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 기왕이면 ‘착한 초콜릿’

  이희욱 2010. 02. 08 (1) Social IT |

love&fair웬만해선 초콜릿 선물이 빠지지 않는 밸런타인데이. 기왕이면 생산자에게 정당한 노동 대가를 지불하고 가져다 먹는 ‘착한 초콜릿’을 선물하면 어떨까. 청소년 공정무역 모임 ‘하티 소울’(Hearty Soul)과 사회적기업 페어트레이드코리아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착한’ 캠페인을 준비했다. 하티 소울은 ‘공정무역 선구자’를 자처하는 전국 고교생 10명이 뜻을 모아 만든 청소년 공정무역 모임이다. 이들은 공정무역 패션 브랜드 ‘그루’(g:ru)를 보유한 페어트레이드코리아와 손잡고 2월13일 오전 11시부터 3시간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