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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북리펀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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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풍문고·리브로도 &#8216;아름다운 지식 순환&#8217; 동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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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05:09:1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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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네이버가 영풍문고·리브로와 손잡고 &#8216;북리펀드&#8216; 캠페인 활동 지역을 확대한다.
&#8216;북리펀드&#8217;는 2008년 9월부터 네이버가 한국출판인회의·교보문고·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과 손잡고 진행해온 지식나눔 캠페인이다. 매달 선정 도서를 읽고 반납한 이용자에게 책값 절반을 돌려주고, 책은 전국 130여곳 네이버 마을도서관과 &#8216;책읽는 버스&#8217;를 통해 산간벽지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협약으로 7월부터는 기존 교보문고 외에도 영풍문고와 리브로에서 선정 도서를 반납할 수 있게 됐다. 지난 4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naver_book_refund_libro_yp" rel="lightbox[pics14791]" href="http://bloter.net/files/2009/07/naver_book_refund_libro_yp.jpg"><img class="attachment wp-att-14792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7/naver_book_refund_libro_yp.jpg" alt="naver_book_refund_libro_yp" width="500" height="333" /></a></p>
<p>네이버가 영풍문고·리브로와 손잡고 &#8216;<a href="http://bookcampaign.naver.com/bookrefund/BookRefund.nhn" target="_blank">북리펀드</a>&#8216; 캠페인 활동 지역을 확대한다.</p>
<p>&#8216;북리펀드&#8217;는 2008년 9월부터 네이버가 한국출판인회의·교보문고·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과 손잡고 진행해온 지식나눔 캠페인이다. 매달 선정 도서를 읽고 반납한 이용자에게 책값 절반을 돌려주고, 책은 전국 130여곳 네이버 마을도서관과 &#8216;책읽는 버스&#8217;를 통해 산간벽지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이번 협약으로 7월부터는 기존 교보문고 외에도 영풍문고와 리브로에서 선정 도서를 반납할 수 있게 됐다. 지난 4월 협약을 맺은 보광훼미리마트도 이번에 새로 추가됐다.</p>
<p>북리펀드 지정 도서 선정 방식도 바뀌었다. 지금까지는 매달 한국출판인회의에서 40권을 지정해 주는 방식이었지만, 7월1일부터는 이용자가 <a href="http://bookcampaign.naver.com/bookrefund/BookRefund.nhn" target="_blank">네이버 북리펀드 캠페인 페이지</a>에서 다음달 북리펀드 대상 도서 선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됐다.</p>
<p>북리펀드를 시작한 지 10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1만5천여권의 책이 반납돼 산간벽지 마을도서관에 기증됐다. 참여자는 도서를 기증할 때 책을 읽은 느낌과 메시지를 적은 ‘북리펀드 스티커’를 기증 도서에 부착해 따뜻한 마음도 함께 기증했다.</p>
<p>권혁일 NHN 사회공헌이사는 “이번 개편으로 북리펀드에 참여하고자 했던 이용자들이 좀 더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책을 통해 얻은 지식과 감동을 여러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나눔 문화를 정착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p>
<p>NHN은 ‘네이버 러브 북’ 캠페인으로 지금까지 130여개 마을도서관을 운영하고 4대의 책읽는 버스를 운영하며 책이 필요한 곳에 직접 찾아가고 있다. 매달 유명인이 자기 애독서를 소개하는 ‘지식인의 서재’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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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의점에서 ‘북리펀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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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Apr 2009 01:26:29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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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네이버가 ‘북리펀드’ 운동을 확대한다. 4월13일 보광훼미리마트와 손잡고 전국 훼미리마트 매장을 북리펀드 장소로 활용하기로 했다.
네이버는 2008년 9월 한국출판인협회, 교보문고 등과 손잡고 북리펀드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매달 선정된 북리펀드 도서를 읽고 반납한 이용자에게 구입한 책값의 절반을 돌려주고, 반납된 도서는 전국 100여개 네이버 마을도서관과 &#8216;책읽는버스&#8217;를 통해 산간벽지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 시작 후 6개월여 만에 1만5천여권의 책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nhn_book_refund" rel="lightbox[pics12659]" href="http://bloter.net/files/2009/04/nhn_book_refund.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672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4/nhn_book_refund.jpg" alt="nhn_book_refund" width="500" height="332" /></a></p>
<p>네이버가 ‘<a href="http://bookcampaign.naver.com/bookrefund/BookRefund.nhn" target="_blank">북리펀드</a>’ 운동을 확대한다. 4월13일 보광훼미리마트와 손잡고 전국 훼미리마트 매장을 북리펀드 장소로 활용하기로 했다.</p>
<p>네이버는 2008년 9월 한국출판인협회, 교보문고 등과 손잡고 북리펀드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매달 선정된 북리펀드 도서를 읽고 반납한 이용자에게 구입한 책값의 절반을 돌려주고, 반납된 도서는 전국 100여개 네이버 마을도서관과 &#8216;책읽는버스&#8217;를 통해 산간벽지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 시작 후 6개월여 만에 1만5천여권의 책과 7천만원 이상의 금액이 환원되는 등 이용자 참여가 꾸준히 늘고 있다.</p>
<p>이번 협약으로 이용자들은 7월부터 전국 4200여개 훼미리마트 매장에서 북리펀드 도서를 반납할 수 있게 돼, 생활에 밀접한 편의점을 중심으로 ‘책 나눔’이라는 기부문화가 생활화될 조짐이다.</p>
<p>5월부터 북리펀드 선정도서를 기존 20권에서 40권으로 확대하고, 6월부터는 누리꾼들이 북리펀드 사이트에서 투표를 통해 직접 도서 선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권혁일 NHN 사회공헌 이사는 “북리펀드 캠페인은 NHN이 추구하는 ‘나눔 문화 실현’의 사회공헌 가치와 ‘지식의 평등한 공유’라는 네이버의 서비스 가치가 결합돼 실생활에서 구현되는 캠페인”이라며 &#8220;앞으로도 북리펀드를 통해 누구나 좋은 책을 쉽게 접하고 지식의 공유가 선순환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NHN은 ‘네이버 책으로 자라는 세상’ 캠페인을 통해 지금까지 109곳 마을도서관에 책 30만권을 지원했다. 책이 필요한 산간벽지나 도서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책읽는버스’도 운행중이다. 이 시대 지식인들의 서재를 통해 책 읽는 즐거움을 전파하고자 ‘지식인의 서재’를 네이버에서 서비스하는 등 책을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p>
<blockquote>
<ul>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5650" target="_blank">지식이 돌고 돌고…네이버 ‘북리펀드’</a></li>
</ul>
</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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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이 돌고 돌고…네이버 &#8216;북리펀드&#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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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Sep 2008 03:43:23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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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보문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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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네이네 &#8216;북리펀드&#8216;는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북리펀드는 이름대로 책값을 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방식이 흥미롭다. 이용자가 매달 선정되는 &#8216;북리펀드 도서&#8217;를 다 읽고 반납하면 책값의 절반을 되돌려주는 식이다. 반납된 도서는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된다.
북리펀드 프로그램에는 NHN을 비롯해 한국출판인회의, 교보문과,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이 참여한다. 이용자는 책 절반값은 챙기고, 나머지 절반만큼 기부에 보탠다. 이 책들은 전국 네이버 마을도서관과 &#8216;책 읽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북리펀드" rel="lightbox[pics5650]" href="http://bloter.net/files/2008/09/bookrefund1.jpg"><img class="attachment wp-att-5651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9/bookrefund1.jpg" alt="북리펀드" width="500" height="335" /></a></p>
<p>네이네 &#8216;<a href="http://bookcampaign.naver.com/bookrefund" target="_blank">북리펀드</a>&#8216;는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북리펀드는 이름대로 책값을 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방식이 흥미롭다. 이용자가 매달 선정되는 &#8216;북리펀드 도서&#8217;를 다 읽고 반납하면 책값의 절반을 되돌려주는 식이다. 반납된 도서는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된다.</p>
<p>북리펀드 프로그램에는 NHN을 비롯해 한국출판인회의, 교보문과,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이 참여한다. 이용자는 책 절반값은 챙기고, 나머지 절반만큼 기부에 보탠다. 이 책들은 전국 네이버 마을도서관과 &#8216;책 읽는 버스&#8217;를 통해 전국에 기부된다. 이용자와 네이버, 출판업계가 힘을 보태 새 지식을 순환하는 셈이다.</p>
<p>북리펀드 도서는 매달 20권씩 출판인회의 심사위원단이 선정해 <a href="http://bookcampaign.naver.com/bookrefund" target="_blank">북리펀드 사이트</a>에 공개한다. 선정도서 전체 2만권은 전국 14곳 교보문고 지점 내 &#8216;북리펀드 서가&#8217;에 비치된다. 이용자들은 책을 반납할 때 북리펀드 스티커를 이용해 마을도서관에서 책을 읽을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메시지를 직접 적어 보내도 된다.</p>
<p>권혁일 NHN 사회공헌실장은 &#8220;네이버는 그 동안 마을도서관 개설 지원, 책 읽는 버스 운행, 지식인의 서재 서비스 등 책을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진행해 왔다&#8221;며 &#8220;앞으로도 책을 통해 지역과 계층의 정보 불균형 해소는 물론, 가치 있는 지식이 지속적으로 창출되고 온라인을 통해 공유·확산되는 바람직한 지식 사회가 형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8221;이라고 강조했다.</p>
<p>NHN은 2005년 11월부터 모두 82개 마을도서관에 22만여권 도서를 지원하고, 책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가는 &#8216;책 읽는 버스&#8217; 4대를 운영하고 있다.</p>
<ul>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4678" target="_blank">네이버 마을도서관, 경북으로 &#8216;고고씽&#8217;</a></li>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1631" target="_blank">책 읽는 버스, &#8220;이번 정류장은 마라도&#8221;</a></li>
<li> <a href="http://bloter.net/archives/1445" target="_blank">1년만에 다시 만난 네이버 &#8216;책 읽는 버스&#8217;</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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