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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주시니어클럽

"블로거의 눈으로 착한 상품 평가하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공식 블로그가 '사회적기업 블로거'를 모집한다. 사회적기업 블로거는 이름대로 사회적기업과 짝꿍을 맺고 해당기업 제품을 써보고 인터넷으로 퍼뜨리는 온라인 홍보대사를 맡는다. 블로거와 짝꿍을 맺을 사회적기업은 경북경주시니어클럽, 누야하우스, 바리의꿈, 셈크래프트, 위누, 위캔, 좋은세상베이커리, 페이트레이드코리아, 평화의마을, 행복한나눔 등 10곳이다. 개인블로그나 팀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라면 누구나 사회적기업 블로거에 지원할 수 있다. 사회적기업 공식 블로그에 접속해 참가신청 소스코드를 복사해 자기 블로그에 붙여넣고 글을 올린 다음, 사회적기업 공식 블로그에 댓글로 자기 블로그 주소와 이름을 남기면 된다. 선정된 10명의 짝꿍 블로거에겐 짝꿍 제품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활동이 우수한 블로거 3명에겐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수여된다. 송남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기업관리팀장은 “많은 사회적기업들이 좋은 제품을 개발하고도 시장에 널리...

공정무역

"꼭 사야겠다면, 착한 초콜릿이 최선입니다"

밸런타인데이엔 꼭 초콜릿을 선물해야 할까. 마뜩찮은 사람도 적잖겠지만, 그래도 굳이 초콜릿을 사야겠다면 '이로운 초콜릿'을 선택하는 게 낫겠다. 몸에도 이롭고, 사회에도 이로운 초콜릿 말이다. 이로운몰이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사회지도층의 선택, 이로운 초콜릿'을 주제로 기획전을 진행한다. 공정무역 초콜릿부터 판매 수익금으로 기아 아동을 돕는 '착한 초콜릿'들을 두루 진열했다. 사회적기업 아름다운가게, 행복한나눔, 페어트레이드코리아가 들여온 초콜릿을 원산지별로 골라 살 수 있어 선택폭도 넓다. 열대 열매인 카카오는 생산지마다 맛이 다르다. 행복한나눔 초콜릿은 산지가 다른 6곳의 맛을 한 세트에 담았다. 제조원은 독일 드라이 마이스터다. 이 초콜릿을 사면 메시지카드와 선물 포장 박스를 증정한다. 판매 수익금은 기아대책을 통해 지구촌 곳곳의 기아 아동을 돕는 데 쓰인다. 그루는 이퀄 익스체인지 유기농 초콜릿과...

csr

'행복한 간식'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사회적 e쇼핑몰 이로운몰은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사회적기업 행복한나눔이 제공하는 간식세트를 12% 할인 판매하는 여름 이벤트를 연다. 행복한나눔 간식세트는 라이스칩, 커피, 초코와플 등으로 구성된 피크닉 세트다. 원두티백 15개, 카푸치노 10개, 친환경 라이스칩 2개와 초코와플 1개, 녹차라이스칩 1개에 친환경 종이컵까지 휴대용 디자인 박스에 담아 판매된다. 가격은 2만2천원. 배송은 무료다. 이 세트를 사면 기아대책을 통해 지구촌 곳곳의 기아아동을 돕게 된다. 행복한나눔은 기증받은 물품을 값싸게 판매하고 공정무역 제품을 판매하는 기아대책이 만든 사회적기업이다. 선물증정 이벤트도 있다. 치아파스 원두 600g을 사면 치아파스 머그컵을 증정한다. 멕시코 치아파스 커피는 재단법인 행복한나눔에서 출시하는 FLO(세계공정무역인증기구) 인증을 받은 커피생두를 가공한 공정무역 커피다. 이번 월드컵 경기는 주로 밤과 새벽시간에 열려 자칫...

공정무역

이로운몰, 공정무역 커피 무료 체험단 모집

사회적 e쇼핑몰 이로운몰이 7월 중순 출시되는 공정무역 커피 '멕시코 치아파스 커피' 무료 체험단 40명을 모집한다. 멕시코 치아파스 커피는 세계공정무역인증기구(FLO) 인증을 받은 커피 생두를 가공한 커피다. 사회적기업인 행복한나눔에서 내놓았다. '공정무역'은 판매자가 생산자에게 정당한 대가를 돌려주고 이익을 고루 나눠가져 빈곤의 악순환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무역 형태다. 멕시코 치아파스 커피는 공정무역 상품인데다 맛도 뛰어나다. 세계 5위 커피생산국인 멕시코 지역에서도 치아파스주는 특히 커피애호가와 전문가 사이에서 호평받는 커피 생산지다. 지대가 높고 화산이 수십 개 있는 덕분에 토양에 미네랄이 풍부하다. 아라비카 커피가 자라는 최적의 환경을 갖췄다. 박찬욱 행복한나눔 팀장은 “멕시코에서는 온 가족이 땀 흘려서 수확한 커피 70kg이 10달러도 채 안 되는 가격으로 중간상인에게 넘어가는 등 노동 강도에...

csr

"화이트데이엔 이로운 나눔 선물을!"

지역소기업 및 친환경상품 전문 e쇼핑몰 이로운몰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랑 고백 이웃 나눔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 먼저 이로운몰은 3월13일 정오까지 ‘달콤한선물세트’ 1개를 사면 1개를 더 증정하는 1+1 이벤트와, ‘핸드메이드 귀걸이’를 구매하면 ‘달콤한선물세트’ 2개를 증정하는 덤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회적기업 행복한나눔이 판매하는 ‘달콤한선물세트’는 120년 역사를 가진 프랑스 최고급 사탕 바르니에 1병과 에티오피아에서 공정무역으로 들여온 커피 4봉지로 구성돼 있다. 바르니에 사탕은 딸기·레몬·블랙커런트·오렌지 4가지 맛으로, 과육이 씹히는 신선한 맛을 자랑한다. 공정무역 커피는 헤이즐넛 원두커피, 카푸치노 커피믹스, 에스프레소 커피 등 3종류다. 1개 세트 가격은 9900원이다. 행복한나눔 핸드메이드 귀걸이는 천연진주귀걸이, 물방울귀걸이, 하트귀걸이 3가지가 있다. 가격은 1세트당 1만9800원. 귀걸이 1세트를 사면 9900원짜리 달콤한선물세트 2개를...

csr

록 선율은 사랑을 싣고~♬

엔씨소프트 임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내 바자회와 록 콘서트를 열고, 수익금 658만원을 9월10일 기아대책에 전달했다. 이 돈은 국내 조손가정 어린이와 북한 어린이를 돕는 데 쓰인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8월28일 부모 없이 조부모와 함께 사는 저소득가정 어린이를 돕기 위해 서울 삼성동 엔씨소프트 R&D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첫 사내 바자회를 열었다. 임직원과 사내 동아리 등에서 의류, 어린이 장난감, 책, 피규어, DVD 등 500여점의 물품을 기증했고, 판매 금액으로 540만여원이 모였다. 이날 행사를 함께 마련했던 박미선 행복한나눔 대표는 "엔씨소프트 임직원들이 여름을 맞아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며 "형편이 어려워 휴가를 못 가는 이웃을 생각해 이 같은 행사를 계획했다는 것은 뜻깊은 일"이라고 전했다. 엔씨소프트 사내 록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