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길의 책이야기]반걸음만 앞서가라, 왜?

  늘푸른길 2009. 12. 09 (0) 삶/여가/책 |

bookreview091210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나 조직 내 제대로 된 리더의 역할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우리는 원하는 여러 조직에 속하며 살아간다. 누구나 리더가 될 수는 없지만, 대략 어떤 사람이 리더가 되어야 하며, 어떤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는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사람들의 생각을 바탕으로 저자가 생각하는 리더의 모습, 정치조직이나, 사회, 그리고 기업조직에서의 리더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지, [...]

오픈을 위한 리더십

  비전 디자이너 2009. 11. 24 (3) 사람들, 오픈컬처 |

자발적 봉사자들에 의하여 구축된 운영체제(OS)인 ‘리눅스’, 그리고 전통과 권위 그 자체인 브리태니커의 가장 막강한 경쟁자로 등장한 온라인 무료 백과사전 ‘위키피디아’는 웹이라는 플랫폼을 통한 글로벌 이용자들 간에 시공간을 초월한 협업 방식을 보여준다. 그러나 구심축이 없는 듯이 이루어지는 이 새로운 기술적, 사회적 현상 속에서도 보이지 않게 리더들은 존재한다. 예컨대, 리눅스는 리누스 토발즈라는 핀란드의 괴짜 프로래머가 그 시작에 있었고, [...]

기업은 ‘전략가형 팀장’ 원한다

  도안구 2009. 10. 06 (0) 뉴스와 분석 |

기업 인사담당자 96.6%는 기업의 성장에 팀장의 리더십이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견해를 밝혔다. 팀제가 확산된 국내 기업에서 그만큼 팀장의 리더십이 중요하다는 것. 기업이 급속한 환경 변화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신속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도입된 팀 조직은 현재 우리나라 대다수 기업이 채택한 보편적인 조직 형태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팀장의 리더십에 따른 팀의 성격이 성과와 전혀 무관할 수 는 [...]

업무지시에 일관성있는 상사가 ‘최고’

  도안구 2009. 08. 12 (0) 뉴스와 분석 |

직장인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상사 유형으로 ‘일관성 있게 업무지시를 하는 상사’가 꼽혔다. 반면 ‘업무지시의 일관성이 없거나’, ‘부하직원의 의견을 듣거나 반영하지 않는 상사’는 피하고 싶은 유형으로 꼽혔다.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809명을 대상으로 ‘함께 일하고 싶은 상사 유형’에 대해 조사한 결과(복수응답), ‘업무지시에 일관성이 있는 상사’와 함께 일하고 싶다는 응답이 55.7%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부하직원에게 업무수행의 책임과 [...]

톰 멘도자 넷앱 부회장, “잡쉐어링해도 구조조정 피할 수 없을 것”

  도안구 2009. 02. 25 (0) 사람들 |

netappvicechairman09경기 침체가 본격화되면서 정부와 기업들이 일자리나누기(잡쉐어링)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잡쉐어링이 궁극적인 해결책은 아닐 수 있다는 견해가 나왔다. 이 발언의 주인공은 미국 IT 업체인 넷앱의 톰 멘도자(Thomas F. Mendoza) 부회장. 톰 멘도자 부회장은 “잡쉐어링이 옳고 그르냐의 문제는 아니다”라고 전하면서도 “우리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구조조정을 단행했고, 이 위기를 빠르게 극복하고 재고용하는 방법을 택했다”고 전했다. 위험 요소를 최대한 빨리 회피하고 그 [...]

위기 극복을 위한 리더십을 말한다

  도안구 2009. 02. 04 (0) 뉴스와 분석 |

ahnlabahn090203리더십 전문가 3인이 위기의 시대에 맞는 리더십에 대해 무료 강의에 나선다. 다우기술은 한국CEO연구소와 공동으로 오는 13일부터 3주에 걸쳐 각계 리더십전문가를 초청해 ‘불황시대 위기극복을 위한 리더십강연회’를 개최한다. 금융위기에 따른 세계적인 경제불황의 원인을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기업과 직장인의 새로운 리더십을 제시하기 위한 이번 강연회는 안철수 안철수연구소 이사회의장과 조서환 KTF부사장, 박경철 안동신세계연합병원 원장이 직접 참여하여 강연과 토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