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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다, 금융·IT·법률 전문가 자문 받는다

금융상품 플랫폼인 핀다가 핀테크·법률·플랫폼 분야 전문가로 이뤄진 자문단을 구성했다. 핀다 자문단에는 홍병철 레드헤링 대표, 주한 미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한 제프리 존스 한국로날드맥도날드 회장을 포함해 금융·IT·법률 분야의 주요 인사 5명이 참여한다. 판도라TV 공동창업자이자 CFO를 역임한 홍대표는 국내외 주요 액셀러레이터와 벤처캐피털에서 활약했다. 판도라TV를 창업하기 전에는 JP모간·GE캐피털 등 글로벌IB에서 활동했다. 주요 관심사는 핀테크다. 홍대표는 앞으로 산업 구조 및 경쟁 구도 변화에 따른 대응과 회사 관련 업무 운영과 서비스 프로세스에 대한 조언을 할 계획이다. 홍병철 대표는 “오랜 금융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핀다가 가져올 변화에 대해 다양한 조언을 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프리 존스 회장은 1980년 김앤장 변호사로 한국과 인연을 맺은 후 주한 미상공회의소 회장(1998년-2002년)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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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다, 확정조건 대출신청 서비스 이용자 1천명...승인금액 187억

핀다의 혁신금융 서비스 ‘확정조건 대출신청’이 서비스 시작 3달만에 이용자 1천명을 돌파했다. 핀다는 지난 7월3일부터 안드로이드 핀다 앱에서 한국투자저축은행의 신용대출 상품 판매부터 시작한 확정조건 대출 신청자수가 1400명을 돌파했다고 9월5일 밝혔다. 확정조건 대출신청은 공인인증서 연동 한 번으로 본인의 재직∙소득정보를 불러와 10초 이내 해당 금융사의 확정 조건을 알아볼 수 있다. 추가 서류 제출없이 핀다 앱에서 받은 확정조건 그대로 해당 금융기관에서 대출 실행을 마무리할 수 있다. 여러 금융기관에 별도의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확정조건을 받아 금리나 상황방식 등 금리를 확인하여 가장 유리한 조건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대출신청 절차가 대폭 줄어든다. 이들 대출신청자의 최종 승인 건수도 550건을 넘었으며, 승인 금액은 모두 187억원에 달했다. 1인당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