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 바람 지자체에도 솔솔~~

  도안구 2009. 06. 01 (0) 뉴스와 분석 |

저탄소 녹색 성장을 달성하는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가상화(Virtualization) 기술이 지방자치단체에도 적용되기 시작했다. 서울 강동구청은 전국 232개 지자체 중 최초로 가상화 솔루션을 활용한 그린 IT 프로젝트 1단계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VM웨어의 제품을 도입한 강동구청의 가상화 프로젝트는 저탄소 녹색 성장 정책을 지원할 수 있는 에너지의 효율적 관리가 국내외 IT 부문의 최대 이슈로 부상하게 될 것이라는 분석 아래 그간 강동구에서 펼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