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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암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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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美 상원의원, &#8220;애플, 아이폰 위치정보 기록 이유 밝혀라&#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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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Apr 2011 02:26:27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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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이폰과 아이패드 3G 모델에서 이용자의 위치 정보가 기기에 저장되고 있다는 사실이 20일(현지시간) 보도됐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웨어 2.0 컨퍼런스에 참석한 앨러스데어 앨런과 피트 와덴 연구원은 애플이 iOS4로 판올림한 이후 이용자의 위치정보가 암호화되지 않은 채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저장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애플이 아직까지 이러한 문제제기에 대해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알 프랑켄(Al Franken) 미 상원위원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7709">아이폰과 아이패드 3G 모델에서 이용자의 위치 정보가 기기에 저장되고 있다</a>는 사실이 20일(현지시간) 보도됐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웨어 2.0 컨퍼런스에 참석한 앨러스데어 앨런과 피트 와덴 연구원은 애플이 iOS4로 판올림한 이후 이용자의 위치정보가 암호화되지 않은 채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저장하고 있다고 발표했다.</p>
<p>애플이 아직까지 이러한 문제제기에 대해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알 프랑켄(Al Franken) 미 상원위원이 21일(현지시간) 애플에 아이폰의 위치추적 이슈에 대한 공개 질의서를 보냈다.</p>
<p>프랑켄 의원의 질의서에는 아이폰 위치추적 문제의 핵심을 집어볼 수 있는 질문이 다수 포함돼 있어 소개한다.</p>
<blockquote><p>1. 왜 애플은 위치 정보를 기록하는가. 왜 iOS4 운영체제에 위치 추적을 기본으로 채택했는가?<br />
2. 애플이 노트북에서도 이러한 데이터를 기록하는가?<br />
3. 위치 정보를 측정하는 방식은? (GPS, 통신 기지국, 와이파이 3각 측량 등)<br />
4. 사용자가 특정 동작을 실행하면 위치를 기록하게 되는 시발점이 있는가? 기록 주기는?<br />
5. 위치 정보의 정확도는?<br />
6. 기록된 위치 정보가 암호화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암호화에 대한 애플의 계획은?<br />
7. 애플 고객들이 위치 정보 측정과 기록에 대한 정보를 안내 받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가?<br />
8. 애플은 이러한 위치 정보 기록이 프라이버시 정책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가?<br />
9. 이러한 사실을 숨기려는 의도가 있었나? 그랬다면 이유는 무엇인가?</p></blockquote>
<p>프랑켄 의원은 &#8220;위치 정보가 암호화되지 않은 채로 저장되기 때문에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분실할 경우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있다&#8221;라며 &#8220;질의서에 대한 애플의 빠른 응답을 기대한다&#8221;라고 전했다.</p>
<p>한편, 이번 문제에 대해 유명 기술 비평가인 <a href="http://daringfireball.net/linked/2011/04/21/andy-ihnatko-location-log">존 그루버(John Gruber)</a>는 &#8220;아이폰에서 위치 정보가 기록되는 consolidated.db 파일은 위치 정보에 대한 캐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판단된다&#8221;라며 &#8220;아이폰 백업 시에 이 파일이 노출되는 것은 iOS의 버그일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 판올림에서 해결될 것으로 예상한다&#8221;라는 의견을 밝혔다.</p>
<p>애플이 지난 분기 노키아를 제치고 매출 기준 세계 최대 휴대폰 제조업체로 부상한 상황에서 애플이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아이폰과 아이패드2에 기록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이에 대해 어떠한 해명을 내놓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프랑켄 상원의원의 질의서 전문은 <a href="http://www.talkingpointsmemo.com/documents/2011/04/sen-al-frankens-letter-to-steve-jobs-about-iphone-tracking.php?page=1">TPM</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4/iphonetracker1.jpg" rel="lightbox[57838]" title="iphonetracker"><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iphonetracker"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4/iphonetracker_thumb.jpg" border="0" alt="iphonetracker" width="500" height="371" /></a></p>
<p style="text-align: center">(<em>출처: <a href="http://radar.oreilly.com/2011/04/apple-location-tracking.html">앨러스대어 앨런 블로그</a>)</e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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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연구소, ‘V3 모바일 2.0’ 출시&#8230;도난방지·접속제어·백업 기능 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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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r 2011 01:20:2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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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철수연구소(이하 안연구소)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보안 신제품인 ‘V3 모바일 2.0(V3 Mobile 2.0 for Android)’을 출시했다.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악성코드의 경우 2010년 8월부터 연말까지 4개월 동안 16개가 국내서 발견된 데 비해 2011년 1월부터 3월 21일 현재까지 47개가 발견됐다.  이런 악성코드는 구글이 운영하는 공식 안드로이드 마켓은 물론 ‘써드 파티 마켓’(Third-party market; 제 3자가  운영하는 마켓)에서도 발견돼 사용자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ahnlab.com" target="_blank"><strong>안철수연구소</strong></a>(이하 안연구소)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보안 신제품인 ‘V3 모바일 2.0(V3 Mobile 2.0 for Android)’을 출시했다.</p>
<p>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악성코드의 경우 2010년 8월부터 연말까지 4개월 동안 16개가 국내서 발견된 데 비해 2011년 1월부터 3월 21일 현재까지 47개가 발견됐다.  이런 악성코드는 구글이 운영하는 공식 안드로이드 마켓은 물론 ‘써드 파티 마켓’(Third-party market; 제 3자가  운영하는 마켓)에서도 발견돼 사용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보안 업체들은 안드로이드 시장을 겨냥한 제품들을<br />
출시하고 치열한 경쟁에 나서고 있다.</p>
<p>‘V3 모바일 2.0’은 기존 안티바이러스 기능 위주에서 물리적 보안을 포함한 종합적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물리적 보안 영역인 도난 방지(Anti-Theft) 기능을 추가했고, 파일 암호화, 무선 인터넷 접속 제어, 스팸 차단, 데이터 백업 등 다양한 보안 사고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을 대거 탑재했다. 엔진도 신형으로 교체해 이전 제품 대비 검사 속도를 30% 가량 높였다.</p>
<p>아울러 컴퓨터 시스템 내에 침입하는 것 또는 상용 소프트웨어의 비밀을 풀어서 불법으로 복제하는 크랙(crack) 프로그램, 시스템 감시 프로그램 등 잠재적 위협이 되거나 사용에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단할 수 있다.</p>
<p>‘V3 모바일 2.0’은 삼성전자, LG전자, 모토로라, 팬택계열의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V3 모바일 1.0’ 사용자는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p>
<p>김홍선 안철수연구소 대표는 “V3 모바일 2.0은 백신 차원을 넘어선,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한 종합 보안 프로그램이다. 이를 기반으로 한편, 새로운 해외 사업의 기회를 창출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V3 모바일 2.0’의 주요 기능은 도난 방지, 파일 암호화, 무선 인터넷 접속 제어, 스팸 차단, 데이터 백업 등이다. 도난 방지 기능은 원격 잠금/삭제/초기화를 뜻한다. 스마트폰 분실 시 ‘잠금/삭제/초기화+미리 등록해둔 비밀번호’를 SMS(단문 메시지)로 본인 스마트폰에 전송하면 분실된 단말기를 원격으로 잠그거나 데이터 삭제 및 초기화 등을 할 수 있다. 파일 암호화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 문서를 암호화하거나 비밀번호를 설정함으로써 타인의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할 수 다.</p>
<p>또한, 와이파이(Wi-Fi) 접근 제어, 데이터 사용량 모니터링 기능도 제공한다. 이 기능은 ‘V3 모바일 2.0’이 사전에 인가한 안전한 와이파이에만 접속하도록 해준다. 또한, 3G 또는 와이파이 기반으로 데이터 사용량을 모니터링하고, 특히 3G인 경우 설정해둔 데이터 사용량을 초과할 때 미리 알려주어 초과 요금 발생을 방지해준다.</p>
<p>스팸 차단 기능으로는 번호, 단어 별로 SMS, 전화 수신 등을 차단할 수 있다. 전화 수신의 경우 발신인이 불쾌하지 않도록 음성 안내가 나온다. 차단된 전화, SMS는 기록이 남아 향후 필요 시 다시 활용할 수 있다.</p>
<p>이러한 기능 외에도 분실된 스마트폰의 위치 정보를 웹 기반 지도에 표시하는 위치 추적 기능과, 웹 스토리지에 데이터를 백업하는 기능이 상반기에 추가될 예정이다. 안철수연구소는 또한 기업의 스마트워크 환경을 충족하는 기업용 모바일 보안 제품도 연내에 출시할 계획이다.</p>
<p><a rel="attachment wp-att-54426"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4425/v3_mobile_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426" title="V3_Mobile_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3/V3_Mobile_2.jpg" alt="" width="457" height="5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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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패드, 기업 시장 공략 채비 끝&#8230;갤럭시탭과 경쟁 주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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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Nov 2010 08:06:22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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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플이 22일(현지시간) iOS 4.2 버전을 배포했습니다. iOS 4.2는 아이패드에 적용된 첫 번째 iOS 4 버전으로, 아이패드에서도 멀티태스킹과 폴더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으며 &#8216;에어프린트(AirPrint)’와 ‘에어플레이(AirPlay)’ 같은 혁신적인 기능도 추가됐습니다.
이처럼 일반 소비자를 위한 기능에 먼저 눈이 가지만, 새 버전부터는 아이패드를 활용하려는 기업 고객을 위한 기능이 대폭 추가됐다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스코 WebEx iPad 애플리케이션 (출처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42948" target="_blank">애플이 22일(현지시간) iOS 4.2 버전을 배포</a>했습니다. iOS 4.2는 아이패드에 적용된 첫 번째 iOS 4 버전으로, 아이패드에서도 멀티태스킹과 폴더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으며 &#8216;에어프린트(AirPrint)’와 ‘에어플레이(AirPlay)’ 같은 혁신적인 기능도 추가됐습니다.</p>
<p>이처럼 일반 소비자를 위한 기능에 먼저 눈이 가지만, 새 버전부터는 아이패드를 활용하려는 기업 고객을 위한 기능이 대폭 추가됐다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1/cisco-webex-ipad.jpg" rel="lightbox[42974]" title="cisco webex ipad"><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cisco webex ipad"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1/cisco-webex-ipad_thumb.jpg" border="0" alt="cisco webex ipad" width="500" height="40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시스코 WebEx iPad 애플리케이션 (출처 : <a href="http://www.apple.com/ipad/business/apps/" target="_blank">apple.com</a>)</em></p>
<p>애플은 iOS 4.2버전부터 아이패드에서도 서드파티 모바일 디바이스 관리(MDM)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디바이스 관리를 위한 다수의 API가 제공되는 것입니다. 모바일 아이언이나 사이베이스 등의 MDM 솔루션을 활용하면 기업의 IT 정책에 맞게 아이패드를 관리할 수 있으며, 분실 시에 IT 부서에서 원격으로 아이패드를 잠그거나 내부 데이터를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p>
<p>애플리케이션을 무선으로 배포할 수 있게 됐다는 점도 큰 변화입니다. PC에 연결하지 않아도 기업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을 직원들의 아이패드에 무선으로 배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p>
<p>주니퍼의 Junos Pulse나 시스코의 AnyConnect 등 SSL VPN 기능도 지원합니다. 향상된 보안성을 바탕으로 원격 엑세스를 보장하는 것입니다. 관련 제품을 사용하는 기업은 앱스토어에서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p>
<p>그밖에 MS의 최신 익스체인지 서버 2010을 지원하며, 익스체인지 액티브싱크 계정을 복수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암호화 시스템을 도입해 이메일과 첨부파일 등 데이터를 암호화해서 저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개발하기에 따라서는 탈옥(Jailbreak)이 된 경우에도 데이터를 암호화해서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1/ipad-4.2-enterprise.jpg" rel="lightbox[42974]" title="ipad 4.2 enterprise"><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ipad 4.2 enterprise"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1/ipad-4.2-enterprise_thumb.jpg" border="0" alt="ipad 4.2 enterprise" width="398" height="99" /></a></p>
<p style="text-align: center"><em>아이패드용 iOS 4.2 업데이트에는 기업 고객을 위한 다양한 기능이 추가됐다 (출처 : <a href="http://support.apple.com/kb/DL1060" target="_blank">apple.com</a>)</em></p>
<p>애플은 지난 7월 실적발표에서 &#8220;포춘 선정 상위 100대 기업 가운데 65%가 아이패드를 사용하거나 채택을 고려하고 있다&#8221;고 밝힌 바 있다. 그 때는 애플이 아이패드를 들고 본격적으로 기업 시장 공략에 나서기도 전이었습니다. 그 만큼 기업들이 먼저 나서서 아이패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뜻입니다.</p>
<p>지난 9월 iOS 4.2 베타가 공개된 이후, 아이패드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달 초 <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3162" target="_blank">IDG가 보도한 설문조사 결과</a>에 따르면 1천 165명의 북미 지역 IT 관리자 가운데 73%가 &#8220;1년 내에 아이패드 혹은 기타 iOS 기기를 현장에 배치하거나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8221;이라고 답했으며, &#8220;28%는 즉시 시행할 계획&#8221;이라고 전했습니다.</p>
<p>설문조사를 실시한 모바일 전문업체 박스톤의 브라이언 리드 CMO는 &#8220;많은 IT 관리자들이 iOS 4.2의 보안 및 관리 성능에 깊은 인상을 받고 있다&#8221;고 전하며 &#8220;아이패드의 기업 내 활용에 강력한 바람이 불고 있다&#8221;고 전했습니다.</p>
<p>물론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42161" target="_blank">기업 시장을 엿보고 있는 태블릿은 아이패드 뿐만이 아닙니다</a>. 삼성전자는 갤럭시탭을 선보이면서 기업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백보드모바일, 시트릭스, 에포크레이트, 피식스 모바일, 그리고 SAP에 인수된 사이베이스 등과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23일에는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42928" target="_blank">SK텔레콤이 더존비즈온과 함께 갤럭시탭용 ERP 솔루션을 선보이기도 </a>했습니다,</p>
<p>기업용 스마트폰 시장의 강자인 RIM은 내년 초 독자 OS를 사용하는 &#8216;플레이북&#8217;을 출시할 예정이고, 어바이어나 시스코 등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업체들도 기업용 태블릿을 출시하며 이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p>
<p>그러나 아이패드의 강점은 오라클과 SAP, 사이베이스, 모바일 아이런, 시트릭스, 시스코, 주니퍼 등 수많은 글로벌 소프트웨어 와 하드웨어 업체들이 진작부터 아이패드를 지원했거나 지원을 준비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이패드를 도입하려는 기업들은 기존에 내부에서 사용하던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업체가 아이패드를 지원하는지 문의하기만 하면 됩니다.</p>
<p>게다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업에서 아이패드를 활용하는 데 걸림돌로 지적됐던 문제들을 대부분 해결했습니다. 기업 시장에서도 경쟁자들을 한 발 앞서나가는 모습을 보여준 것입니다.</p>
<p>스티브 잡스 애플 CEO는 iOS 4.2를 소개하면서 “아이패드는 iOS 4.2를 통해 다른 태블릿 제품들이 열망하면서도 따라잡기 힘든 목표치를 제시했다&#8221;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소비자 시장 뿐만 아니라 기업 시장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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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학자 제임스 캔톤이 진단한 ‘IT의 미래’</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23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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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Apr 2009 01:46:32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미래학자]]></category>
		<category><![CDATA[수퍼컴퓨팅]]></category>
		<category><![CDATA[시멘틱웹]]></category>
		<category><![CDATA[암호화]]></category>
		<category><![CDATA[웹2.0]]></category>
		<category><![CDATA[제임스 캔톤]]></category>
		<category><![CDATA[혁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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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임스 캔톤 박사는 미래를 예측하는 일을 한다. 그는 글로벌 미래 협회의 CEO, 포춘이 선정한 1000대 자문인, &#8216;극단적 미래예측‘ 및 ’테크노퓨처&#8217;의 저자 그리고 새로운 구글 및 나사가 후원하는 싱귤레리티 유니버시티의 고문이다.
경제는 어둡고  미래는 불확실하지만, 기술은 우리 미래를 여는 열쇠라고 캔톤은 말한다. 기술 종사자와 IT 리더가 그들 스스로를 위한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는 특이한 자리에 있기 때문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제임스 캔톤 박사는 미래를 예측하는 일을 한다. 그는 글로벌 미래 협회의 CEO, 포춘이 선정한 1000대 자문인, &#8216;극단적 미래예측‘ 및 ’테크노퓨처&#8217;의 저자 그리고 새로운 구글 및 나사가 후원하는 싱귤레리티 유니버시티의 고문이다.</strong></p>
<p><strong>경제는 어둡고  미래는 불확실하지만, 기술은 우리 미래를 여는 열쇠라고 캔톤은 말한다. 기술 종사자와 IT 리더가 그들 스스로를 위한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는 특이한 자리에 있기 때문이다. 그는 기술광들에겐 어떤 트렌드가 가장 중요했는가를 비중 있게 짚어냈다. </strong></p>
<table border="1" cellspacing="0">
<tbody>
<tr>
<td width="573"><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4/Dr_Canton_150x150%5B0%5D%5B1%5D%5B0%5D.jpg" border="0" alt="" hspace="9" width="88" height="95" align="left" />&#8220;AI 기반의 컴퓨터 및 네트워크가 인간지능과 경쟁하거나 이를 능가할 때 특이점은 올해의 멋진 아이디어 부문에서 1등을 차지한다.&#8221;</p>
<p>(글로벌 퓨처즈 협회의 CEO 제임스 켄톤이 혁신, 기업2.0 그리고 무선의 절대적 필요성을 역설하며)</td>
</tr>
</tbody>
</table>
<p><strong>혁신, 엔터프라이즈 2.0 그리고 무선에의 대처</strong></p>
<p>오늘날 기업에게 어려운 숙제 하나가 있다. 혁신이 경쟁우위뿐 아니라 지속 가능성의 동력일 수 있음을 모르곤 한다는 것이다. 새로운 수익과 고객을 모색하는 것이 한 가지 방법이다. 기술을 성장의 도구로 사용하라, 이것은 이 난국을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에 대한 필자의 주문이다.</p>
<p>많은 기업들이 예산과 IT를 삭감하고 인력 감축에 돌입하겠지만, 이것은 역사적으로 위기에 이르는 잘못된 방법이었다. 위기에 대처하는 제대로 된 방법, 특히 이 경우는 IT 전략을 재평가하는 것이다. IT 전략이 비즈니스를 추동하는가? IT 조직은 그들이 가치와 수익성을 달성하기 위해 혁신을 강화할 뿐 아니라 비용 효과를 해결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자문해야 한다.</p>
<hr />기업에게 있어 웹2.0혁신은 대 고객 만족 개선, 지식 관리 및 새로운 기회 모색의 효율성 강화를 달성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를 나타낸다. 웹 2.0 툴은 현재 보유한 고객과 그렇지 않은 고객, 현재 서비스가 제공되는 시장과 서비스 제공이 필요한 시장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 제품과 서비스도 마찬가지다. 트위터와 예측분석처럼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제공하는 세컨드 라이프, 위키에도 기회는 있다. IT가 기업을 위해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큰 문제는의미창출의 가능성이다.  수익창출 및 정보 수준을 벗어나서 말이다. 웹 2.0툴은 이를 위한 중요한 방법이다.</p>
<hr />각 기업에 알맞은 웹2.0툴을 알아보기 위해 기업의 고객이 어떤 툴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그러면 고객의 문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그 문화에 어떻게 접근하고 기업에서는 어떤 웹 2.0애플리케이션을 주목해야 하는지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p>
<hr />또 다른 IT 혁신은 무선기술의 확산성이다. IT 현장에서는 고객, 제휴업체 및 회사정보에 연결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써 무선기술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당장은 무선접속 안 되는 사람 없고 블랙베리나 아이폰 기기 없는 사람이 없지만 이러한 무선 기기들이 IT 인프라에 통합된 것은 아니다. 데이터 웨어하우스에 접속하고 인벤토리가 있는지 검색하고 지식자원을 확인하거나 무선기기에서 그룹 CRM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IT가 이 일을 해주어야 한다.</p>
<hr />제너럴 밀즈의 전 세계적 공급망과 완벽하게 상호 운용이 가능하도록 이렇게 무선 기술 플랫폼을 통합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 제너럴 밀즈와 논의하던 당시, 이 기업의 전 세계적 공급망을 살펴보면서 이 부문을 담당하는 경영진과 관리자가 그들이 사용할 수 있는 가용 데이터에 대한 실시간 접속을 강화할 수 있어야 한다고 깨닫고 있었다. 주요 선두 기업에 속하는 제너럴 밀즈는 이런 역량을 점차 개발시킬 예정이다.</p>
<hr /><strong>경기침체 속에 IT 기회가 있다</strong></p>
<p>작금의 극심한 경제는 IT의 가치명제를 일신하고 재정비하여 변경시킬 수 있는 기막힌 기회를 나타내지만, 그것은 IT에 몸담은 모든 사람이 조직 내에서 자신의 역할을 재고해야 함을 의미한다.</p>
<p>따라서 IT가 성찰의 리더이자 공상가로써의 자신의 역할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IT는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가 어느 부분에서 기업의 사명을 반영하고 조직의 성장을 위해 IT가 주체가 되는 새로운 가치를 어떻게 찾아내는가를 또 한 번 고려해야 한다.</p>
<hr />이런 난국 속에서 가상화, SaaS, 그린 IT 등 사람들이 매달리고 있는 기존의 혁신 말고도 다양한 혁신이 많이 존재한다. 지금은 이 모든 것들이 대단하고 중요하지만, 그것 때문에 누군가가 당신을 가까이 두려는 것은 아니다.</p>
<p>누군가 당신을 가까이 두려는 것은 당신이 CRM 플랫폼을 위키로 이전하는 방법을 보여주고 지식의 해방을 가능케 하거나 조직의 경쟁우위를 깨닫게 하기 때문이다. 즉 더 나은 데이터마이닝, 고객 마이닝을 시행하기 위해 또는 다음 시장, 고객집단, 제품/서비스 확장이 어디에 있는지를 규명할 수 있도록 유사한 것을 행하기 위해 그러한 툴을 기업2.0 예측분석으로 사용하는 것이다.</p>
<hr />필자는 IT 지도자라면 CEO나 다른 리더의 시무실로 걸어 들어가 우리가 새로운 고객 집단을 보았고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 기회를 확인했음을 말하는 그런 사람이 되라고 주문하고 있다. 우리는 현재 경쟁이 없지만, 경쟁이 필요한 새로운 시장을 확인했고 지금이 바로 그런 상황으로써 그런 시장을 추구하기 위해 혁신을 사용하는 것이다.</p>
<hr />많은 혁신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도 IT 지도자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 중 하나다. 그러나 비즈니스와 경쟁가치에 힘을 실어 줄 제대로 된 혁신은 어떤 것인가가 문제다.</p>
<p>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큰 가치를 창출할 중요한 혁신활동은 무엇인가를 물어야 한다. 이를 알아보기 위해 기존에 소통이 없던 다른 조직의 전략회의에 직접 참석해 본다. 고객과 시간을 보낸 적이 없던 IT 리더라면 그렇게 해보도록 한다. 실제로 고객을 대면, 소통하고 고객과 거주하며 시간을 보내면서 그들의 요구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은 매우 중대하다.</p>
<p>그러나 조직에 속한 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도 보통 시간이 드는 것은 아니다. 마케팅 혹은 재무 쪽에선 무슨 일이 있는가? 서비스나 제품 납품 쪽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그들이 당면한 과제를 파악하도록 한다. IT 리더의 역할을 규명하고 어떤 혁신활동을 창조하고 적용해야 하는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p>
<p><strong>미래를 예상해 보니</strong></p>
<p>다양한 종류의 암호화가 점차 중요해질 것이다. 결코 숨겨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한 문제는 암호화의 전쟁에서 이기고 있지 않다는 점, 우리의 시스템이 여전히 취약하다는 사실이다. 불행하게도 시스템이 점차 웹 중심이 되고 상호 운용이 가능해지면서, 서로 연결되는 것들이 많아지면서 해킹 당하는 시스템이 많아지고 있다. 신원도용과 사생활 침해, 부적절한 데이터 접속, 산업 스파이 같은 문제들은 점차 많아지고 있다.</p>
<hr />이 시점에서 빠르게 등장할 것으로 보이는 시멘틱 웹의 주도로 웹 3.0에 대해서도 많이 듣게 될 것이다.</p>
<hr />또한 지리 정보 및 GPS의 재등장이 있다. 월마트는 RFID 측면에서 이런 시도를 단행했다가 철회했지만, 지리공간 정보 및 빠른 GPS 진화의 이런 혼합 그리고 RFID와의 충돌은 불가피하다. 19센트로 떨어진 RFID칩이 1센트까지 떨어지면 대대적으로 채용될 것으로 보인다.</p>
<hr />AI 기반형 컴퓨터 및 네트워크가 인간지능과 경쟁하거나 이를 능가할 때 특이점이 올해의 멋진 아이디어 부문에서 1등을 차지한다. 그러나 복잡성, 가속 기술 및 인공지능의 미래를 더 잘 이해하고자 하는 이러한 노력이 세계를 바꿀 것이다.</p>
<p>떠오르는 슈퍼컴퓨팅 시스템이 인간의 사고 속도 그리고 일정 수준의 인지적 지능과 경쟁하며, 그리하여 향후 거짓이라는 산의 정상 혹은 현실이라는 산의 정상을 장악하게 될 수도 있는 시대를 산다. 슈퍼지능으로 진화하는 슈퍼컴퓨팅이 앞으로 이럴 것이라는 생각은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았다.</p>
<p>예컨대 우리는 기후변화, 전 지구적 교역 그리고 대도시 하부구조라는 미래의 엄청난 도전에 대처하기 위해 방대한 컴퓨팅 능력이 필요할 것이다.</p>
<hr />또한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발생하고 있는 또 다른 중요한 트렌드는 플랫폼 융합이다. 이 모든 플랫폼이 일종의 멀티미디어 웹 주도형 생태계로 융합하면서 지식과 현상을 위한 매우 상이한 시장이 생성될 것이다. 얼마 안 있어 IP 주소를 갖지 않는 물체, 의류, 제품, 기기가 없게 될 것이다. 그런 후 모든 것은 다른 모든 것들과 서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될 것이다.</p>
<hr />연결된 지능이 확산되어 있는 세계의 IT 리더란 새로운 비즈니스와 경력을 발굴할 수 있는 멋진 기회를 의미한다. 오늘날 지구상의 40억짜리 휴대폰이 있고 인터넷에 20억 명이 있으며 5년 내에 이런 휴대전화 중 90%가 인터넷 트랜젝션이 되는 기기가 될 것이다.</p>
<p>우리는 지금 앞으로 휴대폰 사용자 50억, 인터넷 사용자는 50억 명이 될 것이라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미래는 미디어에서 보고된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발생할 수도 있을 것 같다. IT 리더는 이렇게 가속되고 빨라진 융합에 대비함으로써 IT 혁명을 재고하고 받아들여 사용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p>
<hr />대체로 IT에 의해 주도되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더욱 신속한 지식과 정보 강화인 의료부문에 이런 진보의 내용이 담겨 있다. 향후 몇 년 동안 다른 어떤 분야보다도 의료분야에서 데이터 웨어하우징이 더욱 필요할 것이다. 또한 맞춤형 의료가 향후 8년 안에 4조 달러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모든 것은 IT가 주도한다. 이제 시작일 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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