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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스마트시티 통합 인프라 사업 확대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정태수)이 통합 인프라 환경부터 지능형 영상 분석까지 강화된 스마트시티 포트폴리오를 통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을 확대한다고 1월7일 밝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에 따르면 현재 대부분의 지자체는 CCTV 영상을 통합해 관제하는 ‘통합관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통합된 영상을 분석하기 위한 선별관제 시스템과 영상을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영상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도출해 시민 안전을 위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스마트시티 관련 포트폴리오를 강화해왔다.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HVA: Hitachi Video Analytics), 통합 상황 인지 솔루션(HVS: Hitachi Visualization Suite), 지능형 얼굴인식 솔루션(LFM: Live Face Matching), 빅데이터 플랫폼(Pentaho) 외에 모든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블록체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어플라이언스 후바2.0 공개

ICT 인프라 솔루션 업체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정태수)가 블록체인 어플라이언스 후바(huba) 2.0을 공개하고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월3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후바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CI) 기반으로 하이퍼레저 패브릭 플랫폼을 통합해 인프라와 프레임워크, 관리 시스템을 통합한 솔루션이다. 빠른 도입을 통한 신속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도입 검증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능 선택 구성 및 기업 정책에 따른 모니터링과 관리가 가능하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후바를 도입하면 설치형 블록체인 도입 시 전문 인력의 부재 및 시간, 비용적인 단점과 BaaS(Blockchain as a Service) 데이터 보안, 단일 사업자 종속성 및 운영/관리 편의성의 한계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후버 2.0은 스마트 운영관리 도구를 통한 효율성과 직관적인...

HCI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이베이코리아에 HCI 솔루션 공급

이베이코리아가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HCI 솔루션을 도입해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환경을 구축했다. 이베이코리아는 기존에 구축된 서버 가상화의 운영 효율성과 기술지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CI)의 도입을 검토했다. 그 결과 안정성과 가용성, 운영 효율성, 구축 기간 등을 고려하여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HCI 솔루션인 ‘UCP HC’ 400 노드를 도입했다. 현재 옥션, 지마켓의 WEB/WAS 일부 업무가 UCP HC 기반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이베이코리아는 서비스의 성장에 따른 추가 HCI 도입 및 기존 레거시 시스템의 전환 프로젝트도 병렬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UCP HC는 VM웨어의 가상화 관리 플랫폼과 사전 검증된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기술 및 통합 관리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대표적인 HCI 솔루션이다. 손쉽고 빠른 구축은 물론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hds

HDS, 국내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장점유율 1위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HDS)가 국내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장에서 업계 1위에 올랐다. 한국IDC가 국내 기업용 스토리지 시장을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HDS는 2014년 3분기 하이엔드급 스토리지 시장에서 점유율 42.9%로 선두를 차지했다. 스토리지 제품은 하이엔드, 미드레인지, 엔트리레벨로 나뉘는데, 하이엔드는 높은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하는 제품군이다. 미드레인지나 엔트리레벨 제품군에서는 HDS의 점유율은 뒤처져 있지만, 하이엔드급 시장에서는 ‘VSP’, ‘VSP G1000’같은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하는 모습이다. 2014년 11월 가트너 조사를 보자. 가트너가 빅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서비스, 서버 통합 등을 위해 하이엔드 스토리지를 살펴본 결과, HP 제품과 HDS 제품이 가장 높은 성능을 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HDS는 “가장 최근에 나온 하이엔드 스토리지 ‘히타치 VSP G1000’는 기준 최대 420만 IOPS (Input/Output Operation Per Second, 초당...

sas

스토리지 시장, 2.5인치 HDD '부상'

최근 스토리지 업계의 가장 큰 이슈는 '빅데이터'의 증가를 어떻게 저장하고 관리할 것인가이다. 더욱이 기업 내부의 업무용 정형 데이터와 비정형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서로 다른 회사의 장비들을 통제해 비용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씬프로비저닝, 오토티어링 같은 기술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다. 물론 이런 소프트웨어적인 이슈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하드웨어 분야에서도 눈에 띄는 변화가 있다. 직렬 전송 방식의 빠른 데이터 전송을 바탕으로 2.5인치 아키텍처가 확산되고 있는 것. 단순히 3.5인치 HDD에서 2.5인치로 바뀌는 것이 무슨 변화냐는 의문이 들 수 있다. 이에 대해 권필주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SA(System Architect)팀 차장은 "작은 크기의 HDD로 바뀌면 더 작은 공간에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

emc

"테이프는 살아있다"...오라클, 대용량 테이프 스토리지 출시

오라클이 엑사바이트 용량의 테이프 스토리지 'T10000C'를 출시했다. IBM의 동급 제품의 17배, EMC 디스크의 제품의 30배에 달하는 용량이라는 것이 오라클의 주장이다. 오라클은 이번에 출시한 이 제품이 5 테라바이트(Terabyte, TB)의 네이티브 용량과 초당 240 메가바이트(Megabyte, MB) 처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오라클은 왜 이렇게 큰 용량의 스토리지 제품을 출시한 것일까? 오라클은 데이터 증가량이 향후 10년 이내 44배정도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급증 원인으로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비즈니스 관련 데이터 사용량의 증가를 꼽았다. 디스크 가격이 하락하고 있지만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데이터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만큼 가격이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디스크 가격이 인하되더라도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고 유지하는데 드는 비용 등은 국제 유가인상...

emc

"오픈 아키텍처가 클라우드에 매우 중요"...HDS 아태 부사장

지난 9월 말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HDS)는 '히타치 버추얼 스토리지 플랫폼(VSP)'과 '히타치 커맨드 스윗'을 발표했다. 기존 장비들의 내부 성능을 업그레이드하는 '스케일 업'과 확장성을 위해 동일 장비들을 병렬로 엮어 낼 수 있는 '스케일 아웃', 자사 장비 이외의 이기종 스토리지도 하나로 엮어서 사용할 수 있는 '스케일 딥(Deep)' 등을 모두 지원하겠다는 것. 여기에 최근 확장형 NAS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패러스케일이라는 기업도 인수했다. EMC가 아이실론을 온동네에 소문을 내면서 22억5천달러에 사들인 것과는 다른 조용한 행보다. 이메일, 이미지, 오디오와 비디오 파일 등 비정형 데이터는 구조적 데이터에 비해 10배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해마다 50%에 가까운 성장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증가하는 데이터 처리 비용이 스토리지의 구입 비용의 65%에 달한다. 히타치를 비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