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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오바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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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악관 홈페이지 오픈소스로 새단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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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00:48:54 +0000</pubDate>
		<dc:creator>김상범</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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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백악관의 홈페이지가 오픈소스로 새단장하고 26일 오픈했다.
미 정부는 사이트를 좀 더 투명하게 만들고자 오픈소스 컨텐츠 관리 시스템(CMS) &#8216;드루팔(Drupal)&#8217;을 기반으로 새롭게 홈페이지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오픈소스로 구축된 백악관 홈페이지는 누구가 가져다 수정해서 쓸 수 있게 됐다.
미국 정부는 오바마 대통령 취임후 백악관 홈페이지를 개편하면서 블로그를 개설하고, 사이트내 컨텐츠를 모두 크리에이티브커먼스 라이선스(CCL)를 적용해 누구나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 <a href="http://www.whitehouse.gov" target="_blank">백악관의 홈페이지</a>가 오픈소스로 새단장하고 26일 오픈했다.</p>
<p>미 정부는 사이트를 좀 더 투명하게 만들고자 오픈소스 컨텐츠 관리 시스템(CMS) &#8216;드루팔(Drupal)&#8217;을 기반으로 새롭게 홈페이지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오픈소스로 구축된 백악관 홈페이지는 누구가 가져다 수정해서 쓸 수 있게 됐다.</p>
<p>미국 정부는 오바마 대통령 취임후 백악관 홈페이지를 개편하면서 블로그를 개설하고, 사이트내 컨텐츠를 모두 크리에이티브커먼스 라이선스(CCL)를 적용해 누구나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바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wp-att-18225 centered"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0/whitehouse_homepage.jpg" alt="whitehouse_homepage" width="500" height="437"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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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바마의 사이버 보안 계획, 세부사항 부족” 보안 전문가 지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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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Jun 2009 06:02:35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국제전략연구소]]></category>
		<category><![CDATA[민주주의와 기술센터]]></category>
		<category><![CDATA[사이버보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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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안 전문가들이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내놓은 새로운 사이버 보안 계획에 대해 세부적인 계획이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또한 연방 사이버 조정관이란 위치가 매우 제한적인 권한을 가질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새로운 사이버 보안 조정관은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NSC, National Security Council)와 국가경제회의(NEC, National Economic Council) 양쪽에 보고하는 위치인데, 이 때문에 오바마 대통령이 누구를 임명하건 우선순위가 둘로 나눠진다는 것.
법률회사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보안 전문가들이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내놓은 새로운 사이버 보안 계획에 대해 세부적인 계획이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또한 연방 사이버 조정관이란 위치가 매우 제한적인 권한을 가질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p>
<p>새로운 사이버 보안 조정관은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NSC, National Security Council)와 국가경제회의(NEC, National Economic Council) 양쪽에 보고하는 위치인데, 이 때문에 오바마 대통령이 누구를 임명하건 우선순위가 둘로 나눠진다는 것.</p>
<p>법률회사인 스텝토&amp;존슨의 파트너이자 전임 미국 국방부 정책 고문이었던 스튜어트 베이커는 “이런 구조는 이 새로운 역할에 충분한 권한이 부여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p>
<p>오바마 대통령의 새로운 사이버 보안 계획에 대해 초기의 반응들은 긍정적이었다. 하지만 6월 1일 저녁에 열린 하원 인터넷 모임에서는 여러 가지 이슈가 제기됐으며, 특히 세부 내용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았다.</p>
<p>오바마 대통령은 보고서 발표와 함께 사이버 보안은 백악관의 핵심 관리 우선순위가 됐으며, 새로운 사이버 보안 사건 대응 계획에는 미국 정부와 민간 영역이 함께 참여할 것으로 요청했다.</p>
<p>몇몇 패널들은 대통령 차원에서 날로 증가하는 사이버 보안에 초점을 뒀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국제전략연구소의 수석 펠로우인 제임스 루이스는 “대통령이 사이버 보안이 전략적인 국가 자산이라고 말했을 때, 기뻐서 울 지경이었다”고 말했다.</p>
<p>루이스를 비롯한 다른 패널들은 이번 오바마 대통령의 발표가 지난 10여 년 동안 이뤄진 사이버 보안에 대한 미국 대통령의 주요 발표 중 4번째라고 지적했다. 버라이즌의 국가 보안 정책 관련 최고 책임자인 마커스 삭스는 2003년에 부시가 국가 사이버 보안 계획을 발표해 6개월 정도 관심을 끌었지만, 이후로 선반 위에 버려졌다고 지적했다.</p>
<p>아직도 삭스와 BSA의 CEO 로버트 홀리먼은 오바마 대통령이 사이버 보안 논쟁을 진전시킨 것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홀리먼은 “사이버 위협의 특성은 본질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햇다.</p>
<p>민주주의와 기술센터(Center for Democracy and Technology)의 수석 위원인 그레고리 노제임은 오바마의 계획이 올바른 방향을 잡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발표는 사이버 보안이 미국민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해서는 안되며, 사이버 보안 조정관실에는 최고 프라이버시 임원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p>
<p>한편, 베이커를 비롯한 여러 패널은 새로운 조정관의 역할이 여러 정부기관의 사이버 보안 노력을 관장해야 하고, 민간 영역과도 공조해야 하기 때문에 매우 어렵다는 점을 강조했다.</p>
<p>하지만 날로 정교화되고 있는 사이버 보안 위협을 감안하면, 미국 정부로서는 뭔가 조처를 취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 베이커는 “더 이상 긴급한 상황은 없다”며, “뭔가를 해야 하고, 그것도 매우 신속하게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target="_blank"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6355">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6355</a></p>
</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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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바마 정부의 &#8216;오픈 데이터 시대&#8217; 개막 임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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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271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3 Apr 2009 20:04:59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미국]]></category>
		<category><![CDATA[오바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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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에서는 빠르면 다음 달부터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정부의 새로운 웹 사이트인 data.gov를 통해 정부 데이터를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다음 주면 NGO단체인 책임정치센터(Center for Responsive Politics)가 수집한 선거운동과 로비 데이터도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되면서 데이터 공개성의 웹 2.0 시대도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OpenSecrets.org 웹 사이트로 잘 알려진 책임정치센터는 웹 사이트를 통해 선거운동과 로비 데이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에서는 빠르면 다음 달부터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정부의 새로운 웹 사이트인 data.gov를 통해 정부 데이터를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p>
<p>또한 다음 주면 NGO단체인 책임정치센터(Center for Responsive Politics)가 수집한 선거운동과 로비 데이터도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되면서 데이터 공개성의 웹 2.0 시대도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p>
<p>OpenSecrets.org 웹 사이트로 잘 알려진 책임정치센터는 웹 사이트를 통해 선거운동과 로비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정제해 체계적으로 제공하는데, 다음 주부터는 누구라도 이들 데이터를 압축된 CSV 텍스트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p>
<p>책임정치센터는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데이터를 조합하거나 병합하고, 또는 다른 로비 활동과 선거운동의 새로운 관계와 패턴을 보여주는 다른 데이터와 매시업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센터의 대변인 매시 릿체는 “여러 사람이 참여할 수도록 더 큰 파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단체는 이런 새로운 접근 방식을 오픈 데이터 모델이라고 부른다.</p>
<p>책임정치센터의 접근법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신임 CIO 비벡 쿤드라가 취하는 접근 방식과 매우 유사하다. 쿤드라는 data.gov를 통해 연방정부의 데이터를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data.gov는 최근 조만간 이런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오바마가 대통령 취임 후 한 첫 번째 활동 중 하나가 모든 연방정부 수장들에게 자신은 투명하고 참여형인 정부를 원한다는 메모를 보낸 것. 물론 정부가 얼마만큼의 데이터를 얼마나 빨리 공개 포맷으로 전환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특히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이는 영역은 바로 대규모 경기 부양책을 둘러싼 로비 활동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미국 정부기관들은 이미 자신들이 보유한 데이터의 상당 부분을 온라인화했으며, 이들 데이터를 검색하는 방법과 접근 방식도 구축해 둔 상태. 오바마 정부가 취하고자 하는 접근 방식은 기반 데이터를 표준 포맷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따라서 새로운 방식으로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민간 영역의 창의성과 기술력을 이용해야 한다.</p>
<p>민간단체들은 이미 data.gov의 공개에 한발 앞서 정부가 어떻게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토론을 촉발시키고 있다. 예를 들어 비정치 비영리 단체로 투명성을 강조하고 있는 썬라이트재단은 공개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다. 로비스트들의 활동을 더 빨리 공개할 수 있는 양식과 검색 템플릿을 공개한 것.</p>
<p>썬라이트재단의 정책 책임자인 존 원더리치는 연방정부가 개발자들을 잘 지원할 수 있는 방법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조직화할 것을 희망한다고 덧붙였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5134</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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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바마, 인터넷으로 ‘국민과의 대화’ 시도</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2145</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214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Mar 2009 05:03:22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구글 마더레이터]]></category>
		<category><![CDATA[국민과의 대화]]></category>
		<category><![CDATA[오바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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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26일 구글 마더레이터(Moderator)를 통해 국민들로부터 접수된 질문에 대답할 계획이다.
미 백악관은 지난 23일 유튜브를 통해, 인터넷으로 작금의 경제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과 질문을 접수한다고 공지했던 바 있다.
구글 마더레이터는 사용자들이 질문을 게재하고 선호하는 질문에 투표할 수 있도록 하는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이다.
지난 수요일까지 11개 범주에 걸쳐 총 1만 2,000명이 질문을 게재하고 42만 건의 투표가 이뤄진 상태다.
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center"><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3/Snap1%5B4%5D.jpg" border="0" alt="" width="481" height="350" align="bottom" /></p>
<p>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26일 구글 마더레이터(Moderator)를 통해 국민들로부터 접수된 질문에 대답할 계획이다.</p>
<p>미 백악관은 지난 23일 유튜브를 통해, 인터넷으로 작금의 경제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과 질문을 접수한다고 공지했던 바 있다.</p>
<p>구글 마더레이터는 사용자들이 질문을 게재하고 선호하는 질문에 투표할 수 있도록 하는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이다.</p>
<p>지난 수요일까지 11개 범주에 걸쳐 총 1만 2,000명이 질문을 게재하고 42만 건의 투표가 이뤄진 상태다.</p>
<p>가장 많이 추천받은 질문은 주택 보유 카테고리에 게재된 “경기 부양책이 모기지론을 갚아가며 근근히 살아가는 서민들에게 주는 이득은 무엇인가?”라는 것이다.</p>
<p>워싱턴 D.C에 거주하는 한 19세 청년은 사회 보장 포럼에 “내가 사회 보장 제도를 받기까지는 그야말로 오랜 시간이 남았다. 그때까지 이 제도가 유효할 것이라고 어떻게 보장하는가?”라는 질문을 게재하기도 했다.</p>
<p>오바마는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질문과 투표 결과를 종합해 26일 답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이와 함께 그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일종의 ‘실험’이라고 정의하며 “국민 전반에 걸친 관심사를 파악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4673" target="_blank">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4673</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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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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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수다떨기]닌텐도와 대통령, 그리고 소통</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0577</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0577#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Feb 2009 15:53:5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닌텐도]]></category>
		<category><![CDATA[블랙베리]]></category>
		<category><![CDATA[소통]]></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category>
		<category><![CDATA[오바마]]></category>
		<category><![CDATA[이명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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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박이다. 이 정도 되면 초대박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어린아이부터 나이 지긋한 어른들까지 모르는 이가 없을 지경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8216;닌텐도&#8217;는 대부분의 언론 미디어의 주목을 받고 있고, 온라인 공간은 이명박 대통령의 말을 풍자한 &#8216;재기발랄한&#8217; 콘텐츠로 넘쳐난다. 어디서 그렇게 쏟아지는지 다들 즐겁게 이 놀이에 참여하고 있다.
2009년 상반기 최대 창작 히트작이 닌텐도 풍자 콘텐츠가 아닐까 한다. 대상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박이다. 이 정도 되면 초대박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어린아이부터 나이 지긋한 어른들까지 모르는 이가 없을 지경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8216;닌텐도&#8217;는 대부분의 언론 미디어의 주목을 받고 있고, 온라인 공간은 이명박 대통령의 말을 풍자한 &#8216;재기발랄한&#8217; 콘텐츠로 넘쳐난다. 어디서 그렇게 쏟아지는지 다들 즐겁게 이 놀이에 참여하고 있다.</p>
<p>2009년 상반기 최대 창작 히트작이 닌텐도 풍자 콘텐츠가 아닐까 한다. 대상은 떼어 놓은 단상이다.</p>
<p>닌텐도는 더 이상 국내에 마케팅 비용을 쏟아붇지 않아도 된다. 이런 불경기에 지갑 한번 안열어도 된다. 이와 비슷한 사례를 우린 이미 알고 있다. 캐나다의 리서치인모션(RIM)사가 개발한 스마트폰인 &#8216;블랙베리(Blackberry)&#8217;는 버락 오마바 미국 대통령이 후보시절부터 애용하면서 전세계인들에게 알려졌다. 그것도 돈 한푼 안들이고.</p>
<p>이명박 대통령이 미국 버락 오마바 대통령과 통한다고 하더니 정말 그런가 보다.</p>
<p>그렇지만 두 대통령의 유사해 보이는 행보엔 차이가 있다.</p>
<p>오마바 대통령은 IT 분야를 적극 활용하면서 인터넷을 통해 국민과 소통한다. 스마트폰를 통해 전자우편으로 실시간 소통을 하고 있다. 손에서 떼어 놓으면 답답해 할 정도라니 안봐도 비디오다. 동영상 유튜브도 선거때부터 잘 이용했다. 인수위 시절부터 블로그를 개설해 또 다른 소통에도 나섰다.</p>
<p>너무 젊은이들과만 소통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또 다른 소통 채널을 택해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경쟁자를 끌어안으면서 통합의 정치를 구현하고 있다. 난파 직전의 미국을 살리기 위해 소통하고 있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같은 처지에 있는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감동으로 다가온다.</p>
<p>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또 다른 미국 기업들의 경쟁 우위를 가져갈 분야에 한정된 자원을 투자하려고 한다.</p>
<p>반면 이명박 대통령은 어떤까? 국민과의 대화에서 &#8216;IT 산업은 구조조정을 하는 분야&#8217;라고 밝혔다. 실언이지 않겠냐는 말들이 있었지만 그 후 몇차례 이런 발언은 이어졌다. 정부의 IT 산업을 육성하는 컨트롤 타워인 정보통신부는 해체되고 이곳 저곳으로 그 기능이 흩어졌다.</p>
<p>인터넷이라는 사이버 공간에 온 몸을 던지기 보다는 그 안에서 이뤄지는 소통을 어떤 형식으로든 막으려 자신들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공권력을 동원한다.</p>
<p>소통의 방식으로 선택한 방법이 라디오연설이다. 요즘 라디오도 인터넷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사용자들과 소통한다. 그렇지만 이명박 대통령이 선택한 라디오 연설에서 이런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찾아볼 수 없다.(난 지하철을 타고 다녀서 한번도 못들었다. 다행이 아닐 수 없다.)</p>
<p>최근 이명박 대통령이 나왔던 SBS의 방송을 보더라도 이 대통령이 얼마나 국민들과 소통을 못하고 있는지 여실히 알 수 있었다. 탑다운 방식의 의사결정과 그 속에서 이뤄지는 일사분란함만을 강조하는 이 대통령의 인식과 그에 따른 답변은 시청률로도 나타났다. 취임 2년을 코앞에 둔 대통령의 방송 연설 시청률은 10%가 안됐다.</p>
<p>대통령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걸 또 다시 공중파에서 확인했을 때의 그 허망함은 씁쓸하기까지 했다.</p>
<p>이건 &#8216;스킬&#8217;의 문제가 아니다. 인식의 문제며 인식의 차이다. 수많은 네티즌들이 이명박 대통령의 닌텐도 발언을 듣고 조롱에 가까운 말들을 쏟아내는 이유는 바로 대통령의 인식과 대통령의 저런 인식을 바꾸지 않고 구시대적 인식에 맹목적으로 충성하려는 무능한 보좌관들 때문이다.</p>
<p>창의성을 키우고 국민에게 다가가면서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려는 외국 대통령과, 있는 창의성도 말살하면서 정작 그 창의성과 연대, 소통을 통해 부도직전에서 기사회생한 그 기업을 예로드는 우리나라 대통령을 보고 분노를 넘어 실소를 자아내고 있는 이 현실이 가슴을 답답하게 한다.</p>
<p>그래도 보지 않았는가? 저 멋진 위트와 풍자를. 부모세대가 만들어 놓은 하드웨어 인프라 위에 이제 마음껏 뛰어놀고 싶어하는 저들의 재기발랄함을. 닌텐도 같은 회사를 만들어 보고 싶다면 저들의 상상력을 죽이는 일은 이제 그만둬야 하지 않을까? 소프트웨어는 상상력의 결정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p>
<p>답답한 최근의 인터넷 공간을 모처럼 활기차게 만들어준 이명박 대통령과 다시 한번 위기를 극복한 100여년의 역사를 가진 닌텐도에 감사해야 할 지경이다.</p>
<p>* 사족 : 닌텐도 발언은 기업들에게 해야지 왜 정책 만드는 공무원들에게도 가서 하셨는지 모를 일이다. 대통령의 발언 때문에 날밤 지새우며 닌텐도 따라잡기 전략을 짜는 공무원들이 나오지 않길 빌 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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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활성화를 위해 오바마가 해야 할 여섯 가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00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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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Jan 2009 06:17:07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T]]></category>
		<category><![CDATA[오바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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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네트워크 월드는 신임 미국 대통령의 취임을 맞이해 각계 전문가들로부터 신임 오바마 대통령이 침체된 IT 업계를 위해 해야 할 일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수없이 많은 제안 중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여섯 가지를 골랐다.
No.1 연방 CTO를 팀제로 전환하라.
팀의 구성은 대규모 IT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매니저 타입의 인물, 미래지향적인 시각으로 초기 단계의 기술을 찾아 투자할 수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네트워크 월드는 신임 미국 대통령의 취임을 맞이해 각계 전문가들로부터 신임 오바마 대통령이 침체된 IT 업계를 위해 해야 할 일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수없이 많은 제안 중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여섯 가지를 골랐다.</p>
<p><strong>No.1 연방 CTO를 팀제로 전환하라.</strong></p>
<p>팀의 구성은 대규모 IT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매니저 타입의 인물, 미래지향적인 시각으로 초기 단계의 기술을 찾아 투자할 수 있는 인물, 그리고 정책과 법률이 IT 산업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것인지 지침을 제시할 수 있는 인물이 필수적으로 포함되어야 한다.</p>
<p><strong>No.2 전력 그리드에 투자하라</strong></p>
<p>특히 친환경 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전력 용량 증대에 집중해야 한다. 이는 결국 그린 데이터센터로 이어질 것이며, 용량 증대에 대한 투자는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다. 이와 함께 통신업체들이 약속한 광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추진해야 한다는 것도 주문했다.</p>
<p><strong>No.3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한 법률을 제정하라</strong></p>
<p>특히 정부나 사설 기관이 수집하고 저장하고 있는 대규모 개인 데이터에 대한 보호가 절실하다. 하지만 지나친 제한은 전자상거래에 장애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p>
<p><strong>No.4 네트워크 중립성을 강제하는 법률을 제정하라</strong></p>
<p>또한 이를 어떻게 현재 사용 중인 기술에 적용할 것인지에 대한 지침도 제시해야 한다. 그리고 이를 글로벌하게 적용할 수 있는 방안도 연구해야 한다.</p>
<p><strong>No.5 대통령 집무실을 디지털로 업그레이드하라</strong></p>
<p>이제 백악관도 IT 경제 속으로 들어와야 한다. 이는 대통령도 IT 사용자라는 점을 잘 드러내주는 상징이 될 것이다. 이와 함께 오바마가 민감한 데이터를 블랙베리로 이용하는 것과 부시가 500만 개의 이메일을 잘못 처리한 것 중 어느 것이 더 나쁜지에 대한 갑론을박도 있었다.</p>
<p><strong>No.6 IT 교육을 강화하라</strong></p>
<p>사용자로서의 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엔지니어로서의 교육도 절실하다. 중국이나 인도에서처럼 엔지니어링이 괜찮은 직업으로 어린이들에게 인식되도록 해야 한다. 또한 세계 수준의 전문가가 미국 교육기관으로 지원하는데 대한 장벽도 없애야 한다.</p>
<blockquote><p>* 원문보기 : <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3175" target="_blank">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3175</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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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씨 9/11, 오바마, 미네르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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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Jan 2009 04:17:48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삶/여가/책]]></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클 무어]]></category>
		<category><![CDATA[미네르바]]></category>
		<category><![CDATA[부시]]></category>
		<category><![CDATA[오바마]]></category>
		<category><![CDATA[화씨91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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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0;화씨 9/11&#62;을 봤다. 한참 늦었다.
영화는 예상보다 훨씬 재기발랄하고 신랄하다. 카메라는 조지 W. 부시의 취임식을 비춘다. 흑인들의 선거권을 유린해 선거 결과를 뒤집은 공화당 후보에겐 출발부터 삐걱거림은 예상된 일이었다. 영화는 ‘지구촌 경찰’을 자처하는 미국의 오지랖을 비웃고, 그 수장인 미국 대통령에게 드리운 근엄한 장막을 보기좋게 걷어버린다. 부시는 희화화된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
마이클 무어는 참으로 재간둥이다. 그는 우리가 무심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t;화씨 9/11&gt;을 봤다. 한참 늦었다.</p>
<p>영화는 예상보다 훨씬 재기발랄하고 신랄하다. 카메라는 조지 W. 부시의 취임식을 비춘다. 흑인들의 선거권을 유린해 선거 결과를 뒤집은 공화당 후보에겐 출발부터 삐걱거림은 예상된 일이었다. 영화는 ‘지구촌 경찰’을 자처하는 미국의 오지랖을 비웃고, 그 수장인 미국 대통령에게 드리운 근엄한 장막을 보기좋게 걷어버린다. 부시는 희화화된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p>
<p>마이클 무어는 참으로 재간둥이다. 그는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거나 미처 보지 못했던 자투리 영상들을 모은 다음 훌륭한 요리사처럼 맛깔나게 버무렸다. 이미 공개된 자료들을 분석하고 재구성해 보이지 않는 진실을 보여줬다. 그가 한 것이라곤 남다른 자료수집 노력과 집중력 그리고 발품이었다.</p>
<p>뉴스 카메라 앞에서 테러 종식을 일갈하던 부시와, 천연덕스럽게 이들과 끈끈한 교분을 과시하는 카메라 뒤 부시의 모습. 아랍인들 피의 대가로 주머니를 채우는 석유 재벌. 제 배를 채우기 위해 가난한 국민을 사지로 내모는 전쟁 장사꾼. 누가 믿겠는가. 권력과 자본에 대한 한 개인의 탐욕이 빚어낸 결과가 이토록 참혹하고 무참함을.</p>
<p>우리가 보고도 보지 못한 진실을 카메라는 발품과 집요함으로 들춰낸다. 그러면서 말한다. 당신이 보는 풍경은 코메디도 풍자도 아니요, 보이는 그대로 진실이라고. 이처럼 코믹한 상황이 곧 현실이라는 갑작스럽고도 비극적인 인식. 위대한 아메리카 대통령의 허상을 한꺼풀 벗겨내기까지 세계가 치른 대가는 너무도 크지 않은가.</p>
<p>묘하다. 영화가 끝나고 채널을 돌리니 미국이 바뀌고 있었다. 역사상 가장 많은 세계인이 주목하는 대통령이 새로운 미국 탄생을 선언하고 있었다. ‘평화’와 ‘희망’, ‘상식’이 귓전을 때렸다. 이 새 역사의 현장에서 저물어가는 부시는 딱 한 마디로 자신이 비튼 역사를 너무나도 가볍게 눙쳤다. “다시 기회가 온다면, 그 때와 다른 선택을 할 지도 모르겠다”고. 저 보이는 장면은 진실일까, 또다른 가면일까.</p>
<p>무어의 얼굴 위로 미네르바가 겹쳐진다. 1년 전 똑같이 ‘소통’을 내세우던 우리는 지금 어떤가. 소통 대신 밀어붙이기식 통제가, 평화 대신 진압의 군홧발이 점령하는 곳. 무어와 미네르바는 똑같이 공개된 진실을 재구성해 대중들에게 알렸지만, 결과는 어떤가. 불편한 진실을 파헤치고 알리는 감시자과, 나라 전체를 농락한 죄인으로 낙인찍힌 고졸 무직자. 보이는 그대로가 곧 남루한 현실인 것을.</p>
<p>무어가 한국에서 이같은 영화를 만들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대체 몇 가지 죄목을 끌어다붙일런지.</p>
<p><a rel="lightbox[5370]" href="http://asadal.bloter.net/files/2009/01/fahrenheit911.jpg" title="화씨 9/11, 오바마, 미네르바"><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71" src="http://asadal.bloter.net/files/2009/01/fahrenheit911.jpg" alt="" width="499" height="58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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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美 오바마 대통령 취임 거부 악성 스팸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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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an 2009 09:57:4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시만텍]]></category>
		<category><![CDATA[악성코드]]></category>
		<category><![CDATA[오바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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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시만텍 보안연구소는 오바마 당선자의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오바마의 인기를 악용한 악성 스팸이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하며 이메일 사용자들의 주의를 요구했다.
해당 악성 스팸은 ‘미 신임 대통령 사망’, ‘속보 – 버락 오바마 미합중국 대통력 취임 거부’ 등의 제목과 내용으로 사용자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스팸 내의 링크를 클릭하면 오바마-바이든 당선자의 공식 웹사이트와 유사한 웹페이지로 연결된다.
해당 웹페이지는 웹브라우저 취약점을 악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시만텍 보안연구소는 오바마 당선자의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오바마의 인기를 악용한 악성 스팸이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하며 이메일 사용자들의 주의를 요구했다.</p>
<p>해당 악성 스팸은 ‘미 신임 대통령 사망’, ‘속보 – 버락 오바마 미합중국 대통력 취임 거부’ 등의 제목과 내용으로 사용자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스팸 내의 링크를 클릭하면 오바마-바이든 당선자의 공식 웹사이트와 유사한 웹페이지로 연결된다.</p>
<p>해당 웹페이지는 웹브라우저 취약점을 악용, 사용자 PC에 악성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며 페이지 내 모든 링크는 악성 콘텐트로 연결된다.</p>
<p> </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obamavirus" rel="lightbox[pics10042]" href="http://bloter.net/files/2009/01/obamavirus.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043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1/obamavirus.jpg" alt="obamavirus" width="454" height="449" /></a></p>
<p><em>[그림] 오바마 관련 스팸과 연결된 악성 웹페이지. 방문시 사용자 PC에 악성 소프트웨어가 설치된다.</em></p>
<p>W32.waledac이라고 알려진 이 멀웨어는 PC의 주요 정보를 수집하고 스팸 발송에 악용하기 위해 좀비PC로 만들거나 원격에서도 액세스할 수 있는 백도어를 설치한다. 지난 2008년 크리스마스 관련 악성 스팸에서 이용되기도 한 W32.waledac은 위험성이 높지 않으나 사회적 이슈를 활용하는 만큼 사용자들이 허위 속보를 확인하기 위해 무심코 유해 링크를 클릭할 수 있다.</p>
<p>최근 이처럼 시사 문제를 이용한 보안 공격이 계속 발생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정치 이슈는 폭넓은 관심의 대상이 된다는 점에서 특히 더 많은 공격자들이 이용하고 있다. 시만텍은 향후 이 같은 보안 공격이 계속 등장할 것이므로 이메일 확인시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신뢰할 수 있는 이메일이나 웹사이트에서도 링크 클릭에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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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바마 캠프, 인터넷전화 적극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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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Nov 2008 05:57:44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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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당선자 버락 오바마(Barack Hussein Obama)의 당선에 스카이프가 일조한 것으로 밝혀졌다.
전세계 3억7천만 명이 사용하는 세계 최대 인터넷전화(VoIP) 스카이프는 버락 오바마 선거 캠프가 온라인 유세 전략의 하나로 블로그와 사회적 네트워크 및 스카이프 등 웹 2.0을 활용한 선거운동을 지속적으로 벌여왔다고 밝혔다.
스카이프 측은 미국 각 주별 선거 기간 내내 오바마 진영의 선거 캠프에서 스카이프를 통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당선자 버락 오바마(Barack Hussein Obama)의 당선에 스카이프가 일조한 것으로 밝혀졌다.</p>
<p>전세계 3억7천만 명이 사용하는 세계 최대 인터넷전화(VoIP) <a href="http://www.skype.co.kr" target="_blank"><strong>스카이프</strong></a>는 버락 오바마 선거 캠프가 온라인 유세 전략의 하나로 블로그와 사회적 네트워크 및 스카이프 등 웹 2.0을 활용한 선거운동을 지속적으로 벌여왔다고 밝혔다.</p>
<p>스카이프 측은 미국 각 주별 선거 기간 내내 오바마 진영의 선거 캠프에서 스카이프를 통한 유권자 홍보를 진행해 저렴한 통신요금을 자랑하는 스카이프 인터넷전화가 선거운동 비용 절감과 당선에 일조했다고 전했다.</p>
<p><a title="skype081118" rel="lightbox[pics8323]" href="http://bloter.net/files/2008/11/skype081118.jpg"><img class="attachment wp-att-8324 alignlef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8/11/skype081118.jpg" alt="skype081118" width="300" height="200" /></a>이외에도 이탈리아 정통 뉴스 잡지 ‘파노라마(Panorama)’는 미국 역사상 최초로 흑인 대통령에 오르게 되는 버락 오바마가 선거운동 내내 자신의 두 딸 샤샤(Sasha, 7세)와 말리아(Marlia, 10세)에게 스카이프의 고화질 화상통화를 이용해 ‘해리포터’를 매일 저녁 읽어줬다고 밝혀 오바마 개인도 스카이프 마니아인 것으로 밝혔다.</p>
<p>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오바마 지지자들이 스카이프를 사용해 응원 메시지를 보내거나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팔레스타인의 가자 지구에 거주하는 한 대학생이 스카이프를 이용해 미국 대선에서 오바마를 지지해 달라는 메시지를 보내 사회적 이슈가 됐다. 또 유럽에 있는 오바마 지지자들이 스카이프를 통해 미국 유권자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p>
<p>유명인을 비롯해 전세계 3억 7천 만 명이 사용하는 인터넷 전화 스카이프는 가입비와 설치비, 월 기본료가 없으며 별도 약정 의무도 없는 것이 장점이다. 옥션 스카이프의 고화질 영상통화 기능은 다른 영상통화 프로그램보다 뛰어난 화질과 기능을 인정 받아 미국 ‘오프라 윈프리 쇼’나 국내 SBS 해외배우 오디션에도 활용된 바 있으며, 소프트웨어 설치만 하면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기업의 화상회의, 화상 영어회화 공부 등에도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p>
<p>국내 스카이프 사업자인 옥션 스카이프는 다양한 한국형 요금제를 선보이고 있다. 옥션 스카이프의 ‘유무선 300’ 정액 요금제는 월 1만 4천 100원으로 유선·무선 제한 없이 300분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가정에 최적의 요금제이다.</p>
<p>‘월드 무제한’ 요금제의 경우 월 1만 4천 100원에 한국을 포함한 미국, 중국 등 36개국에 거는 일반전화의 경우 모두 무료이며 미국, 캐나다, 중국, 홍콩, 싱가포르는 이동전화에 건 요금도 무료로 국제전화가 많은 경우 유리하다.</p>
<p>‘유선 무제한’ 요금제는 월 5천원으로 시내·시외 구분 없이 국내 유선 전화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다. 옥션 스카이프의 국제전화 비용은 1분당 22원으로 어느 인터넷 전화보다 저렴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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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바마를 당선시킨 IT 5대 공약</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80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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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Nov 2008 08:50:26 +0000</pubDate>
		<dc:creator>추현우</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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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통령]]></category>
		<category><![CDATA[미국]]></category>
		<category><![CDATA[버락 오바마]]></category>
		<category><![CDATA[실리콘밸리]]></category>
		<category><![CDATA[오바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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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제44대 대통령으로 취임하게 될 버락 오바마 당선자. 역대 미국 대통령 중 가장 IT 산업을 잘 이해하는 대통령이라는 점에 대해 미국 IT 업계의 기대가 크다.
TG데일리는 7일(현지 시각) 오바마 당선자의 5대 IT 공약을 설명하면서 미국 IT 산업의 구조 개편과 향후 전망에 대해 보도했다.
오바마 당선자의 IT 부문 주요 공약은 인터넷 기반 기술과 연구 개발, 기술 및 서비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 제44대 대통령으로 취임하게 될 버락 오바마 당선자. 역대 미국 대통령 중 가장 IT 산업을 잘 이해하는 대통령이라는 점에 대해 미국 IT 업계의 기대가 크다.</p>
<p><a href="http://www.tgdaily.com/html_tmp/content-view-40085-128.html" target="_blank">TG데일리</a>는 7일(현지 시각) 오바마 당선자의 5대 IT 공약을 설명하면서 미국 IT 산업의 구조 개편과 향후 전망에 대해 보도했다.</p>
<p>오바마 당선자의 IT 부문 주요 공약은 인터넷 기반 기술과 연구 개발, 기술 및 서비스 혁신 부문의 경쟁력을 타 국가의 그것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게다가 오바마 당선자는 역대 미국 대통령 중 누구보다 IT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미국 IT 업계 역시 대체로 친오바마 &#8211; 민주당 성향이라는 점에서 관련 산업이 누릴 혜택이 다른 산업보다 크지 않겠느냐는 기대가 퍼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p>
<p>실제로 구글의 에릭 슈미트 CEO는 대선 기간에 오바마 후보 지지를 여러 번 밝힌 바 있고, 대선 모금액 역시 실리콘밸리 소재의 20여 개 대형 IT 업체들로부터 약 144만 달러를 기부받았다. 매케인 후보가 같은 업체로부터 27만 달러 남짓 모금하는데 그친 것에 비한다면 실리콘밸리의 오바마 사랑을 짐작할 수 있다.</p>
<p>오바마 대선 캠프 또한 인터넷을 활용한 선거 운동에 적극적이었다. 페이스북(FaceBook)과 마이스페이스(MySpace), 트위터(Twitter) 등의 SNS를 활용해 오바마 후보를 알렸으며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까지 제작하는 등 적극적인 온라인 유세 활동을 벌여왔다. 오바마 후보 자신도 애플 맥북프로(MacBook Pro) 노트북을 사용하는 등 IT 기술 활용에 능숙한 편이다.</p>
<p>오바마 당선자가 내건 IT 부문 주요 공약은 다음과 같다.</p>
<p><strong>1. 망 중립성(Net neutrality)</strong></p>
<p>망 중립성 확보의 핵심은 특정 이해 당사자에 치우치지 않은 공정하고 개방된 인터넷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 법과 제도 안의 범위에서 망 사업체와 통신업체 등 사업자들이 동등한 조건으로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서비스를 제공토록 권장한다는 것이 망 중립성 확보의 목적이다.</p>
<p>오바마 당선자는 서비스 사업자, 특히 통신업체들이 시장을 교란시키는 것을 막고자 연방 정부의 개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지니고 있다. 이를 위해 관련 법 제정도 공약한 바 있다. &#8220;인터넷의 발달 요인 중 가장 큰 요인은 바로 개방성&#8221;이라고 언급한 바 있는 오바마 당선자는 취임 후 인터넷 부문의 이러한 중립성 확보에 힘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된다.</p>
<p><strong>2. 초고속 인터넷망 보급(Broadband penetration)</strong></p>
<p>오바마 정부 출범에 따라 초고속 인터넷망 보급에도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미 토목 사업국(CWA)의 조사에 따르면, 인터넷 서비스 속도 면에서 미국은 세계 15위 수준으로, 선두 국가인 일본과 한국, 핀란드의 초고속 인터넷 인프라와 비교해 크게 뒤져 있다. 그동안 관련 통신법 개정 등 초고속 인터넷망 확대를 위해 다양한 시도가 있었지만, 큰 진전이 없었던 것이 사실.</p>
<p>오바마는 초고속 인터넷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 1983년 설립된 보편적 서비스 지원 기금(Universal Service Fund)을 확대하는 방안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공약이 실현될 경우 미국 내 초고속 인터넷망 확대 보급에 결정적인 계기가 될 전망이다.</p>
<p><strong>3. 무선 주파수 개방(Wireless spectrum)</strong></p>
<p>현재 미국 무선망은 특정 통신업체에 사용권이 부여된 상태. 선발 통신업체에 기득권을 제공함에 따라 초기 망 투자에 따른 손실을 보전한다는 취지였으나, 무선망 보급이 일반화된 현재에는 망 독점에 다른 소비자 불이익이라는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다.</p>
<p>무선망 독점과 불공정한 경쟁 환경이 무선 통신 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방해하고 있다는 것이 오바마의 주장인 만큼 무선망 사용권을 재검토하겠다는 것이 오바마 대선 캠프의 공약 중 하나였다. 따라서 더욱 효과적인 무선망 활용과 관련 산업 진흥을 위해 무선 주파수 개방이 확대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p>
<p><strong>4. 취업 비자와 해외 인력 아웃소싱(H-1B visas and offshoring)</strong></p>
<p>글로벌화 추세와 비용 절감을 이유로 해외 인력 아웃소싱은 그간 미국 IT 산업의 대세였다. 콜센터 등 인건비 요소가 많은 사업 부분을 인도 등 영어가 가능한 해외 국가로 이전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이다.</p>
<p>오바마 당선자는 이같은 해외 인력 아웃소싱이 미국 내 일자리 창출과 세수 확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견해를 밝혀왔다. 따라서 앞으로는 IT 업체의 해외 인력 아웃소싱 추세가 다소 위축될 전망이다. 대신 미국 내 취업 비자(H-1B) 확대 적용을 통해 IT 업체들의 반발을 무마시킨다는 계획. 현재 취업 비자를 통해 약 6만 명 이상의 해외 고급 인력이 미국에서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자리를 해외로 보내지 않고 국내로 묶어 둔다는 방침이다.</p>
<p>즉, 해외 인력 아웃소싱은 제한하되 취업 비자 확대와 함께 고급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을 통해 IT 산업 진흥과 일자리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사냥한다는 것이 차기 오바마 정부의 계획이다.</p>
<p><strong>5. 개인 정보 보호(Privacy)</strong></p>
<p>인터넷 상의 개인 정보 보호와 관련해 법 제정이 항상 업계 현실에 비해 뒤쳐져 있다는 것이 그간 지적된 문제였다. 오바마 당선자는 의료 기록 등 온라인 상의 개인 정보 보호책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아울러 사이버 범죄 역시 오바마의 주요 관심사 중 하나였다.</p>
<p>새 정부 출범 후, 관련 법 제정과 연방 무역 위원회(FTC)의 집행 예산 증액 등의 방법을 통해 개인 정보 보호는 물론 스팸, 피싱(phishing), 바이러스 방지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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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스타인 대학생, 스카이프 통해 오바마 지지 호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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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Oct 2008 19:58:4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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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전쟁이 끊이질 않고 있는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 거주하는 한 대학생이 세계 최대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인 스카이프(Skype)를 이용해서 다가오는 미국 대선에서 오바마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해 화제가 되고 있다.
가자 지구에 살고 있는 24살 청년인 Ibrahim Abu Jayab는 자신의 컴퓨터에서 스카이프를 이용해서 미국번호에 무작위로 전화를 해서 음성메시지(Voicemail)을 남기고 있는데, 아래와 같은 내용이라고 한다.
&#8220;저는 가자지구에 사는 Ibrahim Abu Jayab입니다. 저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kype" rel="lightbox[pics7701]" href="http://bloter.net/files/2008/10/skype.jpg"><img class="attachment wp-att-7704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skype.jpg" alt="skype" width="132" height="58" /></a></p>
<p>아직 전쟁이 끊이질 않고 있는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 거주하는 한 대학생이 세계 최대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인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www.skype.com" href="http://www.skype.com" target="_blank">스카이프(Skype)</a>를 이용해서 다가오는 미국 대선에서 오바마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해 화제가 되고 있다.</p>
<p>가자 지구에 살고 있는 24살 청년인 Ibrahim Abu Jayab는 자신의 컴퓨터에서 스카이프를 이용해서 미국번호에 무작위로 전화를 해서 음성메시지(Voicemail)을 남기고 있는데, 아래와 같은 내용이라고 한다.</p>
<p>&#8220;저는 가자지구에 사는 Ibrahim Abu Jayab입니다. 저는 오바마 상원의원을 지지합니다. 저는 오바마 상원의원이 제가 살고 있는 가자지구에 평화를 가져다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화를 원하신다면 오바마 상원의원을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I&#8217;m Ibrahim Abu Jayab from Gaza Strip. I support the Senator Obama from Gaza Strip,&#8221; he said in one. &#8220;I think the Senator Obama achieve the peace in the world and in my area. For the peace, please elect Senator Obama. Thank you very much.)&#8221;</p>
<p>보도에 따르면 이 학생은 영어를 할 줄 모르는데, 자신이 전달할 메시지만 반복해서 전달하고 있다고 한다. 민주당 오바마가 대통령이 될 경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에 평화가 정착될 지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의문이 있지만, 공화당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듯 하다.</p>
<p>지난 번에는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share.skype.com/sites/us/2008/05/the_washington_posts_trial_blo.html" href="http://share.skype.com/sites/us/2008/05/the_washington_posts_trial_blo.html" target="_blank">유럽에 있는 오바마 지지자들이 스카이프를 이용해서 미국 유권자에게 지지를 호소</a>하는 캠페인을 벌인 적도 있고 미국 내에서도 오바마 지지를 위해 스카이프를 이용했다고 하니, 향후 인터넷전화가 선거에 이용되는 사례가 자주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 국가에서 진행되는 선거에 인터넷전화 및 웹 서비스를 통해 다른 국가에 있는 지지자의 참여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p>
<p>나는 스카이프 <a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mushman.co.kr/2690595" href="http://mushman.co.kr/2690595" target="_blank">국내정액제</a>에 가입하고 미국 번호를 받았다. 최근 알지 못하는 번호에서 온 음성메시지가 많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24살의 팔레스타인 대학생이 보낸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일단 모두 삭제한 상태라 확인할 길은 없는데, 또 올지 모르니 살펴보도록 하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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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인터넷의 아버지&#8217; 빈트 서프, &#8220;인터넷 중립성 위해 오바마 지지&#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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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Oct 2008 23:11:22 +0000</pubDate>
		<dc:creator>추현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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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대선 레이스가 종반을 치닫고 있는 가운데, &#8216;인터넷의 아버지&#8217;로 추앙받는 빈트 서프(Vint Cerf) 박사가 오바마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빈트 서프는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 성명서를 통해 분쟁과 빈곤 등 세계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인터넷 중립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구글이나 야후, 이베이, 아마존, 스카이프 등의 혁신 기업들이 마음껏 활동해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 대선 레이스가 종반을 치닫고 있는 가운데, &#8216;인터넷의 아버지&#8217;로 추앙받는 빈트 서프(Vint Cerf) 박사가 오바마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p>
<p>빈트 서프는 유튜브에 올린 <a href="http://kr.youtube.com/watch?v=O60x75K9Fgw" target="_blank">동영상 성명서</a>를 통해 분쟁과 빈곤 등 세계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인터넷 중립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특히 구글이나 야후, 이베이, 아마존, 스카이프 등의 혁신 기업들이 마음껏 활동해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정책과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며, 두 명의 후보 중 바락 오바마 후보가 이러한 인터넷 발전과 중립성 유지에 가장 적합한 후보라고 역설했다.</p>
<p>나아가 현재 미국 금융 위기와 전세계적인 경기 침체, 이라크전 등 각종 현안을 풀어 가는데에도 오바마 후보가 적임임을 우회적으로 밝혔다.</p>
<p>빈트 서프(Vint Cerf, 65)는 인터넷과 TCP/IP 프로토콜의 탄생에 이바지한 인터넷의 창시자 중의 한 사람. 인터넷 협회(ISOC) 초대 의장을 지냈으며, 현재 구글의 부사장 겸 수석 인터넷 전도사 직을 맡고 있다.</p>
<p><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O60x75K9Fgw&#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O60x75K9Fgw&#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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