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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메이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체험공간 'DX센터' 개관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체험공간 ‘DX 센터 시즌2’를 공개했다. 효성은 DX센터 시즌2를 통해 레거시와 최신 디지털 기술이 공존하는 디지털 데이터센터 구현을 위한 해법 제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DX센터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관련된 다양한 기술과 업무 프로세스 변화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이다. 지난 DX센터 시즌 1에서는 차세대 클라우스 설계 및 운영관리를 위한 자원 확보, 플랫폼 서비스 배포, AI 기반 단일 통합 운영관리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시즌 2에서는 디지털 서비스와 업무가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환경에 맞춰 자원 효율과 개발, 데이터 파이프라인 자동화를 통한 업무 프로세스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디지털 시대에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사람과 데이터”라며 “최소 비용으로 최대 데이터를 확보하고 적합한 데이터를...

블록체인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IoT와 결합·토큰화 잠재력 여전히 크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국내 기업용 솔루션 회사 중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사업에 여전히 적극적인 회사 중 하나로 꼽힌다. 의욕적으로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이런저런 시행착오 속에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기업들이 적지 않은 상황에서도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지난해나 올해 모두 공격적인 모드를 유지하고 있다. 초기 시장인 만큼, 예측하지 못한 장애물들을 만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블록체인이 파고들 의미 있는 공간은 여전히 있다는 입장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그동안 쌓은 나름의 경험을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과 관련해 주목하는 흐름은 크게 두가지다. 하나는 IoT와 블록체인의 결합, 다른 하나는 기업 자산의 토큰화(Tokenization)다. IoT와 블록체인 간 융합은 상대적으로 빨리 시도해 볼만한 시나리오고, 토큰화는 중장기적으로 잠재력이 크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IoT와 결합, 지금도...

HCI

서버와 스토리지 경계 허무는 새로운 하드웨어의 탄생

10여년전 '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converged infrastructure)라는 말이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시장에서 관심을 받았다.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가 합쳐져 있다는 의미의 컨버지드 인프라는 비용 효율적인 데이터센터 구축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포지셔닝됐다. HP(현재 HPE) 같은 회사들이 컨버지드 인프라를 특히 강조했던 것 같다. 하지만 컨버지드 인프라라는 용어의 유효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다. 그리고 10여년 후 이번에는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hyper converged infrastructure: HCI)라는 말을 HPE 말고도 여러 회사들이 들고 나오기 시작했다. 10여년전의 컨버지드 인프라처럼 HCI에도 서버, 스토리지 장비가 통합됐다는 개념이 녹아들어 있다. 구경꾼 입장에선 10여년전의 커버지드 인프라나 '하이퍼' 하나 더 붙은 HCI나 그게 그거 아니냐?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지만, 용어를 사용하는 쪽 입장은 다르다. 스토리지를 주력으로 하는...

클라우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 시범 구축 완료

통합 ICT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정태수)이 지능형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 구현을 위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원장 강동석)이 추진하는 정보자원 통합 및 지능형 클라우드 인프라 시범 구축 사업을 대신정보통신 컨소시엄에 참여해 완료했다고 3월5일 밝혔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2022년까지 지능형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로의 전환을 위한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다. 정보 자원을 필요한 만큼만 할당·회수해 사용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확대 적용, 각 부처 업무를 국가 클라우드 센터로 단계적으로 전환하고 효율적인 국가 IT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이번 프로젝트에 소프트웨어정의컴퓨팅(SDC), 소프트웨어정의스토리지(SDS),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크(SDN)를 포함하는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와 차세대 네트워크인 리프-스파인(Leaf-Spine) 아키텍처, 클라우드 관리 및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솔루션을 활용했다. 이를 통해 SDDC 인프라 환경 구현부터 애널리틱스 기반 운영관리, 서비스...

펜타호9.0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펜타호9.0 출시

통합 ICT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정태수)이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펜타호(Pentaho) 9.0버전을 선보인다고 3월2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펜타호9.0은 민첩한 데이터 접근과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통한 데이터 운영 혁신 지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최근 데이터 분석뿐만 아니라 운영에 대한 중요성도 높아지면서, 업무 프로세스 안에서 누구나 데이터를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업 시스템과 업무, 문화까지 데이터 친화적으로 자동화하는 ‘데이터옵스(DataOps)’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펜타호는 데이터옵스 전략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으로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들은 데이터 관리 비용과 복잡성이 줄여 생산성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란게 회사측 설명이다. 보다 빠른 데이터 제공으로 데이터 관리자와 비즈니스 사용자간 협업이 강화되면서 조직 전체의 효율적인 데이터 활용을...

스마트시티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스마트시티 통합 인프라 사업 확대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정태수)이 통합 인프라 환경부터 지능형 영상 분석까지 강화된 스마트시티 포트폴리오를 통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을 확대한다고 1월7일 밝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에 따르면 현재 대부분의 지자체는 CCTV 영상을 통합해 관제하는 ‘통합관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통합된 영상을 분석하기 위한 선별관제 시스템과 영상을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영상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도출해 시민 안전을 위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스마트시티 관련 포트폴리오를 강화해왔다.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HVA: Hitachi Video Analytics), 통합 상황 인지 솔루션(HVS: Hitachi Visualization Suite), 지능형 얼굴인식 솔루션(LFM: Live Face Matching), 빅데이터 플랫폼(Pentaho) 외에 모든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블록체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어플라이언스 후바2.0 공개

ICT 인프라 솔루션 업체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정태수)가 블록체인 어플라이언스 후바(huba) 2.0을 공개하고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월3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후바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CI) 기반으로 하이퍼레저 패브릭 플랫폼을 통합해 인프라와 프레임워크, 관리 시스템을 통합한 솔루션이다. 빠른 도입을 통한 신속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도입 검증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능 선택 구성 및 기업 정책에 따른 모니터링과 관리가 가능하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후바를 도입하면 설치형 블록체인 도입 시 전문 인력의 부재 및 시간, 비용적인 단점과 BaaS(Blockchain as a Service) 데이터 보안, 단일 사업자 종속성 및 운영/관리 편의성의 한계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후버 2.0은 스마트 운영관리 도구를 통한 효율성과 직관적인...

HCI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이베이코리아에 HCI 솔루션 공급

이베이코리아가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HCI 솔루션을 도입해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환경을 구축했다. 이베이코리아는 기존에 구축된 서버 가상화의 운영 효율성과 기술지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CI)의 도입을 검토했다. 그 결과 안정성과 가용성, 운영 효율성, 구축 기간 등을 고려하여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HCI 솔루션인 ‘UCP HC’ 400 노드를 도입했다. 현재 옥션, 지마켓의 WEB/WAS 일부 업무가 UCP HC 기반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이베이코리아는 서비스의 성장에 따른 추가 HCI 도입 및 기존 레거시 시스템의 전환 프로젝트도 병렬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UCP HC는 VM웨어의 가상화 관리 플랫폼과 사전 검증된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기술 및 통합 관리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대표적인 HCI 솔루션이다. 손쉽고 빠른 구축은 물론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hds

HDS, 국내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장점유율 1위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HDS)가 국내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장에서 업계 1위에 올랐다. 한국IDC가 국내 기업용 스토리지 시장을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HDS는 2014년 3분기 하이엔드급 스토리지 시장에서 점유율 42.9%로 선두를 차지했다. 스토리지 제품은 하이엔드, 미드레인지, 엔트리레벨로 나뉘는데, 하이엔드는 높은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하는 제품군이다. 미드레인지나 엔트리레벨 제품군에서는 HDS의 점유율은 뒤처져 있지만, 하이엔드급 시장에서는 ‘VSP’, ‘VSP G1000’같은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하는 모습이다. 2014년 11월 가트너 조사를 보자. 가트너가 빅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서비스, 서버 통합 등을 위해 하이엔드 스토리지를 살펴본 결과, HP 제품과 HDS 제품이 가장 높은 성능을 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HDS는 “가장 최근에 나온 하이엔드 스토리지 ‘히타치 VSP G1000’는 기준 최대 420만 IOPS (Input/Output Operation Per Second, 초당...

sas

스토리지 시장, 2.5인치 HDD '부상'

최근 스토리지 업계의 가장 큰 이슈는 '빅데이터'의 증가를 어떻게 저장하고 관리할 것인가이다. 더욱이 기업 내부의 업무용 정형 데이터와 비정형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서로 다른 회사의 장비들을 통제해 비용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씬프로비저닝, 오토티어링 같은 기술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다. 물론 이런 소프트웨어적인 이슈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하드웨어 분야에서도 눈에 띄는 변화가 있다. 직렬 전송 방식의 빠른 데이터 전송을 바탕으로 2.5인치 아키텍처가 확산되고 있는 것. 단순히 3.5인치 HDD에서 2.5인치로 바뀌는 것이 무슨 변화냐는 의문이 들 수 있다. 이에 대해 권필주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SA(System Architect)팀 차장은 "작은 크기의 HDD로 바뀌면 더 작은 공간에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