>(<em>삼성전자 서용호 상무(왼쪽)과 핸디소프트 황의관 대표가 통합커뮤니케이션 시장에서 협력을 단행했다.)</em></p><br />
<p>핸디소프트 곽병권 본부장은 올 초 블로터닷넷과의 전화통화에서 교환기 업체들을 모두 만났는데 국내 상황에 맞게 순차적으로 협력을 단행해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 첫번째 사례가 삼성전자와의 협력인 셈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 입장에서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한국IBM이 국내외 다양한 교환기 업체들과 협력해 고객에게 접근하고 있는데 이번 삼성전자와의 협력으로 협업과 통합커뮤니케이션 시장에서의 주도권도 쥐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 &nbsp;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는 삼성전자의 IP텔레포니 제품과 자사의 협업 솔루션을 연동한 UC(Unified Communication) 솔루션을 출시하고, 삼성전자의 IP텔레포니 제품을 공급하는 ‘UC 솔루션과 NI (Network Integration) 파트너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nbsp;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양사가 공동 개발하는 ‘UC 솔루션’은 그룹웨어, 모바일-그룹웨어, 지식관리시스템(KMS), 기업포털(EP) 등의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업그레이드 없이, 추가(Add-on)만으로도 UC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번 제휴로, 삼성전자는 핸디소프트에게 삼성전자 IP텔레포니 제품을 핸디소프트의 전국 세일즈 파트너사를 통해 공급할 수 있는 파트너 지위를 부여하고, 관련된 제품의 기술이전 교육과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를 통해, 두 회사는 제품에 대한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함과 동시에, 공동 마케팅을 통한 시장 확대와 선점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로써, 핸디소프트는 UC 솔루션뿐만 아니라 IP텔레포니 구축까지 동시에 제공하는 토털 UC 제공 업체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nbsp;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 황의관대표이사는 “업무시스템 구축 경험이 풍부한 핸디소프트와 기업 통신시장 리더인 삼성전자의 경험과 기술력이 합쳐져 새로운 시장 창출 효과가 예상된다”라며, “고객에게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아주 크다”라고 설명했다. <br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편, 삼성전자는 최근 서울삼성병원에 모바일 UC 솔루션을 제공했고, 서울아산병원에도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자사의 장비에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들을 연동하거나 얹고 있다. 이번 협력도 이런 전략의 하나로 진행된 것. </p>
<p>삼성전자가 국내 1위 그룹웨어 업체와 협력함으로써 시스코(cisco)와 LG-노텔, 알카텔-루슨트와의 경쟁도 한층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p>
<p>[관련 글] :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3f987505be6" target=_blank><font color=#669966>핸디소프트, &#8220;UC 장비 업체 줄을 서시오!&#8221;</font></a> </p><br />
<p>[관련 글] :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ae2d84ea155" target=_blank><font color=#669966>삼성전자, 산업 특화 솔루션으로 UC 시장 공략</font></a></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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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G생명보험, 핸디 그룹웨어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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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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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IG생명보험(www.aiglife.co.kr)이 핸디소프트(www.handysoft.co.kr)의 그룹웨어와 사내 메신저, 전자문서시스템(EDMS)을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AIG생명보험의 급격한 성장에 따른 임직원의 증가와 조직 세분화에 따른, 조직간 의사 소통과 협업을 위한 기반 인프라를 마련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인사 정보 관리 체계 확보와 업무 관련 문서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관리를 위한 시스템의 구축을 통해 조직역량과 업무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개발 범위는 ‘기반 기술’, ‘업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AIG생명보험(</font><a href="http://hsmail.handysoft.co.kr/check.im?act=advert&amp;msgid=120459205801100371911101&amp;adid=1&amp;rcode=7"><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aiglife.co.kr</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 핸디소프트(<a href="http://www.handysoft.co.kr)가"><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handysoft.co.kr)</font></a>의 그룹웨어와 사내 메신저, 전자문서시스템(EDMS)을 도입한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번 사업은 AIG생명보험의 급격한 성장에 따른 임직원의 증가와 조직 세분화에 따른, 조직간 의사 소통과 협업을 위한 기반 인프라를 마련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인사 정보 관리 체계 확보와 업무 관련 문서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관리를 위한 시스템의 구축을 통해 조직역량과 업무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개발 범위는 ‘기반 기술’, ‘업무 프로세스’, ‘통합 시스템 구축’이라는 시스템 구축의 3대 기본 원칙에 입각해, 그룹웨어의 도입과 구축, 유관시스템과의 연계, 내부규정 및 인사정보관리, 운영 자립도 확보를 위한 기술 이전과 교육 등이 포함된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AIG생명보험은 새로운 그룹웨어의 성공적인 구축을 통해 수작업으로 수행하는 결재, 문서보관과 폐기 등을 자동으로 처리하며, 보험사에 산재돼 있는 각종 정보, 지식, 매뉴얼 등을 통합 관리해 문서와 정보를 공유하고 자산화시킴으로써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 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또한 메신저와 단문문자시스템(SMS) 도입을 통한 실시간 협업체계를 통해, 상호 협력하는 협업 문화를 정착할 예정이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는 최근 몇 년간 금융권의 그룹웨어와 BPM(Business Process Management)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한국은행, 농협중앙회, 하나은행, 미래에셋금융그룹, 삼성생명, BC카드 등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의 황의관 대표이사는 “이번 AIG생명보험 사업 수주는 글로벌 금융 솔루션 분야에서도 핸디소프트의 제품을 인정 받은 것으로, 올해도 금융권 그룹웨어와 BPM 사업에 대한 영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p>
<p>핸디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8220;금융권 BPM 시장에서도 핸디소프트의 역량이 빛을 발하고 있다. 제조업 중심에서 이제는 모든 산업군에서 관련 시장을 이끌고 있다&#8221;고 덧붙였다.</p>
<p>한편, 핸디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와 IBM과 통합 커뮤니케이션과 협업(UC&amp;C) 분야를 놓고도 경쟁하고 있어 주목된다. 두 거대 외산 업체들이 다양한 국내외 교환기 업체들과 협력하는 것처럼 동일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p>
<p>핸디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8220;먼저 움직인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것&#8221;이라고 밝혔다. UC&amp;C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과도 내놓으면서 외산 소프트웨어 주도에 브레이크를 걸겠다는 설명이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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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자 탈피한 핸디, 사업 다각화 한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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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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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와 그룹웨어와 기업포털(EKP) 분야에 집중해 왔던 핸디소프트가 3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 달성을 계기로 또 다른 소프트웨어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할 것으로 보인다. 미들웨어에서 출발해 데이터베이스와 전사적자원관리 등 서로 다른 영역으로 진출하고 있는 티맥스와 같은 변화를 시도하고 나선 것. 
핸디소프트는 자사 사업목적 분야에 측량업과 지리정보데이터베이스 구축업, u-시티 사업, u-거버먼트 사업 등을 추가하고 관련 내용을 주주총회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와 그룹웨어와 기업포털(EKP) 분야에 집중해 왔던 핸디소프트가 3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 달성을 계기로 또 다른 소프트웨어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할 것으로 보인다. 미들웨어에서 출발해 데이터베이스와 전사적자원관리 등 서로 다른 영역으로 진출하고 있는 티맥스와 같은 변화를 시도하고 나선 것. </p>
<p>핸디소프트는 자사 사업목적 분야에 측량업과 지리정보데이터베이스 구축업, u-시티 사업, u-거버먼트 사업 등을 추가하고 관련 내용을 주주총회에서 승인받겠다는 입장이다. &nbsp;</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는 이미 지난해 11월 말 지리정보와 정보화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디지털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제품으로 고객관계관리제품인 ‘핸디 지오CRM(HANDY GeoCRM)’ 제품과, 통계정보 처리 시스템 ‘핸디 지오Stat(HANDY GeoStat)’제품 등 2종의 제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당시 조정관 핸디소프트 특수사업본부 이사는 “공공분야 고객들을 위주로, 기존 행정업무시스템인 전자결재시스템과 지리정보 시스템 등과의 연계에 대한 요구를 많이 받아왔다”라고 하며, &#8220;우선, 이번 제품들은 개별 기능으로 출시하지만, 향후 기존 핸디소프트가 제공하고 있는 제품들과의 연계작업을 진행해 기능을 더욱 강화시킴으로써, 핸디소프트 제품 구성을 더욱 다양화 해 추가적인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라고 설명한 바 있다. 공공기관 그룹웨어 1위 기업인 만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는 것.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런 변화는 지난해 대대적인 조직을 정비했고, BPM이나 그룹웨어, 기업포털 분야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3년 만에 흑자로 전환된 만큼 또 다른 성장 동력을 발굴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핸디소프트는 2006년 280억원이던 매출을 373억원으로 끌어올렸고, 영업이익도 7억원 적자에서 2007년에는 6억원의 흑자를 달성하는 등 모처럼 개선된 실적을 선보였다. <br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는 내부 SI인력들을 핸디데이터로 상당 부분 떠나보내고 핵심 연구 개발과 차세대 제품 개발, 영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nbsp;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는 주주총회를 앞두고&nbsp; ‘종합 IT 솔루션과 서비스 그룹’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수립한, 핸디소프트의 ‘비전 2010’도 발표하면서 새로운 변화의 구체적인 방향도 선보일 계획이다. </p>
<p>3년 만에 흑자로 돌아서면서 국산 소프트웨어 간판 기업으로 체면치레한 핸디소프트가 본격적인 비상을 꿈꾸고 있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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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디데이터, &#8216;실적 위주 조직 개편&#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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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독립채산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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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내부 조직간 긴장감을 높인다.&#8217;
대기업에서는 일반화돼 사업부별 조직을 핸디데이타(www.handydata.co.kr)가 도입한다. 핸디데이터는 국산 소프트웨어 기업인&#160;핸디소프트(www.handysoft.co.kr)의 시스템 구축 계열사로 지난해 설립됐다. 
핸디데이타는 기업 경쟁력 강화와 사업 목적 달성을 위해독립채산제 형태의 총 7개 ‘독립사업본부’로 조직을 개편하고, 2010년 매출 500 억 달성이라는 목표를 선포했다. 실적위주의 조직 운영에 본격적으로 착수한 것이다. 
핸디데이타 최승일 대표이사는 “독립사업본부제 시행으로 책임경영실현과 사업목표달성을 위한 준비작업을 마쳤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font size=2>&#8216;내부 조직간 긴장감을 높인다.&#8217;</p>
<p>대기업에서는 일반화돼 사업부별 조직을 </font></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데이타(</font><a href="http://hsmail.handysoft.co.kr/check.im?act=advert&amp;msgid=120177559823684139952144&amp;adid=1&amp;rcode=11"><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handydata.co.kr</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가 도입한다. 핸디데이터는 국산 소프트웨어 기업인<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nbsp;핸디소프트(</font><a href="http://hsmail.handysoft.co.kr/check.im?act=advert&amp;msgid=120177559823684139952144&amp;adid=0&amp;rcode=11"><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handysoft.co.kr</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의 시스템 구축 계열사로 지난해 설립됐다. </p>
<p>핸디데이타는 </font>기업 경쟁력 강화와 사업 목적 달성을 위해독립채산제 형태의 총 7개 ‘독립사업본부’로 조직을 개편하고, 2010년 매출 500 억 달성이라는 목표를 선포했다. 실적위주의 조직 운영에 본격적으로 착수한 것이다. </p>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데이타 최승일 대표이사는 “독립사업본부제 시행으로 책임경영실현과 사업목표달성을 위한 준비작업을 마쳤으며,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일반 직원 중에서도 대표이사를 능가하는 연봉을 받는 스타 직원이 생길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 조직 개편으로 핸디데이타 뿐만 아니라, 핸디소프트를 중심으로 하는 모든 계열사간의 시너지 극대화가 기대된다”라고 의의를 설명했다.<br /></font></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br />독립사업본부제 시행에 따라 각 사업본부에 사업관리, 영업, 예산, 인사권을 대폭 위임하고 사업본부장을 &#8216;사장&#8217;으로 호칭해 책임경영체계를 구축한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를 위해, 지난 연말부터 올 초까지, 사내외 공모를 통해 각 독립사업부를 책임질 ‘소사장’을 선임하고, 기존의 제품 중심 영업에서 벗어난 ‘토탈 IT 서비스’를 통해 매출 극대화를 노린다고 설명했다.</p>
<p>즉, 기존의 영업 범위였던, 모 회사인 핸디소프트 제품라인에 대한 영업뿐만 아니라, 일반SI사업까지 영역을 확대해, 고객에게 체계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각 독립사업본부는 철저한 분권적 조직형태이면서도 사업본부별 협업체계도 구축되어 있으며, ‘소사장’에게 위임되는 권한만큼 책임도 막중하여, 각 ‘소사장’은 사업부 성과에 대해 철저하게 평가 받고, 그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게 된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회사 측은, 사업목표 달성에 대한 동기부여와 사기진작을 위해 연봉 및 보상체계도 개편하고, 성과에 따른 분기별, 연간 ‘성과 연동 인센티브 제도’를 별도로 마련하였으며, 회사 전체의 사업목표가 달성되면 획기적인 직원 위로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대기업에 일상화된 사업부제가 벤처 기업에서도 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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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구글의 무료 협업 서비스, 대학가 뜨겁게 달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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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구글앱스]]></category>
		<category><![CDATA[닷넷]]></category>
		<category><![CDATA[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핸디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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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코리아가 협업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서비스함에 따라 그 파장이 얼마나 될지 관련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코리아가 교육 시장을 겨냥해 무료 협업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대학가의 정보화 담당자들과 기존 관련 시장을 지키고 있는 국산 그룹웨어 업체들의 신경이 곤두서고 있다. 
대학가 정보화 담당자들은 무료 서비스를 어떻게 도입해 효율적으로 운영할까 하는 &#8216;행복한&#8217; 고민을 하고 있다면 국산 그룹웨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코리아가 협업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서비스함에 따라 그 파장이 얼마나 될지 관련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코리아가 교육 시장을 겨냥해 무료 협업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대학가의 정보화 담당자들과 기존 관련 시장을 지키고 있는 국산 그룹웨어 업체들의 신경이 곤두서고 있다. </p>
<p>대학가 정보화 담당자들은 무료 서비스를 어떻게 도입해 효율적으로 운영할까 하는 &#8216;행복한&#8217; 고민을 하고 있다면 국산 그룹웨어 업체들은 정반대로 시장 방어를 위해 새로운 대안을 마련해야 하는 &#8216;불안한&#8217; 고민을 하고 있는 것.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5/5128345311.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24" width="261"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5128345311.jpg')" /></div>
<p>마이크로소프트는 &#8216;</font><a href="http://domains.live.com/"><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윈도우 라이브 관리센터</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8216;(옛 &#8216;윈도우 라이브 커스텀 도메인&#8217;) 서비스 중 &#8216;</font><a href="http://get.live.com/edu"><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윈도우 라이브@Edu</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8216;(이하 &#8216;@Edu&#8217;) 서비스를 교육 기관에 무료로 제공한다. </p>
<p>@Edu를 이용하면 대학은 </FONT><a href="mailto:'홍길동@hankook.ac.kr'"><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8216;홍길동@hankook.ac.kr&#8217;</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과 같은 고유 도메인으로 5GB 용량의 윈도우 라이브 핫메일을 무료로 쓸 수 있다.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커뮤니케이션)나 캘린더(일정관리), 스페이스(블로그)와 스카이드라이브(1GB 웹창고) 등도 함께 제공된다. 구글은 &#8216;</font><a href="http://www.google.com/a/?hl=ko"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구글 앱스</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8216;라는 협업 서비스 중 &#8216;</font><a href="http://www.google.com/a/edu/?hl=ko"><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구글 교육용 애플리케이션</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8216;으로 맞불을 놓고 있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두 회사는 기존 대학은 물론 사이버대학들과 접촉을 진행하고 있으며 몇몇 도입 대학들도 늘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 시장은 전통적인 패키지 소프트웨어 시장인데 이 시장에 서비스 바람이 불고 있는 것. 특히 대학들은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들에게도 무료계정을 공급할 수 있어 환영하는 눈치다. 관련 대학가에서 관련 서비스 도입에 대한 검토 바람이 불면서 패키지 업체들도 잔뜩 긴장하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국내 대표적인 그룹웨어 업체인 핸디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8220;전세계 대표적인 서비스 업체가 아예 옷 벗고 달려들고 있으니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볼 수는 없는 상황&#8221;이라고 전하면서도 &#8220;막상 학내 정보 시스템과 연계하기 위해서는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한데 이 부분에서 두 회사가 얼마나 많은 지원을 할 수 있을지 의문&#8221;이라고 밝혔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대학 내 전자 결제 시스템들과 관련 협업 서비스를 연동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선 것이다. 이 부분을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제대로만 지원한다면 역으로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설명도 가능한 부분이다. 특히 국내 교육 기관들이 대부분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유닉스 기반에서 그룹웨어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데이터들을 마이그레이션하는 이슈도 있어 이 부분이 얼마나 매끄럽게 전개될지 주목된다. &nbsp;</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의 경우 유닉스 기반의 제품만을 제공해 오고 있는데 기존 제품을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기반으로도 지원할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닉스던 윈도던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제공하면서 기존 고객들을 수성하겠다는 전략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관련 서비스를 공격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약간의 고민이 상존한다. 교육 시장은 전통적인 패키지 시장으로 MS의 파트너들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데 윈도 라이브 전략을 국내에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무료 서비스에도 힘을 실어야 하는 상황이다. 기존 고객들이 무료 서비스로 전환할 경우 이를 어떻게 조율해야 할지의 문제가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와 관련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본부 교육 고객사업팀 시정희 차장은 &#8220;익스체인지와 윈도 라이브 관리센터를 연동했을 때 더 많은 이점이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있고,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8221;고 전하고 &#8220;그동안 교육 기관들이 학생이나 졸업생들을 위한 서비스에 투자를 많이 못했는데 오히려 이런 부분까지 확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대학 관계자들도 이 부분에서 많은 이점을 얻을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 같다&#8221;고 밝혔다. <br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구글코리아의 경우 관련 서비스를 먼저 제공하고는 있지만 한국마이크로소프트처럼 전문 파트너와 협력사를 확보하지 않고 웹을 통한 지원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 부분에서 국내 고객들이 요구를 어떻게 수용해갈지가 관건이다. </p>
<p>구글코리아는 이번 주 중 올해 국내 사업 전략 발표에 대한 기자간담회가 마련돼 있어 구글 앱스에 대한 구체적인 행보는 이 자리에서 조금은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nbsp; </p>
<p>교육 기관 관리자들 입장에서는 다양한 선택이 가능해지고 있지만 반대로 패키지 업체들은 기존 업체들과의 경쟁은 물론 이런 대형 무료 서비스 업체들의 출현에도 대응해야 하는 등 이중고를 겪을 것으로 보인다. </p>
<p>두 거대 사업자의 행보가 국내 협업 소프트웨어 시장을 어떻게 흔들어 댈지 주목된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span id=headline_div8df444bee0e389fe title="">[관련 글 ] :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4bee0e389fe"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span id=headline_div8df444bee0e389fe title="">&#8220;무료 윈도우 라이브, 대학서 안 쓸 이유 없더라&#8221;</span></font></a></span>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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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산 SW 업체가 멘토링 제도를 도입하는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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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멘토링]]></category>
		<category><![CDATA[안철수연구소]]></category>
		<category><![CDATA[티맥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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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조직력을 강화하자.&#8221;
국산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벤처 기업 특성상 탄탄한 조직력을 갖추기 힘든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사원간 멘토링(Mentoring) 제도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 멘토링 제도는 조직 적응 능력 향상과 개인 역량을 강화하기 이해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춘 입사 선배와 신입 사원을 연결시켜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들이 멘토링 제도에 눈을 돌리는 이유는 연속 가능한 기업을 만들기 위한 기반을 다질 필요성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8220;조직력을 강화하자.&#8221;</p>
<p>국산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벤처 기업 특성상 탄탄한 조직력을 갖추기 힘든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사원간 멘토링(Mentoring) 제도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 멘토링 제도는 조직 적응 능력 향상과 개인 역량을 강화하기 이해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춘 입사 선배와 신입 사원을 연결시켜주는 프로그램이다. <br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들이 멘토링 제도에 눈을 돌리는 이유는 연속 가능한 기업을 만들기 위한 기반을 다질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앞만보고 달려왔다면 이제는 각 분야에서 나름대로 자리를 잡으면서 내부 조직력을 더욱 강화할 필요성이 대두됐기 때문이다. </p>
<p>안철수연구소는 &nbsp;지난해부터 멘토링 프로그램인 &#8216;에이블(Able)&#8217; 제도를 도입 시행하고 있다.&nbsp; 경력 사원은 에이블러, 신입사원은 에이블리로 명명해 선임자들의 노하우를 후배 사원들에게 전수해준다. 안철수연구소는 1년 동안 꾸준히 관련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으며 올해도 이를 지속할 계획이다. </p>
<p>안철수연구소 황미경 차장은 &#8220;벤처 기업의 경우 역동성이 강점이지만 상대적으로 조직력이 약점인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8221;고 전하고 &#8220;운영 결과 선배나 신입 사원 모두 만족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8221;고 밝혔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올해 16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대표적인 국산 소프트웨어 업체인 티맥스소프트도 이달 이 제도를 전격적으로 도입, 운영에 들어갔다. 티맥스소프트의 경우 2006년 말 900명 선이던 직원이 2007년 말 1500명으로 급격히 늘어 내부 조직력을 강화할 필요성이 그 어느 업체보다 크다. </p>
<p>티맥스의 멘토(선배)와 멘티(후배 신입사원)가 한 조가 돼 활동하는 멘토링 제도는 총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며, 자유롭게 계획을 세워 활동하게 된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9182572566.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263"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9182572566.jpg')" /></div>
<p>관련업무에 대한 공부는 물론 함께 문화생활을 하면서 회사관련 정보공유와 개인적인 관심사에 노하우도 배우게 되며, 멘토 활동비로 매월 복지포인트가 지급된다. 이외 티맥스는 멘토-멘티 상호하례식, 멘토링 활동리포트 교환, 최고 멘토 시상식, 멘토링 게시판 등 을 지원한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선배사원인 멘토 이은임 과장은 “재주 많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신입사원들과의 교류를 통해 신선한 아이디어를 얻고 업무 혁신에도 도움이 된다&#8221; 며, &#8220;멘토가 멘티에게 일방적으로 영향을 주는 관계가 아니라 멘티를 통해 신입사원 시절을 회상하며 회사생활에 활력을 얻고, 후배들의 적극적 자세에 자극을 받는다&#8221; 라고 말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티맥스소프트 인사팀 호경석 팀장은 “티맥스의 구체적인 비전과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티맥스 입문 프로그램과 별도로 멘토링 제도를 도입하게 됐다”고 전하고 &#8220;멘토링 제도 시행 결과 선배사원과 신입사원 모두 만족도가 높았으며 향후 더 새로운 프로그램의 개발을 통해 흥미를 높이면서 동시에 업무적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제도를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도 신입 사원들 선발 후 이들이 빠른 시일 내 조직에 안착할 수 있도록 멘토링 제도와 유사한 제도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연구 개발 부서의 경우 신입 사원을 담당할 전담 마크맨을 둬 기술 전수는 물론 관련 기업 문화 이해도 돕고 있다.</p>
<p>한편, 이들 업체는 신입 사원에 대한 조직내 조기 안착 지원과는 별도로 내부 인력들에 대해 e-러닝 시스템들도 꾸준히 업그레이드하면 조직원들에 대한 투자를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 특히 현장에 파견나간 직원들의 경우 입사 후 직무 교육 이외에 지속적인 지원이 어려워 이를 e-러닝 프로그램으로 지원하겠다는 것. </p>
<p>조직의 성장을 위해서는 인력에 대한 꾸준한 투자는 필수적이다. 국산 소프트웨어 업체들도 이제 내부 구성원들에 대한 투자에 본격적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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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디소프트, &#8220;UC 장비 업체 줄을 서시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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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category><![CDATA[uc]]></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핸디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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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통합커뮤니케이션과 협업(UC&#38;C) 이슈가 부상하면서 국산 그룹웨어 대표주자인 핸디소프트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통합 커뮤니케이션은 기업 내 애플리케이션과 전화 인프라를 IP기반으로 연동하는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나 IBM 같은 메시징과 협업 솔루션을 보유한 업체들이 시스코와 어바이어, LG-노텔, 제너시스 같은 장비 업체들과 긴밀히 협력해 왔다. 
하지만 국내 관공서 시장을 공략하려는 장비 업체들은 그 분야에서 확실한 고객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핸디소프트의 그룹웨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통합커뮤니케이션과 협업(UC&amp;C) 이슈가 부상하면서 국산 그룹웨어 대표주자인 핸디소프트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통합 커뮤니케이션은 기업 내 애플리케이션과 전화 인프라를 IP기반으로 연동하는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나 IBM 같은 메시징과 협업 솔루션을 보유한 업체들이 시스코와 어바이어, LG-노텔, 제너시스 같은 장비 업체들과 긴밀히 협력해 왔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하지만 국내 관공서 시장을 공략하려는 장비 업체들은 그 분야에서 확실한 고객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핸디소프트의 그룹웨어 제품과 연동을 우선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이 점을 핸디소프트도 잘 알고 있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 곽병권 본부장은 &#8220;지난해 국산 장비 업체를 비롯해 해외 장비 업체들도 만나봤다. 모든 장비 업체들과 협력하면 좋겠지만 우리 역량에 맞게 순차적으로 접근해야 하기 때문에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들을 찾고 있다&#8221;고 밝혔다. 그는 또 &#8220;통합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설명을 하려면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이 원활히 결합되고, 서로 협력해야 하는 만큼 협력이 잘 될 업체와 우선 일을 진행해 보려한다&#8221;고 덧붙였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를 둘러싼 외부 환경도 상당히 양호하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지난해 행정자치부는 아날로그 환경의 행정전화망을 디지털환경으로 대체하기 위한 인터넷전화 설치 기준을 마련했다. 이 지침은 인터넷전화시스템 도입 시 필요한 표준가이드라인을 제시해 현행 전국행정전화시스템이 올 IP(AII-IP) 기반으로 전환될 경우 상호연동 될 수 있도록 통신기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p>
<p>지침의 주요내용은 통신기반과 장비, 트래픽, 보안에 대한 기준은 물론, 단말기 및 교환시스템에 차세대 인터넷주소 체계(IPv6)를 도입하여, 향후 유비쿼터스 환경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연동과 융합에 대비하기 위한 기준을 포함하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현재 지방자치단체별로 각기 인터넷전화 도입을 계획하고 있어 이에 대한 표준이 마련되지 않으면, 향후 전국적인 상호연동과 호환이 쉽지 않아 행정전화망의 전국적인 통일을 기하기 어렵고, 이를 위한 추가적인 투자로 인한 예산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표준지침 마련이 시급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행정전화망 인프라가 마련되면 지방자치단체들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구축도 한층 탄력을 띌 수 있기 때문에 핸디소프트나 장비 업체가 서로 윈윈할 수 있게 된다. </p>
<p>핸디소프트는 그룹웨어 이외에 프리젠스 서버를 독자적으로 개발하기보다는 관련 업체와 협력할 방침이다. </p>
<p>외산 장비 업체의 한 관계자는 &#8220;공공 기관에 통합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제안하게 되면 핸디소프트 제품과 연동 문제가 반드시 걸린다. 핸디와의 협력이 필요한 상황&#8221;이라고 밝혔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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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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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디소프트, BPM 컨설팅사 ‘핸디피엠지’ 설립</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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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BPM]]></category>
		<category><![CDATA[컨설팅]]></category>
		<category><![CDATA[핸디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핸디피엠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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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업체인 핸디소프트(대표 황의관)가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교육과 컨설팅 전문 회사를 설립했다.
핸디소프트는 핸디피엠지(HANDY PMG &#8211; Process Management Group)이라는 신설 회사를 서립하고 핸디소프트 글로벌 최고기술책임임원(Global CTO)인 안유환 씨(사진)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안유환 사장은 핸디소프트 글로벌 CTO 직은 사임한다. 


핸디소프트는 BPM 컨설팅 영역이 기존의 컨설팅 회사들과의 경쟁이 아닌 상호 협력하여 공생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국내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업체인 <a href="http://eyeball.bloter.net/tt/eyeball/owner/entry/www.handysoft.co.kr" target=_blank>핸디소프트</a>(대표 황의관)가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교육과 컨설팅 전문 회사를 설립했다.</p>
<p>핸디소프트는 핸디피엠지(HANDY PMG &#8211; Process Management Group)이라는 신설 회사를 서립하고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 글로벌 최고기술책임임원(Global CTO)인 안유환 씨(사진)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안유환 사장은 핸디소프트 글로벌 CTO 직은 사임한다. </p>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img src="/tt/attach/5/7644507449.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251" width="2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7644507449.jpg')" /></div>
<p>핸디소프트는 BPM 컨설팅 영역이 기존의 컨설팅 회사들과의 경쟁이 아닌 상호 협력하여 공생할 수 있는 틈새시장으로 판단, BPM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강화하는 한편, 미래 성장 동력의 일환으로 적극적인 컨설팅 시장 진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피엠지 신임 안유환 대표이사는 “그동안 경영혁신을 위해 많은 기업들이 수행했던 프로세스 혁신(PI)이나 비즈니스프로세스리엔지니어링(BPR)이 일회성에 그치거나 실질적인 실행을 위한 대안이 없이 추상적인 결과만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아 실질적인 성과와 직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고 밝혔다.</p>
<p>그는 또&nbsp; &#8220;“BPM은 실행 가능하면서 구체적인 성과 향상을 이루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BPM에 대한 세계적인 추세는 단순한 IT 솔루션이 아닌,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통해 기업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경영혁신 방법론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으며, 시장에서 이를 위한 컨설팅 서비스 요구가 확대되고 있다”라고 설립 배경을 설명했다.</font></p><br />
<p>이로써, 핸디소프트는 BPM 컨설팅에서 제품공급, 솔루션 구축에 이르는 종합적인 서비스 체계를 갖추게 됐다. </p>
<p>핸디소프트는 2007년 4월에 기존 회사를 핸디소프트와 핸디데이터로 나눴다. 적자 구조에서 탈피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과 구축 분야를 불리한 것. </p>
<p>이렇게 1년을 보낸 핸디소프트가 이제는 컨설팅 사업에 본격적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피엠지는 그 동안 국내외에서 진행한 300여개의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축적한 지식을 바탕으로 프로세스 전략, 표준화, 자동화, 성과관리, 개선 체계에 이르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의 전체 생명 주기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p>
<p>고객들은 BPM 솔루션 도입 전에 한국IBM 같은 전문 컨설팅 회사에 관련 프로세스 개선을 의뢰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 솔루션 업체를 선정해 왔다. 핸디소프트 입장에서는 사전 컨설팅 시장에는 접근하지 못하고 구축 과정에서 본격적으로 참여해 왔다. </p>
<p>이번 컨설팅 회사 설립은 더 이상 사전 컨설팅 시장을 전문 컨설팅 회사에게만 맡겨놓지 않고 직접 뛰어들어 들겠다는 선언인 셈이다. </p>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또한, 지속적인 인력 확충 및 저변 확대를 위한 BPM 교육사업도 펼친다. 교육 과정은 대학, 공공 교육 기관 등과의 협력을 통해 공개적으로 진행되며, 교육 이수자들에게는 BPM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br />&nbsp;<br />국내 BPM 1위 기업으로 다양한 노하우와 축적된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전문 인력도 양성해 우군을 꾸준히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외에도, 비즈니스 프로세스 분야 외에도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개선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핸디소프트의 CMM Level 5 달성 경험과 대규모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품질 관리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리 프로세스의 개선을 지원하는 것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핸디소프트는 국내 대표적인 그룹웨어와 BPM 전문 업체로 자리매김했지만 기업 공개 이후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적자를 기록해 왔다. 2007년은 이런 적자 구조를 탈피하기 위해 조직을 단행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과 구축을 분리하는데 방점을 뒀다. </p>
<p>그렇게 1년을 보낸 후 이제는 BPM 영역이긴 하지만 컨설팅 시장에 뛰어들면서 2008년을 맞이하려고 하고 있다. 핸디소프트가 국산 소프트웨어 대표주자로서의 위상을 되찾을 수 있을지 2008년 핸디소프트와 관계 회사들의 행보가 주목된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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