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학자 제임스 캔톤이 진단한 ‘IT의 미래’

  IDG Korea 2009. 04. 01 (0) 사람들 |

제임스 캔톤 박사는 미래를 예측하는 일을 한다. 그는 글로벌 미래 협회의 CEO, 포춘이 선정한 1000대 자문인, ‘극단적 미래예측‘ 및 ’테크노퓨처’의 저자 그리고 새로운 구글 및 나사가 후원하는 싱귤레리티 유니버시티의 고문이다. 경제는 어둡고  미래는 불확실하지만, 기술은 우리 미래를 여는 열쇠라고 캔톤은 말한다. 기술 종사자와 IT 리더가 그들 스스로를 위한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는 특이한 자리에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