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Bloter.net &#187; 모바일 애플리케이션</title>
	<atom:link href="http://www.bloter.net/archives/tag/%eb%aa%a8%eb%b0%94%ec%9d%bc-%ec%95%a0%ed%94%8c%eb%a6%ac%ec%bc%80%ec%9d%b4%ec%85%98/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bloter.net</link>
	<description>블로터닷넷</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3 Feb 2012 11:02:45 +0000</lastBuildDate>
	<generator>http://wordpress.org/?v=2.9.2</generator>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TV] 얼굴이 꽉찬 방송③ 2012 전략기술 톱10</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80649</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8064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3 Oct 2011 07:27:4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블로터TV]]></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애플리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미디어 태블릿]]></category>
		<category><![CDATA[빅데이터]]></category>
		<category><![CDATA[사물 기반 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소셜]]></category>
		<category><![CDATA[앱 스토어]]></category>
		<category><![CDATA[인 메모리 컴퓨팅]]></category>
		<category><![CDATA[저전력 서버]]></category>
		<category><![CDATA[차세대 분석 기술]]></category>
		<category><![CDATA[클라우드 컴퓨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80649</guid>
		<description><![CDATA[시장 조사 전문 업체 가트너가 2012년 전략 기술 10가지를 최근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기술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고할 만한 자료입니다.
가트너가 꼽은 2012년 전략기술들은 미디어 태블릿,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소셜, 사물기반 인터넷, 앱스토어, 차세대 분석 기술, 빅데이터, 인 메모리 컴퓨팅, 저전력 서버, 클라우드 컴퓨팅 등입니다.
2011년의 경우에는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미디어 태블릿, 차세대 애널리틱, 소셜 애널리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시장 조사 전문 업체 가트너가 2012년 전략 기술 10가지를 최근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기술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고할 만한 자료입니다.</p>
<p>가트너가 꼽은 2012년 전략기술들은 미디어 태블릿,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소셜, 사물기반 인터넷, 앱스토어, 차세대 분석 기술, 빅데이터, 인 메모리 컴퓨팅, 저전력 서버, 클라우드 컴퓨팅 등입니다.</p>
<p>2011년의 경우에는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미디어 태블릿, 차세대 애널리틱, 소셜 애널리틱, 소셜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비디오, 상황인식 컴퓨팅, 유비쿼터스 컴퓨팅, 스토로지 클래스 메모리, 패브릭 기반 인프라와 컴퓨팅 등이었습니다. 지난해와 올해 어떤 변화가 있는 지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p>
<p>얼굴이 꽉찬 방송 3회에서 김철환 소셜익스피리언스랩장과 도안구 미디어랩장이 이런 기술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경험을 강조한 것이 주목된다고 하네요.</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500"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t-p6RIcUuw&#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t-p6RIcUuw&#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00" height="344"></embed></object></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youtu.be/-t-p6RIcUuw"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영상 바로 가기</strong></span></a></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8065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0649/bigfacetv111023"><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650" title="bigfaceTV11102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0/bigfaceTV111023.jpg" alt="" width="500" height="276" /></a></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80264"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0262/gartner-strategictech201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264" style="border: 1px solid black" title="gartner strategictech201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0/gartner-strategictech2012.jpg" alt="" width="500" height="388" /></a></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4405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44056/gartnerfutureofit201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057" style="border: 1px solid black" title="GartnerfutureofiT2011"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GartnerfutureofiT2011.jpg" alt="" width="500" height="352" /></a></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8064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NIA, IT 분야 10대 트렌드 발표&#8230;대세는&#8217;모바일&#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5706</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45706#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Jan 2011 06:28:2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NIA]]></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애플리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category>
		<category><![CDATA[태블릿]]></category>
		<category><![CDATA[한국정보화진흥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45706</guid>
		<description><![CDATA[대세는 모바일이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이 ‘2011년 IT 트렌드 전망 및 정책방향’ 보고서를 발간해 올해 10대 IT 분야 핵심 트렌드를 발표했다. 스마트폰과 모바일애플리케이션, 태블릿PC 등 대세는 ‘모바일’이 차지했다.
56명의 전문가 조사 결과 2011년 IT 분야의 핵심 트렌드는 △1위 스마트폰 △2위 모바일애플리케이션 △3위 태블릿PC △4위 소셜비즈니스 △5위 모바일오피스 △6위 3D △7위 클라우드컴퓨팅 △8위 모바일인터넷 △9위 개인정보침해/노출 △10위 그린IT로 선정됐다.
상위권에 랭크된 스마트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세는 모바일이다.</p>
<p>한국정보화진흥원이 ‘2011년 IT 트렌드 전망 및 정책방향’ 보고서를 발간해 올해 10대 IT 분야 핵심 트렌드를 발표했다. 스마트폰과 모바일애플리케이션, 태블릿PC 등 대세는 ‘모바일’이 차지했다.</p>
<p>56명의 전문가 조사 결과 2011년 IT 분야의 핵심 트렌드는 △1위 스마트폰 △2위 모바일애플리케이션 △3위 태블릿PC △4위 소셜비즈니스 △5위 모바일오피스 △6위 3D △7위 클라우드컴퓨팅 △8위 모바일인터넷 △9위 개인정보침해/노출 △10위 그린IT로 선정됐다.</p>
<p>상위권에 랭크된 스마트폰, 모바일애플리케이션, 태블릿PC 등 거의 모든 이슈가 ‘모바일 디바이스’와 ‘모바일 인터넷’에서 파생된 트렌드로 2011년 역시 모바일이 국내 IT 분야를 이끌어 가는 주요 원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p>
<p>또 지난해에 스마트폰 열풍이 불며 IT 분야의 대변혁이 일어난 것처럼 올해에도 태블릿 PC, 소셜비즈니스 등과 같은 새로운 트렌드가 IT 분야의 새 바람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했다.</p>
<p>더불어 2010년에 1위를 차지했던 그린IT가 올해에는 10위에 선정되는 등 지난해에 비해 순위가 밀려난 이슈들은 그 중요성이 약화됐다기보다 ‘모바일’ 관련 트렌드가 핵심 이슈로 부각되면서 상대적으로 이슈화가 주춤한 것으로 진단했다.</p>
<p>끝으로 2011년 선정된 IT 트렌드를 정부 정책에 전략적으로 활용해 IT 역기능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 현안을 보다 효율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IT 기반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경제위기극복, 미래사회 대비 등 2011년 신묘년(辛卯年)을 ‘기회의 원년’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p>
<p><a href="http://www.nia.or.kr/index.aspx?PortalID=ko&amp;MenuID=090727171511203462&amp;template=Default&amp;control=View.ascx&amp;seq=40415" target="_blank"><strong>관련 자료</strong></a></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4570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떠오르는 엔터프라이즈 기술 10선②</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2178</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2217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Dec 2009 03:00:33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멀티코어프로세서]]></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애플리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파워 서플라이]]></category>
		<category><![CDATA[하드웨어 전력]]></category>
		<category><![CDATA[화이트리스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22178</guid>
		<description><![CDATA[한창 유행이 되고 있는 용어는 누구라도 알고 있다. 하지만 너무나 많기 때문에 거의 소음에 가깝다. 인포월드는 이런 소음 속에서 신호를 추출해 IT 전문가에게 가치있는 것들만을 분리해 내는 일에 착수했다.
분명 현재의 IT는 비용을 절감하고 사람들이 일하는 방법을 바꾸어 놓고 새로운 경지를 열어갈 잠재력을 가진 기술들이 넘쳐나는 시대이다. 하지만 분석가들이 떠들어 대는 수준 높은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창 유행이 되고 있는 용어는 누구라도 알고 있다. 하지만 너무나 많기 때문에 거의 소음에 가깝다. 인포월드는 이런 소음 속에서 신호를 추출해 IT 전문가에게 가치있는 것들만을 분리해 내는 일에 착수했다.</p>
<p>분명 현재의 IT는 비용을 절감하고 사람들이 일하는 방법을 바꾸어 놓고 새로운 경지를 열어갈 잠재력을 가진 기술들이 넘쳐나는 시대이다. 하지만 분석가들이 떠들어 대는 수준 높은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고 우리 자신에게 물어보자. 과연 어떤 엔터프라이즈 기술이 지금은 아니지만, 조만간 엄청난 반향을 불러올 것인가?</p>
<p>여기 소개하는 10가지 기술은 거품이 하나도 없는 실제 있는 그대로의 기술이다. 미리 밝혀두지만, 이 기술들을 선정하는 과정에는 인포월드의 테스트 센터 이상의 그 어떤 과학적인 방법도 사용하지 않았다. 이들 유망 엔터프라이즈 기술 10선은 순전히 인포월드 에디터와 기고가의 판단을 종합해 선정한 것이다.</p>
<p>또한 의도적으로 구체적인 제품 이름을 언급하거나 추천하는 것을 피했다. 현재 도입된 상태보다는 장기적인 가능성에 더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만약 기업의 기술 전략을 세우고 어떤 것에 집중할 것인지를 선택하는 자리에 있다면, 이 목록을 참고하기 바란다.</p>
<p>물론 최종 10가지 기술로 후보를 좁혀나가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특히나 지난 10월 공지가 나간 후 너무나 많은 멋진 후보들이 접수됐다. 하지만 우리가 선정한 기술 모두가 확실하다고 보장하기는 어렵다. 과거의 경험으로 볼 때, 일부 독자는 우리의 결정에 정색을 하고 반대할 것이다.</p>
<p>그리고 한 가지 더, 클라우드 컴퓨팅 같은 이미 잘 알려진 것을 원한다면, 가트너의 하이프 사이클이 더 적절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p>
<p><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2176" target="_blank">떠오르는 엔터프라이즈 기술 10선①</a></p>
<p>- 10. 화이트리스팅(WhiteListing)</p>
<p>- 9. 크로스플랫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p>
<p><strong>8. 하드웨어 전력 절감</strong></p>
<p>모두가 알고 있는 것처럼 “그린(Green)”이란 전력 소비를 줄여서 지구를 구하고 돈을 절약하자는 것이다. 이 두 가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기술은 이미 서버와 데스크톱, 기타 하드웨어에 도입되어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더 나은 소프트웨어 지원만으로도 혜택이 날로 증가하는 경우가 나타나고 있다.</p>
<p>효율적인 파워 서플라이와 사용하지 않을 때는 알아서 회전 속도를 줄이거나 전원을 꺼버리는 하드디스크가 지금도 충분히 제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활동하지 않는 코어나 메인보드 등의 다른 부품들을 완전히 정지시켜 잠재우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운영체제나 애플리케이션 차원에서 뭔가를 해야 한다.</p>
<p>파워 서플라이는 전력을 절감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한 방법이다. 여기에는 별도의 소프트웨어도 필요없으며, 이중으로 전력을 절감할 수도 있다. 다시 말해 교류에서 직류로의 변환 과정에서 전기를 덜 소모하면 열 발생도 줄어들어 냉각에 필요한 전력도 줄일 수 있다.</p>
<p>전력회사 컨소시엄이 운영하는 80+ 인증 프로그램은 80% 이상의 효율을 제공하는 파워 서플라이를 생산하는 업체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과거 파워 서플라이의 전력 효율이 50%에 불과한 것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다. 다시 말해 과거 파워 서플라이들은 공급 전력의 50%만을 메인보드에 전달했고, 나머지 절반은 열로 흩어져 버린 것이다.</p>
<p>몇몇 스토리지 업체들은 사용하지 않을 때는 회전 속도를 줄이거나 전원을 꺼버리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생산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시스템이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의 속도를 늦추는 기능을 제한하고 있는데, 속도를 늦추거나 높이는 데 필요한 시간이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이 지원하는 것보다 더 길기 때문이다.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는 일반적으로 3단계의 절전모드가 있는데, 더 많은 전력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동작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더 길어진다. 쉽게 말해 천천히, 더 천천히, 완전히 끄기 정도로 나눌 수 있다. 1단계의 경우는 1~2초 정도에 완전 가동 상태로 돌아올 수 있지만, 2단계는 30초, 그리고 3단계는 2분 이상이 걸린다. 하지만 3단계는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에서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시스템 업체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다.</p>
<p>최신 CPU는 코어 정지 기능을 통해 부하가 적어 동작할 필요가 없는 코어의 전원을 꺼버린다. 이 기능은 윈도우 7과 윈도우 서버 2008 R2에서 지원하는데, 일시적으로 부하가 몰리거나 영업시간 외에는 많이 사용되지 않는 서버에서 매우 유용하다. 멀티코어 CPU에서 모든 코어를 다 끄고 한 개 코어만이 요청을 처리하다가 부하가 설정치 이상으로 증가하면 전체를 되살리는 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p>
<p>메인보드와 추가 장착 카드들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원을 끄는 기능들을 도입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일부 노트북용 메인보드는 두 개의 비디오 시스템을 지원하는데, 하나는 메인보드에 내장된 전력 소비가 적은 것이고 하나는 별도의 고성능 비디오 카드다. 그리고 메인보드에서 이 두 가지를 필요에 따라 전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네트워크 카드는 네트워크를 사용하지 않을 때 끌 수 있으며, 다른 부품들도 유사한 기능을 갖춰가고 있다. 하지만 이들 기능은 운영체제나 때에 따라 개별 애플리케이션에서 지원해야 하기 때문에 아직 활용도가 높지는 않다.</p>
<p><strong>7. 멀티코어 프로세서</strong></p>
<p>2010년대에는 신형 프로세서에서 코어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 영역은 8코어 이상을 탑재한다고 해서 “many core&#8221;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부르기도 한다. 예를 들어 인텔은 이미 자사의 테라 스케일 프로젝트에서 80코어에 62와트 전력으로 1테라플롭의 성능을 제공하는 칩을 시연해 보이기도 했다. 현재 세계 500대 수퍼컴퓨터에 들어가려면 18테라플롭 정도의 성능이 필요하다는 것을 감안하면, 1테라플롭의 성능은 엄청난 것이다.</p>
<p>비x86 프로세서 업체들은 이 싸움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예를 들어 타일레라(Tilera)는 현재 16코어 칩을 판매하고 있으며, 2010년 내에 100코어짜리 괴물 칩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p>그렇다면 이렇게 늘어난 코어로 IT 부서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타일레라의 경우, 이 칩은 화상회의 장비에서 HD 화질의 다중 비디오 스트림을 동시에 처리하는 역할을 한다. 데스크톱에서는 이런 CPU로 기존과는 다른 형태의 컴퓨팅이 가능해지는데, 예를 들면 그래픽 처리를 CPU에서 맡는 등이 가능해진다. 서버 환경에는 엄청난 확장성과 함께 최고 속도로 수백대의 가상머신을 쉽게 구동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게 된다.</p>
<p>킬로코어나 메가코어 시대로 발전할지도 모르는 다중코어 시대는 분명히 대규모 운영을 쉽고 저렴하게 만들어 줄 것이며, PC 상의 수퍼 컴퓨팅을 가능하게 해줄 것이다.</p>
<p>원문보기 :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0581"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0581">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0581</a></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2217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EMC가 밝힌 &#8216;정보 보안전략 구축에 필요한 7가지 원칙&#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8103</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810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23:34:1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emc]]></category>
		<category><![CDATA[가상화]]></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애플리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소셜 컴퓨팅]]></category>
		<category><![CDATA[아트 코비엘로]]></category>
		<category><![CDATA[정보보안]]></category>
		<category><![CDATA[크리스토퍼 영]]></category>
		<category><![CDATA[클라우드 컴퓨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18103</guid>
		<description><![CDATA[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소셜 컴퓨팅 등 새로운 IT 유행이 등장할 때마다 IT 보안팀은 골머리를 앓는다. 어떻게 새로운 유행을 받아들이면서 동시에 안전한 IT 환경을 구축할 것인지 준비할 것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더라도 체계적인 전략 수립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EMC RSA 아트 코비엘로 사장은 “지난 100년 동안 기술과 정보는 인간이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급속도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소셜 컴퓨팅 등 새로운 IT 유행이 등장할 때마다 IT 보안팀은 골머리를 앓는다. 어떻게 새로운 유행을 받아들이면서 동시에 안전한 IT 환경을 구축할 것인지 준비할 것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p>
<p>전문가들은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더라도 체계적인 전략 수립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p>
<p><img class="attachment wp-att-18104 alignleft" style="margin: 5px"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0/arthur_covielloras0910.jpg" alt="arthur_covielloras0910" width="300" height="234" />EMC RSA 아트 코비엘로 사장은 “지난 100년 동안 기술과 정보는 인간이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급속도로 변화하고 발전해왔다”며 “기업은 IT 기술의 발전과 진보를 다양하게 활용하며, 이와 함께 정보 보안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과 미래의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구축을 위한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EMC RSA 정보보안사업부가 ‘RSA 컨퍼런스 유럽 2009’에서 기업의 체계적인 보안 전략 수립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p>
<p>EMC RSA 정보보안사업부의 아트 코비엘로(Art Coviello) 사장과 크리스토퍼 영(Christopher Young) 부사장은 합동 기조 연설을 통해 오늘날 점차 확대돼 가는 기술 트렌드는 보안 수준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정보 인프라스트럭처를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임을 강조했다.</p>
<p>또한 데이터 센터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증가, 소셜 컴퓨팅 등 차세대 보안 전략이 적용되는 새로운 기술 트렌드의 발전으로 기업은 체계적인 보안 전략을 수립할 필요성이 있다고 역설하며, 효과적인 정보 보안 전략 구축에 필요한 7가지 핵심 원칙에 RSA의 최근 사례를 더해 발표했다.</p>
<p><strong>1. 보안 기능은 반드시 IT 인프라스트럭처에 내장할 것</strong> – 보안 기능을 IT 인프라스트럭처에 내장함으로써 위험 요소를 감소시키고 전반적인 보안 체계를 강화할 수 있다. RSA는 시스코, VM웨어와의 상호협력을 통해 관련 제품과 인프라스트럭처에 보안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p>
<p><strong>2. 솔루션 에코시스템 개발</strong> – 여러 조직의 제품과 서비스를 함께 운용하며 공통된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에코시스템을 구성해야 한하다. RSA는 금융 보안 범죄가 두 개 이상의 금융 기관을 통해 이루어 지는 것에 기반해 전 세계 수천 개의 금융 기관과 공동으로 ‘RSA e-프로드 네트워크(eFraudNetworkTM)’ 커뮤니티를 운영 하고 있다.</p>
<p><strong>3. 빈틈없고 투명한 보안 구축</strong> – 정보 보호를 위한 시스템과 사용자 보안의 빈틈없는 구축은 기술의 발전 속도와 이를 따라잡아야 하는 인간의 능력 사이에서 발생하는 격차를 극복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RSA와 신용카드 정보처리 업체인 퍼스트데이터는 최근 신용카드 결제 시 개인 정보가 IT시스템 내에 저장되는 것을 막고 개인과 카드 가맹점의 신용카드 정보 보안을 유지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퍼스트데이터의 지불 처리 시스템에 내장되어 카드 가맹점과 개인 고객에게 빈틈없이 투명한 보안을 제공한다.</p>
<p>4<strong>. 보안 통제와 연계돼있고 콘텐츠를 인식하도록 지원</strong> – 일반 사용자들의 정보 접근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규정과 요구 사항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EMC 사고 대응 센터(CIRC, Critical Incident Response Center)에서는 보안 정보 관리 기능을 중앙 정보 컨트롤의 데이터와 상호 연계하고 리스크 기반 인증 통제와, 인프라스트럭처 통제를 한 곳에서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p>
<p><strong>5. 완벽한 내부 통제와 외부  통제</strong> – 보안은 경계선(밖에서부터 안으로)과 정보 자체(안에서부터 밖으로)를 모두 보호하는 두 가지 접근 방식을 포용해야 한다. 사용자는 네트워크 안팎은 물론 클라우드의 다양한 기기에서 정보에 접근하므로 보안 정책과 통제 정책은 정보 인프라스트럭처의 구석구석에서 발생하는 정보 관리에 충실해야 한다.</p>
<p><strong>6. 능동적인 리스크 기반의 보안</strong> – 예측할 수 없는 다각적인 공격에 대처하려면 다양한 소스의 정보를 서로 연관시켜 인프라스트럭처 및 정보와 관련된 실시간 공격에 대응 가능한 태세를 갖춰야 한다. RSA는 기업이 위기 와 IT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보안 운영 기능의 구현과 개선을 지원하는 새로운 컨설팅과 자문 서비스를 새롭게 발표할 예정이다.</p>
<p><strong>7. 자가 학습 기반의 효과적인 보안 </strong>– IT 인프라스트럭처의 동적 특성에 기반한 악의적인 공격은 기술 발전 속도와 복잡성을 따라 잡으려는 인간의 노력을 뛰어넘는다. 이 때문에 정보 보안 전략은 행동을 기반으로, 동적으로 수립돼야 한다. RSA는 트렌드 마이크로(Trend Micro)와 손잡고 스파이웨어, 바이러스, 스팸을 비롯해 트렌드 마이크로의 위협 리소스(Threat Resource) 센터에서 감지하는 데이터를 공동으로 활용할 예정이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810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중 16%, “통 큰 소비자”</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1172</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117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Feb 2009 05:39:55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ABI 리서치]]></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애플리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11172</guid>
		<description><![CDATA[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사람들의 소비 금액이 상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ABI 리서치가 작년 11월 미국 스마트폰 사용자 236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2008년 미국의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사람들 중 16.5%가 무려 100달러에서 499달러 정도를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의 아이폰 앱 스토어에 등록된 애플리케이션이 최고 가격이 25달러이고, 대부분 1,2달러 내외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한 금액.
ABI 리서치는 지난 11월 236명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사람들의 소비 금액이 상당한 것으로 드러났다.</p>
<p>ABI 리서치가 작년 11월 미국 스마트폰 사용자 236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2008년 미국의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사람들 중 16.5%가 무려 100달러에서 499달러 정도를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의 아이폰 앱 스토어에 등록된 애플리케이션이 최고 가격이 25달러이고, 대부분 1,2달러 내외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한 금액.</p>
<p>ABI 리서치는 지난 11월 236명의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토어프론트(Mobile Application Storefronts) 설문조사를 진행했다.</p>
<p>저렴한 앱 스토어의 가격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상점에 관한 연구에서 논란의 대상이 되었던 문제다.</p>
<p>수석 분석가 제프 오르는 “일부에서는 애플이 앱 스토어에서 판매되는 애플리케이션의 가격을 낮춰 이 시장을 망치고 있는 것으로 보는 시각이 있다”라면서, “애플은 아이튠스의 성공사례와 비슷하게 콘텐츠의 가격을 1~2달러 정도로 책정하고 있다. 만일 애플에서 만든 애플리케이션을 제외하면, 다른 플랫폼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의 가격은 7~25달러 정도다”라고 말했다.</p>
<p>모든 스마트폰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에 리소스가 부족한 많은 개발자들은 하나에 집중해야만 한다. 이는 개발자가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서 저렴한 가격에 많이 판매할 것인가, 혹은 다른 플랫폼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서 높은 가격에 적게 판매할 것인가 선택해야 한다는 의미이다.</p>
<p>오르는 “다른 한편으로는, 모바일 콘텐츠가 훌륭하다는 것을 대중에게 알린 애플의 공격적인 마케팅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은 인정한다”라고 말했다.</p>
<p>“이런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인해 스마트폰 카테고리에 대한 인식이 높아져, 다른 디바이스 제조업체와 애플 외 플랫폼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콘텐츠 개발자들이 모두 애플리케이션 판매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라며, “2009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노키아, 팜, RIM, 삼성 등에서 앱 스토어와 비슷한 애플리케이션 매장이 등장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3903" target="_blank">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3903</a></p></blockquote>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117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MS,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 선 봬</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141</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914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5 Dec 2008 06:48:08 +0000</pubDate>
		<dc:creator>추현우</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seadragon]]></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애플리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시드래곤]]></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9141</guid>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 모바일용이 아닌 애플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테크플래쉬 등 외신에 따르면, MS 라이브 랩스(Microsoft Live Labs)에서 선보인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은 &#8216;시드래곤 모바일(Seadragon Mobile)&#8217;이라는 명칭을 가진 모바일 이미지 뷰어(Image Viewer).
아이폰에 담긴 각종 고해상도 사진 이미지를 검색하고 확대, 축소하는 등 이미지 브라우징 기능을 지니고 있다. 아이폰 그래픽 API인 코어(Core) 기술을 활용해, 빠른 반응 속도와 화려한 시각 효과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 모바일용이 아닌 애플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처음으로 선보였다.</p>
<p><a href="http://www.techflash.com/microsoft/Microsofts_first_iPhone_app_Live_Labs_releases_Seadragon_Mobile36113259.html">테크플래쉬</a> 등 외신에 따르면, MS 라이브 랩스(Microsoft Live Labs)에서 선보인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은 &#8216;시드래곤 모바일(<a href="http://appshopper.com/photography/seadragon-mobile">Seadragon Mobile</a>)&#8217;이라는 명칭을 가진 모바일 이미지 뷰어(Image Viewer).</p>
<p>아이폰에 담긴 각종 고해상도 사진 이미지를 검색하고 확대, 축소하는 등 이미지 브라우징 기능을 지니고 있다. 아이폰 그래픽 API인 코어(Core) 기술을 활용해, 빠른 반응 속도와 화려한 시각 효과가 특징이며, 애플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p>
<p>MS 라이브 랩스의 그룹 제품 담당 매니저인 알렉스 달리(Alex Daley)는 MS가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내놓은 이유에 대해서 &#8220;타 단말기와 달리 아이폰은 그래픽 처리 장치(GPU)를 내장해 뛰어난 그래픽 처리 성능을 지니고 있다. 그래픽 기반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있어 아이폰이 가장 적합한 플랫폼이었기 때문.&#8221;이라고 설명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wp-att-9144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2/seadragon.jpg" alt="seadragon" width="500" height="363" /></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914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구글폰, 구글의 백일몽일까? 애플의 악몽일까?</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426</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642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Sep 2008 23:10:35 +0000</pubDate>
		<dc:creator>추현우</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Android]]></category>
		<category><![CDATA[G1]]></category>
		<category><![CDATA[T-Mobile]]></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구글폰]]></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애플리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category>
		<category><![CDATA[안드로이드]]></category>
		<category><![CDATA[안드로이드 마켓]]></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애플 앱 스토어]]></category>
		<category><![CDATA[휴대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6426</guid>
		<description><![CDATA[
구글의 안드로이드(Android) 모바일 플랫폼을 탑재한 T-Mobile G1 휴대폰(이하 G1)이 23일(현지 시각) 드디어 출시됐다.
미국의 이동통신업체인 T-Mobile을 통해 출시된 G1은 아이폰과 비슷한 터치 입력 방식의 3G 스마트폰. 320&#215;480 픽셀 해상도를 지닌 3.2인치 LCD 터치 스크린을 채택, 크롬 라이트 브라우저를 통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며 애플 아이폰에는 없는 쿼티 키보드까지 장착했다. 이밖에도 Wi-Fi, MP3 및 동영상 재생, 300만 화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wp-att-6487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9/g1_1.jpg" alt="g1_1" width="400" height="326" /></p>
<p>구글의 안드로이드(Android) 모바일 플랫폼을 탑재한 <a href="http://www.t-mobileg1.com" target="_blank">T-Mobile G1</a> 휴대폰(이하 G1)이 23일(현지 시각) 드디어 출시됐다.</p>
<p>미국의 이동통신업체인 T-Mobile을 통해 출시된 G1은 아이폰과 비슷한 터치 입력 방식의 3G 스마트폰. 320&#215;480 픽셀 해상도를 지닌 3.2인치 LCD 터치 스크린을 채택, 크롬 라이트 브라우저를 통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며 애플 아이폰에는 없는 쿼티 키보드까지 장착했다. 이밖에도 Wi-Fi, MP3 및 동영상 재생, 300만 화소 카메라 등 다양한 기능을 내장했다. 또한, 구글답게 개방형 플랫폼을 채택, 사용자들이 더욱 자유롭게 G1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시판 가격은 2년 약정 옵션을 포함해 최저 179.99달러. 정식 시판은 10월 22일 경 이뤄질 예정이다.</p>
<p><strong>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vs. 애플 앱 스토어</strong></p>
<p>구글이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탑재한 G1을 통해 노리는 것은 우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장 진출이다.<br />
스마트폰에 설치, 작동하는 각종 소프트웨어를 뜻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 입장에서 스마트폰의 기능을 확장시키고 활용의 재미를 더하게끔 한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역시 유료로 애플리케이션을 판매함으로써 수익을 올릴 수 있다.</p>
<p><img class="attachment wp-att-6488 alignleft" src="http://bloter.net/files/2008/09/g1_2.jpg" alt="g1_2" width="135" height="250"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애플이 아이폰 판매를 통해 개척했으며, 현재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분야 중 하나. 아이폰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배포, 판매하는 애플 앱 스토어(Apple App Store)의 경우 게임, 유틸리티, 위젯 등의 애플리케이션이 0.99달러에서 9.99달러 내외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으며, 서비스 시작 석 달 만에 3천만 달러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p>
<p>구글 역시 G1 출시에 맞춰 애플 앱 스토어와 유사한 안드로이드 마켓(Android Market)을 열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유통 채널 역할을 한다는 점은 애플 앱 스토어와 같지만, 유통 정책은 다르다.</p>
<p>개발자가 애플리케이션을 등록하려고 구글로부터 사전 승인을 받을 필요가 없으며 자유롭게 등록할 수 있다. 게다가 애플리케이션 판매에 따른 수익금은 개발자와 이동통신사의 몫으로 돌아가며, 구글이 수익금의 일부를 취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애플 앱 스토어의 경우 판매된 수익금의 30%를 애플이 가져간다.</p>
<p>구글은 이 같은 개발자 우대 정책을 통해 애플 앱 스토어에 대항하는 온라인 유통 채널을 확보하고자 한다. G1 출시에 즈음하여 아마존이 <a href="http://www.amazon.com/b?ie=UTF8&amp;node=163856011" target="_blank">AmazonMP3</a> 서비스를 통해 안드로이드 마켓에 참여한 것을 보면 적어도 유통망을 독점하고 있는 애플에 비해서는 개방적이고 시장 친화적이다.</p>
<p><strong>개발 능력, 개방형 플랫폼이 강점</strong></p>
<p>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을 지닌 구글은 G1 출시를 계기로 검색, 지도, 메일, 광고 등 다양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일 것으로 예정이다. 특히 G메일, 구글맵, 유튜브, 구글톡 등 구글의 웹서비스와 연동하는 애플리케이션 부문이 강점이다. 또한, 친구글 성향의 개발자 참여가 본격화되면 애플 앱 스토어 못지않은 다양한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이 안드로이드 마켓에 등록될 것이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참여 가능성 면에서는 애플보다 다소 앞서 있다.</p>
<p>특정 이동통신업체에 아이폰을 독점 공급하는 애플과 달리 구글은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원하는 통신사라면 어디든 구글폰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G1은 최초의 구글폰일 뿐 보다 다양한 휴대폰 단말기에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공급할 계획이다. 시장 수요에 따라 얼마든지 사용자는 자신의 통신사에서 공급하는 다양한 구글폰이 선택할 수 있다는 의미.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많을수록 개방형 플랫폼의 힘은 커진다.</p>
<p><strong>구글폰의 발목을 붙잡는 걸림돌</strong></p>
<p>반면, 불안 요소도 적지 않다. 일단 G1은 아이폰만큼 매력적이지 않다. 세련되고 슬림한 디자인을 지닌 아이폰과 달리 G1은 기능 위주의 간결한 디자인에 큼지막한 슬라이딩 방식의 쿼티 키보드가 장착돼 있다. 아이폰이 스마트폰 애호가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에게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반면, G1은 그럴 가능성이 크지 않다.</p>
<p>북미 시장에서 &#8216;일반 소비자용 스마트폰 = 아이폰&#8217;, &#8216;기업용 스마트폰 = 블랙베리&#8217;이라는 등식이 성립해 있는데, G1의 제품 포지셔닝을 어디에 둬야 할지도 풀어야 할 숙제다. 아이폰을 직접 제작, 판매하는 애플과 달리 구글은 브랜드 컨트롤러로만 운신의 여지가 있다. 마케팅이나 영업적인 측면에서 한계가 뚜렷하다는 지적이다.</p>
<p><img class="attachment wp-att-6489 alignright" src="http://bloter.net/files/2008/09/g1_3.jpg" alt="g1_3" width="170" height="146" />인 스탯(In Stat),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trategy Analytics) 등의 시장 보고에도 아이폰 출시 당시의 상황과 비교하면 폭발적인 시장 반향은 없을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올 연말까지 40만 대 가량의 판매량과 미국 스마트폰 시장의 4% 내외의 시장 점유율을 기대하는 정도. 전형적인 후발 주자라는 얘기다. 이에 반해 애플 아이폰은 지난 7월 출시된 최신 아이폰 3G 제품 하나만으로도 500만 대의 판매고를 기록했다.</p>
<p>호환성 역시 짚고 넘어야 할 문제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개방형이라고는 하지만, 참여를 적극 유도한다는 의미일 뿐 다른 플랫폼(운영체제)과의 상호 호환성이 없다. G1이 출시되었다고 해서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이 갑자기 쏟아지리라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 개발로 방향을 잡은 개발자들이 얼마나 안드로이드 플랫폼 쪽으로 발길을 돌릴지도 현재로서는 가늠하기 어렵다.</p>
<p><strong>구글 안드로이드, 모바일 맹주를 꿈꾸는가?</strong></p>
<p>G1의 출시는 구글이 모바일 시장으로 향하는 첫발이지만, 종착점은 아니다. 애플과 달리 구글은 하드웨어 업체가 아니다. 검색과 웹서비스라는 간판을 내 건 온라인 광고 업체에 가깝다.</p>
<p>구글의 CEO 에릭 슈미트(Eric Schmidt)는 구글이 모바일 시장에 진출하는 근본적인 목적은 모바일 웹의 보급에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구글폰 이용자의 정보는 구글의 데이터베이스에 축적되며 모바일 인터넷 시장이 성장할수록 데이터베이스는 더욱 커지게 된다. 구글의 주요 수익모델인 타깃 마케팅과 온라인 광고에 직접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데이터가 쌓이는 셈이다.</p>
<p>검색 광고, 애드센스 등 온라인 광고를 주요 수익 모델로 삼는 구글은 앞으로 모바일 웹 시장에서도 같은 수익 모델을 마련하려면 사용자 인프라를 먼저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G1을 비롯하여 얼마 전 크롬 웹브라우저를 선보인 것도 같은 맥락이다. 사용자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곧 수익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p>
<p>G1 출시를 시작으로 구글폰의 등장에 대한 애플의 대응도 흥밋거리다. 그간 사업 영역이 달랐기에 구글과 직접 맞서 본 적이 없는 애플이 어떤 방식으로 시장을 수성할지도 관전 포인트라 할 수 있다.</p>
<p>SF 소설가 필립 K. 딕(Philip K. Dick)의 대표작이자, 영화 블레이드 러너의 원제목은 &#8216;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Do Androids Dream Of Electric Sheep?)&#8217;이다. 빗대자면 구글 안드로이드는 모바일 맹주를 꿈꾸는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일이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642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4</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