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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XB700

소니, 저음 무선 헤드폰 'WH-XB700' 출시

소니코리아가 저음 무선 헤드폰 'WH-XB700'을 출시한다고 4월16일 밝혔다. 무선 헤드폰 WH-XB700은 저음에 특화됐다. EDM, 팝, 힙합, 록 등 저음이 강조되는 음악 장르에 최적화된 소니 엑스트라 베이스 시리즈 신제품이다. 30mm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탑재한 WH-XB700은 강력한 저음과 함께 선명한 보컬을 들려준다. 소니의 최신 오디오 기술도 적용됐다. 손실 압축 음원의 음질을 향상시켜주는 'DSEE' 기술을 적용했으며, 일반 SBC 블루투스 코덱뿐만 아니라 AAC, aptX 코덱을 지원해 고음질 음원을 즐길 수 있다. 편의성도 개선됐다. 부드러운 쿠션 처리가 된 이어컵이 적용돼 장시간 헤드폰을 착용해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이어컵이 안으로 회전하는 스위블 구조로 설계돼 보관이 쉽다. 음악 감상 중 통화도 쉽게 할 수 있다. 헤드폰 오른쪽 하우징에...

NDH20

젠하이저, 노이만 인수 후 첫 헤드폰 'NDH20' 출시

젠하이저가 노이만의 스튜디오 헤드폰 'NDH20'을 출시한다. 노이만은 젠하이저의 자회사로 방송 음향장비 전문 기업이다. 스튜디오 마이크와 고급 모니터 스피커로 유명하며, 젠하이저가 1991년 인수했다. NDH20은 노이만이 선보이는 첫 번째 헤드폰이다. 노이만 NDH20은 소음 환경에서 모니터링 및 오디오 믹싱 작업에 최적화된 밀폐형 헤드폰이다. 젠하이저에 따르면, 불쾌한 공명이 일어나 믹싱 작업을 방해하는 일반 밀폐형 헤드폰과 달리 스튜디오 스피커 수준의 안정적인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하이-가우스 네오디뮴 자석'이 탑재된 새로운 38mm 드라이버가 적용돼 높은 감도와 낮은 왜곡을 제공한다. 5Hz에서 30kHz 대역 주파수 응답으로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편안한 착용감도 장점이다. 헤드밴드는 유연한 스틸 재질로 제작 됐으며, 경량 알루미늄 이어컵 커버가 적용됐다. 메모리 폼 이어패드를 적용해 장시간 사용에도...

AK T5p

아이리버, 베이어다이나믹과 함께 만든 두 번째 헤드폰 공개

아이리버가 독일 베이어다이나믹과 협업해 제작한 두번째 헤드폰을 공개했다. 독일 하일브론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됐으며, 아스텔앤컨 제품에 최적화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이리버는 10월5일 미국 덴버에서 열리는 '로키 마운틴 인터내셔널 오디오 페스트(RMAF)'에서 베이어다이나믹과의 콜라보레이션 헤드폰 'AK T5p 2세대'를 선보였다. 아이리버는 2015년 베이어다이나믹과 함께 AK T5p 1세대 제품을 내놓았다. AK T5p 2세대 제품은 밀폐형 헤드폰으로, 아스텔앤컨 포터블 제품에 최적화된 튜닝이 이뤄졌다. 아이리버 측은 "모든 주파수 대역에서 뛰어난 해상도를 자랑하고 탁월한 베이스를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제품에는 베이어다이나믹의 테슬라 기술이 탑재된 고효율·저임피던스의 새로운 사운드 트랜스 듀서가 사용됐다. 고해상도 음원 전용 플레이어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다른 휴대 기기와 연결했을 때도 괜찮은 품질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 특별 제작된...

WH-1000XM2

[사진] 아이유가 '강추'…소니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소니에서 자신감 있게 내놓은 모델이에요. 'WH-1000XM3'라는 모델입니다. 제가 지금 착용하고 있는 모델이고요. 제가 지금 5년째 소니코리아 오디오 모델로 활동 중인데요. 그동안 제가 체험해봤던 헤드폰 중에 가장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릴 수 있을 정도로 무선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완벽하게, 이전 모델도 완벽하다고 생각했는데 더더욱 완벽해졌다고 느꼈어요. 저도 물론이고 소니코리아 오디오 쪽에서도 아주 자신이 만만합니다." 소니가 새로운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을 출시했다. 이름은 'WH-1000XM3'다. 소니코리아는 9월20일 동대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셋 1000X 시리즈의 3세대 모델 WH-1000XM3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니 오디오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 씨는 이날 직접 WH-1000XM3을 착용하고 나와 제품의 특장점인...

게이밍

오디오테크니카, 게이밍 헤드셋 2종 국내 출시

오디오테크니카가 고감도 게이밍 헤드셋 2종을 국내 시장에 내놓았다. 오디오테크니카는 8월9일 게이밍 헤드셋 'ATH-AG1X', 'ATH-ADG1X' 2종을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밀폐형과 오픈형으로 나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프리미엄 φ53mm 대구경 드라이버가 장착돼 게임 속 음성, 음향 효과 및 사운드트랙을 고출력으로 제공한다. 밀폐형 게이밍 헤드셋인 ATH-AG1X는 독자적인 '더블 에어 댐프닝 시스템'을 탑재해 날카롭고 섬세한 오디오와 깊은 저음을 제공해 실감나는 게임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밀폐형 헤드폰은 드라이버가 외부에 대해 밀폐된 구조를 갖춰 외부 소음 차단에 유리하다. 오픈형 게이밍 헤드셋 ATH-ADG1X는 오픈 에어 벌집 모양의 가벼운 알루미늄 디자인을 적용해 자연스러우면서 강렬한 음질과 명도를 제공한다. 오픈형 헤드폰은 드라이버가...

soul

돌아온 '소울', 완전무선이어폰으로 소비자 마음 되잡을까

“이전에 질책을 많이 받았지만 시간이 많이 지났다. 패션형 제품이라는 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사운드 부분을 많이 개선했다. 듣고 판단해 달라.” 글로벌 음향기기 전문기업 소울 일렉트로닉스가 최신 이어폰 6종과 헤드폰 3종을 국내 출시했다. 소울은 2012년 무렵 국내에서 ‘빅뱅 헤드폰’으로 유명세를 탔던 브랜드다. ‘소울바이루다크리스’라는 이름이 더 익숙할 것이다. 소울의 국내 공식 수입판매원인 극동음향은 6월20일 JCC 크리에이티브센터에서 제품발표회를 갖고 '엑스 쇼크(X-Shock)', '에스티 엑스에스(ST-XS)', '런프리 프로(HD)', '프라임 와이어리스', '플렉스2' 등 최신 이어폰 5종과 '엑스트라(X-TRA)', '임팩트 오이(IMPACT OE)', '트랜스폼 와이어리스' 등 최신 헤드폰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질의응답 시간, 과거 소울이 스타 마케팅에 치중하는 사이 정작 소비자 사이에서는 음향 품질에 대한 불만이 컸다는 지적이 나왔다. 소울은 국내...

아이리버

아이리버, 어린이용 헤드폰 출시

아이리버가 어린이용 헤드폰을 출시했다.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어린이의 두상과 안전한 사용을 고려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이리버는 5월28일 키즈용 헤드폰 'IKH-100 KIZOO'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에는 청력 보호 기능이 들어갔다. 전문 기관에서 권장하는 수치에 맞춰 85dB 이상 볼륨이 올라가지 않도록 제한해 안전하게 쓸 수 있다. 아이리버 측은 이번 제품이 공공장소 등에서 학습을 하거나 여가 활동을 할 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IKH-100은 3세 이상의 어린이들이 본인의 두상에 맞게 쓸 수 있도록 밴드 조절을 할 수 있다. 또 헤드 밴드와 이어 패드에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색상은 핑크, 블루, 화이트 총 3가지로 출시됐다. 또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는 8장의...

MDR-1A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AM2' 국내 출시

인기 헤드폰 소니 'MDR-1A'의 후속작이 시장에 나온다. 소니코리아는 3월14일 프리미엄 헤드폰 'MDR-1AM2'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2014년 출시 이후 꾸준히 인기를 끈 'MDR-1A'를 리뉴얼한 제품이다. 깨끗한 고음이 특징이며 최근 유선 오디오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4.4파이 밸런스 연결을 지원한다. 소니에 따르면 MDR-1AM2는 깨끗한 고음 재생에 초점이 맞춰져 어쿠어스틱 음원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구현한다. 특히 고음부 왜곡을 최소화하기 위해 소니의 플래그십 오디오 시그니처 시리즈 헤드폰인 MDR-Z1R에 적용된 피보나치 패턴 그릴이 적용됐다. 또 알루미늄 코팅 액정 폴리머 진동판이 탑재돼 고음부 음향을 강화했다. 또한, 최대 100kHz까지 재생이 가능한 40mm 대구경 HD 드라이버가 적용돼 다양한 포맷의 고해상도 음원을 지원한다. 사용자 편의도 강화됐다.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이어패드는 저탄성 폴리우레탄...

HD650

젠하이저, 전작 명성 잇는 오픈형 헤드폰 'HD660S' 출시

독일 오디오 기업 젠하이저가 2월19일 오픈형 헤드폰 'HD660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HD660S는 사용자들로부터 레퍼런스 헤드폰으로 호평을 받아 온 'HD650'의 후속 모델로 전작보다 자연스러운 오디오를 들려준다. HD660S는 트랜스듀서를 개선해 고조파 왜곡이 잘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돼 사실적이고 자연스러운 오디오를 구현한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정밀하고 얇은 막 위에 트랜스듀서를 장착해 미세진동으로 인한 왜곡을 막아주는 방식이다. 젠하이저의 독자적인 이 기술은 진동판의 불필요한 떨림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트랜스듀서가 진동판의 윤곽에 맞게 특수 제작되어 진동판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제어하고, 고조파 왜곡률을 크게 저하시킨다. 트랜스듀서는 오차(±1dB)가 적도록 설계됐으며, 정밀조정 과정을 거친 HD660S는 또렷한 저음, 우수한 중간 주파수 응답 그리고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고음으로 사실적인 음향을 제공한다. 또 HD660S는 150옴의 낮은 저항을...

AKG

AKG·JBL, ‘착한 가격’ 헤드폰 발표

하만코리아가 AKG와 JBL의 포터블 이어폰, 헤드폰 신제품을 내놓았다. 이번에 나온 제품은 AKG의 스튜디오 성향 헤드폰 Y40, Y45BT, Y50 등과 JBL의 저가형 이어폰 E10, 스포츠용 이어폰 리플렉트 시리즈, 베이스가 강조된 E-50시리즈다. 공격적인 가격 전략 제품의 소리와 음색을 잠깐 들은 것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 브랜드가 갖고 있는 음색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은 모양이다. 대신 그 브랜드가 책정하는 가격대를 보면 어느 정도 방향성을 파악할 수 있다. 일단 신제품들은 값이 꽤나 공격적이다. AKG의 주력 헤드폰인 ‘Y40’과 ‘Y50’의 경우 10만9천원이다. 프리미엄까지는 아니더라고 AKG는 꽤 가격대를 높게 잡는 편이다. 두 제품의 디자인 차이는 꽤 큰데 가격과 내부 드라이버 등의 규격은 같다. 윤태수 마케팅 기획실 팀장은 “구매대행으로 통해서 들어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