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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택시’ KST모빌리티, 현대·기아차로부터 50억 투자 유치

‘마카롱택시’ 운영사 KST모빌리티가 현대·기아자동차로부터 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KST모빌리티는 이번 투자를 통해 마카롱택시 사업 인프라를 확대하고,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 기술을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대·기아차와 함께 택시 서비스 혁신을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ST모빌리티는 ‘택시의 프랜차이즈화’를 통한 모빌리티 서비스 혁신을 추구한다. 민트색으로 단장한 차량, 무료 와이파이·생수·마스크 같은 기본 편의물품, 전문교육을 이수한 드라이버, 사전예약 호출방식 등으로 차별화된 택시를 선보이고 이를 프랜차이즈 방식으로 개인택시 등에 보급한다는 구상이다. 택시 기반 유휴택시면허 매입 또는 임대, 가맹회원 모집 등의 방식으로 운행차량을 확대하고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지난 4월 전용 예약 앱을 출시한 KST모빌리티는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운송가맹사업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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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택시’, 국토부 광역가맹사업 면허 취득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KST모빌리티가 국토교통부로부터 대전·김천 지역 광역가맹사업 면허를 취득했다고 6월21일 밝혔다. KST모빌리티는 광역가맹사업 면허를 통해 대전과 김천, 두 지역에서 ‘마카롱택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후 운영 지역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택시운송가맹사업은 여객자동차 운송가맹사업자가 가맹점으로 가입한 법인 및 개인택시를 통해 택시 운송과 여객 특성에 따른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개발 및 제공할 수 있는 사업체계다. 택시운송가맹사업을 위한 면허는 시·도지사가 발급하지만 두 개 시·도 지역 이상에서 해당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면허를 받아야 한다. 앞서 KST모빌리티는 지난 3월 대전택시조합과 ‘마카롱택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가맹(택시) 모집을 진행해왔다. 이후 김천 지역에서도 택시 회원 모집을 마무리해 대전과 김천 지역에서 택시운송가맹사업자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대전시 마카롱 택시는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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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마카롱택시’, 대전으로 간다

'마카롱 택시'가 대전에 도입된다.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KST모빌리티과 대전광역시택시운송사업조합(이하 대전택시조합)은 3월27일 혁신형 택시 브랜드 ‘마카롱택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5월 1일부터 대전에서 혁신 택시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KST모빌리티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시에서 700대 이상의 가맹택시를 모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택시운송가맹사업은, 운송가맹사업자가 운송가맹점으로 가입한 법인 및 개인택시를 통해 택시 운송과 여객 특성에 따른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할 수 있는 사업체계다. 업무협약에 따라 대전택시조합은 마카롱택시의 대전 지역 가맹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마카롱택시는 직영과 가맹의 방식으로 운영된다. KST모빌리티는 기존 개인택시와 법인택시가 마카롱택시에 가입할 시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적용한 통합관제센터와 호출 앱의 배차성공률 제고, 또 광고, 패키지 티켓팅, 운행 간 부가서비스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