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눅스의 창시자, 리누스 토발즈가 이번 미국 대선에서 버락 오바마 후보가 제44대 미국 대통령으로 선출되기를 강력히 희망한다고 밝혔다.
토발즈는 미국 대선을 며칠 앞둔 지난 2일(현지 시각) 자신의 가족 블로그를 통해 평소 지니고 있던 정치적 견해와 함께 오바마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리눅스와 오픈소스 운동이 ‘반-마이크로소프트’라는 인식으로만 굳어지길 원치 않는다. 마찬가지 이유에서 흑과 백의 인종 차별과 종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