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과 협력을 다짐하며 ‘사랑의 김치’를 함께 담궜다. 이렇게 만든 김치는 복지시설에 기부된다.
지난 11월3일부터 나흘동안 개최된 ‘2009 상생협력주간’ 행사가 ‘상생, 사랑의 김장담그기’로 막을 내렸다.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는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8개 업종별 상생협력위원회가 공동 주관하고 지식경제부가 후원했다. 현대자동차, 현대제철, 동서발전, 동일세라믹 등 대기업과 협력사 임직원 및 주관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해 모두 2136.5포기의 김장 김치를 담그고 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