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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모바일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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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터닷넷</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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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모바일 앱 광고 효과, 시원찮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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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Dec 2011 06:10:43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lab4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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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광고]]></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광고]]></category>
		<category><![CDATA[이마케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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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용자가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을 설치하면 혜택을 주는 방식의 모바일 광고는 효용이 없다는 주장이 나왔다.
시장조사기관 이마케터는 스마트폰 이용자 대부분은 모바일 앱을 무료로 받고 싶어 광고가 탑재되는 것을 용인하지만, 정작 광고 대상으로서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진 않는다고 12월27일 밝혔다. 이마케터는 마케팅조사기관 랩42와 폰티플렉스의 조사를 토대로 이같은 주장을 펼쳤다.
유료 앱을 사는 이용자가 12%에 불과하고, 스마트폰 이용자 5명 중 4명이 광고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용자가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을 설치하면 혜택을 주는 방식의 모바일 광고는 효용이 없다는 주장이 나왔다.</p>
<p>시장조사기관 <a href="http://www.emarketer.com/Article.aspx?R=1008753" target="_blank">이마케터</a>는 스마트폰 이용자 대부분은 모바일 앱을 무료로 받고 싶어 광고가 탑재되는 것을 용인하지만, 정작 광고 대상으로서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진 않는다고 12월27일 밝혔다. 이마케터는 마케팅조사기관 <a href="http://lab42.com/" target="_blank">랩42</a>와 <a href="http://www.pontiflex.com/" target="_blank">폰티플렉스</a>의 조사를 토대로 이같은 주장을 펼쳤다.</p>
<p>유료 앱을 사는 이용자가 12%에 불과하고, 스마트폰 이용자 5명 중 4명이 광고가 있는 앱을 내려받는 현상을 보면 개발자나 광고주는 앱 내에 광고를 보여주는 게 맞는 방향으로 보인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이용자는 정작 모바일 광고를 클릭하지 않는다고 이마케터는 지적했다.</p>
<p>스마트폰 이용자 5명 중 4명은 앱을 내려받고 3개월간 1번씩은 클릭하지만, 횟수가 잦은 편은 아니다. 3개월간 광고를 1~5번 클릭한 이용자가 절반이고, 한 번도 눌러본 일이 없는 이용자는 20%, 11번 이상 광고를 클릭한 이용자는 15%에 불과했다.</p>
<p>겨우 광고를 눌러 원하는 앱을 내려받게 해도 이용자는 광고주의 입맛대로 움직이질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 포인트와 같은 보상을 받고 설치한 앱은 이용자의 주의를 끌지 못했다.</p>
<p>혜택을 노리고 앱을 설치한 이용자 3명 중 2명은 앱을 내려받아도 쓰지 않거나 삭제하는 경향이 있다고 <a href="http://www.pontiflex.com/press/pressreleases/release_12132011.jsf" target="_blank">폰티플렉스는 조사했다</a>. 스마트폰 이용자 37%는 앱을 삭제하고, 25%는 단 한 번만 실행하며, 17%는 잘 쓰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18%는 때때로 쓴다고 대답했다.</p>
<p>폰트플렉스는 혜택을 노리고 앱을 설치한 이용자 3명 중 2명은 앱을 내려 받아도 쓰지 않거나 삭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이용자 37%는 앱을 삭제하고, 25%는 단 한 번만 실행했으며, 17%는 잘 쓰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종종 쓴다고 대답한 건 21%뿐이었다.</p>
<p><a rel="attachment wp-att-89743"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9741/pontiflex_incentivized_apps_poor_usage_20111228"><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43" title="Pontiflex_incentivized_apps_poor_usage_20111228"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2/Pontiflex_incentivized_apps_poor_usage_20111228.jpg" alt="" width="500" height="275"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이미지 출처: <a href="http://www.pontiflex.com/press/pressreleases/release_12132011.jsf" target="_blank">폰티플렉스</a></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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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 읽으려면 광고부터…&#8217;더블리콜&#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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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Sep 2011 09:05:47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doublerecall]]></category>
		<category><![CDATA[더블리콜]]></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광고]]></category>
		<category><![CDATA[온라인광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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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뉴욕타임스는 유료화를 선언하고 페이지뷰가 평소보다 24%가 떨어졌다. 수많은 직원이 시간과 노력을 들여 만든 기사를 돈을 받고 보여주겠다는 게 잘못된 건 아니었지만, 누리꾼은 냉담했다. 유료로 사이트를 운영하기 전 뉴욕타임스가 더블리콜을 알았다면 어땠을까.
더블리콜은 온라인 광고 플랫폼이다. 더블리콜이 광고를 보여주는 방식은 전형적인 배너 광고와는 다르다. 네이버나 다음카페에 가입하거나 로그인하다 비밀번호가 틀렸을 때 보안문자를 입력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볼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뉴욕타임스는 유료화를 선언하고 <a href="http://adage.com/article/mediaworks/ny-times-share-newspaper-traffic-hits-12-month-low/227495/" target="_blank">페이지뷰가 평소보다 24%가 떨어</a>졌다. 수많은 직원이 시간과 노력을 들여 만든 기사를 돈을 받고 보여주겠다는 게 잘못된 건 아니었지만, 누리꾼은 냉담했다. 유료로 사이트를 운영하기 전 뉴욕타임스가 <a href="http://doublerecall.com/" target="_blank">더블리콜</a>을 알았다면 어땠을까.</p>
<p>더블리콜은 온라인 광고 플랫폼이다. 더블리콜이 광고를 보여주는 방식은 전형적인 배너 광고와는 다르다. 네이버나 다음카페에 가입하거나 로그인하다 비밀번호가 틀렸을 때 보안문자를 입력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p>
<p>블로터닷넷이 더블리콜이 제공하는 광고 플랫폼을 설치했다고 치자. 블로터닷넷에 방문한 독자는 여느 때처럼 웹사이트 대문에 있는 톱기사를 읽려고 기사를 누를 것이다. 이때 더블리콜 광고가 등장한다. 광고는 썸네일이 있는 댓글처럼 생겼다. 여기까지 보면 유튜브나 방송사가 동영상 앞에 덧붙인 인스트림 광고와 비슷해 보인다.</p>
<p>인스트림 광고는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지만, 더블리콜 광고는 다르다. 독자가 블로터닷넷 기사를 읽으려면 더블리콜 광고에서 형광펜으로 표시된 광고 문구를 광고 속 빈 창에 똑같이 입력해야 한다. 기사를 보려면 광고를 주의해 봐야 하는 방식이다.</p>
<p>더블리콜은 마지막까지 광고를 노출할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기사 하단에 아까 본 광고를 다시 보여주며 광고주의 트위터 계정으로 트윗을 보내거나 리트윗하기, 관심글 표시도 하게 해 트위터에서 입소문도 노렸다.</p>
<p>실제 광고 효과는 어떨까. 더블리콜은 <a href="http://gigaom.com/2011/08/23/doublerecall-turns-paywalls-into-advertising-dollars/" target="_blank">광고 효과가 배너광고보다 10배 높고, 클릭률은 12%</a>라고 주장한다. 이용자는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하니 좋고 광고주는 원하는 자기 광고가 아무 곳에나 무작위로 뿌려지는 게 아니라 좋고, 사이트 운영자 또는 개발자는 광고로 돈을 버니 좋다.</p>
<p>더블리콜의 광고는 기사뿐 아니라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에 쓰일 수 있다. 웹페이지뿐 아니라 iOS와 안드로이드 앱에도 광고를 넣을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75598"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5597/doublerecall"><span style="color: #808000"><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75598" title="doublerecall"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doublerecall-500x374.jpg" alt="" width="500" height="374" /></span></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이미지 출처: <a href="http://doublerecall.com/" target="_blank">더블리콜 웹사이트</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75599"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5597/doublerecall_2"><span style="color: #8080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599" title="doublerecall_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doublerecall_2.jpg" alt="" width="500" height="325" /></span></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CNN Money 사이트에서 기사를 클릭하고 나오는 더블리콜 광고. 초록색 형관펜으로 표시된 2 단어를 빈칸에 입력해야 기사를 읽을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7560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5597/doublerecall_3"><span style="color: #8080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600" title="doublerecall_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doublerecall_3.jpg" alt="" width="500" height="250" /></span></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기사를 다 읽고 나면 맨 아래 더블리콜 광고가 한 번 더 보인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object width="500" height="3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movie" value="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27807125&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00ADEF&amp;fullscreen=1" /><embed src="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27807125&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00ADEF&amp;fullscreen=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500" height="300"></embed></object><br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더블리콜 광고 소개 동영상 <a href="http://vimeo.com/27807125" target="_blank">☞링크 바로가기</a></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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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모바일 광고 &#8216;ON&#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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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Jul 2011 02:50:43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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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바일광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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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영상 공유 서비스 유튜브가 모바일에 최적화된 광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월6일 밝혔다.
유튜브 모바일웹을 통해 제공되는 모바일 광고는 3종류로 나뉜다. 카테고리와 메인 홈페이지 상단에 배너 형태로 노출되는 &#8216;로드블록&#8217;, 데스크톱 브랜드 채널을 모바일에 최적화한 &#8216;브랜드 채널&#8217;, 안드로이드폰용 유튜브 응용프로그램(앱) 실행시 화면 전체에 최대 15초 길이의 동영상 광고가 보이는 &#8216;인스트림 동영상&#8217;이다.
로드블록은 하루동안 노출수를 특정 광고주가 100% 점유할 수 있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동영상 공유 서비스 유튜브가 모바일에 최적화된 광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월6일 밝혔다.</p>
<p><a href="http://m.youtube.com" target="_blank">유튜브 모바일웹</a>을 통해 제공되는 모바일 광고는 3종류로 나뉜다. 카테고리와 메인 홈페이지 상단에 배너 형태로 노출되는 &#8216;로드블록&#8217;, 데스크톱 브랜드 채널을 모바일에 최적화한 &#8216;브랜드 채널&#8217;, 안드로이드폰용 유튜브 응용프로그램(앱) 실행시 화면 전체에 최대 15초 길이의 동영상 광고가 보이는 &#8216;인스트림 동영상&#8217;이다.</p>
<p>로드블록은 하루동안 노출수를 특정 광고주가 100% 점유할 수 있으며, 브랜드 채널은 모바일에 맞는 테마와 배너, 광고 문구와 헤드라인 동영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인스트림 동영상은 유튜브 앱 프리미어 파트너 영상에 게재돼, 이용자가 즐겨찾는 동영상이 재생되기 전에 자동 노출된다.</p>
<p>유튜브 모바일 트래픽은 전체 유튜브 사용량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다. 유튜브 모바일웹을 통한 동영상 조회수는 지난해 9배 늘어, 현재 일일 조회수 2억건을 기록하고 있다.</p>
<p>구글코리아쪽은 &#8220;전체 모바일 이용자의 58%는 하루 5회 이상 무선인터넷에 접속하고 있으며, 65%이상이 주 1회 이상 모바일을 통해 동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8221;라며 &#8220;국내 스마트 기기 보급률이 현재 80%를 넘어섰고 스마트폰 가입자수는 올해 연말까지 2천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돼 모바일 광고의 효과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8221;라고 밝혔다.</p>
<p>유튜브는 현재 분당 48시간 분량의 동영상이 업로드되고 있는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서비스다. 최근에는 국내 지상파 방송사와 손잡고 TV 콘텐츠를 유튜브를 통해 합법적으로 제공하는 등 콘텐츠 다양화에 힘쓰고 있다.</p>
<p>샤일레쉬 라오 구글 아태지역 미디어·플랫폼 매니징 디렉터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꾸준한 성장과 태블릿 PC의 발달로 유튜브 모바일 서비스를 통한 콘텐츠 소비가 급증하고 있어 광고 효과가 클 것으로 예측된다”라고 밝혔다.</p>
<p><a rel="attachment wp-att-66866"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6867/youtube_mobile_ad_roadblock"><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866" title="youtube_mobile_ad_roadblock"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youtube_mobile_ad_roadblock.jpg" alt="" width="500" height="449"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유튜브 모바일 광고 &#8216;로드블록&#8217;</span></p>
<p><a rel="attachment wp-att-6686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6867/youtube_mobile_ad_brand_channel"><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865" title="youtube_mobile_ad_brand_channel"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youtube_mobile_ad_brand_channel.jpg" alt="" width="500" height="887"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유튜브 모바일 &#8216;브랜드 채널&#8217;</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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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HN·KT, N스크린 기반 지역광고 &#8216;맞손&#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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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n 2011 06:34:59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kt]]></category>
		<category><![CDATA[NBP]]></category>
		<category><![CDATA[nhn]]></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광고]]></category>
		<category><![CDATA[위치기반]]></category>
		<category><![CDATA[지역광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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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HN과 KT, 국내 대표 포털과 통신사가 위치기반 광고 사업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둘은 6월14일, 디지털 지역광고 사업을 위한 합작사를 설립한다고 공식 밝혔다.
새 합작법인은 NHN에서 광고 플랫폼과 IT 인프라를 제공하는 NHN 비즈니스 플랫폼(NBP)과 KT가 각각 30억원을 출자해 지분을 50%씩 나눠갖는 형태로 설립된다. 법인 명칭과 규모, 경영진 등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새 합작법인은 웹과 모바일, IPTV를 아우르는 통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HN과 KT, 국내 대표 포털과 통신사가 위치기반 광고 사업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둘은 6월14일, 디지털 지역광고 사업을 위한 합작사를 설립한다고 공식 밝혔다.</p>
<p>새 합작법인은 NHN에서 광고 플랫폼과 IT 인프라를 제공하는 NHN 비즈니스 플랫폼(NBP)과 KT가 각각 30억원을 출자해 지분을 50%씩 나눠갖는 형태로 설립된다. 법인 명칭과 규모, 경영진 등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p>
<p>새 합작법인은 웹과 모바일, IPTV를 아우르는 통합 광고 플랫폼을 구축하고 위치기반 광고 서비스에 주력할 예정이다. 광고 사업은 크게 셋으로 나뉜다. 우선 ▲NHN과 KT가 보유한 네이버 웹, 지도, 올레TV, 올레캐치캐치 등 광고 매체를 활용한 통합 광고 서비스로 광고 효과를 높이고 ▲&#8217;SOHO WiFi&#8217;란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하고, 이용자가 접속시 초기 웹브라우저 화면에 광고를 띄워 지역 상권과 연결되게 하고 ▲스마트폰과 태블릿 위치기반 서비스를 활용한 새로운 사업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p>
<p>먼저, 기존 양사 플랫폼을 활용한 통합 광고 서비스를 보자. 예컨대 지역 광고주가 새 합작법인에 광고를 내면 네이버 웹과 지도, KT 올레TV나 엘리베이터 화면 같은 디지털 광고 패널에 동시에 광고를 띄우게 된다. 광고주는 한 번 광고로 다양한 영역에 광고를 노출할 수 있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p>
<p>퍼블릭 와이파이를 활용한 광고 서비스도 선보인다. KT는 기존 &#8216;올레 와이파이&#8217;에 더해 &#8216;SOHO WiFi&#8217;란 네트위크 이름(SSID)을 가진 와이파이 접속망(AP)을 새로 구축한다. SOHO WiFi는 KT 이용자는 맥 인증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비KT 고객도 네이버 아이디로 접속해 무료로 쓸 수 있다. 그 대신 초기 접속 화면은 네이버 모바일웹이 뜨고, 상단에 광고가 게재된다. 이용자는 무료로 와이파이를 쓰는 대신, 광고를 보는 셈이다. 이 때 새 합작법인은 이용자 위치를 자동 파악해 그에 맞는 지역 광고를 내보낸다.</p>
<p>KT와 NHN은 이같은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하는 대신, 지금 보유한 이용자 정보를 따로 광고 데이터베이스로 활용하지는 않을 예정이다. 김정우 NHN 차장은 &#8220;KT 고객은 맥 인증을, 네이버 이용자는 아이디로 접속하긴 하지만, 개인을 식별하거나 특정하지는 않고 접속할 수 있도록 할 예정&#8221;이라며 &#8220;법적으로 허용하는 범위에서 사업을 하더라도, 이용자 정서를 감안해 접속 위치 외엔 이용자 정보를 따로 활용하지 않는다&#8221;라고 밝혔다.</p>
<p>NHN과 KT는 새 합작법인 설립으로 포털과 통신사가 가진 광고 인프라를 결합해 새로운 위치기반 광고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자에게 무료로 와이파이망을 제공하고, 지역 매장엔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도록 하겠다는 심산이다.</p>
<p>NHN과 KT는 새 합작법인명과 경영진 등이 확정되는대로 통합 광고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와이파이망을 활용한 지역광고 서비스는 SOHO WiFi망 구축에 시일이 걸리는 점을 고려해 순차 진행할 전망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을 활용한 위치기반 광고 서비스도 아직은 구체적인 밑그림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p>
<p>김영일 KT 부사장은 “이번 합작사 설립을 통해 양 사는 그동안 가져왔던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한 단계 더 진일보시키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지역의 소규모 사업자들에게 저렴하고 편리하면서 확실한 광고 기회를 주는 이번 사업은 양사 모두 큰 의미가 있으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최휘영 NBP 대표도 &#8220;디지털 기반의 지역광고 사업은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기회인 만큼, 지역광고주와 이용자 모두에게 최적화된 혜택을 제공할 것&#8221;이라며 &#8220;양사 사업 제휴를 계기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63916"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3915/nbp_k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916" title="NBP_KT"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NBP_KT.jpg" alt="" width="500" height="37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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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애드몹, 한국서 월 10억 PV 넘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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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Dec 2010 02:38:51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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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구글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광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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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에 탑재할 수 있는 광고 플랫폼 &#8216;구글 애드몹&#8217;이 국내에서 월 기준 10억 페이지뷰(PV)를 넘어섰다. 유선웹으로 치자면 국내 10위권 웹사이트 PV에 맞먹는 수치다.
애드몹은 전세계 5만개가 넘는 모바일 앱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는 광고 네트워크다. 국내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이용자의 90%에 도달하는 광고 네트워크로, 이용자 1명당 한 달 동안 평균 200번 정도 애드몹 광고에 노출되고 있다.
애드몹은 광고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에 탑재할 수 있는 광고 플랫폼 &#8216;구글 애드몹&#8217;이 국내에서 월 기준 10억 페이지뷰(PV)를 넘어섰다. 유선웹으로 치자면 국내 10위권 웹사이트 PV에 맞먹는 수치다.</p>
<p>애드몹은 전세계 5만개가 넘는 모바일 앱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는 광고 네트워크다. 국내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이용자의 90%에 도달하는 광고 네트워크로, 이용자 1명당 한 달 동안 평균 200번 정도 애드몹 광고에 노출되고 있다.</p>
<p>애드몹은 광고를 직접 보고 곧바로 전화를 걸 수 있는 &#8216;클릭 투 콜&#8217; 광고, 모바일 앱을 그 자리에서 내려받게 해주는 &#8216;클릭 투 다운로드&#8217;, 지도로 이동해 위치를 확인하는 &#8216;클릭 투 맵&#8217; 등 다양한 광고 기법을 제공한다.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 소비자를 공략할 수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란 점도 애드옵이 내세우는 장점이다.</p>
<p>예컨대 &#8216;아이건&#8217; 등 다수 앱을 제공하는 바닐라브리즈는 올해 본격 애드옵을 활용하기 시작해 6개월 만에 누적 매출 10만달러를넘어선 성공사례로 꼽힌다. 삼성전자는 올해 미국 전미대학농구대회 시즌을 활용해 스포츠뉴스 모바일 앱을 통해 신형 LED 3D TV 광고를 진행한 결과, 데스크탑에 비해 8~2배 가량 높은 1.2%의 클릭율(CTR)에 캠페인 뒤 3D TV 구매의사가 27% 상승하는 효과를 거뒀다고 구글코리아쪽은 밝혔다.</p>
<p>구글코리아가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를 보자. ‘현재 모바일 광고를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응답한 216명의 광고주 가운데 23%가 이미 모바일 광고를 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아직 광고를 하지 않은 광고주 가운데 76%도 1년 안에 모바일 광고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대답했다. ‘어떤 형태의 광고가 귀하의 비즈니스에 가장 적합하다고 보는가’라는 질문에는 315명 광고주 중 33%가 모바일 앱 타깃형 광고를 꼽았다.</p>
<p>이원진 구글코리아 대표는 “모바일 광고는 데스크톱과는 차원이 다른 광고 경험 제공을 제공함으로써 광고주와 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 더욱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며, 스마트폰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앞으로도 모바일 광고 시장은 더욱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우리나라 대기업 뿐 아니라 중소기업, 개인 개발자들도 국내 시장은 물론이고 글로벌 시장까지 안방에서 공략하고자 점차 모바일 광고 캠페인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google_admob.jpg" rel="lightbox[44462]" title="google_admob"><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463" title="google_admob"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google_admob.jpg" alt="" width="434" height="6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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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모바일 광고 플랫폼 ‘AD@m’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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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Dec 2010 00:29:15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AD@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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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음커뮤니케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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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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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음커뮤니케이션이 새로운 모바일 광고 플랫폼 &#8216;아담&#8217;(AD@m)을 12월1일 선보였다.
&#8216;아담&#8217;은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 탑재형 광고 &#8216;인앱애드&#8217;와 모바일웹을 포괄해, 앱 개발자나 모바일웹 운영자가 손쉽게 등록해 광고를 노출하고 수익을 낼 수 있게 한 개방형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이다.
광고주들이 등록한 광고는 &#8216;아담&#8217;에 등록된 앱이나 모바일웹, 다음 모바일웹 내부 섹션과 &#8216;tv팟&#8217;, &#8216;다음 쇼핑하우&#8217; 등 앱 속 다양한 페이지에 노출된다.
자기 앱이나 모바일웹에 광고를 노출하고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다음커뮤니케이션이 새로운 모바일 광고 플랫폼 &#8216;아담&#8217;(AD@m)을 12월1일 선보였다.</p>
<p>&#8216;아담&#8217;은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 탑재형 광고 &#8216;인앱애드&#8217;와 모바일웹을 포괄해, 앱 개발자나 모바일웹 운영자가 손쉽게 등록해 광고를 노출하고 수익을 낼 수 있게 한 개방형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이다.</p>
<p>광고주들이 등록한 광고는 &#8216;아담&#8217;에 등록된 앱이나 모바일웹, 다음 모바일웹 내부 섹션과 &#8216;tv팟&#8217;, &#8216;다음 쇼핑하우&#8217; 등 앱 속 다양한 페이지에 노출된다.</p>
<p>자기 앱이나 모바일웹에 광고를 노출하고픈 개발자나 운영자는 &#8216;아담&#8217;에 등록절차를 거치면 클릭당 지급(CPC) 방식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광고주는 노출할 광고 및 페이지를 ‘아담’ 플랫폼에 등록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p>
<p>이재용 다음 세일즈마케팅본부장은 “다음을 신뢰하는 많은 광고주주들이 다음의 모바일 광고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와 사이트 운영자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아담은 국내 최대 규모의 모바일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모바일 광고 시장을 확대하는 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p>
<p>다음은 12월7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광고주와 광고대행사,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모바일 광고 플랫폼으로서 ‘아담’을 소개하고 모바일 마케팅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p>
<p>&#8216;아담&#8217;은 12월15일부터 본격 서비스된다. 이에 앞서 다음은 지난 5월 모바일웹 광고에 이어 9월에는 모바일 키워드 광고를 선보인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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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광고, 준비되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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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Apr 2010 08:10:47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Cauly]]></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광고]]></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category>
		<category><![CDATA[애드몹]]></category>
		<category><![CDATA[카울리]]></category>
		<category><![CDATA[카울리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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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문 지면과 방송 전파를 넘어 인터넷으로 광고가 확장됐던 게 엊그제같습니다. 이제 다시 광고 세상에 신천지가 열릴 모양입니다. 모바일 광고입니다.
지난해 말 애플 아이폰 도입을 불씨로 들불처럼 번진 스마트폰 열풍 덕분입니다. PC에 갇혀 있던 웹이 3G와 와이파이(Wi-Fi)망을 타고 손에 쥐는 웹으로 확장됐습니다. 아이폰만 봐도 그렇습니다. 국내만도 50만대, 아이팟터치까지 포함하면 110여만대에 이릅니다.
웹 뿐인가요. 스마트폰용 응용프로그램도 군침 도는 광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신문 지면과 방송 전파를 넘어 인터넷으로 광고가 확장됐던 게 엊그제같습니다. 이제 다시 광고 세상에 신천지가 열릴 모양입니다. 모바일 광고입니다.</p>
<p>지난해 말 애플 아이폰 도입을 불씨로 들불처럼 번진 스마트폰 열풍 덕분입니다. PC에 갇혀 있던 웹이 3G와 와이파이(Wi-Fi)망을 타고 손에 쥐는 웹으로 확장됐습니다. 아이폰만 봐도 그렇습니다. 국내만도 50만대, 아이팟터치까지 포함하면 110여만대에 이릅니다.</p>
<p>웹 뿐인가요. 스마트폰용 응용프로그램도 군침 도는 광고 영역입니다. 올해들어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된 아이폰용 응용프로그램은 18만대를 넘어섰습니다. &#8216;스마트&#8217;한 웹서비스들이 응용프로그램 속에 모 심듯 이식되는 세상입니다. 응용프로그램이 징검다리라면, 모바일웹은 종착역입니다. PC 속 웹사이트와 모바일 응용프로그램, 모바일웹까지. 넓어진 영토만큼 광고를 걸 공간도 확대됐다는 얘기입니다.</p>
<p>그렇다면, 준비하고 계신가요. 모바일 광고 말입니다. 기존 웹 무대를 겨냥하던 광고주와 스마트폰용 응용프로그램 개발자 모두에게 여쭙는 질문입니다. 광고주는 자기 가게나 상품, 이미지를 알릴 공간이 넓어졌으니 곧 기회입니다.<br />
개발자는 자신이 만든 응용프로그램에 광고를 얹어 부수입을 올릴 수 있게 됐으니 굳이 마다할 이유가 없습니다. 광고를 얹는 대신 콘텐츠나 서비스, 응용프로그램을 싼 값에 또는 무료로 제공하는 건 익숙한 방식이기도 합니다.</p>
<p>국내에서도 이같은 모바일 광고 서비스를 내놓은 곳이 처음 나왔습니다. &#8216;<a href="http://www.cauly.co.kr" target="_blank">카울리</a>&#8216;란 서비스입니다.</p>
<p>카울리는 퓨쳐스트림네트웍스란 기업이 운영하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입니다. 올해로 4살에 접어든 곳인데요. 포털이나 닷컴 기업에서 10년 이상 광고밥 먹은 사람들이 모여 회사를 차렸습니다. 모바일 광고 서비스에 본격 뛰어든 건 지난해부터입니다. 새로운 광고 시장이 열리는 걸 보고 한 발 앞서 토대를 닦아왔다고 합니다. 올해 4월 카울리 서비스를 열고 한창 분주한 나날을 보내는 모양입니다.</p>
<p>모바일 광고란 말 그대로 모바일 기기에 얹는 광고입니다. 우선은 스마트폰이 주요 광고판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아이폰용 응용프로그램이 첫 대상이고요.</p>
<p>이런 식입니다. 광고주는 카울리 서비스에 등록한 다음, 자기 광고를 실을 아이폰용 응용프로그램을 고르게 됩니다. 진열대에 올리는 상품은 ▲흔히 &#8216;앱&#8217;이라 불리는 응용프로그램 ▲지도 기반 위치정보 ▲자사 웹사이트 ▲전면광고 등 4가지입니다.</p>
<p>광고 방식은 또다시 &#8216;클릭당 과금&#8217;(CPC)과 &#8216;노출 횟수에 따른 과금&#8217;(CPM)으로 나뉩니다. 응용프로그램이나 위치정보, 웹사이트 광고는 이용자가 해당 광고를 누를 때마다 일정액을 지불하는 CPC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화면 가득 띄우는 전면광고는 노출 횟수당 일정액을 받는 CPM 광고입니다.</p>
<p>예를 들어볼까요. A 커피숍이 모바일 광고를 집행하려 한다 칩시다. 커피숍 주인은 카울리에 접속해 광고를 실을 곳으로 &#8216;투썸플레이스&#8217; 응용프로그램을 골랐습니다. 이제 커피숍 주인은 관리자 메뉴에서 광고 문구나 웹사이트 주소, 대표 이미지 등을 등록하고 원하는 광고 방식을 선택하면 됩니다. 광고를 눌렀을 때 ▲A커피숍 응용프로그램을 내려받을 수 있는 메뉴로 이동하거나(응용프로그램) ▲포털 지도 위에 A커피숍 위치를 띄워주거나(지도) ▲A커피숍 홈페이지로 이동하도록 지정할 수 있는 겁니다. 이 3가지 광고는 응용프로그램 위 또는 아래에 띠 형태로 뜹니다. 그도 아니면 아이폰 이용자가 &#8216;투썸플레이스&#8217; 응용프로그램을 열었을 때 ▲시작 화면에 A커피숍 광고를 먼저 띄우도록(전면광고) 할 수 있습니다.</p>
<p>이같은 서비스는 외국에선 이미 낯익습니다. &#8216;애드몹&#8217;이란 서비스가 대표 사례입니다. 애드몹은 이미 전세계 모바일 광고 영토의 절반 이상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구글이 애플과 치열한 경쟁 끝에 애드몹을 7억5천만달러, 우리 돈으로 8천억원이 넘는 돈을 주고 사들여 화제가 되기도 했죠. 애플도 올해 4월 &#8216;아이폰OS 4.0&#8242;을 공개하는 자리에서 &#8216;아이애드&#8217;(iAD)란 자체 모바일 광고 서비스를 공개하며 구글과의 경쟁에 불을 댕기기도 했습니다.</p>
<p>카울리는 애드몹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서비스입니다. 광고 상품이나 서비스 방식도 비슷합니다. 애드몹에 비하면 아직은 갓 싹을 틔운 서비스입니다. 문을 연 지 이제 보름째. 아직은 광고주도, 광고를 얹을 응용프로그램도 많지 않은 편입니다. 4월15일 현재 20여개 응용프로그램, 10여곳 광고주가 등록돼 있다고 합니다.</p>
<p>그럼에도 국내에선 기회가 엿보입니다. 먼저 모바일 광고 영토에 발을 들이밀었다는 점이 우선 그렇고요. &#8216;한국형&#8217;이란 차별화 요소도 내세우고 있습니다. 신창균 퓨쳐스트림네트웍스 대표 설명인즉 이렇습니다. 애드몹이 영어권 나라들을 중심으로 활성화된 반면, 아시아권에선 인지도에 비해 광고 효과가 낮다는 얘깁니다. 게다가 아직은 먹을거리가 작은 한국 모바일 광고 시장에 큰 관심도 두지 않는 눈치입니다. 카울리는 한국 이용자들 입맛에 맞는 한글 광고를 맞춤 노출시켜, 노출 대비 클릭율(CTR)을 높이겠다는 심산입니다. 광고를 게재한 응용프로그램 개발자에게 더 많은 수익을 돌려줄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웁니다. 이런 식으로 &#8220;광고 노출수는 경쟁사가 4배 높지만, 카울리는 국내 타깃 광고로 CTR가 4배 더 높아 개발자에게 더 많은 수익을 돌려준다&#8221;는 게 신창균 대표 설명입니다.</p>
<p>모바일 광고는 대개 무료 응용프로그램에 적용됩니다. 돈을 내고 내려받은 응용프로그램에 광고까지 뜬다면 좋아할 이용자가 거의 없을 테니까요.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된 국내 무료 응용프로그램은 현재 4천여개에 이릅니다. 카울리는 이들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광고 플랫폼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면서, 여기에 얹을 광고주들도 올해 상반기 안에 100여곳까지 늘리겠다는 목표입니다. 내친김에 5월에는 안드로이드폰용 응용프로그램으로 광고 영역을 확대하고, 하반기께 일반 휴대폰(피처폰)으로 모바일웹으로 접속했을 때 광고를 띄워주는 서비스도 내놓을 예정입니다.</p>
<p>시기가 참 교묘히 맞아떨어집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후끈한 마이크로블로그 <a href="http://twitter.com" target="_blank">트위터</a>도 며칠 전 광고 플랫폼을 공개했습니다. 지갑을 연 고객들의 홍보 트윗을 타임라인에 섞어 보여주겠다는 생각입니다. 구글과 애플의 모바일 광고 경쟁을 지켜보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애플 아이패드가 보급된다면 상상을 뛰어넘는 다양하고 기발한 모바일 광고가 등장할 것입니다.</p>
<p>좋든 싫든, 모바일 기기에서 광고를 마주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어떠신가요. 광고를 띄우고, 광고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셨는지요?</p>
<p>&lt;덧&gt; 아이폰용 응용프로그램 무료 제작 서비스 &#8216;<a href="http://www.caulyapp.com" target="_blank">카울리앱</a>&#8216;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아이폰용 응용프로그램으로 무료로 제작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아이폰용 응용프로그램을 만들어주고, 앱스토어 등록까지 무료로 대행해줍니다. 이참에 내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아이폰용 응용프로그램으로 만들어보고 싶은 분이라면 문을 두드려봐도 되겠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78"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4/cauly.jpg" alt="cauly" width="500" height="216"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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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광고시장, 연평균 28.2% 성장</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9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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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03:50:2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sms]]></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광고]]></category>
		<category><![CDATA[시장조사]]></category>
		<category><![CDATA[프로스트 앤 설리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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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바일 광고 시장이 소비자의 개개인에 맞춘 서비스와 콘텐츠 전달 장점으로 새로운 광고 매체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시장 조사 업체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www.frost.com)이 최근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모바일광고 기회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모바일광고 시장은 2007년 1억 2970만 달러 매출을 기록했으며, 2007년~2012년간 연평균 28.2% 성장하면서, 2012년엔 4억 5천만 달러 시장규모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시장은 지난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모바일광고 시장에서 일본(5억7490만 달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바일 광고 시장이 소비자의 개개인에 맞춘 서비스와 콘텐츠 전달 장점으로 새로운 광고 매체로 급부상할 전망이다.</p>
<p>시장 조사 업체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a href="http://www.frost.com/">www.frost.com</a>)이 최근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모바일광고 기회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모바일광고 시장은 2007년 1억 2970만 달러 매출을 기록했으며, 2007년~2012년간 연평균 28.2% 성장하면서, 2012년엔 4억 5천만 달러 시장규모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p>
<p>국내시장은 지난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모바일광고 시장에서 일본(5억7490만 달러 매출) 다음으로 2번째로 가장 큰 모바일광고시장을 기록했다. 국내 모바일광고 시장은 앞으로 잠재력이 매우 높은데, 발달한 모바일 데이터 시장, 광고업계의 번성, 그리고 우수한 모바일과 브로드밴드 서비스의 보급이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국내 모바일광고 시장 성공을 위한 강력한 성장동력은 발달한 모바일 데이터 시장과 광고 성숙도라 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mobile-advertising" rel="lightbox[pics-1223178462]" href="http://bloter.net/files/2008/10/mobile-advertising.jpg"><img class="attachment wp-att-6945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8/10/mobile-advertising.jpg" alt="mobile-advertising" width="500" height="355" /></a></p>
<p>도표: 국내 모바일광고 매출액 전망 (2007-2012)</p>
<p>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ICT 전문연구원 제프 테(Jeff Teh)는 “모바일은 높은 광고 타겟 도달과 관여가 많은 광고매체로써의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다. 주로 기존의 전통적인 매체와는 달리, 모바일광고는 소비자에게 광고서비스와 함께 개인에 맞춘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p>
<p>통신사업자를 비롯해 광고에이전시, 콘텐츠 제공자(예로, 신문사등), 기술 및 솔루션 벤더, 심지어 가입자까지도 포함한 모바일 생태계에서 이들 모든 관련자들에게 수익이 되는 가치사슬 수립과 함께 적당한 상품화 개발에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p>
<p>광고주나 매체 에이전시 대부분은 온라인 인터넷이 제공하는 새로운 디지털과 쌍방향 채널들과 모바일인터넷 급증이 단순한 SMS 기반의 캠페인을 넘어 광고 캠페인과 광고매체집행에 얼마나 잘 어울릴 수 있을지를 여전히 평가하고 있는 중이다.</p>
<p>프로스트 앤 설리번은 가입자들이 선택된 광고를 보는 대신 (일정기간) 무료로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거나 접속할 수 있는 광고수익기반 모델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캐시 공급을 비롯하여 무료시간, 다운로드, 할인쿠폰 등의 인센티브 기반의 광고도 콘텐츠 전달의 매력적인 방법이다.</p>
<p>이에 덧붙여, 모바일인터넷에 의해 주도되고 있는 WAP(Wireless Application Protocol) 사이트에서의 모바일 검색, 간단한 화면표시, 배너, 중간 끼어 넣기 광고 및 쌍방향 광고도 모바일광고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Off-deck (이통사들이 배제되고 진행되는) 광고의 경우, 검색과 친목네트워킹과 언제 어디서나 정보접속을 위해 모바일 인터넷 활용이 증가함에 따라 off-deck 콘텐츠 성장과 함께 더 많이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p>
<p>하지만 이런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도전 과제 또한 남아 있다.</p>
<p>광고전문가들이 쌍방향의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변경할 수 있는 유연하고 비용효율적인 광고 캠페인 진행에 있어서 모바일의 도달률과 효율성을 알고 있다 할지라도, 모바일광고 캠페인의 효율성 측정과 다른 광고매체 집행(media mix)과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모바일광고집행에 대해서는 낙관하지 못하고 있다.</p>
<p>모바일광고에 대한 판매상품비율(sell-through rates) 경우, 뉴스공급과 날씨, 스포츠 콘텐츠와 같은 이용 가능 목록(inventory)에서조차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15% 이하로, 미국 등 다른 지역의 20~30%와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낮다.</p>
<p>모바일광고의 도약을 위해서는 예전 SMS 마켓팅이 실패했던 이유인 성가시고 요청하지 않은 콘텐츠라는 인식의 극복이 필요하다.</p>
<p>한편, 아시아-태평양 13개국의 모바일광고 매출의 경우, 2007년 8억78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연평균 37.8% 성장률 (2007년-2012년)을 보이며 2012년 40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모바일광고는 2012년 아시아-태평양 모바일 데이터 시장 매출 가운데5.8%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2012년 새로운 매체로는 상당한 수준인 아태지역 총광고비 중 약 3%를 점유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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