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Bloter.net &#187; 금융위기</title>
	<atom:link href="http://www.bloter.net/archives/tag/%ea%b8%88%ec%9c%b5%ec%9c%84%ea%b8%b0/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bloter.net</link>
	<description>블로터닷넷</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3 Feb 2012 11:02:45 +0000</lastBuildDate>
	<generator>http://wordpress.org/?v=2.9.2</generator>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면접에 나오는 시사소재 &#8216;톱 10&#8242;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2751</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275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4 Apr 2009 23:06:3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KIKO]]></category>
		<category><![CDATA[금융위기]]></category>
		<category><![CDATA[면접]]></category>
		<category><![CDATA[인크루트]]></category>
		<category><![CDATA[잡쉐어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12751</guid>
		<description><![CDATA[
사회적 이슈나 시사적인 문제는 면접 시 항상 올라오는 단골 소재다. 그럼 올 상반기 면접 전형에서 질문으로 활용될 시사소재는 뭘까.
인크루트가 올 상반기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의 인사담당자 204명을 대상으로 ‘올 상반기 ‘면접에 소재로 사용할 시사 이슈’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미국발  금융위기와 국제 경기침체(12.5%)가 1위를 차지했다. 국제적인 경기침체는 기업에 즉각적이고 큰 영향을 미쳐왔고, 실제로 기업에서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strong></p>
<p>사회적 이슈나 시사적인 문제는 면접 시 항상 올라오는 단골 소재다. 그럼 올 상반기 면접 전형에서 질문으로 활용될 시사소재는 뭘까.</p>
<p><strong><a href="www.incruit.com" target="_blank">인크루트</a></strong>가 올 상반기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의 인사담당자 204명을 대상으로 ‘올 상반기 ‘면접에 소재로 사용할 시사 이슈’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미국발  금융위기와 국제 경기침체(12.5%)가 1위를 차지했다. 국제적인 경기침체는 기업에 즉각적이고 큰 영향을 미쳐왔고, 실제로 기업에서도 현재 이를  극복하기 위한 갖가지 방안들을 시행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위에 선정된 것으로 풀이된다.</p>
<p>▶일자리 부족과 실업문제(11.3%)가 2위로 뒤를 이었다. 역시 사회문제 중에서는 기업과의 관련성이 크다는 점 때문에 많이 꼽힌 것으로  보인다. 3위는 ▶미국 최초 흑인 대통령 당선(7.8%)이 꼽혔고, ▶정부의 일자리나누기(잡쉐어링) 정책과 대졸초임 삭감(7.8%)  ▶키코(KIKO) 사태(5.5%) 등이 5위 안에 들었다.</p>
<p>이어 최근에 있었던 ▶북한 로켓 발사(5.5%), ▶대기업의 지상파 방송 참여 등 미디어법 논란(5.5%) ▶제 2롯데월드  허용(4.4%), ▶미네르바의 등장과 체포(4.4%), ▶전 대통령 뇌물 사건(4.4%)이 10위권 안에 들었다.</p>
<p>이 밖에 ▶옌예인 성접 대 파문(4.4%) ▶미국 쇠고기 파동(3.2%) ▶김수환 추기경 사망(3.2%) ▶대학생의 취업위기와 졸업유예  증가(3.2%) ▶용산 재개발 농성자 사망 사건(3.2%) 등은 순위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올 상반기 면접에 사용할 주요 시사 이슈로 집계됐다.</p>
<p>그렇다면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은 사회적 이슈 질문 답변을 통해 어떤 것을 평가하고자 하는 것일까.</p>
<p>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자신의 의견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는 능력(31.4%)을 가장 많이 꼽았다. 시사적인 문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얼마나  논리 정연하게 제시하는지를 가장 눈 여겨 본다는 얘기다.</p>
<p>이어 ▶관심 분야에 대한 접근과 문제해결방식(17.6%) ▶사회현상에 대한 시각과 태도(15.7%) ▶사회적인 이슈에 대한 관심과 이해의  정도(11.8%) ▶대화 또는 토론 상대에 대한 이해와 배려심(11.8%)등이 있었으며, ▶사회적 이슈를 업무와 경영에 연계할 수 있는  응용력(7.8%)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3.9%) 등의 답도 나왔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275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불황기 선호하는 인재는 &#8216;영업직과 순발력형&#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218</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921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Dec 2008 02:12: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고용]]></category>
		<category><![CDATA[그린인재]]></category>
		<category><![CDATA[금융위기]]></category>
		<category><![CDATA[불황]]></category>
		<category><![CDATA[인재]]></category>
		<category><![CDATA[채용]]></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archives/9218</guid>
		<description><![CDATA[최근 경기불황으로 인해 기업의 인재상도 바뀌는 것으로 조사됐다.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지난 5월 조사한 ‘채용시 가장 선호하는 인재 유형’에 대기업은 대인 관계 등 조직력이 뛰어난 유형과 도전정신과 추진력이 강한 유형이 1, 2위로 꼽았고, 중소기업의 경우 꾸준히 노력하고 성실한 유형과 대인관계 등 조직력이 뛰어난 유형을 선호했다.
하지만 불황의 그림자가 드리워지자 이런 인재상에 약간의 변화가 발생했다. 
잡코리아는 기업인사담당자 947명을 대상으로 &#8216;불황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맑은 고딕" size="2">최근 경기불황으로 인해 기업의 인재상도 바뀌는 것으로 조사됐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잡코리아(</font><a href="http://www.jobkorea.co.kr"><font face="맑은 고딕" size="2">www.jobkorea.co.kr</font></a><font face="맑은 고딕" size="2">)가 지난 5월 조사한 ‘채용시 가장 선호하는 인재 유형’에 대기업은 대인 관계 등 조직력이 뛰어난 유형과 도전정신과 추진력이 강한 유형이 1, 2위로 꼽았고, 중소기업의 경우 꾸준히 노력하고 성실한 유형과 대인관계 등 조직력이 뛰어난 유형을 선호했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하지만 불황의 그림자가 드리워지자 이런 인재상에 약간의 변화가 발생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잡코리아는 기업인사담당자 947명을 대상으로 &#8216;불황기를 극복하는 인재상&#8217;에 대해 조사한 결과 경기불황으로 인재상이 바뀌었다는 응답자가 61.8%로 과반수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불황속에 선호하는 인재상으로 &#8216;회사의 수익과 직결되는 영업직 인재&#8217;가 37.3%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으며, 이어&#160; &#8216;시장변화를 빠르게 감지하고 대처하는 순발력형 인재 &#8216; 32.8%, &#8216;인턴십 경험 등 실무형 인재&#8217; 22.7%, &#8216;고난과 역경을 끈기와 성실로 인내하는 잡초형 인재&#8217;20.5%, &#8216;다양한 아이디어를 갖춘 끼있는 인재&#8217; 19.5%, &#8216;전공지식이 완벽한 전문가형 인재&#8217; 18.8%, &#8216;신제품 등 사업구상을 위한 기획형 인재&#8217; 4.6%순으로 조사됐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최근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8216;녹색성장&#8217;을 기업들의 인재상에 반영해 보았다. 녹색성장이란 신국가발전 패러다임으로 국가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킬 국가기본계획을 말한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이러한 녹색성장에 맞춰 기업에서도 회사를 성장시키고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인재를 &#8216;그린인재&#8217;라 정의해 조사한 결과 전체응답자 947명 중 기업의 성장을 위해 &#8216;그린인재&#8217;가 &#8216;필요하다&#8217;는 응답이 90.3%로 압도적으로 높았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또한,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앞으로 나아갈 기업의 &#8216;그린인재&#8217;로는 &#8216;끝없이 에너지를 내뿜는 열정적인 인재상인 태양광전지형 인재&#8217;가 38.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 모든 업무를 알아서 척척 해결하는 △로봇형 20.6%, 매연 없는 긍정적 사고를 가진 △하이브리드카형 14.9%, 바람이 불어도 변함없이 본인의 위치에서 묵묵히 일하는 △풍력발전형 13.5%, 폐기물을 에너지로 창조할 수 있는 △에코폐기물형 11.3%, △기타 1.1%의 순으로 나타났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한편, &#8216;그린인재&#8217; 육성을 가로막는 방해요인으로는 &#8216;과거의 업무 관행&#8217; 때문이라고 답한 비율이 40.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대립과 경쟁 17.2% △이기주의 14.0% △자기계발을 하지 않는 것 12.6% △감원 및 구조조정 11.7% △정보폐쇄 3.0% △기타 1.1% 순으로 조사됐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8216;그린인재&#8217;를 만들기 위한 인사구조(*복수응답)에는 &#8216;성과보상&#8217;(61.1%)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과반수이상을 차지했으며, 이어 △조직개편 30.9% △기술개발(투자) 30.4% △인재채용 29.1% △비전공유 18.8% △기타 0.9% 순으로 나타났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그린인재 : 기업의 성장과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인재</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그린인재 유형]</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태양광전지형 인재 : 열정을 갖고 끝없이 에너지를 내뿜는 인재</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로봇형 인재 : 모든 업무를 알아서 척척 해결하는 인재</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하이브리드카형 인재 : 매연 없는 긍정적 사고를 가진 인재</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풍력발전형 인재 : 바람이 불어도 변함없이 본인의 위치에서 묵묵히 일하는 인재</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에코폐기물형 인재 : 폐기물을 에너지로 창조할 수 있는 창의적 인재</font></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921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기업 72.9%, &#8220;불황대책 시행하고 있거나 마련 중&#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214</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921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7 Dec 2008 23:2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감원]]></category>
		<category><![CDATA[경기침체]]></category>
		<category><![CDATA[경비절감]]></category>
		<category><![CDATA[금융위기]]></category>
		<category><![CDATA[임금삭감]]></category>
		<category><![CDATA[정리해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archives/9214</guid>
		<description><![CDATA[

   기업 10곳 중 7곳은 글로벌 금융위기와 경기침체 등 불황에 맞서기 위한 각종 대책을 시행 중이거나 마련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인크루트는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www.embrain.com)과 함께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직장인 2천 62명을 대상으로 ‘재직 중인 기업의 불황대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경기침체나 불황으로 인한 회사의 위기감이 어느 정도로 큰지 알아봤다. ▶‘매우 크다’(19.2%), ▶‘다소 크다’(40.1%)는 등 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font></p>
<p>   <font face="맑은 고딕" size="2">기업 10곳 중 7곳은 글로벌 금융위기와 경기침체 등 불황에 맞서기 위한 각종 대책을 시행 중이거나 마련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인크루트</font><font face="맑은 고딕" size="2">는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font><a href="http://image.postman.co.kr/Check.html?TV9JRD0xNzM3ODI5NzAz&amp;U1RZUEU9TUFTUw==&amp;TElTVF9UQUJMRT1FQkFEMTI2MA==&amp;UE9TVF9JRD0yMDA4MTIxNzEwMDAwMDczNDI2Mg==&amp;VEM9MjAwODEyMjU=&amp;S0lORD1D&amp;Q0lEPTAwNQ==&amp;URL=http://www.embrain.com/"><font face="맑은 고딕" size="2">www.embrain.com</font></a><font face="맑은 고딕" size="2">)과 함께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직장인 2천 62명을 대상으로 ‘재직 중인 기업의 불황대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먼저 경기침체나 불황으로 인한 회사의 위기감이 어느 정도로 큰지 알아봤다. ▶‘매우 크다’(19.2%), ▶‘다소 크다’(40.1%)는 등 큰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는 응답이 59.3%에 이르렀다. ▶‘보통이다’란 응답은 28.0%였고,▶‘다소 적다’(9.5%)와 ▶‘매우 적다’(3.2%)는 응답은 낮은 수치를 나타냈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그럼 실제로 기업들이 불황으로 인한 구체적인 대책을 시행하고 있을까. 직장인들에게 재직하고 있는 회사가 현재 불황에 맞서기 위한 대책을 시행하고 있거나 마련할 예정인지 물어봤다. 그 결과 ▶‘이미 시행중’이란 응답이 27.1%, ▶‘대책 마련중’은 45.8%로 각각 집계됐다. 기업 10곳 중 7곳 넘게 불황으로 인한 대책을 시행하고 있거나 마련중이란 얘기다. ▶‘안한다’(27.1%)는 곳은 3분의 1도 안됐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불황대책을 시행중이거나 마련하고 있다고 답한 직장인들에게 실제 대책이 뭔지도 함께 물었다(복수응답).가장 많이 나온 응답은 ▶‘(전등소등, 일회용품 사용금지 등의) 경비절감’(25.9%)이었다. ▶‘임금삭감 또는 동결’(25.5%)도 비슷한 비율로 많이 나왔다. 바로 뒤를 이어 ▶‘(감원, 정리해고, 사업부문 조정·해체 등의) 인적구조조정’(23.6%)이 꼽혔다. 전체의 4분의 1 가량이 세 응답 중 적어도 하나는 시행하고 있는 것이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이어 ▶‘감산 등에 따른 직원 휴가 시행’(10.9%) ▶‘(생산라인 폐쇄·축소 등) 물적 구조조정’(9.6%) ▶‘(사옥, 공장 등) 부동산 또는 시설 매각 또는 이전’(3.4%) ▶‘기타(1.1%) 등의 의견이 뒤따랐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기업규모별로 경비절감 대책과 인적구조조정은 공통적으로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대기업은 상대적으로 직원휴가 시행을, 중견·중소기업은 임금삭감, 동결을 더 많이 활용하는 경향이 나타났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조사결과에 대해 “많은 기업들이 위기상황임을 자각하고 경기침체와 불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적극적인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한편 최근의 경제위기 때문에 기업의 내년 사업계획 수립도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시점 현재 내년 사업계획을 세운 상태인지 물어본 결과, 절반 가까이(47.1%)가 아직 수립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된 것.</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사업계획을 수립하지 못했다는 응답자에게만 지난해 같은 시기에도 지금처럼 사업계획을 세우지 못했었는지 물었는데 68.0%는 ‘아니다’라고 응답해 기업 대대수에게서 올해에만 유독 사업계획이 지연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지연되고 있는 이유로는 ▶‘불확실성이 너무 커서 의도적으로 사업계획을 지연하고 있어서’(40.8%)란 응답이 제일 많았고, ▶‘내년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갈피를 잡고 있지 못해서’(38.4%) ▶‘나빠진 올해 실적 결산 때문에’(16.9%) 등의 이유가 이어졌다.</font></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921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삼성전자, &#8220;외부 위기, 창조적 혁신으로 돌파한다&#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772</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7772#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Oct 2008 06:15:4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금융위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창조적혁신]]></category>
		<category><![CDATA[혁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7772</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창립 39주년을 맞이하면서 다시 한번 내부 혁신을 강조했다.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금융 위기와 실물 경제의 침체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내부 혁신만이 이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열쇠가 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삼성전자는 31일 수원사업장에서 1천 4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9주년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이윤우 부회장은 이 날 기념사에서 &#8220;최근 세계 경제와 전자산업의 대격변 속에 성전자도 최대의 전환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창립 39주년을 맞이하면서 다시 한번 내부 혁신을 강조했다.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금융 위기와 실물 경제의 침체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내부 혁신만이 이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열쇠가 될 것이라는 판단이다.</p>
<p>삼성전자는 31일 수원사업장에서 1천 4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9주년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p>
<p>이윤우 부회장은 이 날 기념사에서 &#8220;최근 세계 경제와 전자산업의 대격변 속에 성전자도 최대의 전환기를 맞고 있다&#8221;며, &#8220;이럴 때 일수록 오늘의 삼성전자를 있게 한 경영 정신과 IMF 위기를 극복했던 저력을 되살려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만들어 나가자&#8221;고 말했다.</p>
<p>이 부회장은 &#8220;이를 위해 삼성전자의 강점인 효율과 스피드를 더욱 강화함은 물론 창조적 혁신(Innovation to Creation)을 적극 실천해야 한다&#8221;고 당부했다.</p>
<p>이윤우 부회장은 또 &#8220;어떠한 외부의 어려운 환경도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인프라를 강화하고 성장 잠재력을 키워 나가야겠다&#8221;고 밝혔다.</p>
<p>그는 실천 방안으로 &#8220;△ 셋트 부문에서 원가경쟁력을 확보하고, △ 반도체와 LCD는 설비 효율화와 수율향상을 통해 절대 우위 경쟁력을 유지하며, △ SCM 운영 능력을 높이고, △ 신시장과 새로운 사업기회를 적극 발굴해 나가야 겠다&#8221;고 강조했다.</p>
<p>이 부회장은 또 &#8220;미래 변화를 주도하는 창조적인 R&amp;D와 시장중시 경영의 마케팅 체제를 구축해야겠다&#8221;고 강조했다.</p>
<p>그는 &#8220;미래 핵심기술을 남보다 앞서 발굴해 제품화하고, 기술 융복합화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을 활성화하며, 고객과 시장 중심의 마인드를 체질화 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줄 수 있는 창조적 제품을 만들어야겠다&#8221;고 말했다.</p>
<p>이 부회장은 마지막으로 &#8220;전자산업의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창의와 도전정신이 넘치는 유연하고 개방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야겠다&#8221;고 말했다.</p>
<p>이 날 기념식에서는 20년 및 30년 근속상과 모범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69년 설립돼, 72년 가정용 전자제품으로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74년 한국반도체 인수를 통해 반도체 사업을 시작하면서 고도 성장의 발판을 다졌다.</p>
<p>88년 11월 1일 삼성반도체통신을 통합하고, 95년 LCD 1라인을 첫 가동하면서 생활가전, 디지털미디어, 반도체, 정보통신, LCD를 사업의 핵심축으로 하는 &#8216;종합전자회사&#8217;의 틀을 갖췄다.</p>
<p>삼성전자는 2004년 순익 100억 달러를 달성하면서 &#8216;순익 100억 달러 클럽&#8217;에 가입했으며, 현재 전 세계 61개국에서 16만명이 일하는 매출 1,000억 달러 이상의 글로벌 전자기업으로 성장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777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