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D2SF

네이버가 점찍은 헬스케어 스타트업 4곳

네이버가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네 곳에 새로 투자한다. 네이버 기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D2 스타트업 팩토리(D2SF)’는 1월16일 서울 강남구 D2SF 라운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아이크로진 ▲사운드짐 ▲엔서 ▲휴레이포지티브 등에 신규 투자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헬스케어 분야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관련 스타트업에 전략적으로 투자 중이다. 이날 양상환 네이버 D2SF 리더는 “디지털 헬스는 IT 기술과의 시너지가 높고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하고 있는 분야”라며 “D2SF는 앞으로도 우리의 일상생활을 건강하게 만드는 여러 기술 및 제품에 적극 투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전자 정보 분석하는 '아이크로진' 아이크로진은 클라우드 기반 유전자 정보 분석 기업이다. 개인 전체 유전자 서열을 분석하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개인이 직접 유전자 분석을 의뢰할 수 있는 '아이서치미(iSearchme)' 서비스를 운영...

민앤지

민앤지, 셀바스AI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제휴

IT서비스 기업 민앤지가 인공지능(AI) 기반 개인 맞춤형 건강정보 분석 서비스를 선보이고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을 확대한다. 민앤지는 AI 전문 기업 셀바스 AI와 ‘AI 헬스케어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AI와 헬스케어, 보험을 융합한 새로운 디지털 의료 서비스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1월15일 밝혔다. 셀바스 AI는 딥러닝을 기반으로 사용자 건강검진 데이터를 활용해 질병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헬스케어 솔루션 ‘셀비 체크업(Selvy Checkup)’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민앤지는 셀비 체크업을 활용해 자사 건강 정보 앱 서비스 ‘건강지키미’ 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위한 질병예측 및 분석 결과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민앤지가 제공하는 건강 정보는 6대암(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당뇨, 치매, 뇌졸중, 심장질환 등...

ai

네이버가 새롭게 투자한 스타트업 3곳은?

"기술 스타트업은 기술 자체를 구현하는 데 쏟는 에너지가 너무 크다. 시장에 필요를 입증하고 사용자와 만나는 일에 역량을 투입하기 어려운데, 네이버 D2SF는 이 역량의 언밸런스 부분에 초점을 맞춰 기술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다." 네이버 기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D2 스타트업 팩토리(D2SF)’는 10월18일 서울 강남구 D2SF 라운지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자사의 중점 투자 분야와 함께 신규 투자사를 세 곳을 소개했다. 인공지능(AI), 디지털헬스,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이다. 기존에 네이버 D2SF가 중점적으로 투자하던 기술 분야다. 이날 양상환 D2SF 리더는 "기술 스타트업은 기술부터 이해를 시켜야 하기 때문에 투자를 받기 힘들다"라며 "잠깐 사용자와 시장의 관심을 끌더라도 존재감을 오래 유지하는 게 벅찬 상황인데, 이런 자리를 통해 기술 스타트업의 기술 자체에...

디레몬

[꼬마수의 주간 인슈어테크] 스마트 병원 시대 열린다

의료진의 진료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환자에게는 신속하고 편리한 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스마트 병원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험업계에서는 상품의 독점권을 부여하는 배타적 사용권 획득에서 더 나아가 특허 취득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첨단 IT 앞세운 스마트 병원 시대 도래 보험업계에 이어 국내 병원에도 최첨단 I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병원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회진 시 환자 정보를 제공하고, 음성인식을 통해 의무 기록을 작성하는 인공지능 로봇부터 터치 한 번으로 의료기기 사용은 물론 환자 영상 정보 확인이 가능하며, 진료 후 그 자리에서 바로 보험금을 자동으로 청구하는 등 진료 및 수술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편리하고 안전한 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의료계 노력이 투영된 결과입니다....

NHN페이코

[꼬마수의 주간 인슈어테크] 통신사들의 보험시장 진출 본격화

성장이 멈추고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보험업계가 빅데이터와 다양한 서비스로 돌파구 찾기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또한 자동차보험 업계에도 인슈어테크 바람이 한창이며, 국내 주요 플랫폼사들의 보험서비스 제공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다양성으로 돌파구 찾는 보험업계 실손의료보험이 2019년 상반기 129.1%의 손해율을 나타내며 2016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생명보험사의 경우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2.4% 감소했으며, 손해보험사들의 순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29.5% 감소한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보험업계 전반에 걸쳐 수익성 악화가 진행되면서 불황을 이겨내기 위한 각 보험사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질병의 전조증상을 보장해 큰 병으로 진화하는 것을 막기 위해 발병 전 단계까지 미리 보장하는 암보험을 내놓는 보험사가 늘고 있으며, 건강검진 결과를 분석해 질병 위험도를 알려주고 예측해주는...

레몬케어

레몬헬스케어, 삼성화재 ‘레몬케어 뚝딱청구’ 도입

모바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레몬헬스케어가 삼성화재와 스마트헬스케어 플랫폼 ‘레몬케어(LemonCare)’ 기반의 실손보험 간편청구 서비스 ‘레몬케어 뚝딱청구’를 출시한다. 레몬헬스케어는 지난해 KB손해보험을 시작으로 NH농협생명과 미래에셋생명에 이어 삼성화재까지 레몬케어 뚝딱청구 서비스 도입 보험사를 적극 확대해 나가고 있다. 레몬케어 뚝딱청구는 실손보험금을 앱상에서 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실손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모든 진료증빙자료를 앱상에서 전자데이터(EDI) 형태로 보험사에 바로 전송할 수 있다. 실손보험금 청구 소멸시효(3년) 내에 해당하는 모든 미청구 진료내역의 확인이 가능해, 숨은 보험금 찾기는 물론 수십 개의 미청구 진료내역도 언제 어디서나 한 번에 청구할 수 있는 뛰어난 편의성을 자랑한다. 특히, 초기 설치 비용과 물리적 공간이 필요한 무인 키오스크나 진료증빙자료를 사진으로 찍어서 보험사 제공 앱으로 보내는 방식과 달리...

디레몬

[꼬마수의 주간 인슈어테크] 헬스케어 시장 위·변조 안되는 '블록체인' 주목

앞으로 종이 의료처방전이 점차 사라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과학기술정통부가 의료처방전 전자화 사업을 추진, 연내 시범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안성이 뛰어난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블록체인은 보험에 이어 헬스케어 분야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또한 65세 이상 고령 보험계약자가 점차 증가하면서 이들의 신체 및 정신적 노화에 기인한 보험금 청구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 마련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종이 의료처방전, QR코드·모바일앱으로 대체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연간 5억건 이상 발급되는 종이 의료처방전을 전자화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는 2017년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수립한 공공·금융·유통·의료 전자문서 이용 활성화를 위한 '종이 없는 사회 실현을 위한 전자문서 이용 활성화 계획'의 후속조치에 따른 것입니다. 과기정통부는 이를 통해 연간 5억건 이상 발생하는 종이 사용을 줄이고, 전자처방전 확산 기반을...

디레몬

[꼬마수의 주간 인슈어테크] 보험업계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주목

보험가입률이 낮은 20-30대를 잡기 위해 이들이 관심있어 하는 저축성보험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또한 점점 커지는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겨냥해 다양한 서비스 개발과 기능 진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2030 보험가입률, 10년 전보다 10% 감소 최근 보험시장에선 월 1만원 이하의 이른바 ‘미니보험’ 출시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미니보험은 대부분 보험기간이 일회성이거나 1-3년으로 짧고, 보험료가 적게는 몇 백원부터 1만원 미만의 소액인 특징 때문에 ‘소액단기보험’으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국내 보험사들이 미니보험 출시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장 큰 이유는 보험시장에서 비중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2030세대를 잡기 위함입니다. 보험개발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대의 생명보험 보유계약건수는 2014년 726만6579건, 2015년 723만9855건, 2016년 722만6590건으로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보험사

[꼬마수의 주간 인슈어테크] ‘펫보험’ 출시 봇물…2027년 6조원

1인 가구 및 비혼족의 증가, 새로운 회계기준 도입과 각종 규제 등으로 성장 정체에 빠진 국내 보험사들이 다시금 성장 국면에 진입하기 위해 여러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존 보험상품에 빅데이터, AI, 블록체인 등의 기술을 입혀 간편하고, 빠르고, 저렴한 상품 및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여기에 펫보험처럼 새로운 영역으로까지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어 보험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성장 멈춘 보험사, 인슈어테크 바람 지난 1분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 감소한 순이익을 낸 보험업계가 2분기 역시 전년 대비 절반 이상 줄어든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생명보험사가 손해보험사보다 실적 감소폭이 더 클 것이란 전망인데요. 신한금융투자는...

ai

캠브리지 컨설턴트, 헬스케어부터 뷰티까지 다양한 AI 솔루션 공개

전문 기술 컨설팅 기업 캠브리지 컨설턴트가 헬스케어부터 뷰티 산업까지 다양한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선보였다. 캠브리지 컨설턴트는 기술을 개발해 회사의 비즈니스에 맞춰 솔루션을 제공해주는 일종의 연구개발(R&D) 아웃소싱 기업이다. 지난해 한국 진출을 본격화한 캠브리지 컨설턴트는 특히 디지털 헬스케어 및 뷰티 산업 쪽에 관심을 두고 국내 시장에 접근하고 있다고 밝혔다. 캠브리지 컨설턴트는 5월1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활용을 통한 기술적 한계의 솔루션 제공'을 주제로 열렸다. 마일즈 업튼 캠브리지 컨설턴트 아시아 지역 총괄 책임자, 재키 핀 디지털 헬스 부문 책임자, 에드워드 브르너 아시아 컨슈머&산업 비즈니스 디렉터가 연사로 참석했으며, 캠브리지 컨설턴트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진행한 AI 적용사례와 신기술 시제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