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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KISA,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 수행 사업자 32곳 선정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블록체인을 공공부문에 적용해 공공서비스를 혁신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2019년도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 수행 사업자 선정을 완료했다고 4월7일 밝혔다. KISA와 과기정통부는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의 지원 규모를 2018년도 6개 과제(40억원)에서 2019년도 12개 과제(85억원)로 확대했으며, 올해 시범사업을 위해 400여개 국가기관·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사전 과제 수요 조사를 진행하여 공공서비스를 효율화하고 국민 편익을 제고하기 위한 총 12개 과제를 선정한 바 있다. 2019년도 시범사업의 12개 과제를 수행할 사업자로 토비도, 아비도스, 라온시큐어, 엔컴, 유투바이오, 씨씨미디어서비스, 엔디에스, 틸론, 나인이즈, LG CNS, 엔텔스, SGA 블록체인 등 총 32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 사업자는 지난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착수보고회를 통해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KISA는 올해 특히 블록체인...

11번가

미세먼지에 온라인 쇼핑 ↑…마스크 구매 최대 20배 증가

미세먼지에 외출이 어려워지자 온라인 쇼핑이 급증하고 있다. 11번가에 따르면 미세먼지 긴급재난문자가 전송된 지난 1월11일부터 24일까지 가공∙신선식품∙생필품 거래액이 급증하고 미세먼지 차단상품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특히 산소캔 거래액은 지난해 대비 3천% 이상 많아져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실감케 했다. 반찬∙통조림 등 간편식의 거래액은 지난달 대비 크게 치솟았다. 특히 통조림 거래액은 지난달 대비 6배 이상(+554%) 늘었고, ‘반찬∙간편식’은 2배 이상 증가했다. 기저귀, 분유, 쌀, 과일과 같은 생필품류의 주문도 늘었다. 기저귀는 3배 이상(+209%), 분유는 4배 가까이(+298%) 증가했다. 쌀은 53%, 과일은 61%, 냉동∙간편과일은 95%, 그 외 생선류와 육류는 각각 51%, 54% 가량 증가했다. 미세먼지로 소비자들이 외출을 꺼리면서 편의점, 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는 물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하는 수요가 크게 늘어난...

bloter7th

[페이스북] ③페이스북 으뜸 소통 기관,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부터 시작해 환경부까지 국내 정부기관 33곳은 중요 정보를 국민에게 알리거나 국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창구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기상청이나 소방방재청은 주로 기상정보나 국가 재난상황을 알리기 위한 통로로, 경찰청은 사건사고 소식을, 대한민국 청와대는 정부 정책을 소개하기 위한 통로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활용하고 있다. 조사기간 동안 정부기관이 작성한 게시물 수는 총 1만1388개로, 특정 정책이나 정보를 알리기 위한 게시물이 대부분이다. 정부기관은 효과적인 정보 전달을 위해 주로 시각적인 게시물을 적극 활용했다. 이 기간 동안 정부기관이 올린 게시물 10건 가운데 6건은 사진과 함께 올라왔다. 글만 작성해 전달할 경우는 10번 중 2번에 불과했다. 사진을 활용한 덕이었을까. 정부기관이 작성한 게시물은 대체로 호평을 받았다. 정부기관이 작성한 게시물에는 평균 2454개에 이르는...

SNS

정부 부처 "SNS 활용은 대세, 지침 마련 중"

정부 부처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정책 홍보와 국민과의 소통 수단으로 주목하는 데에서 이제는 안내서를 제작해 적극 활용할 눈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안전관리부는 8월16일 ‘SNS 길라잡이’를 각 부처에 배포했고, 환경부는 SNS를 ‘뉴미디어’로 주목하며 SNS 활용 안내서를 제작하기 위해 5월17일부터 연구 사업을 시작해 8월16일 중간 점검을 마쳤다. 그동안 환경부는 ‘뉴미디어홍보팀’을 두고 홈페이지와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관리해 왔다. 환경부의 이러한 움직임은 다른 부처에도 비슷하게 감지된다. 이름과 위상은 다르지만, 부처마다 ‘뉴미디어’, ‘온라인 홍보’ 등 홈페이지와 SNS를 전담해 관리하는 조직을 운영한다. 별도 예산도 확보해 적어도 올 한 해는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모양으로 보인다. 청와대가 2010년 2월 트위터 계정을 만들고, 통일부가 같은 해 9월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한 것을...

lg전자

LG전자, 정부부처와 손잡고 '사회적기업' 육성

LG전자와 LG전자 노동조합이 고용노동부, 환경부와 손잡고 사회적기업 종합 지원을 시작한다고 11월23일 밝혔다. 이 날 LG전자는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고용노동부, 환경부와 사회적기업 발굴·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맺었다. LG전자와 고용노동부, 환경부는 올해 안에 경영자 교육 프로그램 개발, 생산성 향상 컨설팅 프로그램 개발 등 준비를 마치고 이듬해부터 지원을 본격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다자간 협력모델을 통한 사회적기업 활성화 지원 사업'에 따라 내년부터 4년 동안 80억원을 들여 재정지원, 경영자 교육, 판로 개척, 생산성 향상 등 4개 분야에서 지원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재정지원의 경우 LG전자가 사회적기업을 선정해 초기 투자비 일부를 지원하며, '사회적기업 경영자 교육과정'을 만들어 해마다 두 차례씩 사회적기업에 맞는 전문경영인도 키울 예정이다. 지원 대상 사회적기업 제품은 LG그룹...

kth

KTH, 온실가스 줄이기 팔 걷는다

KTH가 환경부, 그린스타트 전국 네트워크와 그린스타트 운동 협력 양해각서를 6월17일 맺고 온실가스를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는 데 적극 나서기로 했다. 그린스타트 운동은 생활 속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범국민 실천운동이다. KTH는 민간기업으로서 기업 내 온실가스 줄이기를 실천하고 그린스타트 운동의 범국민적 확산을 위해 포털 파란닷컴을 통해 광고·홍보 활동에 나선다. 첫 걸음으로 KTH는 6월22일부터 7월12일까지 3주동안 파란에서 ‘온실가스 진단주간 온라인 캠페인’을 연다. 개인이 일상생활에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 양이 얼마나 되는지 직접 진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그린스타트 운동 홍보 배너와 이벤트 페이지를 상시 개설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정보를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다. 전직원이 온실가스 줄이기에 동참하는 ‘1사 1기후운동’도 추진한다. 점심시간 소등, 기후적응형 복장, 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