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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주문하면 '부릉'이 "배달 왔습니다"

수수료 2%를 내세우며 배달중개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띵동’이 바로고, 생각대로에 이어 부릉과도 배송업무 계약을 체결했다. 배달앱 ‘띵동’ 운영사 허니비즈와 물류 플랫폼 ‘부릉(Vroong)’ 운영사 메쉬코리아는 22일 서비스 연계 및 시너지를 위해 각자가 보유한 기술과 가맹점 네트워크 등 노하우를 공유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릉은 띵동 앱에서 발생한 배달 주문을 맡는다. 띵동 배송과 관련한 시스템 및 파트너사 관리 등 운영 제반 사항도 관리한다. 띵동은 가맹 매장에 부릉이 원활한 배송 서비스를 진행하도록 유관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띵동은 바로고, 생각대로(로지올)과도 전략적 배송 협약을 체결했다. 띵동은 가맹점 수수료 2%를 전면에 내세우며 국내 배달중개 사업에 뛰어든 업체다. 최근 서울 관악과 송파, 성동, 동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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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경쟁 뛰어든 '띵동', 수수료 2% 통할까

편의대행 플랫폼 '띵동'이 거래 수수료 '2%'를 내세우고 배달앱 시장에 뛰어든다. 띵동 운영사 허니비즈는 5월11일 띵동을 통해 음식 주문 시 해당 외식업체에게 음식 가격의 2%만 수수료로 부과하는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민간 배달앱 서비스 중 최저 수준의 수수료다. 윤문진 허니비즈 대표는 "우리나라 배달 중개시장 규모가 충분히 크고 성숙한데다, 소상공인 및 관과 협력하면 수수료 2% 체계로도 시장성이 있다"라면서, "이번 배달앱 2.0 정책은 소상공인 부담을 크게 낮춰, 최근 논란이 된 배달앱 수수료 문제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띵동은 왜 수수료 2%를 외치나 2012년 설립된 띵동은 음식 배달, 집 청소 등 각종 요구사항을 해결해주는 '심부름' 앱으로 알려진 업체다. 지난해는 공유 전동킥보드 서비스 '씽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