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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사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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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브 잡스의 사임 “한 시대의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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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Aug 2011 23:43:55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사임]]></category>
		<category><![CDATA[스티브잡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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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티브 잡스가 애플 CEO직을 사임한다고 밝혔다.
업계 전문가들은 스티브 잡스의 사임이 단기적으로는 애플에 큰 영향을 주지 않겠지만, 소비자들의 마음을 빼앗는 능력은 점점 둔해지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Technology Business Research)의 애널리스트 에즈라 고테일은 “현재 애플은 괜찮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라면서, “애플은 다음의 대단한 것(the next big thing)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 아마도 다음 것,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rel="attachment wp-att-7317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3169/applejobs110826"><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73170"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 10px" title="applejobs110826"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8/applejobs110826-500x362.jpg" alt="" width="300" height="217" /></a>스티브 잡스가 애플 CEO직을 사임한다고 밝혔다.</p>
<p>업계 전문가들은 스티브 잡스의 사임이 단기적으로는 애플에 큰 영향을 주지 않겠지만, 소비자들의 마음을 빼앗는 능력은 점점 둔해지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p>
<p>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Technology Business Research)의 애널리스트 에즈라 고테일은 “현재 애플은 괜찮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라면서, “애플은 다음의 대단한 것(the next big thing)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 아마도 다음 것, 그리고 그 다음 것까지 말이다. 잡스의 쇼맨십은 잃었지만, 진격을 위한 명령을 내릴 임원들이 있다”라고 말했다.</p>
<p>잡스가 사임의사를 밝힌 직후, 애플의 이사회는 그의 의견을 받아들여 팀 쿡을 차기 CEO로 임명했다. 또한, 잡스는 이사회의 회장으로 임명됐다.</p>
<p>그러나 오랫동안 애플을 관찰해온 일부 전문가들은 잡스가 떠나는 것이 회사에 뜻하지 않은 위험을 가져올 수 있다고 지적한다. 엔델 그룹(Enderle Group)의 애널리스트 롭 엔델은 “잡스가 없는 애플은 변화할 것이다. 매우 다른 애플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p>
<p>1976년 스티브 워즈니악과 함께 애플을 공동 창업한 잡스는 1985년 오리지널 매킨토시(Maintosh) 출시 1년 후 당시 CEO인 존 스컬리와 이사진들에 의해 회사에서 쫓겨났다. 같은 해 잡스는 NeXT를 창업했다.</p>
<p>1997년 초 NeXT가 애플에 인수되면서 잡스는 고문으로 귀환하고, 곧 임시 CEO가 됐다. 2000년 정식 CEO로 임명됐다.</p>
<p>애널리스트들은 잡스가 애플을 떠나는 것이 분명 애플 자체에,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고객들이 애플을 보는 시각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데 동의한다.</p>
<p>고테일은 2007년 출시된 아이폰과 2010년 출시된 아이패드를 언급하면서, “장기적으로 애플은 시장을 훌륭히 이끌어 온 지금까지와는 달리, 기적을 일으키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엔델은 “토마스 왓슨 주니어가 떠난 IBM, 왈트 디즈니가 떠난 디즈니(Disney), 빌 게이츠가 떠난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신화적인 리더를 잃은 기업들은 이들로부터 나온 마법을 잃어왔다”라고 지적하면서, 애플의 미래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내비쳤다.</p>
<p>이어 그는 각자의 길에서 ‘마법’을 부린 P.T. 바넘, 디즈니, 그리고 잡스를 비교하면서, “잡스와 함께한 애플은 놀라웠다. 잡스가 없는 애플에서는 이런 마법을 볼 수 없을 것이며, 팀 쿡은 이런 아이콘적인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p>
<p>또한, “최근 보인 애플의 성공은 그가 어떻게 제품을 발표하는지, 그가 어떻게 대중들의 눈에 이 제품을 보이게 하는지가 큰 영향을 주었다”라면서, “아이폰은 최초의 스마트폰이 아니었다. 패키지와 배포의 색다른 방식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라고 평했다.</p>
<p>이에 따라, 현재 구성되어 있는 제품군의 판매가 채 끝나기도 전인 24개월 내에 애플이 크게 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p>
<p>지만 고테일은 좀 더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3년 후, 애플의 폭발력은 줄어들고, 많은 실패작들이 나오겠지만, 잡스가 CEO로 있을 때 시작됐던 제품군의 실적은 좋을 것”이라고 예상했다.</p>
<p>애널리스트들은 애플의 임원들이 잡스를 대신할 수 있을지 여부에 대해 논쟁을 하고 있는데, 고테일은 제품 공개 현장에서의 스티브 잡스 효과를 제외하고는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p>
<p>“진짜 중요한 것은 애플에 있는 사람들이 그의 전략을 수행하고 그가 가르친 것을 이용할 수 있느냐”라면서, 이들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물론 제품에 문제가 발견되면, 사람들은 ‘잡스가 있었더라면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을 텐데’라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문제가 있는 제품이 출시됐었을 때 잡스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p>
<p>엔델은 약간 의문을 품고 있다. “팀 쿡은 회사 운영면에서 보면 훌륭하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CEO인 스티브 발머와 마찬가지로 공상가는 아니다”라고 지적했다.</p>
<p>잡스의 사임은 놀랍기는 하지만 완전히 예상되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췌장암을 극복한 잡스는 2009년엔 간 이식수술을 받았고, 2011년 1월 다시 건강을 이유로 일선에서 물러나 있는 상태다.</p>
<p>잡스가 사임 의사를 밝힌 편지에서는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 언급되어 있지 않지만, 바로 건강과 관련된 문제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p>
<p>지난 1월 이후, 잡스는 3월의 아이패드 2 발표, 6월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의 기조연설 외에는 공식석상에 거의 나타나지 않고 있다.</p>
<p>고테일과 엔델은 잡스의 사임이 건강과 관련 있다는 점에 동의한다. 엔델은 “만일 회사를 운영할 힘이 있다면, 이렇게 사임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p>
<p>두 애널리스트는 모두 스티브 잡스의 사임에 대해서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엔델은 “잡스는 2000년대의 CEO이자, 21세기의 신화적인 CEO”라고 치하했으며, 고테일은 “한 시대가 끝났다”라고 말했다.</p>
<ul>
<li><a href="http://www.itworld.co.kr/news/71437/%EB%B6%84%EC%84%9D+%3A+%EC%8A%A4%ED%8B%B0%EB%B8%8C+%EC%9E%A1%EC%8A%A4%EC%9D%98+%EC%82%AC%EC%9E%84+%E2%80%9C%ED%95%9C+%EC%8B%9C%EB%8C%80%EC%9D%98+%EB%81%9D%E2%80%99" target="_blank"><strong>원문보기</strong></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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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브 잡스, 애플 CEO 사임&#8230;팀 쿡이 바통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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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Aug 2011 00:06:52 +0000</pubDate>
		<dc:creator>이지영</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사임]]></category>
		<category><![CDATA[스티브잡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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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 것이 오고야 만 것일까?
스티브잡스 애플 최고경영자가 8월24일(현지기준) 대표직을 사임했다.
애플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8220;공동 창업자였던 스티브잡스가 더 이상 대표직을 수행하지 못해, 공식적으로 대표직에서 물러나고 최고운영책임자였던 팀 쿡이 잡스를 대신해 대표직을 앞으로 수행할 예정&#8221;이라고 발표했다.
잡스의 사임을 두고 애플 이사회 의장인 아트 레빈슨 제네테크 회장은 “잡스의 탁월한 비전과 리더십으로 애플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가치 있는 기업이 됐다”면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 것이 오고야 만 것일까?</p>
<p>스티브잡스 애플 최고경영자가 8월24일(현지기준) 대표직을 사임했다.</p>
<p>애플은 이날 <a href="http://www.apple.com/pr/library/2011/08/24Steve-Jobs-Resigns-as-CEO-of-Apple.html">보도자료</a>를 통해 &#8220;공동 창업자였던 스티브잡스가 더 이상 대표직을 수행하지 못해, 공식적으로 대표직에서 물러나고 최고운영책임자였던 팀 쿡이 잡스를 대신해 대표직을 앞으로 수행할 예정&#8221;이라고 발표했다.</p>
<p>잡스의 사임을 두고 애플 이사회 의장인 아트 레빈슨 제네테크 회장은 “잡스의 탁월한 비전과 리더십으로 애플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가치 있는 기업이 됐다”면서 “그의 이런 경영전략은 애플 성공에 엄청나게 기여했고, 그의 뜻을 애플이 계속해서 이어나갔으면 좋겠다”며 그의 사임을 아쉬워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5207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1984/612px-steve_jobs_headshot_2010-cro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077" title="612px-Steve_Jobs_Headshot_2010-CROP"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3/612px-Steve_Jobs_Headshot_2010-CROP.jpg" alt="" width="500" height="490" /></a><em>사진설명 : 아이폰4를 소개하는 잡스의 모습. 향후 출시될 아이폰5 소개와 관련해 잡스의 모습을 볼 수 없다고 생각하니 매우 아쉬워진다. </em></p>
<p>또 레빈슨 회장은 잡스의 뒤를 잇는 팀 쿡 최고경영자에 대해서도 “그는 이미 최고운영책임자로서 본인의 능력을 입증했다”며 “그가 앞으로 업무를 잘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당부의 말을 보냈다.</p>
<p>잡스는 올해 1월 초 병가를 내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있었다. 잡스의 부재 동안 쿡 최고경영자는 그의 자리를 대신해 애플을 지휘하면서, 경영 능력을 검증받은 것으로 보인다.</p>
<p>한편, 퇴임 발표 이후 잡스는 애플 이사회와 직원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불행히도 최고경영자로서 책임과 기대에 부응하기 힘들어지는 날이 오게 됐다”며 “이사회가 승인한다면, 이사회의 의장으로, 이사로, 그리고 애플의 직원으로 남고 싶다”고 사임의 뜻을 밝혔다.</p>
<p>이를 두고 애플 관련 소식을 전하는<a href="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11/08/24/steve_jobs_resigns_as_apple_ceo.html"> 애플 인사이더</a>는 잡스의 사임을 두고 “병가중이던 그의 건강이 더 악화돼 애플을 떠나는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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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리 양, 야후 CEO 자리 물러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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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Nov 2008 06:56:07 +0000</pubDate>
		<dc:creator>추현우</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CEO]]></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사임]]></category>
		<category><![CDATA[야후]]></category>
		<category><![CDATA[제리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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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야후의 창립자 겸 현 CEO인 제리 양(Jerry Yang)이 CEO 자리에서 물러날 예정이다.
야후는 17일(현지 시각) 공식 발표를 통해, 제리 양이 CEO 자리에서 물러날 예정이며, 새로운 CEO를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리 양은 데이비드 필로와 함께 지난 1995년 야후를 창립했으며, 검색 포털로 인터넷 시대를 연 주인공 중 한 사람이다.
이번 제리 양의 CEO 사퇴는 어느정도 예견되던 일. 지난 2007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wp-att-8333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1/jerry_yang_golf.jpg" alt="jerry_yang_golf" width="200" height="267" /></p>
<p>야후의 창립자 겸 현 CEO인 제리 양(Jerry Yang)이 CEO 자리에서 물러날 예정이다.</p>
<p>야후는 17일(현지 시각) 공식 발표를 통해, 제리 양이 CEO 자리에서 물러날 예정이며, 새로운 CEO를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리 양은 데이비드 필로와 함께 지난 1995년 야후를 창립했으며, 검색 포털로 인터넷 시대를 연 주인공 중 한 사람이다.</p>
<p>이번 제리 양의 CEO 사퇴는 어느정도 예견되던 일. 지난 2007년 6월, 6년 간 야후를 이끌던 테리 시멜 CEO의 사임 이 후, CEO 자리를 다시 승계했던 제리 양은 실적 부진과 MS와의 인수합병 협상의 결렬, 구글과의 검색 제휴 무산 등 악재를 겪으며 야후 내외부의 사퇴 압박에 시달려 왔다.</p>
<p>제리 양의 사임 발표가 야후의 주가에는 일단 호재로 작용한 듯 보인다. 장 마감 후 야후 주가는 47센트 오른 11.1 달러에 거래됐다.</p>
<p>그러나 문제는 앞으로의 계획이다. 새로운 CEO 선임이 늦어지거나, 신임 CEO가 실적 만회의 가능성을 보여주지 못할 경우 야후의 주가는 다시 곤두박질칠 가능성이 크다. IT 경기 침체 분위기에 따라 내년도 온라인 광고 시장의 위축이 예상되고 있으며, 광고 수익면에서 야후가 뚜렷한 가능성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야후의 미래는 여전히 어두울 수 밖에 없다.</p>
<p>차기 야후 CEO로는 전 이베이 CEO였던 멕 휘트먼(Meg Whitman), 야후 회장을 역임했던 수전 덱커(Susan Decker), 전 AOL CEO였던 존 밀러(John Miller)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구체적인 인선 절차는 알려진 바 없다.</p>
<p>한편, 아이칸 등 야후 주주층은 제리 양의 CEO 사퇴와 함께 MS와의 인수합병 협상을 성사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초 MS는 주당 33달러, 총 475억 달러에 야후를 인수코자 제안했지만, 제리 양 등 야후 경영진의 거부로 무산된 바 있다. 현재 야후의 주가가 10~11달러 수준에 머물러 있고, 더 하락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만큼 MS와의 합병 외에는 현재 야후의 위기를 극복할 뚜렷한 대안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p>
<p>현재 MS는 야후 제리 양의 사임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지난 7일(현지 시각) 스티브 발머 MS 회장은 &#8220;야후 인수를 재검토하는것에는 관심이 없다&#8221;고 언급한 바 있으나, 제리 양 사임 후 MS와 야후의 인수합병 협상이 다시 이어질 것이라는 것이 관련 전문가들의 공통된 전망이다.</p>
<p>RBC 캐피털 마켓의 분석가 로스 샌들러는 &#8220;제리 양의 CEO 사임은 야후 주가에는 분명한 호재.&#8221;라며 &#8220;MS와의 합병이 야후 주주와 임직원, 그리고 네티즌 모두에게 득이 되는 방향이다&#8221;라고 논평했다.</p>
<p><strong><span style="color: #3366ff">[관련기사]</span></strong></p>
<ul>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7973"><strong><span style="color: #0e5468">난감해진 제리 양, “스티브 우리 다시 시작할까”</span></strong></a></li>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7966"><strong><span style="color: #0e5468">야후, 구글과 검색 광고 제휴 무산</span></strong></a></li>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3812"><strong><span style="color: #0e5468">제리 양, “MS와의 협상 가능성, 아직 열려있다”</span></strong></a></li>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3807"><strong><span style="color: #0e5468">야후를 포기한 MS의 NEXT 시나리오</span></strong></a></li>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2765"><strong><span style="color: #0e5468">MS의 야후 인수에 대한 관전평-2</span></strong></a></li>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51"><strong><span style="color: #0e5468">Microhoo, Yahoogle, Microspace…숨가쁜 합종연횡</span></strong></a></li>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2627"><strong><span style="color: #0e5468">MS의 야후 인수에 대한 관전평</span></strong></a></li>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2626"><strong><span style="color: #0e5468">“446억달러 쏘겠다”…MS, 야후에 초대형 인수 제안</span></strong></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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