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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맥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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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세대 맥북프로는 &#8216;레티나 디스플레이&#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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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Dec 2011 02:10:26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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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2년 출시 예정인 맥북프로는 디스플레이 사양이 크게 개선돼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대만 IT 전문 매체 &#8216;디지타임스&#8217;는 12월15일, 제조업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애플이 2012년 출시할 맥북프로 제품군에 &#8216;레티나 디스플레이&#8217;를 탑재할 것이라고 전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애플 제품에 처음으로 적용된 건 2010년 출시된 &#8216;아이폰4&#8242;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기존 디스플레이보다 1인치에 들어가는 픽셀 개수를 2배 가량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2년 출시 예정인 맥북프로는 디스플레이 사양이 크게 개선돼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대만 IT 전문 매체 &#8216;디지타임스&#8217;는 12월15일, 제조업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애플이 2012년 출시할 맥북프로 제품군에 &#8216;레티나 디스플레이&#8217;를 탑재할 것이라고 전했다.</p>
<p>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애플 제품에 처음으로 적용된 건 2010년 출시된 &#8216;아이폰4&#8242;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기존 디스플레이보다 1인치에 들어가는 픽셀 개수를 2배 가량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p>
<p>예를 들어 &#8216;아이폰3GS&#8217;에 쓰인 디스플레이는 1인치에 총 160여개의 픽셀이 들어가지만,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아이폰4는 1인치에 326개의 픽셀이 들어간다. 작고 오밀조밀하게 짜인 픽셀 덕분에 화면이 선명해 보이는 것은 물론 화면을 확대했을 때도 글자를 뚜렷하게 볼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2/macbookpro3_500.jpg" rel="lightbox[88129]" title="macbookpro3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11" title="macbookpro3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macbookpro3_500.jpg" alt="" width="500" height="157" /></a></p>
<p>디지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차세대 맥북프로에 적용될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는 2880×1800이다. 15.4인치 제품을 기준으로 1인치에 들어가는 픽셀수도 기존보다 2배 가량 높인 220픽셀 수준이다.</p>
<p>애플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차세대 아이패드에도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세대 아이패드는 9.7인치 화면에서 2048×1536 해상도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1인치에 들어가는 픽셀 개수도 266개로 높아진다. 현재 &#8216;아이패드2&#8242;가 9.7인치 화면에서 1024×768 해상도를 구현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해상도가 4배 가량 높아지는 셈이다.</p>
<p>한편, 애플 노트북과 경쟁 관계에 있는 울트라북 제품도 2012년엔 디스플레이 사양을 개선해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2012년 출시 예정인 인텔의 차세대 아키텍처 &#8216;아이비 브릿지&#8217; 덕분이다. 인텔 아이비 브릿지 아키텍처는 최대 4K(4096×2160) 해상도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아이비 브릿지가 탑재될 울트라북의 해상도도 개선될 것이라는 관측이다.</p>
<p>현재 울트라북을 포함한 13인치급 노트북 제품엔 1366×768 해상도가 적용되는 게 보통이다. 울트라북 제품 중엔 아수스 13인치 제품이 유일하게 1600×900 해상도를 지원한다.</p>
<p>무게와 두께 경쟁을 넘어, 디스플레이로 경쟁하는 2012년 노트북 시장. 디스플레이 사양도 꼼꼼하게 따져보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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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 사상 최대 실적…&#8221;아이패드가 맥북 추월&#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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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Jul 2011 01:37:50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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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플의 지난 2분기(애플 회계년도 3분기) 실적이 나왔다. 지난해 같은 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82%, 순이익은 125% 늘어났다. 애플 사상 최대 실적이다.
애플이 현지시각으로 7월19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애플은 지난 6월25일까지 285억7천만달러 매출을 기록했다. 순이익도 73억달러에 이른다. 애플은 이번 분기에만 우리나라 돈으로 7조7천억원에 달하는 순이익을 거둬간 셈이다.
애플의 이번 분기 성적은 249억달러 수준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 예상한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애플의 지난 2분기(애플 회계년도 3분기) 실적이 나왔다. 지난해 같은 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82%, 순이익은 125% 늘어났다. 애플 사상 최대 실적이다.</p>
<p>애플이 현지시각으로 7월19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애플은 지난 6월25일까지 285억7천만달러 매출을 기록했다. 순이익도 73억달러에 이른다. 애플은 이번 분기에만 우리나라 돈으로 7조7천억원에 달하는 순이익을 거둬간 셈이다.</p>
<p>애플의 이번 분기 성적은 249억달러 수준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 예상한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웃돌았다. 주당 순이익도 7.79달러를 기록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3/612px-Steve_Jobs_Headshot_2010-CROP.jpg" rel="lightbox[68660]" title="612px-Steve_Jobs_Headshot_2010-CRO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077" title="612px-Steve_Jobs_Headshot_2010-CROP"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3/612px-Steve_Jobs_Headshot_2010-CROP.jpg" alt="" width="500" height="490" /></a></p>
<p>애플의 이 같은 실적은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폰은 이번 분기에만 2030만대가 팔려나갔다. 판매 대수로 따졌을 때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142%나 늘어난 수치다.</p>
<p>이번 분기 성적 중 아이패드 매출이 애플 맥 제품군 매출을 처음으로 넘어섰다는 점도 흥미롭다. 애플은 이번 분기에만 925만대의 아이패드를 팔았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183% 증가한 판매량이다.</p>
<p>애플이 아이패드를 통해 거둬들인 매출은 60억달러에 이르는데, 이는 맥북과 맥 프로 등 맥 제품군 판매량을 합한 51억달러를 앞서는 기록이다. 애플이 이번 분기에 판매한 맥 제품군은 395만대 수준이다.</p>
<p>iOS 기반 모바일 기기와 윈도우 운영체제 PC 판매량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다. 2분기 HP와 델의 PC 판매량을 살펴보면, HP는 이번 분기에 1480만대의 윈도우 PC를 팔았고, 델은 1060만대 판매고를 올렸다. 하지만 애플의 iOS 기반 모바일 기기는 이번 분기에만 3300만대 팔려나갔다. 애플 iOS 기반 모바일 기기가 전세계 PC 판매량 1, 2위인 HP와 델의 PC 판매량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이 팔린 셈이다.</p>
<p>팀 쿡 애플 최고운영책임자는 이에 대해 &#8220;많은 사용자가 맥 제품 대신 아이패드를 선택했다&#8221;라며 &#8220;하지만 윈도우 PC는 맥 보다 더 많이 잠식당했다&#8221;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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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이번엔 진짜?&#8221;&#8230;맥북에어 신제품 다음주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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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Jul 2011 08:00:37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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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맥 OS X 라이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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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기다리다 지친다&#8217;라는 표현은 이럴 때 쓴다. 애플 맥북에어 신제품 출시에 관한 소식 얘기다. 지난 봄 부터 끊임없이 맥북에어 신제품 소식이 들려왔지만, 맥북에어 신제품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7월 중순을 넘은 지금, 맥북에어가 다음 주 중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또 다시 나왔다. 이번엔 믿음이 실린다. 애플의 맥 운영체제 맥OS X &#8216;라이언&#8217;의 공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는 점이 신형 맥북에어 출시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기다리다 지친다&#8217;라는 표현은 이럴 때 쓴다. 애플 맥북에어 신제품 출시에 관한 소식 얘기다. 지난 봄 부터 끊임없이 맥북에어 신제품 소식이 들려왔지만, 맥북에어 신제품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p>
<p>7월 중순을 넘은 지금, 맥북에어가 다음 주 중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또 다시 나왔다. 이번엔 믿음이 실린다. 애플의 맥 운영체제 맥OS X &#8216;라이언&#8217;의 공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는 점이 신형 맥북에어 출시가 가까워졌다는 주장에 힘을 보탠다.</p>
<p>애플은 지난 7월5일, 맥 OS X 라이언의 개발자용 버전인 &#8216;골든 마스터(GM)&#8217; 판을 공개했다. 애플이 GM 판을 공개한 이후 보통 2주 이내로 정식 버전을 선보였다는 점을 생각하면, 다음 주 중으로는 맥 OS X 라이언 정식 버전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신형 맥북에어 출시를 다음주로 예상하는 이유도 바로 새로운 운영체제 맥 OS X 라이언 때문이다. 애플이 신형 맥북에어에 새 운영체제를 얹어 출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
<p>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으로 전하는 IT 매체 애플인사이더 보도를 보면, 밍치쿠오 콩코드 증권 분석가가 신형 맥북에어 출시와 관련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보인다. 밍치쿠오 분석가는 &#8220;애플이 2GB 램을 주문하는 대신 4GB 램을 대량으로 주문하고 있다&#8221;라며 &#8220;신형 맥북에어에서 새 운영체제 성능을 최대한 이끌어내기 위해 2GB 램 대신 4GB 램을 기본으로 탑재할 것&#8221;이라고 덧붙였다.</p>
<p>한편, 맥북에어에는 2세대 인텔코어 샌디브릿지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텔이 지난 6월20일, 소비전력량을 17W로 낮춘 프로세서를 샌디브릿지 i5와 i7 제품군에 추가했기 때문이다. 20~30W 대 소비전력량을 보이던 기존 샌디브릿지 프로세서는 두께가 얇은 맥북에어 탑재하기 어려웠다.</p>
<p>신형 맥북에어에 탑재될 것으로 기대되는 프로세서는 인텔코어 i5-2467M(1.6GHz)와 i7-2637M(1.7GHz), i7-2677M(1.8GHz) 등 17W급 모바일용 샌디브릿지 프로세서들이다.</p>
<p>신형 맥북에어에 샌디브릿지 프로세서가 탑재되면 성능이 큰 폭으로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10년 10월 출시된 맥북에어에는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가 탑재됐다.</p>
<p>프로세서 성능 향상 외에도 지난 3월 출시된 맥북프로에 적용된 인텔의 데이터 입출력 규격인 썬더볼트와 128GB 용량의 SSD가 기본으로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4/apple_macbook_air_1_500.jpg" rel="lightbox[68160]" title="apple_macbook_air_1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226" title="apple_macbook_air_1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4/apple_macbook_air_1_500.jpg" alt="" width="500" height="31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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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 노트북에 ARM 프로세서 탑재하나&#8230;협력설 모락 모락</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9801</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5980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May 2011 04:42:04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AR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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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코어텍스 A-15]]></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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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플이 앞으로 발표할 노트북 제품군에 인텔 CPU 대신 ARM CPU가 탑재될 수 있을까? 미국 IT 전문 매체 세미아큐레이트는, 애플이 앞으로 출시할 맥북에어와 맥북, 맥북프로 제품군에 인텔 프로세서가 아닌 ARM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세미아큐레이트는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8216;이미 성사된 거래&#8217;라며 강조하기도 했다.

인텔은 2011년 1월, 2세대 인텔코어 &#8216;샌디브릿지&#8217;를 발표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애플이 앞으로 발표할 노트북 제품군에 인텔 CPU 대신 ARM CPU가 탑재될 수 있을까? 미국 IT 전문 매체 <a href="http://semiaccurate.com/2011/05/05/apple-dumps-intel-from-laptop-lines/" target="_blank">세미아큐레이트</a>는, 애플이 앞으로 출시할 맥북에어와 맥북, 맥북프로 제품군에 인텔 프로세서가 아닌 ARM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세미아큐레이트는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8216;이미 성사된 거래&#8217;라며 강조하기도 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5/apple_ARM_500.jpg" rel="lightbox[59801]" title="apple_ARM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9804" title="apple_ARM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apple_ARM_500.jpg" alt="" width="500" height="379" /></a></p>
<p>인텔은 2011년 1월, 2세대 인텔코어 &#8216;샌디브릿지&#8217;를 발표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5월5일에는 3차원으로 설계한 &#8216;아이비브릿지&#8217;의 양산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인텔의 프로세서 기술이 한 발 더 앞서나간 셈이다. 인텔의 이러한 기술 발전 양상을 생각하면, 애플이 인텔 프로세서 대신 ARM 프로세서를 노트북 제품군에 탑재한다는 소식은 고개를 갸우뚱하게 한다.</p>
<p>ARM 프로세서가 노트북 제품군에서 어느 정도의 성능을 낼지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이다.</p>
<p>하지만 전혀 근거 없는 소식이라고 무시할 수는 없다. 시장조사기관 IDC가 5월6일 발표한 자료가 애플이 ARM의 프로세서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는 소식에 힘을 더한다. IDC는 ARM이 2015년까지, 현재 인텔이 독점적으로 주도하고 있는 PC CPU 시장을 15% 이상 빼앗아 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인텔과 오랫동안 경쟁해온 AMD의 점유율이 20% 내외인 점을 생각하면, ARM의 성장세가 크게 두드러짐을 알 수 있다.</p>
<p>마이크로소프트도 차세대 운영체제인 윈도우8과 관련해 인텔 칩셋뿐만 아니라 ARM 칩셋까지 지원하겠다고 밝혀, ARM 칩셋의 활용성을 높게 평가한 바 있다. 엔비디아도 지난 1월 열린 &#8216;CES 2011&#8242; 행사에서 &#8216;프로젝트 덴버&#8217;를 발표하며, ARM 칩셋을 이용해 기존 x86시장 뿐 아니라 서버시장까지 공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다양한 분야의 많은 업체가 ARM 칩셋을 주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p>
<p>하지만 ARM 칩셋이 애플 노트북 제품에 탑재되기 위해선 무엇보다 성능 개선이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ARM 코어텍스 A-9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프로세서, &#8216;테그라250&#8242;을 탑재한 &#8216;스마트북&#8217;이라는 새로운 제품군이 출시된 적이 있다.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넷북 제품군과 경쟁하기 위해 도시바와 기타 제조업체에서 출시한 제품군이었다. 하지만 스마트북은 기존 인텔 아톰칩셋을 탑재한 넷북 제품보다 성능 면에서 크게 뒤져 시장에서 반응을 얻지는 못했다.</p>
<p>애플이 노트북 제품군에 사용하게 될 ARM 프로세서는, ARM이 2010년 9월 발표한 코어텍스 A-15인 것으로 알려졌다. ARM 코어텍스 A-15는 최고 2.5GHz 클럭으로 동작하며, 구성에 따라 16 코어까지 확장할 수 있다. 현재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 많이 쓰이고 있는 코어텍스 A-9보다 높은 성능을 낸다는 게 ARM쪽 설명이다.</p>
<p>홍강유 ARM 코리아 마케팅 과장은 블로터닷넷과 통화에서 &#8220;코어텍스 A-15 프로세서는 지금의 노트북보다 뛰어난 성능을 모바일 기기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해준다&#8221;라고 밝히기도 했다.</p>
<p>ARM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시장에서 점차 PC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고, 인텔은 아톰 프로세서를 내세워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애플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외에 노트북 제품군에도 ARM의 프로세서를 탑재하게 될지도 관심사지만, 인텔과 ARM이 새로 짜고 있는 프로세서 시장의 경쟁 구도도 흥미롭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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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쿼드코어 i7&#8242;로 성능↑…애플, 신형 &#8216;맥북 프로&#8217; 공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10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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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Feb 2011 02:35:28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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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플이 2월25일 오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새로운 &#8216;맥북 프로&#8217; 모델을 선보였다. 13·15·17인치로 이어지는 기존 라인업은 그대로이며, 디자인에도 큰 변화는 없다. 인텔의 새로운 데이터 전송 규격인 &#8216;썬더볼트&#8217;를 채택하고 성능이 큰 폭으로 향상된 점은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우선 전체 모델에 2세대 인텔코어 샌디브릿지 칩셋을 탑재한 점이 눈에 띈다. 인텔 샌디브릿지 칩셋은 지난 2월1일 디자인 결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애플이 2월25일 오늘 <a href="http://www.apple.com/kr/macbookpro/" target="_blank">공식 홈페이지</a>를 통해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새로운 &#8216;맥북 프로&#8217; 모델을 선보였다. 13·15·17인치로 이어지는 기존 라인업은 그대로이며, 디자인에도 큰 변화는 없다. 인텔의 새로운 데이터 전송 규격인 &#8216;썬더볼트&#8217;를 채택하고 성능이 큰 폭으로 향상된 점은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p>
<p><a rel="attachment wp-att-5101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1008/macbookpro2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10" title="macbookpro2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macbookpro2_500.jpg" alt="" width="500" height="273" /></a></p>
<p>우선 전체 모델에 2세대 인텔코어 샌디브릿지 칩셋을 탑재한 점이 눈에 띈다. 인텔 샌디브릿지 칩셋은 지난 2월1일 디자인 결함 문제가 드러나며 한바탕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오늘 공개된 맥북프로 모델에는 당시 문제가 됐던 결함이 수정된 칩셋이 탑재됐다.</p>
<p>엔트리급 모델인 13인치는 2세대 인텔 코어 듀얼코어 샌디브릿지 i5와 i7 두 모델로 출시됐다. 그래픽카드를 따로 장착하는 대신, 내장형 그래픽 칩셋인 &#8216;인텔 HD 그래픽스 3000&#8242;을 탑재했다. 인텔 HD 그래픽스 3000은 메인 메모리 중 384MB를 공유하는 내장형 그래픽 칩셋이지만 성능은 외장형 모바일 그래픽카드 &#8216;지포스 300M&#8217; 시리즈와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p>
<p>13인치 모델에서 아쉬운 부분은 해상도다. 애플이 작년 10월 출시한 신형 맥북 에어 13인치 모델이 1440×900 해상도를 지원하는 반면, 오늘 공개된 맥북 프로 13인치 모델의 해상도는 1280×800이다. 이동성에 특화된 맥북 에어보다 오히려 해상도가 낮은 셈이다.</p>
<p>메모리는 DDR3 4GB가 적용됐으며, 최대 8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무게는 2.04kg이다. 가격은 가장 낮은 사양의 모델이 155만원부터 시작한다.</p>
<p>15인치 모델부터는 내장형 그래픽 칩셋 이외에 AMD 라데온 그래픽카드가 탑재됐다. 기존 맥북 프로는 지포스 계열 엔비디아 그래픽카드를 탑재했지만, 새 모델은 엔비디아에 결별을 선언한 셈이다. 구성에 따라 AMD 라데온 HD 6490M 과 6750M을 선택할 수 있다. CPU는 2.0GHz 및 2.2GHz 쿼드코어 샌디브릿지 i7 칩셋이 탑재됐으며, 메모리 용량은 13인치와 동일한 4GB다. 무게는 2.54.kg으로 다소 무겁다. 가격은 229만원부터 시작하고, 선택 사항에 따라 달라진다.</p>
<p>17인치 모델도 쿼드코어 샌디브릿지 i7 칩셋을 탑재했다. 지원하는 해상도는 최대 1920×1200이며, AMD 라데온 HD 6750M 그래픽카드가 기본으로 적용됐다. 5400rpm 750GB 하드디스크를 장착해 저장 공간도 여유롭다. 무게는 2.99kg이다. 319만원으로 가격이 책정됐으며, 512GB SSD, 8GB 메모리 등 각종 선택사항을 추가할 수 있다.</p>
<p><a rel="attachment wp-att-51011"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1008/macbookpro3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11" title="macbookpro3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macbookpro3_500.jpg" alt="" width="500" height="157" /></a></p>
<p>오늘 공개한 신형 맥북 프로 전체 모델에는 공통으로 HD 카메라가 장착됐다. HD 카메라와 페이스타임 앱을 이용해 720p 화질로 화상 통화를 즐길 수 있다. 노트북 간 화상 통화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면에 카메라가 달린 아이폰4와도 HD 화상 통화를 사용할 수 있다. 기존 맥북 프로 이용자는 맥 앱스토어에서 0.99달러에 페이스타임 HD 앱을 구입해 쓰면 된다.</p>
<p>애플은 오늘 공개한 신형 맥북 프로 전체 모델에 인텔에서 개발한 &#8216;썬더볼트&#8217;라는 데이터 입출력 규격을 적용됐다. 썬더볼트는 인텔이 2009년 발표한 &#8216;라이트피크&#8217; 기술의 공식 명칭이다. 원래 라이트피크 데이터 입출력 기술은 광섬유를 이용해 데이터 전송 속도를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었으나 가격 문제로 &#8216;빛&#8217; 대신 구리선을 이용하는 쪽으로 돌아섰다.</p>
<p>썬더볼트를 이용하면 USB3.0보다 2배 이상,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USB2.0 규격 보다는 20배 이상 빠르게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최대 전송속도는 초당 10Gb(약 1.25GB)에 이른다. 30GB 용량의 풀 HD 영화 한 편을 전송하는 데 30초도 걸리지 않는 셈이다. 썬더볼트 입출력 단자를 통해 모니터를 연결할 수도 있는 점도 특징이다. 썬더볼트 규격을 탑재한 새로운 맥북 프로에는 USB3.0은 적용되지 않았다.</p>
<p>애플이 신형 맥북 프로에 썬더볼트 데이터 전송 규격을 채택함에 따라 USB3.0과 표준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웨스턴디지탈을 비롯한 외장형 하드디스크 제조업체나 메인보드 제조업체가 USB3.0 규격을 하나둘 적용해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시점이라 데이터 입출력 규격을 둘러싼 자리 싸움은 더욱 흥미롭게 진행될 전망이다.</p>
<p>썬더볼트 단자는 기존 USB나 기타 데이터 입출력 규격과 다르기 때문에 USB나 파이어와이어 등을 사용하는 주변기기와 연결하려면 젠더가 필요하다.</p>
<p><a rel="attachment wp-att-51012"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1008/macbookpro5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12" title="macbookpro5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macbookpro5_500.jpg" alt="" width="500" height="11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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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의 대명사” 애플 컴퓨터 11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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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09 06:57:51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노트북]]></category>
		<category><![CDATA[맥북]]></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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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많은 컴퓨터 사용자들에게 애플은 개인용 컴퓨터 업체, 기술 혁신, 그리고 개인 컴퓨팅의 인식 변환 등으로 정의된다. 애플은 자체적으로 여러 번 매킨토시를 개발하고 향상시킴으로써 매번 컴퓨팅 세계에 영향을 끼쳤다. 애플 팬들은 자신들만의 문화를 형성하고 애플의 제품과 소프트웨어를 열정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아이폰이나 아이팟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나, 애플의 중심에는 항상 컴퓨터가 있었다. 애플의 혁신적인 역사를 대변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5/AP15E1.JPG" border="0" alt="AP15E1.JPG" width="575" height="380" /></p>
<p>많은 컴퓨터 사용자들에게 애플은 개인용 컴퓨터 업체, 기술 혁신, 그리고 개인 컴퓨팅의 인식 변환 등으로 정의된다. 애플은 자체적으로 여러 번 매킨토시를 개발하고 향상시킴으로써 매번 컴퓨팅 세계에 영향을 끼쳤다. 애플 팬들은 자신들만의 문화를 형성하고 애플의 제품과 소프트웨어를 열정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아이폰이나 아이팟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나, 애플의 중심에는 항상 컴퓨터가 있었다. 애플의 혁신적인 역사를 대변할 수 있는 제품 11개를 꼽아보았다.</p>
<p><strong>오리지널 애플: 모든 맥 마더보드의 어머니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5/AP0A6E.JPG" border="0" alt="AP0A6E.JPG" width="575" height="380" /></strong></p>
<p>1976년 만우절에 공개된 이 싱글 서킷 보드 컴퓨터는 농담이 아니었다. 당시 겨우 200대의 애플 제품만 판매됐지만, 캘리포니아 윈저에서 수학 교육에 사용되어 교육 분야에서의 애플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p>
<p><strong>애플 2: 소비자를 위한 컴퓨터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5/AP6D7B.JPG" border="0" alt="AP6D7B.JPG" width="575" height="380" /></strong></p>
<p>1977년 출시된 애플 2는 마이크로컴퓨터 업계에서 주류로 받아들여졌다. 최초로 IT 전문가가 아닌 일반 소비자를 겨냥한 것이다. 글자는 대문자만 쓸 수 있었지만, 애플 2는 컬러 그래픽, BASIC, VisiCalc(최초의 스프레드시트), 그리고 교육용 게임인 오레곤 트레일(Oregon Trail)등을 지원했다.</p>
<p><strong>리사: 높은 가격의 개인용 컴퓨터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5/AP275B.JPG" border="0" alt="AP275B.JPG" width="575" height="380" /></strong></p>
<p>공식적으로는 “Local Integrated Software Architecture”의 약자이지만 스티브 잡스 딸의 이름을 딴 것으로 알려진, 애플 리사(Lisa)는 애플의 가장 실망스러운 제품 중 하나로 기억된다. 아마도 혁신적인 UI 변화 사이의 드라마, 혹은 애플 2 소프트웨어와 리사 OS간의 비호환성 때문이었겠지만, 1981년 출시 이후 오랜 기간 살아남지는 못했다. 하지만 리사는 얼리 어답터들에게 최초로 GUI(Graphical User Interface)와 통합된 마우스를 소개했다.</p>
<p><strong>맥 128K: 오리지널 매킨토시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5/AP3C8A.JPG" border="0" alt="AP3C8A.JPG" width="575" height="380" /></strong></p>
<p>애플은 1984년 수퍼볼 광고에서 IBM의 기능과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를 대신할 제품으로 매킨토시, 맥 128K를 이것은 탑재된 RAM의 이름으로 리사에 비해 강력한 컴퓨팅 기능을 제공하고, 가격도 저렴했다. 이에 따라 출시 후 100일간 상당한 판매고를 올렸다.</p>
<p><strong>맥 2: 옵션 확장 기능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5/AP5D27.JPG" border="0" alt="AP5D27.JPG" width="575" height="380" /></strong></p>
<p>스티브 잡스는 맥 2 개발 과정을 비밀에 붙였지만, 출시 후에는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87년 3월 공개된 맥 2는 혁신적이었다. 800K 플로피 드라이브, HDD, 640&#215;480 해상도의 8비트/256컬러 동영상 등 최초의 개방형 옵션이 포함된 것이다. 또한 최초로 키보드의 전원 버튼으로 컴퓨터를 킬 수 있었다.</p>
<p><strong>매킨토시 컬러 클래식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5/AP52E5.JPG" border="0" alt="AP52E5.JPG" width="575" height="380" /></strong></p>
<p>많은 수집가들은 1993년에 나온 매킨토시 컬러 클래식을 가장 좋아하는 맥으로 꼽는다. 왜냐하면 두 시대를 합치는 것이기 때문이다. 컴팩트 제품군의 마지막이자, 컬러 스크린이 처음으로 도입된 것이며, 맥이 부팅될 때 나타나는 웃는 모양의 아이콘이 처음으로 소개됐다. 또한, 최초로 스크린 하단에 볼륨과 콘트라스트를 조절할 수 있는 컨트롤러가 있었다. 하지만 16비트 데이터 버스와 32비트 프로세서의 조합 등 미완성적인 부분도 있었다.</p>
<p><strong>맥 포터블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5/AP093B.JPG" border="0" alt="AP093B.JPG" width="575" height="356" /></strong></p>
<p>인체공학적 키보드, 트랙볼, 납축전지 등을 탑재한 매킨토시 포터블(Macintosh Portable)은 유용하고, 배터리 수명이 10시간에 이르는 휴대성이 좋은 제품이었다. 오늘의 표준에 비교하면 6.8kg이라는 무게와 6,500달러라는 가격은 상당한 수준이다. 현재 맥북 제품군과 비교하자면, 평균 무게는 2kg이고 배터리 수명은 6시간, 가격은 1,299달러 정도다.</p>
<p><strong>20주년 기념 맥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5/AP6B61.JPG" border="0" alt="AP6B61.JPG" width="575" height="380" /></strong></p>
<p>애플에서 나온 제품들은 하나같이 턱시도를 입은 듯 특별하다. 그 중에서 20주년 기념(TAM)으로 나온 이 제품이 배트맨 영화에 등장했을 때는 정말 눈이 부셨다. 비록 기술적으로 말해서는 이전 모델과 비슷하지만 보스(Bose) 사운드 시스템과 원격 제어 기능을 지원한다.</p>
<p><strong>이이맥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5/AP2F84.JPG" border="0" alt="AP2F84.JPG" width="575" height="380" /></strong></p>
<p>스티브잡스가 1997년 애플에 돌아오고 난 뒤 1년 후, 애플은 아이맥을 공개한다. 이 제품은 마치 핫케익처럼 팔려서 1년 전 8억 7,800만 달러의 적자를 낸 애플에게 4억 1,400만 달러의 흑자를 안겨준다. 이 컴퓨터는 기본적으로 애플의 입지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p>
<p><strong>맥미니</strong></p>
<p><strong>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5/AP1DC3.JPG" border="0" alt="AP1DC3.JPG" width="575" height="380" /></strong></p>
<p>애플이 맥 미니를 2005년 공개한 후에는 모든 컴퓨터를 들고 돌아다닐 필요가 없어졌다. 마우스, 키보드, 모니터도 없는 5cm x 16cm짜리 사각형 컴퓨터는 가질 수 있는 것 중 가장 작은 컴퓨터이다. 필요한 전력도 표준 맥의 1/3밖에 되지 않으며 499달러라는 가격도 맥 제품 중 가장 저렴하다.</p>
<div style="text-align: left"><strong>맥북에어 </strong></div>
<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5/AP1DA7.JPG" border="0" alt="AP1DA7.JPG" width="575" height="379" /></strong></p>
<p>1.3kg짜리 맥북 에어가 2008년 1월 첫 선을 보였을 때,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으로 광고됐다. 이 컴퓨터는 서류봉투에 들어갈 정도로 얇고 깃털처럼 가벼웠지만, 연결이 제한적이고 기존 맥북보다 느리고, 배터리도 충분치 않았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6142</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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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 신형 맥북 출시, 환율 탓에 &#8216;그림의 떡&#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270</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727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5 Oct 2008 05:32:39 +0000</pubDate>
		<dc:creator>추현우</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노트북]]></category>
		<category><![CDATA[맥북]]></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환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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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애플이 14일(현지 시각) 신형 맥북 시리즈를 발표했다.
새롭게 선보인 맥북 시리즈는 보급형인 맥북, 전문가용인 맥북 프로, 휴대성을 강조한 맥북 에어, 그리고 맥북 시리즈에 걸맞은 LCD 모니터인 24인치 애플 LED 시네마 디스플레이도 함께 출시됐다. 신제품의 주요 특징은 브릭 공법을 이용해 나사가 없는 알루미늄 바디, 경량 저전력 특성을 지닌 LED 백라이트 채용, 버튼 없이 멀티 터치가 가능한 신개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20081015_newmacbook1" rel="lightbox[pics7270]" href="http://bloter.net/files/2008/10/20081015_newmacbook1.jpg"><img class="attachment wp-att-7300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20081015_newmacbook1.jpg" alt="20081015_newmacbook1" width="450" height="317" /></a></p>
<p style="text-align: left">애플이 14일(현지 시각) 신형 맥북 시리즈를 발표했다.</p>
<p>새롭게 선보인 맥북 시리즈는 보급형인 맥북, 전문가용인 맥북 프로, 휴대성을 강조한 맥북 에어, 그리고 맥북 시리즈에 걸맞은 LCD 모니터인 24인치 애플 LED 시네마 디스플레이도 함께 출시됐다. 신제품의 주요 특징은 브릭 공법을 이용해 나사가 없는 알루미늄 바디, 경량 저전력 특성을 지닌 LED 백라이트 채용, 버튼 없이 멀티 터치가 가능한 신개념 트랙패드, nVidia GeForce 그래픽칩 채택 등 디자인과 성능을 한 층 끌어올린 것.</p>
<p>애플은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올해 3분기까지 매킨토시 제품 판매량이 총 710만 대라고 언급하며, 이는 지난 2007년 한 해 판매량과 같을 정도로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스티브 잡스 CEO의 건강 이상설을 일축하고자 스티브 잡스의 혈압 수치(110/70)를 공개한 것도 시선을 끈다.</p>
<p>그러나 애플이 전하는 긍정적인 소식과 달리 신형 맥북이 국내 PC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가격대가 이전보다 크게 뛰었기 때문. 1천299달러짜리 맥북 기본 모델의 경우 구기종의 시판가는 139만 원. 그러나 이번에 발표된 같은 급의 신형 맥북은 209만 원이다. 최근 환율 급등에 따라 1천400원대의 환율을 적용해 시판가를 정한 것으로 보인다.</p>
<p>신형 맥북 출시 소식에 호의를 보였던 블로거들도 환율과 애플 코리아의 보수적인 가격 정책으로 인해 신제품이 &#8216;그림의 떡&#8217;이 되어 버렸다며, 기대감보다는 실망감을 나타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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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월 14일, 애플 맥북 신제품 공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165</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716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9 Oct 2008 22:43:42 +0000</pubDate>
		<dc:creator>추현우</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삶/여가/책]]></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노트북]]></category>
		<category><![CDATA[맥북]]></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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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베일에 싸인 채 소문만 무성하던 애플의 신형 맥북(Macbook) 시리즈가 드디어 오는 10월 14일(현지 시각) 공개될 예정이다.
IT 제품 전문 블로그인 기즈모도와 인가젯에 따르면, 애플이 오는 10월 14일 오전 10시(현지 시각)에 애플 본사에서 개최되는 신형 맥북 시리즈 출시 행사에 주요 언론과 관련 인사들을 초청했다고.
애플은 구체적인 행사 목적과 출시할 제품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진 않았지만, 최근 사전 유출된 신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wp-att-7168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macbookevent.png" alt="macbookevent" width="494" height="395" /></p>
<p>베일에 싸인 채 소문만 무성하던 애플의 신형 맥북(Macbook) 시리즈가 드디어 오는 10월 14일(현지 시각) 공개될 예정이다.</p>
<p>IT 제품 전문 블로그인 <a href="http://gizmodo.com/5061113/apple-announces-macbook-event-for-october-14">기즈모도</a>와 <a href="http://www.engadget.com/2008/10/09/apple-notebook-event-is-on-october-14th/">인가젯</a>에 따르면, 애플이 오는 10월 14일 오전 10시(현지 시각)에 애플 본사에서 개최되는 신형 맥북 시리즈 출시 행사에 주요 언론과 관련 인사들을 초청했다고.</p>
<p>애플은 구체적인 행사 목적과 출시할 제품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진 않았지만, 최근 사전 유출된 신형 맥북의 일부분으로 추정되는 <a href="http://www.macrumors.com/2008/10/08/more-brick-macbook-case-images/">사진</a>과 &#8216;브릭(Brick)&#8217;이라는 새로운 명칭의 등장, 초청 메일에 첨부된 이미지에 &#8216;Notebooks&#8217;이라는 단어가 포함된 것을 고려할 이번 행사에서 맥북 시리즈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p>
<p>애플 맥북 시리즈는 맥 OS X 운영체제가 탑재된 애플 고유의 휴대용 매킨토시 제품으로 보급형 기종인 &#8216;맥북&#8217;, 전문가용 고급 기종인 &#8216;맥북 프로&#8217;, 휴대성을 강조한 &#8216;맥북 에어&#8217;로 나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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