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 데이터센터 간 장벽 허문다

  도안구 2009. 05. 22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vmwarekoreaceox86 서버 가상화(Virtualization) 분야에서 혁신적인 전기가 마련됐다. 그동안 단일 데이터센터 내에 있는 서버들을 가상화하는데 주력했던 VM웨어가 서로 다른 데이터센터의 가상화된 자원들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인 ‘VM웨어 v스피어 4(VMware vSphere 4)’를 선보였다. 관련 업계는 가상화의 데이터센터간 장벽을 허문 것으로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시대에 대비할 수 있는 기능 향상으로 보고 있다. 현태호 VMware 한국지사장은 “고객들은 VMware [...]

“MS 가상화 실체 아직 모호, 100% 성장전선 ‘이상무’”

  기쁘미 2008. 03. 24 (0) 사람들 |

사용자 삽입 이미지지난 20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가상화 기술을 아예 내장한 신형 서버 운영체제(OS) 윈도서버2008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서버 가상화 시장을 호령해온 VM웨어코리아와 한국MS간 일대접전이 불가피해졌다. 지금까지 욱일승천의 기세로 성장해온 VM웨어로서도 상대다운 상대를 만나게 된 셈이다. “우리는 이전부터 항상 마이크로소프트(MS)를 경쟁자로 생각해왔습니다. 때문에 MS가 가상화 시장에 뛰어들었다고 해서 놀랄 것는 없어요. 오히려 MS의 진출은 가상화에 대한 인지도를 끌어올릴 것이란 점에서 [...]

“서버가상화 시장, 경쟁시대의 개막을 환영한다”

  기쁘미 2007. 12. 12 (0) 뉴스와 분석 |

2007년 x86서버용 가상화 시장은 흥미로웠으면서도 재미가 없었다. 기술 자체가 가진 임팩트는 컸으나 시장에서 제대로된 경쟁이 벌어지지 않아 보는 재미는 덜했다. 정말 그랬다. 가상화 시장은 지금까지 VM웨어가 ‘원맨쇼’를 펼치는 구도였다. ‘국내 가상화 시장, 전년대비 100% 성장’이란 헤드라인은 ‘VM웨어, 매출 두배 늘었다’는 말과 크게 다르지 않을 정도다. 그만큼 서버용 가상화 시장에서 VM웨어는 ‘대명사격’으로 통했다. (서버 가상화란 버추얼 머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