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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미니, 키즈 유튜버·칭찬 멘트로 동심 잡는다

카카오가 스마트스피커 '카카오미니'의 키즈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동화 주인공의 이름을 아이 이름으로 바꿔 들려주거나, 아이 이름을 부르며 칭찬하는 기능이 핵심이다. 유명 키즈 유튜버들과 계약 체결로 추후 키즈 유튜버가 아이 이름을 불러주는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 카카오는 5월2일 키즈 맞춤형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인터랙티브 동화 50여종과 아이들의 생활 습관을 돕는 칭찬 기능이 5월 중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또 카카오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명 크리에이터 도티, 잠뜰, 헤이지니, 허팝과 제휴 계약을 맺고 향후 이들의 목소리를 카카오미니에 도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어린이 식사·양치 습관 교정, 카카오미니가 돕는다 이용자가 카카오미니 설정 앱 ‘헤이카카오’에 자녀 이름을 입력하면, 카카오미니는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칭찬 멘트에 자녀 이름을...

실험 크리에이터

[크리에이터 탐구생활] ①성공할 때까지 실험해줘요, '허팝'

2017년, 지금은 방송의 시대입니다. 기기와 플랫폼 발전이 누구나 쉽게 동영상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했죠. 사람들은 이제 콘텐츠 안에 담길 내용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크리에이터'라고 부릅니다. 그중에서도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든든한 수익까지 얻어가는 크리에이터에겐 일명 '영업 전략'이라는 게 있습니다. <블로터>가 분야별 대표 크리에이터들을 만나 콘텐츠 제작의 비법을 전수받고 왔습니다. 영화 '백 투 더 퓨처'에는 괴짜 발명가 브라운 박사가 등장한다. 그는 백발의 할아버지임에도 불구하고 고등학생인 주인공과 둘도 없는 친구 사이로 지낸다. 보통의 어른들과는 다르게 엉뚱하고 괴짜 같은 모습의 브라운 박사. 그는 결국 스포츠카를 타임머신으로 개조해내는 실험에 성공한다. "딱 그런 느낌의 할아버지가 되고 싶어요. 어린 손자뻘의 친구들에게 지금 제 영상 콘텐츠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