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달면 다음이 1천원을 기부합니다”

  이희욱 2008. 12. 11 (2) Social IT |

hyphen‘누리꾼+기업’ 방식의 ‘협업 기부’가 연착륙하는 모양이다. 누리꾼 참여를 유도하고, 참여 폭만큼 기업이 일정액을 사회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누리꾼 참여 방식이 복잡하고 어려워선 안 된다. 쉽고 가볍게 즐기면서 참여하는 공익 캠페인이 제격일 테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따뜻한 대한민국 겨울 만들기‘ 캠페인도 그런 식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캠페인 페이지에 올라온 모서리 배너를 가져다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달거나, 자선냄비 위젯을 블로그에 붙이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