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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타고 축구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나다

휴머노이드 로봇 메이커 팀 ‘HERoEHS’ 인터뷰 휴머노이드 로봇한테 스키도 태우고 축구도 시키며 별 시도를 다 하는 이들이 있다. 한양대학교의 휴머노이드 로봇 메이커 팀 ‘HERoEHS’(Hanyang Erica Robot Engineering for Human Society, 히어로즈)가 바로 그들이다. 히어로즈는 지난 2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열린 휴머노이드 로봇들의 스키대회 '스키로봇챌린지'에 다이애나(DIANA, 여성 스키선수 다이애나 골든의 이름에서 따옴)를 이끌고 출전해 주목받은 바 있다. 그랬던 그들이 이번 달에는 축구대회에 나선다. FIFA 월드컵 말고 세계 최고 권위의 로봇축구대회 로보컵에 말이다. 새 로봇의 이름은 앨리스(ALICE, Artificial Learning Intelligence Robot for Curture & Entertainment)다. 축구로봇의 이름에 웬 컬처와 엔터테인먼트가 들어갔냐는 우문에 한재권 박사와 엄윤설 디자이너는 이렇게 답했다. “축구만 하겠다는 용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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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숙소 후기 검증단 '히어로즈' 출범

여기어때가 더욱 나은 이용자 숙박 경험을 위해 고객 검증단 '히어로즈'를 선발, 운영한다. 여기어때는 1월10일 전국 5만여곳 숙소를 직접 체험하고, 고품질 숙박후기를 남기는 검증된 사용자 ‘여기어때 히어로즈’를 오는 2월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히어로즈는 양질의 숙소 이용후기 확보 및 관리를 위해 도입됐다. 여기어때는 상반기와 하반기 각 800명씩, 총 1600명의 히어로즈를 선발·운영한다. 여기어때 히어로즈는 여기어때 회원 중 숙박시설 예약 및 작성한 리뷰, 다른 사용자의 리뷰 공감도(리뷰 ‘좋아요’수) 등을 종합적으로 집계해 상위 1%에 속하는 우수 사용자를 선별한다. 이어 히어로즈 후보자에게 푸시알림 및 전용페이지를 통해 참여 의사를 묻고, 사용자가 수락하면 선정이 확정된다. 이번 상반기에 선발된 800명은 ‘히어로즈 2018S’로 불린다. 히어로즈들 위해서 여기어때에 등록된 호텔·리조트, 모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